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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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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예술가의 머리속에 있는 신비함이 가득한 섬으로 여행을 떠나게된 이슬이와 유리 환희는 눈물의 배, 유리배, 축제의 배를 타고 붉은 십자가가 보이는 곳으로의 상상의 세계를 떠나게 되요. 섬에 도착한 곳에서 오색빛이 찬란한 왕관, 목걸이, 팔찌등 예쁜 보물들을 주머니마다 가득 넣어요. 보석으로는 예쁘게 치장하거나 위험한 꽃도 물리치고 왕관과 목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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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예술가의 머리속에 있는 신비함이 가득한 섬으로 여행을 떠나게된 이슬이와 유리 환희는 눈물의 배, 유리배, 축제의 배를 타고 붉은 십자가가 보이는 곳으로의 상상의 세계를 떠나게 되요. 섬에 도착한 곳에서 오색빛이 찬란한 왕관, 목걸이, 팔찌등 예쁜 보물들을 주머니마다 가득 넣어요.

보석으로는 예쁘게 치장하거나 위험한 꽃도 물리치고 왕관과 목걸이는 왕과, 왕비, 공주의 선물로 남겨 놓네요. 아이들은 조약돌로 물수제비도 뜨고 내가 나에게 말하는곳에서 이야기도하고 한모금씩 먹을때마다 어려지는 신비한 분수의 물도 만나네요. 예술가 오토니엘은 이분수에서 물을 가끔 마신다고 해요.

순수한 동심의 마음을 느낄수가 있는것 같아요.

빨간 사과도 따먹고 숲속의 요술침대에서 잠도자고 나뭇가지마다 소중한 기억을 목걸이에 담아 걸어두는 기억의 나무도 만나보네요. 유리로 만든 환상적인 기적의 다리도 건너고 지하철역 입구의 유리정자등도 만나보면서 재미있고 아름다운 예술작품속에 빠져들면서 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여행한 경로를 보면서 다시한번 환상속 모험을 상상해 볼수 있네요.

다양한 사물과 모습들을 느끼고 생각하면서 투명한 유리구슬의 아름다운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예술작품의 아름다운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l*******7 201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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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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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유리, 환희가 특별한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바로 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예술가의 머리속이라고 한다. 아주 은은하고 화려한 하지만 은은함이 더 강렬하게 드러나는 아름다운 수채화풍의 그림이 모습을 드러낸다. 바다 한 가운데에 섬이 있고 주변을 화려한 구슬이 달린 배들과 더 작 섬들이 보인다.   세 아이는 섬으로 가기 위해 갖가 배를 하나씩 탄다. 눈물의 배,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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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유리, 환희가 특별한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바로 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예술가의 머리속이라고 한다. 아주 은은하고 화려한 하지만 은은함이 더 강렬하게 드러나는 아름다운 수채화풍의 그림이 모습을 드러낸다. 바다 한 가운데에 섬이 있고 주변을 화려한 구슬이 달린 배들과 더 작 섬들이 보인다.

 

세 아이는 섬으로 가기 위해 갖가 배를 하나씩 탄다. 눈물의 배, 유리배, 축제의 배등 각배의 특성에 맞게 이름이 붙어 있다. 눈물의 배는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유리배는 투명해서 바닷속을 볼 수 있어 문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축제의배는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트리같이 생겼고 신나는 음악이 나온다고 한다. 그린듯 만듯한 배위에 아름다운 구슬들이 화려하게 반짝반짝 달려있다.

 

쿠바라는 나라가 있는데 자유를 찾아 수십만 명의 쿠바 사람들이 작은 배를 타고 몰래 도망쳐 미국으로 갔다고 한다. 험난한 뱃길을 따라 겨우 미국에 도착해 사람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반대로 쿠바에 남아있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더는 만날수 없어 슬퍼하며 슬픔의 눈물을 흘려서 배 이름이 '눈물의 배'라고 불린다. 배의 유리장식을 커다란 눈물방울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듯일까?

