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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학을 다니던 시절 우연히 도서관에서 지그지글러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땐 대학을 다니고 공부를 하고 그러다 때가 되면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남들이 다 그렇게 살아가듯 나도 그럴 줄 알았다. 하지만 당장 취업시즌이 다가오자 올라오는 공고를 보며 원서를 쓰는 내 모습을 보며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걸까? 이렇게 회사에 가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며 한동안 참 혼란스러웠다. 학생이니 공부만 하면 되는 거고, 돈버는 것 또한 나쁘지 않게 정해진 길대로 가면 된다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하지만 세상은 절대 교과서와 같지 않다는 걸 알고 녹록치 않다는 걸 알고, 생각보다 나쁜 부분도 있다는 것에 세상에 대한 회의감 같은 것도 있었다. 그 때 지그지글러의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생각없이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얼마나 건방졌는지도 알았다. 그 땐 참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시간이 흐르며 이렇게 이렇게 살다보니 그걸 잊고 살았었다. 지그지글러의 새 책이 나왔다는 것을 보는 순간 예전기억이 떠오르며 아차 싶었다. 이제 서른이 되어 어느 정도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온 나에게 이 책은 또 한 번 나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게 하였다. 특히나 요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나에게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된다”는 말은 무섭도록 와닿았다. 자신감이 사라져서 남 핑계를 많이 대게 되고 부정적으로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여자 서른이라는 나에게 들리는 부정적 말들로 상처입은 나에게 “모든 경이로움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늙었다고 말하지 마라”라는 말은 아직 내 호기심이 살아있고, 주위의 부정적인 말들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야겠단 생각을 하게 하였다. 생각해보면 난 과거에 집착했던 것 같다. 그래서 당장 살고 있는 현재,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준비,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다. “현재를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기쁨의 행로의 일부다” “과거 실패에 집착하고 오늘 대면한 문제와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를 두려워 하는 것은 우리를 주저앉게 만든다.” “인간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규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더 이상은 어리석게 지나간 것에 미련한 미련을 가지고 있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의 모든 문장들은 과거의 나 현재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에게 적용되는 글들같았다. 당장 와 닿는 것은 현재의 내 모습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항상 곁에 두고 아무렇지 않게 펼쳐보더라도 잊고 있던 내 자신감과 용기를 그리고 희망을 품게할 책이다. “학교에서 시험에 통과하는데 필요한 것이 지식이다. 인생의 시험에 통과하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난 이제 학교를 졸업했다. 물론 다시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르지만 현재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인생의 시험을 치러야 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지헤다! 지식도 필요하지만 그 보단 지혜를 먼저 키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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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배추를 셀때나 쓰는 말이라고들 한다. 우리 삶에서 포기란 없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왜 포기하지 말라고 할까? 우리의 인생은 한 번 뿐이기 때문이다. 한 번 지나간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살아야하고, 포기해서는 안돼는 것이다. 지그 지글러의 책 <포기하지 마라 한 번 뿐인 인생이다>는 이런 삶에 대한 지혜를 가득 담고 있는 책이다. 우리가 포기 할 수도 있을 상황에서 용기를 북돋아주고, 긍정의 메세지를 전해줄 것이다. 우선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각각 다른 메세지를 담고 있다.
