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를 키우다보면 특히 초보인 경우에는 우리 냥이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다. 그럴 때마다 병원에 가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검색창에도 나오지 않으면 정말 답답함이 고구마 100개를 먹은 기분이다. 그런데 이 책을 마주하고 나서는 고구마 100개와 같은 답답한 궁금증이 한순간 쑥 내려가는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줬다. 우리 냥이들의 세심한 행동 하나하나 그리고 그에 따른 솔루션까
냥이를 키우다보면 특히 초보인 경우에는 우리 냥이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다. 그럴 때마다 병원에 가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검색창에도 나오지 않으면 정말 답답함이 고구마 100개를 먹은 기분이다. 그런데 이 책을 마주하고 나서는 고구마 100개와 같은 답답한 궁금증이 한순간 쑥 내려가는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줬다. 우리 냥이들의 세심한 행동 하나하나 그리고 그에 따른 솔루션까지 사소하게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냥들의 모습을 전문가의 입장에서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그에 따른 진단을 해주니 냥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아니면 냥이를 키우기로 마음먹은 집사라면 꼭 필요한 책인 거 같다. 이 책만 마스터해도 뭇 수의사 부럽지 않은 초기 진단은 가능할 정도로 자신감이 붙어 좀 더 우리 냥이를 건강하게 오래 키울 수 있는 든든함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