 

저 멀리에는 붉은 십자가가 보이는데 커다란 붉은 십자가가 언덕 위에 우뚝 서있다. 그 붉은 십자가를 보며 길을 제대로 찾을수 있다고 한다. 이윽고 섬에 도착하니 화려하게 빛나는 보물들이 그득하다. 동굴에서 화려한 빛이 나 가보니 보물상자가 있다. 그 보물상자에는 빨갛고 노랗고 파란 알록달록한 보석들이 가득하다. 그 보물들을 가지고 아이들은 왕관, 목걸이, 팔찌등을 만들기도 한다. 그 보물들이 화려하다보니 주머니에 넣어도 빛이 밖으로 비춰져 아름답기만 하다.

 

알록달록한 구슬들을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내고 아주 화려한 볼거리들로 눈을 즐겁게 해준다. 조약돌 역시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고 그 돌을 주워 우리가 어린시절 물가에 가면 자주 하면 물수제비를 뜨기도 한다. 외국에서도 물수제비를 뜨는가보다. 더불어 작가는 조약돌로 물수제비 뜨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고 하니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지하철 역을 작가는 화려한 구슬들도 아주 멋지게 장식해 놓았다. 기분이 아무리 나쁠지라도 이 지하철 입구로 들어갈때는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환타지의 세계에 젖어 사는 아이들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갈것만 같다.

 

오토니엘은 실제로 현대미술계에 신화적인 누벨바그를 일으키고 있는 주요 작가라고 한다. 우와~~아름다운 상상속 세계를 어른들 역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그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 여러나라를 다니며 개최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와서 전시한 적이 있다는데 전시를 하는 줄 알았으면 보러갔을텐데 아쉽다.


 

y****4 201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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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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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쿠바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자유를 찾아서 수십만 명의 쿠바 사람들이 작은 배들을 타고 모래 도망쳤습니다. 험한 바다를 건너서 미국에 도착 했을때, 이들은 자유를 찾았기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쿠바에 있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더 이상 만날 수 없었기에 슬픔의 눈물도 흘렸습니다. 그래서 이 배는 눈물을 흘립니다. 이 배의 유리장식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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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쿠바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자유를 찾아서 수십만 명의 쿠바 사람들이 작은 배들을 타고 모래 도망쳤습니다.

험한 바다를 건너서 미국에 도착 했을때,

이들은 자유를 찾았기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쿠바에 있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더 이상 만날 수 없었기에

슬픔의 눈물도 흘렸습니다.

그래서 이 배는 눈물을 흘립니다.

이 배의 유리장식은 마치 커다란 눈물방울처럼 보입니다.

 

사과나무가 보입니다.

나무에는 맛있어 보이는 빨간 사과와

보기 좋은 황금 사과가 함께 열려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빨갛고 노란 작은 태양들이

주렁주렁 열린 것 같습니다.

나무 앞에 커다란 팻말이 있습니다.

작가의 의도가 무엇일까?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에 순수함으로 돌아 가야

내가 좀더 이해 할수 있을까??

어린이의 눈으로 생각 하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동심속으로 떠나 보아요..

j*****8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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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떠나는 즐거운 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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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설레면서도 기대되는 일이지요.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일까 무슨 마음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그림책을 넘겨 보았어요.예쁜 구슬들이 여기저기에서 반짝이는 그림책이네요. 배를 둘러싸고 있는 구슬을 보면서 여행의 설렘을 떠올렸구요. 무덤에서 본 유리는 신비로우면서도 어떤 궁금증을 만들어 냈어요. 이슬이와 유리와 환희가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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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설레면서도 기대되는 일이지요.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일까 무슨 마음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그림책을 넘겨 보았어요.예쁜 구슬들이 여기저기에서 반짝이는 그림책이네요. 배를 둘러싸고 있는 구슬을 보면서 여행의 설렘을 떠올렸구요. 무덤에서 본 유리는 신비로우면서도 어떤 궁금증을 만들어 냈어요. 이슬이와 유리와 환희가 떠나는 여행은 신기하면서도 몽롱했어요. 꿈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구경한 섬은 신비로운 곳이에요. 목적이 없는 여행, 그냥 발이 가는 대로 떠난 여행, 이익을 위해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누군가에게 잘 보일 필요도 없는 여행이지요.환하면서도 이곳저곳에서 빛이 나는 책이에요. 들여다 볼수록 밝고 예쁜 그림들 속에서 어떤 기대를 갖게 되지요.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찾아보기도 하구요.