제1장 인간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규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목표가 있어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제2장 나는 때를 놓쳤고, 그래서 지금은 시간이 나를 낭비하고 있는 거지 시간은 금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한다. 그래야 승자가 될 수 있다. 제3장 꿈을 기록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던 적은 없다, 꿈을 실현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의지가 필요하다. 위험을 감수하면서라도 앞으로 전진하자. 제4장 힘은 만성적 두려움과 만날 때 무지막지해진다 두려움은 떨쳐버리자. 시도 없으면 성공도 없다. 두려움을 뒤로하고 일단 시작해보자. 제5장 실패하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도도 안 하면 불행해진다 적어도 도전은 해야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안해서 후회하기 보단 저지르고 배우는 게 낫다. 제6장 당신이 일을 이끌지 않으면 그것이 당신을 이끌 것이다 우리가 가진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으로 이끌어야 한다. 제7장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우리 모두는 성공 할 수 있다. 다만 기회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하기에 눈을 항상 크게 떠야 한다. 제8장 부모란 자녀에게 사소한 것을 주어 아이를 행복하게 하게끔 만들어진 존재다 참다운 교육은 실천에서 나온다고 한다. 좋은 모범으로 사랑으로 자녀를 대하자. 제9장 슬픔은 자연히 해결된다, 그러나 기쁨의 가치를 충분히 누리려면 기쁨을 나눌 누군가가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웃음이 없는 사람이다. 제10장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잠재되어 있는 모든 능력을 깨닫고 이용할 때 현실화 된다. 제11장 긍정주의자로 사는 삶의 핵심은 아직 최상의 미래가 도래하지 않았다고 믿을 정도로 순진해지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스스로 그 일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한다.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들은 가까이 하면 할 수록 좋은 것 같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에게 좋은 영감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이런 책을 가까이 하고 메세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좋겠다. 이런 좋은 것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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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재 OECD 국가중 사살률이 1위라고 한다. 자원은 부족하고 인력으로 돌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힘들수도 있겠다. 저 또한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좌절을 격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거 같다. 그래서 "포기하지마라 한번뿐인 인생이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내용에서 들어가서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에머슨이 한 명언으로서 가장 눈에 띄는 문구이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 이미 승리자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또한 전문가의 의견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당신 가슴속의 만들에 귀 기울여 설사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 당신은 이미 승리자이기 때문이라는 내용 때문이다. 우리는 태어났다는 것이 수억만 대의 경쟁을 뚫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인간이다.
이 책은 1~2장 분량의 짧은 명언들로 인생의 소중함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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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마라 한번뿐인 인생이다.
인생은 한번뿐!
나에게 주어진 삶을 포기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의미있는 존재가 되는 것은 쉬워보이지만 어렵기도 하다.
많은 것을 담고자 한다면 하루는 백개의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니체의 말이 뇌리에 남는다.
오늘 1440분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해보려 한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현명하게 보내야겠다.
꿈을 기록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던 적은 없다
꿈을 실현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만 레이의 말은 나를 일깨워주었다.
말그대로 꿈을 꿈으로 놔둘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실현해볼것인지는
온전히 나의 의지에 달려있는 것이다.
Dreams come true..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리고 나의 꿈도 반드시 이뤄내고 말 것이다.
변화할 준비가 되있는 사람, 그게 바로 나이다.
그런의미에서 포기하지마라 한번뿐인 인생이다는
나에게 삶의 의지를 북돋아주었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었다.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지그재글러의 긍정메세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한다.
삶이 무기력해진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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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
지은이 : 지그 지글러 (Zig Ziglar) 옮긴이 : 박상혁 펴낸곳 : 도서출판 큰나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삶에 있어서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하는 인생의 지침서와 같은 도서이다. 책표지 첫머리에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지그 지글러의 긍정메시지'라 기재되어 있고 하단에는 '최고의 동기부여가 지그 지글러, 긍정 인생을 말하다. 희망과 긍정, 지금 당신 안에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와 같이 책 전반적인 내용이 삶에 지치거나 의욕이 꺾인 사람, 인생의 목표를 잃고 회의를 느끼는 자 등 희망과 꿈을 잃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새로운 힘을 불어넣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총 11장의 구성으로 되어 있고 각 장마다 대표적인 주제를 가지고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서두(프롤로그)에서와 같이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괜찮은 사람이다.'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일반적이고 사실적인 내용을 가지고 서술식으로 풀어 쓰는 것과 같은 식이다. 그 세부내용은 1~2페이지 분량으로 길지 않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도서의 구성방식이 예전 한창 유행하였던 명상의 시간과 같은 분위기와 유사하게 느껴졌다.
사실 설명 내용들은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본 듯한 내용들이지만 이러한 내용들과 함께 관련된 위인들의 격언을 같이 쓰여있는 것이 나름 임팩트가 있게 다가오는게 꽤 효율적이라 생각되었다. 또 각장이 끝날때마다 격언들을 별도로 모아놓은 페이지도 있기에 이러한 위인들의 격언만으로도 이 책은 효용성있는 도서라 생각될 정도이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가장 와닿은 격언은 '세상에서 보기를 바라는 변화, 스스로 그 변화가 되어야 한다. -마하트마 간디-'이었다.
