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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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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따.뜻.하다. 기독교의 이미지가 뭔가 우격다짐에 일방적이고 차가운 이미지로 각인된 시대에 꼭 필요했던 책이다. 머리에 호소하는 책이 아니기에 이론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 녹아 있다. 저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사건(?)들을 통해 기독교를 적절히 풀어내었다. 처음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도,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기독교를 글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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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따.뜻.하다. 기독교의 이미지가 뭔가 우격다짐에 일방적이고 차가운 이미지로 각인된 시대에 꼭 필요했던 책이다. 머리에 호소하는 책이 아니기에 이론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 녹아 있다. 저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사건(?)들을 통해 기독교를 적절히 풀어내었다. 처음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도,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기독교를 글로 배워 잘 모르겠다하시는 분들에게도, 딱! 필요한 책이다. 또 하나의 재미가 있다. 혹시 글만 있는 책이 약간 뻑뻑할 수 있는 건빵 같다고 여기시는 분이 있다면, 걱정마시라! 이 책 속엔 달콤하게 터지는 별사탕도 들어 있으니! 별사탕이 무엇일지는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찾는 재미도 쏠쏠할테니~^^
k*****4 2019.11.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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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구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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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범한 평범한 책이다. 그 어떤 슈퍼 울트라 캡숑 짱 히어로틱한 사람의 이야기는 등장 하지 않는다. 그냥 보통의 아빠, 보통의 남편, 보통의 사역자, 보통의 그리스도인의 이야기일 뿐이다. 보통의 평범함이라고 해서 특별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그가 지극히 평범한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의 품에서 가장 보석같이 빛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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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범한
평범한 책이다. 그 어떤 슈퍼 울트라 캡숑 짱 히어로틱한 사람의 이야기는 등장 하지 않는다. 그냥 보통의 아빠, 보통의 남편, 보통의 사역자, 보통의 그리스도인의 이야기일 뿐이다. 보통의 평범함이라고 해서 특별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그가 지극히 평범한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의 품에서 가장 보석같이 빛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평범한 삶의 가치는 평범한 삶이 마주할 때 가장 빛나기 때문이다.

2. 일상에서 배우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그 일상에서 현실을 마주한다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교회를 다니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는 나와 내 삶을 마주하기란 무척이나 괴로운 일이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어쩌면 믿을만한 좋은 형이나 친구일 수 있다. 마음 편하게 신앙과 일상에 대해 묻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이 책은 작가 스스로가 일상에서 마주하고 배운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책의 어느 곳에도 가르치려고 하는 부분은 없지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좋은 교회 형, 좋은 친구 같은 책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일상을 마주하는 힘이 제법 생길 것이다.

3. 진짜 신앙 이야기
진짜가 되고 싶을 때가 있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이 가장 따뜻했을 때 나는 진짜 신앙인이 되고 싶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기독교라는 것이 익숙해질 수록 내 마음은 차가워졌고, 그 고백도 잊혀져 갔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신기하게도 그 때의 따뜻함들과 고백들이 다시 기억나기 시작했다. 책장을 넘길 수록 진해지는 ‘진짜 신앙의 이야기들’은 내 안에 고스란히 전해져 핫팩이라도 붙인 것처럼 내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있었다. 잃어버린 신앙의 체온을 되살려 준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4. 안녕, 기독교 추천하고 싶은 사람
당연히 새롭게 신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새신자’에게 선물한다면, 그의 삶과 신앙에 좋은 친구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오래 된 일명 ’헌신자’들에게 더 추천하고 싶다.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마음에 작은 움직임들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살아나고 싶은 사람, 살아 있으나 더 잘 살아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d*******7 2019.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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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지만 어둡지 않고, 가볍지만 얕지 않은 '안녕,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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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독교 서적은 교회용어가 난무한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은 기독교 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책들 가운데 김정주 작가의 파전행전에 이은 '안녕, 기독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뿐 아니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도 염두해두고 쓴 책 같다.  김정주 작가는 이제껏 알고 있는 기독교에 '안녕',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는 기독교에 '안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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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의 기독교 서적은 교회용어가 난무한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은 기독교 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책들 가운데 김정주 작가의 파전행전에 이은 '안녕, 기독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뿐 아니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도 염두해두고 쓴 책 같다.

 

 김정주 작가는 이제껏 알고 있는 기독교에 '안녕',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는 기독교에 '안녕'이라는 모토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독자인 나는 한 가지를 덧 붙이고 싶다. '안녕, 기독교'는 기독교에 대해 아예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안녕' 인사가 어색하지가 않을 것 같다.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 받았을 때 느끼는 어색함 같은 것이 없다는 얘기다.

