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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많아질수록 사람들 앞에서 한 말씀, 한 마디를 하게 된다.
쉽게 넘길수도 있지만 사회적지위가 높아질 수록 그 한 마디, 그 순간의 그 한 말씀이 주는 무게가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12월이 일주일 남은 지금. 그 한 말씀이 그 건배사 당신을 모임을 나서는 발걸음을 붙잡는다면 리더의 말 사용법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 비즈니스 스피치, 모임별 한말씀 마지막 건배사까지 여러 상황에서의 팁과 조리있게 말할 수 있는 샘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언 또는 좋은 문구를 삽입하는 방법은 3040모임에는 적합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조리있는 한 마디가 상황을 젼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말 잘하는 법을 배우는 자기계발서,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책은 자기계발서답계, 방법의 핵심을 간결하게 전달! 스피치와 면접에 전문가인 저자의 노하우가 담기기를 상황에 따라 명심할 포인트들을 깔끔히 알려준답니다. 리더의 입장에서 겪게 되는 상황들을 근거하여, 자기소개/ 비지니스 스피치/ 나와서 한말씀/ 건배사.. 네 파트로 나누어 상황별로 알려주고 있어요.
![]() 말잘하는 법을 알아내려면 우선, 그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 싶었답니다. 말하고 있는 이는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장소와 상황에 따라 강조할 점은 다르지요. 자기계발서 <리더의 말 사용법>은 우선, 자기 소개부터 가뿐하게 짚어본답니다. 책의 구성은 [상황- 키워드-스피치예시문 - 스피치tip]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활용을 유도하게 되는데요. 예시문이 주어지기 때문에 어떤 구성으로 스피치 대본을 생각하고 말잘하는 법을 배울지, 어렵지 않게 배우게 된답니다. ![]() 물론, 각각의 상황에만 쓰일 점이 아니라 '진정성'이라던가 '시즌성 에피소드'와 '기대감'등은 여러 경우에서도 유익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디어!
![]() '리더의 말 사용법'이라는 포인트로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이 아닌 친목도모의 여러 엮임의 어느사람도 매력적인 말하기 방법을 배우게 하는 자기계발서. 고마움과 격려를 전하고, 혼자보다는 함께 말하면서 단순한 내생각 스피치가 아니라 조직에 활력을 넣어볼 수 있는 말하기법.
![]() 자기계발서 <분위기를 사로잡는 말사용법>은 우선 '리더'의 입장을 고려하니만큼, 동기부여를 일으키고, 고칠점을 짚어보는 포인트들에 대해서도 고려하게 되기도 했지요. ![]() 리더의 입장으로 스피치가 필요한 순간이 정말 여러 상황이겠다 싶게, 워낙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리더의 생각과 조직에 대한 격려 등 뿐 아니라, 교육에서 스피치를 할 때도 어떻게 해야할지,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하여 진정 효육적인 책. 진행되는 상황에서 모두 집중할 수 잇는 콘텐츠를 풀어보고, 활력을 끼칠 수 있는 내용을 강연하기도 배워요.
