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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에그-어쿠스틱 음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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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또 한곡의 마음에 드는 곡을 발견했다. 바로 '넌 이별 난 아직'! 가수를 찾아보니 바로 스탠딩 에그였는데, 이들의 음악을 그 뒤로 자주 듣게 되었다. 에그1호, 에그2호, 에그3호의 3인조의 프로듀싱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탠딩 에그는 작사작곡을 하고 객원보컬을 영입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차분하면서도 청량한 음색이 눈에 띄고 잔잔한 음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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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또 한곡의 마음에 드는 곡을 발견했다. 바로 '넌 이별 난 아직'!

가수를 찾아보니 바로 스탠딩 에그였는데, 이들의 음악을 그 뒤로 자주 듣게 되었다.

에그1호, 에그2호, 에그3호의 3인조의 프로듀싱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탠딩 에그는 작사작곡을 하고 객원보컬을 영입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차분하면서도 청량한 음색이 눈에 띄고 잔잔한 음악들이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

이번 앨범은 표지부터 겨울의 시린마음을 녹여주는 듯한 따뜻한 표지가 돋보이는데, 신곡 2곡을 포함 객원보컬 윈디가 함께 만들어온 디지털 싱글들이 담겨있다.

개인적으로 나의 취향에 딱 맞아 무한반복하며 듣기 좋은 인디음악들이고, 사랑과 이별의 순간들이 녹아있어 더욱 가사가 한구절 한구절 다가온다.

그동안 스탠딩 에그의 싱글앨범들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겐 정규앨범을 살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고,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색채의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며 닫혔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듯한 어쿠스틱 발라드앨범이였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전 앨범이 더 좋긴 하지만 앞으로 스탠딩에그표 음악들은 언제든지 귀와 마음을 열고 들을 것 같다.
감수성을 자극하는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노래들을 듣고 싶다면 추천한다.

 

 

 

 1. 편한사이 2. 사랑한대 3. 그 자리에 있어 4. 매일 그대를 5. A Perfect Day

6. 앓이 7. 그 자리에 있어 (inst) 8. 매일 그대를 (inst)

 



k*****4 2012.12.26.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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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에그는 남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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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에그는 1호,2호,3호 모두 남자인걸로 알고 있는데 왠 여자목소리가ㅋㅋㅋㅋㅋ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에디터가 스탠딩에그엿던거... Windy도 매력적인 보이스 빠져듬 01. 편한사이 02. 사랑한대 (이게 좋아서 시켰는데 다른 곡도 완전 후덜덜) 03. 그 자리에 있어 04. 매일 그대를 (이게 가사가 완전 개쩜...) 05. A Perfect Day 06. 앓이 07. 그 자리에 있어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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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에그는 1호,2호,3호 모두 남자인걸로 알고 있는데 왠 여자목소리가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에디터가 스탠딩에그엿던거... Windy도 매력적인 보이스 빠져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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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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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에그? 콜럼버스의 달걀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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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의 달걀.. 새로운 발견, 발상의 전환을 논할때 에피소드로 떠올리는 얘기가 바로 콜럼버스의 달걀 일 것이다.   스탠딩 에그 라는 팀명은 아마도 그런 의미를 내포하는 것 아닐까 싶다. 솔직히 요즘에 주류로 까지 떠오르고 있는 인디음악들 속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음악인 들이다.   멤버들 이름도 에그 1,2,3호.. 무슨 짝도 아니고.. 하여튼 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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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의 달걀..

새로운 발견, 발상의 전환을 논할때

에피소드로 떠올리는 얘기가 바로 콜럼버스의 달걀 일 것이다.

 

스탠딩 에그 라는 팀명은 아마도 그런 의미를 내포하는 것 아닐까 싶다.

솔직히 요즘에 주류로 까지 떠오르고 있는 인디음악들 속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음악인 들이다.

 

멤버들 이름도 에그 1,2,3호.. 무슨 짝도 아니고..

하여튼 익살스럽고 괴짜스러운 느낌의 팀명, 멤버명 만큼이나

스탠딩 에그는 앞으로도 그 행보가 주목되는 팀 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m*****s 201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