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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대 기서 중에 하나인 서유기를 읽는 것을 인생의 버킷 리스트로 계획했다. 2016년 입사 후 4년 동안 여러 책을 직접 구매하며 읽었다. 드디어 서유기 읽을 차례가 와서 어느 출판사 서유기를 구매할까 고민하다 솔 출판사의 서유기를 구매하게 되었다. 서유기 솔 출판사의 문체가 '~~했어요' 식으로 끝나서 비추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오히려 저 같은 경우는 더 잘 읽혔다. 그리고 솔 출판사 서유기를 산 결정적인 계기는 재쇄되면서 책의 표지가 세련되게 변화했기 때문이다. 현재 10권 1독 완독 후 책장에 보관중이다. 솔직히 서유기 내용은 날아라 슈퍼보드 만화를 통해 줄거리는 대충 알고 있는 분도 많을 것이다. 저 또한 그랬지만 책을 통해서 정확한 서유기 내용을 알고 싶어서 거금을 들여 구매하게 되었고 읽은 대하소설 중에 손오공과 저팔계의 말싸움도 많이 나와 제일 재밌게 읽은 책이였다. |
| 불경을 받으러 서역으로 떠나는 삼장법사와 제자(손오공, 저오능, 사오정)셋 및 백마의 여행기로 가는 길 마다 고행을 겪지만 결국 임무에 완수하는 내용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읽히고 있는 책인 만큼 재미는 확실하니 꼭 읽어보길. 특히 구어체로 번역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