 

 

작가의 어린시절을 떠올려 보기도 했어요. 현실과 다른 이상속에서 꿈꾸는 것은 아이에게는 큰 희망과 설레임을 주지요. 저도 어렸을 때 매일 꿈을 꾸고 기대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루어질 수 없는 것과 갈 수 없는 곳을 늘 그리워하면서 꿈을 꾸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지 한참 고민하면서 읽었어요. 도대체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일까? 궁금했어요.

 

하지만 책안에서 엄청난 교훈을 찾고 주제를 찾으려고 했다면 살짝 놀랄 수도 있어요. 너무 순수한 책이라서 우리가 기대한 것은 찾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딘가에 숨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영영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르고...한편 한눈에 찾아낼 수도 있지요. 그래서 어려웠어요. 너무 큰 걸 기대하고 찾으려고 눈을 크게 뜨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냥 느끼고 생각하고 구경하면서 내 꿈에 대해서 떠올려 보면 충분할 것 같아요.

y******9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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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비즈 인 아트 창작동화
"[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비즈 인 아트 창작동화" 내용보기
[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비즈 인 아트 창작동화 내 머리 속의 섬 장 미셀 오토니엘 그림, 심은록 글/ 재미마주[재미마주어린이미술관시리즈2 재미마주, 어린이미술관시리즈, 장미셀오토니엘, 유리 구슬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한권을 만났습니다. 뭐랄까요? 여자아이들에겐 아름답고 알록달록 영롱한 빛에 숨겨진 것과 같은 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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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비즈 인 아트 창작동화

내 머리 속의 섬

장 미셀 오토니엘 그림, 심은록 글/ 재미마주[재미마주어린이미술관시리즈2

재미마주, 어린이미술관시리즈, 장미셀오토니엘,

유리 구슬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한권을 만났습니다.

뭐랄까요? 여자아이들에겐 아름답고 알록달록 영롱한 빛에 숨겨진 것과 같은 악세사리에 비유하자면,

오늘도 아이는 알록달록 유리 구슬 하나로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모험을 즐길때가 많은

우리 아들에겐 주머니속에 쏙 집어 넣고 싶은 존재와 같이 만지작 거리는 흥미로운 색깔에 흥미롭기만 합니다.

어릴적 나에게도 옷깃에 떨어진 구슬이나, 작고 하얀 구슬, 분홍 구슬, 투명구슬을

보물 상자에라도 숨겨 놓고 짝 잃은 구슬을 보기만해도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하나의 작은 구슬은 볼품없을지 몰라 짝 잃은 구슬이 될 지언정,

하나가 발하는 빛의 절정이 모여서

함께 아름다움을 뽐내는 유리 구슬과도 같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한 재미마주 어린이 미술관 시리즈

내 머리 속의 섬

이번에 두번째 그림책을 선보였네요.

작년 이맘때쯤 나의 살던 고향을 이란 책으로 이환우 선생님의 그림속 고향을 마음으로 느껴보았던 그림책이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되는 장 미셀 오토니엘 그림을 타고 이슬이, 유리, 환희가 여행한 경로를 따라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고 감탄하듯 멋진 유리 성의 보물을 발견하는 흥미로움을 그림을 수채화와 유리 구슬의 설치 미술을 담은 듯 영롱하고 아름다움 존재를 작품으로 승화시켜 보여주고 있었답니다.

장미셀 오토니엘이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퐁피두센터와 공동주최로‘My way전(9월7일~11월)'을 가진

현대 미술 작가와 함께 한 모습을 심은록 선생님의 글과 함께 빛을 내 상상으로 이끌어 줌으로 우리 아이에겐 흥미로운

그림책이 아닐 수 없었어요.

특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알록달록 구슬들을 따라 팡팡 터지는 아이들의 마음속의 대화를 함께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유리구슬로 입혀진 공주 침대를 보더니,

" 엄마!~~ 왠지 푹신하면서 시원한 침대에 누워 왕이 된 기분이예요."