![]() 청중을 열광시키는 스피치의 대본들과 내용을 강렬히 배우게 되는 상황들의 포인트. 자기계발서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를 통해 센스있는 말잘하는 방법의 노하우를 배워보았답니다. |
![]()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데 벌써 10월도 후딱 가버렸네요^^ 그래도 독서는 1년 내내 필요한 것이기에 꾸준히 읽는게 중요합니다~ 이번책은 스피치도서 추천으로 청중을 열광시키는 스피치 대본 108가지가 담겨있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막 사용법" 입니다 상황별 스피치의 결정판으로 유연하게 스피치를 시작하기 위한 단 한권의 책이라고 볼수 있어요~
대기업 임원 및 리더 전문 스피치 코치 임유정 대표가 집필한 도서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는 (주)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입니다 ![]() 인맥모임에서의 자기소개는 "인연"과 "솔직함"을 강조 하라는데요 키워드로는 "한번 만나면 우연이고 두번 만나면 필연이고 세번 만나면 인연이고 네번 만나면 운명이다"가 나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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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 이럴 땐 이런 스피치, 상황별 스피치의 결정판! PART 1 자기소개 PART 2 비즈니스 스피치 PART 3 나와서 한 말씀 PART 4 건배사 확실히 글 쓰는 거랑 말하는 것은 다르다. 나는 글 쓰는 것은 어느 정도 논리정연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스피치처럼 말하는 것은 부족한 점이 많다. 글은 시간을 충분히 들이며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반면 스피치, 즉 말을 하는 것은 그 순간순간 즉각적이게 말을 꺼내야 하기 때문에 훈련과 기술이 필요하다. 아주 철저히 실전용인 책이다.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예시인데 무려 108개나 된다. 이런 책은 한 번 읽고 놔두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꺼내서 읽으면 더욱 유용하다. 좀 있으면 취업 면접도 보게 될 텐데 좋은 꿀팁이 있을까?! 특히 유용해 보이거나 감명 깊은 스피치를 몇 가지 골라봤다. 이런 식으로 모든 스피치 안에 하나 정도 명언을 끼워 넣어서 이야기한다. 저자는 명언을 좋아한다고 처음부터 명시해놨다. 뭐 확실히 때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멋있어 보이긴 하겠다. 비즈니스 할 때 스피치 중 하나인데 회의 순서를 미리 이야기하고 하는 것이 아주 좋았다. 지금부터 할 회의에 관해 전체적인 흐름을 짚어주고 가는 것이 뭔가 프로 같은 느낌?!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 위한 스피치이다. 이럴 때 모든 공을 부하직원들에게 돌리는 상사는 역시 멋있다. 나도 나중에 상사가 되면 반드시 이렇게 해야겠다. 글귀가 마음에 들었다. 무언가를 배우러 온 사람들에게 '배우는 것은 아주 좋은 것이고 당신들은 잘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스피치다. 나도 책을 읽을 때 '책 읽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는 책을 좋아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이미 잘하고 있는 일이라는 말을 들으면 시험에 합격한 기분이랄까? 어찌 됐든 이 또한 교육 스피치에서 피교육자들에게 주는 좋은 동기부여 방법인 듯하다. 출판 기념회의 상황인데 그 저자의 책을 읽고 와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좋았다.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 요점 및 키워드는 이거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는 겸손. 상대방 칭찬. 명언 한마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동기부여. 잘 지내보자! 이 모든 스피치를 다 외우거나 그러지 않아도 이러한 큰 틀을 생각해 놓으면 상황에 따라 적절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훈련이랑 연습이 필요한데... 음?! 모임 같은 곳에 잘 안 나가봐서 아직은 어렵다..ㅠㅠ 이럴 땐 이런 스피치, 상황별 스피치의 결정판! 유연하게 스피치를 시작하기 위한 단 한 권의 책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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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더 들면서 말에도 #품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좀 더 차분하면서도 조리있고~ 재미도 있고그랬으면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전 항상 책은 여행가면 읽고 싶어진다는ㅋㅋ 이 책은 다들 읽으면 좋겠지만 어딘가에서의 리더라면 꼭꼭 읽어야할 책인것 같아요. #스피치도서 추천!! 꽝!꽝!!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은 단순히 이론적으로 이렇게 하면된다가 아니라 예문을 만들어 두어서 좀 더 실전에 강하도록 훈련시켜주는 책이예요. 책의 목차부터 각 상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자기소개, #비지니스 #스피치, #나와서한말씀, #건배사. 내용에서는 각상황별 대본이 있고 #스피치팁이란게 있어요. 요걸 잘 읽으면 스피치에 도움되겠죠. 제일 먼저 나온 팁이 여러번 반복해서 소리내서1 읽으란 거였어요!! 머리가 아닌 입이 더 익숙해져서 줄줄 나올 수 있도록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서 말하는 가장 기본인 #자기소개에서는 #짧게, #이유와 각오, #모인사람들칭찬 을 하라고 적혀있어요. 그리고 작가는 말 뿐만아니라 #표정과 #제스쳐에대한 코멘트도 적어뒀어요. 이또한 스피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해요. 