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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낙서에도 나와있는 말이다. 나는 이 문장을 세대간의 이해가 부족하다는 전제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100명의 인터뷰를 통한 다각도 분석, 예시를 통해 세대간 간극을 줄여 준다. 나는 밀레니얼 세대로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읽으며, 또래 친구들과 퇴근 후 회사얘기를 하며 힐링하는 느낌을 받았다. 보통은 상사 욕을 하며 내가 맞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다시 회사 출근 했을 때 나의 프레임을 갖고 상사를 꼰대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상사가 어떠한 시대를 살아왔으며 왜 그런 생각을 하였고 행동 했는지에 대해서 다각도로 설명해준다. 회사 상사와 퇴근 후 직접 마주 앉아 얘기를 하며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그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때 부담없이 이 책을 통해 여러 다른 상사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궁금한 회사 상사들도 이 책을 보며 서로 인정하며 이해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가까워졌으면 좋겠다. p,s, 글씨가 한눈에 들어와 읽기가 매우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