" 유리성에서 우리 숨바꼭질하면 좋겠어요!"

하는 우리 아들 녀석...

딱 우리 아이 다운 발상을 이야기 하네요.ㅋㅋ

작고 영롱한 알록달록한 빛들이 모여서

다양한 작품의 세계와 함께 길로 길로 떠나보면 좋을듯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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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매들에게 새로운 꿈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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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꿈을 심어준 내 머리 속의 섬.... 아주 특별한 섬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며..  이슬이 유리 환희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작은 아이는 책에서 등장하는 구슬 비즈를 배워보고 싶다고... 언니는 작가가 되고 자기는 비즈 예술가가 되어서 우리 서로 같이 책을 만들어 보자고...   엉뚱하고 단순했지만 아이들이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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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꿈을 심어준 내 머리 속의 섬....

아주 특별한 섬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며..  이슬이 유리 환희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작은 아이는 책에서 등장하는 구슬 비즈를 배워보고 싶다고...

언니는 작가가 되고 자기는 비즈 예술가가 되어서 우리 서로 같이 책을 만들어 보자고...

 

엉뚱하고 단순했지만 아이들이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감수성을 느끼게 했다는 점이 무척 흐뭇했어요...

 

책 내용도 산뜻하고 표지와 일러스트 사진  글자체, 글자색감까지 너무 너무

예쁜 책이였어요...

 

d*******8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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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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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입니다. 장 미셀 오토니엘은 현대사회의 신화와 마법의 경이로운 세계를 시각화해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예술가라네요.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과 감성을 이끌어 주는 책 찾기가 힘들어 아쉬웠는데... 참 좋은 책을 만났어요. 이슬이,유리,환희는 눈물의 배,유리 배, 축제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자유를 찾아 도망친 쿠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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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재미마주- 입니다. 장 미셀 오토니엘은 현대사회의 신화와 마법의 경이로운 세계를

시각화해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예술가라네요.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과 감성을 이끌어 주는 책 찾기가 힘들어 아쉬웠는데... 참 좋은 책을 만났어요.

이슬이,유리,환희는 눈물의 배,유리 배, 축제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자유를 찾아 도망친

쿠바 사람들의 눈물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품고 있네요.  보는 이의 마음에 따라 유리장식은 또다른

의미의 눈물 방울처럼 보이는 듯 하네요.

친구들은 예쁜 유리 구슬로 다양한 장식품도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상상을 날개를 펼칩니다.

왕관도 목걸이도 마인드 맵처럼 또다른 상상의 길을 열어주네요.  뚱뚱한 왕이든, 팔랑개비 깃대를 돌리는 마법사든 상상은 모두 자유네요.^^

저도 어릴적 요런 침대를 꿈꿔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속에서도 화려하고 아름다운데..

실물이 있다니... 어쩜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전하려는 걸까요?

와~~ 넘넘 예쁘네요.^^

아름다움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듯 합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 지하쳘역에 설치된 왕관 모양의

작품은 만지면 예쁜 딸을 낳는다는 근거 없는 풍문까지 나돈다네요.  실제로 보고 싶네요.

참 신비스런 책이랄까요? 다양한 아이들의 감정을 이끌어 냅니다.  기쁨, 슬픔, 즐거움, 감동이 함께 하더니 거대한 검은 소를 만나며, 공포와 두려움도 만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오토니엘의 머릿속을 여행한다면 어떤 경로를 선택할지 궁금해졌어요.

두려움과 공포를 먼저 만나고 즐거움과 행복을 만나겠다는 딸내미의 대답이 저의 생각과 같았네요.^^

우리 참 맘대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 보네요...

작은 둥이도 입을 가만두지 못하고 책을 보네요. 왕관의 주인이 왕자라나 공주라나...

아이들 창의력 키워준다며, 갖가지 교구나, 갖가지 활동도 중요하겠지만, 책 한권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참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이야기책 읽히고 독후 활동 한답시며 주인공이름에 줄거리 묻는 것 보단 글이 많지 않지만, 멋진 예술 세계를 들여다 보며, 상상과 감성을 자극하며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끌어 낸다면, 그것이 창의력이아닐까요?

