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해의 역적을 물리친 공적을 내세워 제국의 모든 군권을 손에 넣은 레베론트.
새로운 황제가 되겠다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제국의 여덟 선제후가 알크사르트의
선제후령 라키니아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라키니아 공략에 막내 구엘드가 목숨을
잃자 레베론트가 폭주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글렌의 심복이었던 이슈딘 용백이
용백령에서 무기와 병력을 모으는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
영웅시해의 역적을 물리친 공적을 내세워 제국의 모든 군권을 손에 넣은 레베론트.
새로운 황제가 되겠다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제국의 여덟 선제후가 알크사르트의
선제후령 라키니아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라키니아 공략에 막내 구엘드가 목숨을
잃자 레베론트가 폭주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글렌의 심복이었던 이슈딘 용백이
용백령에서 무기와 병력을 모으는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히 시작하고...
전투의 스케일이 점차로 제국단위로 커지기 시작하네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