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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가 생각나는 책 제목. 아이를 키우기전과 후로 엄마들은 나뉘죠. 작가 역시 아이를 키우기전엔 책을 엄청 싫어했던 사람이었죠. 사람일은 모르는것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책을 접하게되고 그림책을 통해 책을 알아가는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주변에서도그래요. 어떻게하면 아이가 책을 볼 수 있는지? 이 책을 선물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고마운마음이 들어요. 내 아이들도 잘키워낼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육아에무관심한 남편을 원망하기보단 아이들의 눈을보며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준건 정말 잘한일이었어요. 거의 모든걸 혼자하는 육아였지만 외롭지않은건 두 아이가 있어서겠죠?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읽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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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가 생각나는 책 제목. 아이를 키우기전과 후로 엄마들은 나뉘죠. 작가 역시 아이를 키우기전엔 책을 엄청 싫어했던 사람이었죠. 사람일은 모르는것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책을 접하게되고 그림책을 통해 책을 알아가는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주변에서도그래요. 어떻게하면 아이가 책을 볼 수 있는지? 이 책을 선물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고마운마음이 들어요. 내 아이들도 잘키워낼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육아에무관심한 남편을 원망하기보단 아이들의 눈을보며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준건 정말 잘한일이었어요. 거의 모든걸 혼자하는 육아였지만 외롭지않은건 두 아이가 있어서겠죠?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읽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