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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기 전까지는 내가 어떤사람인지.. 내가 여행을 좋아할수 있을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처음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첫 시작은 친구들이었어요. 생각보다 저는 여행에 잘 맞는 사람이었고 낯선곳을 무서워하지 않고 낯선 음식들을 도전하는데 겁이 없었어요 여행을 가보지 않았다면 알수 없었을 일들을 하나씩 알게되고 느끼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친구들과 조금씩 여행을 하다가 첫 유럽여행에선 숙소만 같이 지내고 일정을 조절해서 따로 다녔는데 괜찮더라구요 나답게가 어떤건지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가장 나다운게 뭔지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지나가고 다시 안정을 찾게되면 조금 더 나다운 여행믈 찾아 떠날꺼에요 그때까지 책 다시 한 번 보면서 기다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