또 유명인중에서도 종종 자살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요즘 이 책의 내용중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읽고 마음에 새기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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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충전 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된 지그 지글러의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
지그 지글러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한 번도 그의 책을 접한 적이 없다. 지그 지글러의 그동안 베스트 셀러들을 보면 , <정상에서 만납시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등의 자기계발서를 많이 낸 걸 알수 있다. 그는 유명한 연설가기도 한데, 안탑깝게도 2012년 11월 28일에 사망했다고 한다.그러니 이 책은 그의 마지막 책인 셈이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사막 위에 서있는 사람이 프린트되어 있는 표지를 보면 당신은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쓸쓸하고 뜨거운 느낌? 아니면 희망? 이 책의 표지가 난 참 맘에 들었다. 사막과 홀로 서 있는 사람에 집중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푸근한 느낌이었다.그리고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쓰는 지금은 더욱 이 표지가 맘에든다.
이 책은 지그 지글러의 긍정 메세지라는 부제로 전체 11장으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주제를 아우르는 위인들의 명언이 그 장의 주제가 되고, 그 속의 내용 역시 한 장, 한 장 위인들의 긍정 명언과 짤막한 사례를 소개해놓았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친절히 명언을 모아 다시 포인트 종이에 옮겨 놓았다.
그는 프롤로그에 독자들이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질 때쯤 이 책을 몇 번이고 다시 반복해서 읽기를 권하고 있다. 내 생각에 그도 그렇게 자신의 포기하고 싶은 인생을 헤쳐왔으리라 확신한다.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주된 이유는 내용이 너무 '뻔'하다는 것인데, 거기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이 책도 그런 뻔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럼에도 내가 자기계발서를 그리고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에겐 예쁜 수식이 가득한 긴 글보다, 지하철에서, 화장실에서 혹은 아무데서나 한 장씩 짬짬히 읽을 수 있는 이 책의 구성과 뻔하지만 진리가 담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명언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느 밥먹고 잠자는 모든 사람들의 뻔한 삶이 누군가에겐 뻔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나의 결론은 누군가에겐 진부하지만 누군가에겐 진귀한 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반응은 그들의 삶의 태도와 닮아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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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이 주는 강한 동기 부여와 함께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한번 뿐이 우리 인생을 잘 사는 것이고 어렵고 힘든 여러가지 예기치 못하는 상황에서 잘 대처하고 힘있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성공이라는 것에는 긍정과 희망의 힘이 부여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다.
긍정과 희망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로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 책의 저자 지그 지글러는 성공의 인생 스토리로 말해 주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힘겨움,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좌절하게 되고 포기하게 되는 우리의 삶에 지그 지글러는 자신이 겪고 경험과 함께 여러가지 일화와 예화를 통해서 희망과 긍정과 용기를 부여해 주려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많이 이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은 긍정과 희망의 힘을 보여 주려 하고 있고 성공의 기쁨을 공유하려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지그 지글러는 긍정의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 주고 있고 긍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누릴 수 있고 긍정의 힘의 위대함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고 실패와 좌절에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만 안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겪는 어려움과 좌절감과 낙심이라는 공통분모를 말해 주면서 어떻게 이런 어려움과 힘겨움을 잘 극복하고 잘 이기어 견디는 내성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쉽게 포기하기 보다 새롭게 다짐하고 시작하고 결단하는 삶으로 만들어 나가기를 응원하는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서 나 자신의 단점과 취약점을 다시 한번 끄집어 내 볼 수 있었고 감사합을 느낄 수 있었으며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키우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한번 뿐이 자기 자신의 인생에 책임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과 싸워 이겨 나가는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아 보았다.