 

 그 정도로 이 책은 교회 용어에 대한 압박이나 거부감 없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이 봐도 무슨 얘기를 하는 지 알 수 있다. 이것은 김정주 작가만의 훌륭한 예화와 비유를 통한 글쓰기 때문인 것 같다.

 

 실제로 에덴동산과 선악과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을 보여주었지만  '교회용어가 낯설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 지는 알 것 같다'고 했다.

 

 전도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거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 연인이 있다면 넌지시 건내 함께 읽어보아도 좋을 책 같다.

 

 깊지만 어둡지 않고, 가볍지만 얕지 않은 '안녕, 기독교'

m********n 2019.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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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_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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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골드 디자인, 간결한 문체, 길지 않은 챕터별 분량, 손에 들고 다니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등 외관상으로 아주 잘 뽑힌 책이 한 권 나왔다. 그렇다고 외관만 잘 뽑힌 것이 아니다. 내용도 알차고 충실하다. 가벼운 주제 속에서 무거운 메시지를 보여준다. 무거운 메시지라고 해서 딱딱한 성경공부나 지루한 설교말씀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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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골드 디자인, 간결한 문체, 길지 않은 챕터별 분량, 손에 들고 다니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등 외관상으로 아주 잘 뽑힌 책이 한 권 나왔다. 그렇다고 외관만 잘 뽑힌 것이 아니다. 내용도 알차고 충실하다. 가벼운 주제 속에서 무거운 메시지를 보여준다. 무거운 메시지라고 해서 딱딱한 성경공부나 지루한 설교말씀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가운데서 마주하는 신앙 이야기다. 어쩌면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만큼 책의 내용이 종교적이지 않고 우리의 일상을 민낯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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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작가님의 삶이 그렇다. (아니, 김정주 전도사님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작가님의 삶은 특별할 것 없는 삶이다. 사람들이 칭송할 만한 어떤 위대한 업적을 쌓지도 않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레전드급 필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여타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일반적인 삶을 살고, 그러한 삶을 인간미 있게 녹여내는 글을 써내려갈 뿐이다. 그런데 그러한 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따뜻함과 편안함이 온 몸을 휘황찬란하게 감싼다. 위로와 회복이 읽는 이의 삶 속에 전해진다. 그렇다. 김정주 작가님의 글에는 은혜가 있다. 글을 읽을 때마다 은혜가 내 삶 속에 시나브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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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한 챕터, 한 챕터 글을 읽는 게 아니라 은혜를 읽는 것 같다. 글을 읽다보면, 작가님이 경험한 하나님을 글 속에서 만나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내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다. 더욱 더 은혜가 되는 것은 책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진리와 교리를 아주 재치 있는 라임으로 풀어 쓰고, 언어유희를 통해 재미를 배가시키고, 현대적 언어로 변환시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나치게 화려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변증적이지도 않은 작가님의 글이 기존의 성도들 뿐만 아니라 초신자와도 교감을 나눌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연유로 읽으면 읽을수록 ‘글을 참 쉽게 잘 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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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에 있다. 초월적이고 심오한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이곳에서 삶을 발견해야 저곳으로 향하는 방향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이곳이라는 일상 속에서 저곳이라는 진리의 방향성으로 인도해주는 작가님의 책이 참으로 귀하다.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질투가 나기도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나도 이러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러한 글들을 쓸 수 있겠지..?

c*******1 2020.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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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참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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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받았어요. 집안일 다 마치고 커피 한잔 하면서 읽는데 마치 온돌의 아랫목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이 참 따뜻해요. 저자는 교회용어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말하고 일상의 묵상으로 일상에서의 은혜를 글로 풀어가는데 그 잔잔함이 영혼까지 전해집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보게 하네요. 평범한 내 삶의 일상을 주님께 드리고 주의 일하심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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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받았어요.
집안일 다 마치고 커피 한잔 하면서 읽는데 마치 온돌의 아랫목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이 참 따뜻해요.
저자는 교회용어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말하고 일상의 묵상으로 일상에서의 은혜를 글로 풀어가는데 그 잔잔함이 영혼까지 전해집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보게 하네요. 평범한 내 삶의 일상을 주님께 드리고 주의 일하심을 기다리며 기대하게 하는 안녕, 기독교 추천합니다.
s******m 2019.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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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가족,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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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져요. < 안녕, 기독교 > 책은 믿는 크리스챤 외에도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두 권 구입했는데 한 권은 초신자 지인에게 선물해주었어요. 특히 일상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묵상하는 것이 일상을 살아가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이 참 좋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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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져요. < 안녕, 기독교 > 책은 믿는 크리스챤 외에도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두 권 구입했는데 한 권은 초신자 지인에게 선물해주었어요. 특히 일상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묵상하는 것이 일상을 살아가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이 참 좋네요. 추천합니다!
s********8 2019.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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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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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층 베란다에서 겪은 사건을 통해 구원을 묵상하고 설거지를 하며 하나님의 은혜 속에 거하는 이치를 깨닫게 되고 한파에 얼어붙은 수도꼭지를 보며 마음 속에 있는 은혜의 수도꼭지를 들여다보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하나님은 예배 때만 계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국물에 밥, 깍두기를 반찬 삼아 후루룩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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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층 베란다에서 겪은 사건을 통해 구원을 묵상하고