저도 아이와 오토니엘 머리 속의 섬을 여행하더니 생각이 많아지는 듯 합니다.^^ 푸핫~ 

m*******8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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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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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독특하면서 환상적인 그림의 책 한권을 만났어요. 재미마주의 어린이 미술관 [내 머리 속의 섬]입니다. 어린이 미술관시리즈라 예술성이 뛰어난 책인데요, 그림은 프랑스의 장 미셀 오토니엘이란 현대 미술계의 신화적인 부벨바르를 일으키고 있는 주요 작가분이래요. 글쓴이는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심은록님으로 에술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시네요.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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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독특하면서 환상적인 그림의 책 한권을 만났어요.

재미마주의 어린이 미술관 [내 머리 속의 섬]입니다.

어린이 미술관시리즈라 예술성이 뛰어난 책인데요,

그림은 프랑스의 장 미셀 오토니엘이란 현대 미술계의 신화적인 부벨바르를 일으키고 있는 주요 작가분이래요.

글쓴이는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심은록님으로 에술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시네요.

책은 오토니엘의 상상력을 만나 볼수 있는데요,

이술이, 유리, 환희가 장가 오토니엘의 머리 속의 특별한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섬으로 가기 위해 각이 '눈물의 배', '유리배', '축제의 배'를 타고

작가가 상상하는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지요.

비즈로 만들 예술품과 그걸 그림으로 다시 볼수 있게 독특하게 만든 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비즈로 만든 침대를 보더니 이런 침대 파냐고??ㅋㅋㅋ

책을 읽으면서 참, 이책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있는 책인 것 같았어요.

 흙을 가지고 신나게 놀던 어린 오토니엘은 어른이 된 오토니엘의 머리 속에 살고 있고

그렇게 신나게 놀던 작가는 어린시절 상상했던 것들을 섬을 작품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참, 흥미롭습니다.

아이들은 순수해서 더 상상력이 풍부하잖아요.

어른들은 감히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을 상상하는 아이들의 놀라운 능력!!

이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놓치지 말고 상상의 모험을 하라 일러주는것 같습니다.

장 미셀 오토니엘.. 조금은 생소한 작가와의 만남이 더 좋았던

재미마주의 [내 머리 속의 섬]!!

아이들에게도 상상의 나래를 펼쳐줄 아름답고 멋진 책이랍니다.

 

 

h*******9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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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머리 속의 섬으로 낭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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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술가인 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작품입니다. 저학년인 아들 보다는 고학년인 딸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책에 나온 그림들은 어찌보면 우리 아들이 스케치북에 그려 놓은 그림 갖기도 하고 설치 작품들은 정말 너무 너무 이뻐요~ 장 미셀 오토니엘님이 만든 도시를 상상해 봤네요~ 너무 낭만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책이 비닐에 쌓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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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술가인 장 미셀 오토니엘이라는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작품입니다.

저학년인 아들 보다는 고학년인 딸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책에 나온 그림들은 어찌보면 우리 아들이 스케치북에 그려 놓은 그림 갖기도 하고 설치 작품들은 정말 너무 너무 이뻐요~

장 미셀 오토니엘님이 만든 도시를 상상해 봤네요~

너무 낭만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책이 비닐에 쌓여 왔어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사진들이에요~

작가님이 직접 설치한 작품들이네요~



아름답기만 할 배인데 슬픔을 간직한 배이기도 하네요...

자유를 찾아 이 배를 타고 미국으로 온 이들이 흘린 기쁨의 눈물

가족을 그리워 하는 슬픔의 눈물

십자가를 보면 어떤 기도를 하고 싶으신가요?



잠자는 공주님의 침대??

저기서 잔다면 정말 행복 할거 같아요^^

나에게 말하는 곳이래요~

가서 애기 해 보고 싶어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지하철 역이랍니다.

지하철 역만 봐도 너무너무 멋지네요~

기회가 된다면 파리에 꼬옥 가보고 싶네요~

아름다움이 가득찬 책이랍니다~

 
 
o****y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