이 책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를 통해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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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이다. 매해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나 마음을 다시 다잡기 위해서 서점을 찾아서 금연관련 서적이나 건강, 그리고 꿈이나 희망 등을 예기하는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을 들고는 어떤 책을 읽어야 올해는 좀 더 나은 한 해로 보낼까하고 고민을 하게 된다. 이렇게 2013년 새해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포기하지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라는 책이었다. 저자가 지그 지글러라는 점도 끌리긴 했지만, 무엇보다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포기해 버리진 않는지 자신을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그 지글러의 전작인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었던 그 감동과 기억으로 이 책을 접했다. 이 책은 지그 지글러의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의미를 반감시키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오늘날 바쁜 현대인들에게 책 전체를 읽어야지만 그 의미나 생각의 사유를 즐길 수 있는 책과는 달리, 각 단락, 한 에피소드마다 그 의미를 부여하고, 독자가 자신의 삶에 비추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거나 용기나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하철이나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안에서 잠시 잠시 시간을 내어서 읽기에도 더 없이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물론 퇴근 후 늦은 밤, 조용히 책상에 스탠드 불빛만을 의존해 이 책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책이고 말이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서들 중에서 생각이 나는 책으로 꼽히며, 이 책을 통해서 올 해 초에 가졌던 지금 현재 나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에 대한 의구심과 더불어 점점 소진되어 가던 열정에 다시 한 번 불을 부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 주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한 구절을 인용하면서 이 책에 대한 감사의 글을 마친다. “성공은 일시불로 구입할 수 없다. 할부로 날마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내 마음에 동요가 일고 마음속에서 원해, 정말 원해, 정말 정말 원해! 라고 외쳤다. 그 소리는 매일 오후면 들렸고 떨쳐버리려 노력할수록 커졌다 – 솔 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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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책선물을 받았다 책을 읽기전에 표지에 적힌 제목을 한참 보게된다 특히 자기계발서는 제목을 보고 나를 생각해본다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 중고등학생 때 정말 철없을 때는 별의별 생각, 별의별 행동 다 했었따 대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고나서 나는?! 내 삶에 충실했고 최선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자책하지 만은 않을 것 같아 무게잡지않고 읽기 시작했다^^ 11장으로 이야기가 엮여져 있고 장마다 10개 이상의 명언들이 적혀있다 각 명언마다 관련된 다른이들의 이야기 혹은 작가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누군가의 '이야기' 라서 흥미로웠다 명언이나 이야기 번역이 매끄럽지못해 불편함은 있었지만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다고 느꼈다 나는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긍정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따 '긍정' 이란 태도를 하도 강조하다보니 이미 귀에 익은 얘기들도 실려있었는데, 새로운 얘기들도 내가 공감할 수 있었찌, 이럴수가! 이런거구나! 충격받지 않고 자해하지 않았다!! 한 페이지 혹은 한 장에 엮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맞아맞아! 당연한거지! 무한 공감을 할수 있었따 공감하면서 읽은 책.. 성공은 희망과 긍정에 달려 있다는 메세지에 또한번 내 마음속에 '긍정'을 새겼따
공감하는 중에서도 긍정적이지 못했던 부분생각을 다시 하게끔 한 이야기 '행복'에 대해서는 나의 기준, 생각이 한참 잘못됐다고 느꼈던 11장 이야기
행복의 향기는 나의 존재 자체에서 퍼져 나온다.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갖게 되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집을 갖고 살림살이가 생기고 대출금을 갚고 또 하나의 집이 생겨도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신이 어이데 가든 차이가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일 뿐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있든 차이가 없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걸 원할 것입니다. 존재 자체에 행복하지 않으면 소유만으로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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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의 긍정의 메시지로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는 많은 긍정의 이야기들로 우리에게 힘을 주는 글들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실패는 단지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사건 중 하나 일 뿐이라고 새로운 날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긍정의 이야기들... 작가는 유명인들의 일화와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열어준다. 명언모음 글도 그 중 읽어 보면 너무나 좋은 글들이 많이 있다.
제8장에 긍정의 메시지 글 중에~~~ 부모란 자녀에게 사고한 것을 주어 아이를 행복하게 하게끔 만들어진 존재다
[ 아이들은 배운다 ] 비난받으며 자란 아이는 남을 멸시하는 것을 배운다. 적대감을 가지고 자란 아이는 폭력을 배운다. 조롱받으며 자란 아이는 부끄러워하는 것을 배운다. 수치심을 가지고 자란 아이는 죄책감을 배운다.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 칭찬받으며 자란 아이는 감사하는 법을 배운다. 정의감을 가지고 자란 아이는 공정함을 배운다. 평온하게 자란 아이는 성실함을 배운다.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긍심을 배운다. 이해와 우정을 가지고 자란 아이는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뒤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아이로 커 주길 바라는 모두의 희망이 아닐련지...
포기한 삶을 살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시작하십시오! 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러면 부끄럽지 않는 새 인생이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또한 단 하나뿐인 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