설거지를 하며 하나님의 은혜 속에 거하는 이치를 깨닫게 되고

한파에 얼어붙은 수도꼭지를 보며 마음 속에 있는 은혜의 수도꼭지를 들여다보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하나님은 예배 때만 계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국물에 밥, 깍두기를 반찬 삼아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한다는 저자의 바램처럼

추운 겨울 따듯한 국밥 한 그릇과 같은 책이었어요.

읽기는 쉽지만, 내용의 농도는 진하고,

글밥을 통해 내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도록

영양가가 고루 들어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막 영성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청소년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좀 더 친근하게 하나님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구매했지만, 청소년 뿐만 아니라

그 누구든.. 읽기 편안한 책이더라구요..

 

신앙생활이 처음인 분들에게는

익숙한 삶 속에서 좀 더 편안하게 하나님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로, 이미 신앙생활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새로운 방향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게 해줄 것 같아요.

 

새신자에게 선물할 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 ,

음.. 괜찮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6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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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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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산뜻한 책을 읽고싶어서 찾던중 페북에서 보았던 '안녕 기독교'를 읽을려고 구입했다.정말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무지 따뜻하고 뇌리에 쏙쏙박힌다. 감동의 물결이 몰려왔다.  중학교때 읽었던 '꽃들에게 희망을' 이후 정말 큰 감동을 주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고...언니와 동생에게도 추천했다. 정말 감동이다.며칠 후에 또 읽어야겠다. 내용을 다 외우고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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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산뜻한 책을 읽고싶어서 찾던중 페북에서 보았던 '안녕 기독교'를 읽을려고 구입했다.

정말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무지 따뜻하고 뇌리에 쏙쏙박힌다. 감동의 물결이 몰려왔다.  

중학교때 읽었던 '꽃들에게 희망을' 이후 정말 큰 감동을 주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언니와 동생에게도 추천했다. 

정말 감동이다.

며칠 후에 또 읽어야겠다. 

내용을 다 외우고싶을 정도로 멋있는 글이다.

삽화 또한 간략하고 알맞게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좋은 글을 읽고 정말 행복했다. 다시 한번 주님께 감사하게된다.

h*******3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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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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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뭔가 제목을 잘못 읽으면 안녕 이라는 단어가 goodbye로 보일수 있으나...다행히 그 반대의 뜻인거 같다. (내가 이해하기론ㅎ)표지 그림의 장면에 한번 웃음이 묻어나고, 책을 읽으면서 여러 장면들이 공감이 되어 마음에 남고, 웃음이 지어지기도 했다. 현재 나의 상황에도 잘 맞는 여러가지 말씀들, 생활 속에서 한 번 쯤은 경험해 보았을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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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독교.

뭔가 제목을 잘못 읽으면 안녕 이라는 단어가 goodbye로 보일수 있으나...

다행히 그 반대의 뜻인거 같다. (내가 이해하기론ㅎ)


표지 그림의 장면에 한번 웃음이 묻어나고, 

책을 읽으면서 여러 장면들이 공감이 되어 마음에 남고, 웃음이 지어지기도 했다. 


현재 나의 상황에도 잘 맞는 여러가지 말씀들, 생활 속에서 한 번 쯤은 경험해 보았을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신앙의 힘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한 책.


늘 함께하시는 그분을 잊고 힘들게 살고 있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y*****9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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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차세대 명설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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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본일 없이 힘들게 살면서 평신도의 고충을 이해하려 노력한 전도사. -삶의 작은 순간 지나칠수 있는 것 까지 놓치지지 않고 묵상으로 연결하여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순간으로 기록한 수필가. ?라임과 아재개그를 활용한 언어유희로 촌철살인의 시인. 이 모든 역할을 하나로 꿰는 저자는 차세대 명설교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믿는다.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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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본일 없이 힘들게 살면서 평신도의 고충을 이해하려 노력한 전도사.
-삶의 작은 순간 지나칠수 있는 것 까지 놓치지지 않고 묵상으로 연결하여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순간으로 기록한 수필가. ?라임과 아재개그를 활용한 언어유희로 촌철살인의 시인.

이 모든 역할을 하나로 꿰는 저자는 차세대 명설교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믿는다.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n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