스피치에서 함께 쓰면 좋을 #구절이나 #명언, 재치있는 표현들을 함께 실어두어서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지루한 스피치를 걱정하는 #리더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스피치도서로 추천!! 직원들의 웃음을 끌어내기위한 스피치예시문이 똭~~ 참고하기 어려우면 이 글을 외우는것도 방법일듯 해요. 물론 각자 상황에 맞게 수정은 들어가야겠지요~ 새로운 표현도 배웠어요. 화가나서 내뱉는 나쁜 말은 #블랙스피치라고 한다는걸요. 작가는 겸손이 최고의 스피치라고 해요. 보상 또는 칭찬에서는 맞는것 같아요. 또 하나 새로운 표현은 #쿠션화법이예요. 안 좋은 말을 전달하기 전에는 다른 칭찬을 몇가지 먼저하고 한다는거죠. 이건 일상에서도 많이 적용되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아는것이 머리에 있으면 지식이 되고 그것이 가슴으로 내려오면 지성 그것을 사랑으로 표현하면 지혜 캬~~~ 멋진말 아닌가요. 저도 나중에 써먹어 봐야겠어요. 축사에서 대부분 격식체로 말하려고 노력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없이 요즘은 대화체들로 많이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취임사에서도 기존 멘트들을 쓰거나 다듬어 붙이거나~ 변형시키면 좋을 표현들이 많아요! 그리고 곧 연말이 다가와서 모임자리도 많아지고 건배사 제의할 일도 많아지지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는 건배사 멘트도 있어서 참고하심 연말 모임에서 주목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은 방송과 회장님스피치코칭 등 경험많은 작가가 직접 적어둔 스피치들로 사람들앞에서 말하기가 힘든 리더라면 꼭 읽어보길 권하는 스피치추천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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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할 때가 자주 생겨요. 사소하게는 작은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해야하고 가끔은 건배사를 외쳐야할 때도 있어요.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할 때면 가슴은 두근두근, 머리는 새하얗게 되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억지로 마이크를 받고 나면 더듬더듬 몇 마디 겨우하고 나서, 다시는 이런 자리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랄 뿐이지요. 그런데, 연차가 높아지고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말할 기회는 더 많아지더라구요. 결국엔, 영원히 말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평사원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멋지게 말하고 성과를 남길지는 개인의 판단이지만... 아무리 피해다녀도 말을 해야만 하는 자리가 생길 수밖에 없다면, 말하는 연습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임유정 선생님의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을 읽기 전에는, 말하기는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누구는 말 잘하는쟁이로 태어나는데, 저는 그렇지 못 해서 말을 못 하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을 읽고 나서 저는 말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란 생각을 했어요. 다만 말하는 자리를 피해다니기만 했을 뿐이라는 자각도 했고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은 어떻게 해야 말을 잘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에요. 이 책은 말을 잘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책이에요. 왜냐하면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는 상황에 맞는 스피치 대본이 108개 있어서, 대본을 읽고 외워서 그대로 말하게끔 하는 책이니까요.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상황에 맞는 말하기 대본을 찾아서, 그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면 눈으로 읽지 말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세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천천히 읽으셔야 하고요. 아무리 연습을 천천히 해도 실전에서 말을 하게 되면 말이 빨라질 수밖에 없거든요. 말하기를 잘 하고 싶다면, 의례적인 문구에 익숙해지라고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의 저자는 당부를 해요.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와 같이 어느 자리에서나 의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말문이 막히는 일은 줄어들 거예요. 또한 말을 더 잘 하고 싶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덧붙여 이야기하라고 해요. 책 속의 대본을 외우는 것은 기본이고 그 대본에 자신의 이야기를 넣어서 생생하게 말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말하기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고민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은 자기소개와 비즈니스 스피치, 나와서 한 말씀, 건배사 등으로 크게 네 가지 상황에 맞춰서 말하기 대본이 있어요. 연극의 대본을 보면, 대본 속의 대사들로 말하는 사람의 나이, 상황이나 성격들을 추측할 수 있잖아요. 그럼,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은 누구의 대본일까요? 말투나 글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하면 이미 결혼을 한 40대~60대를 위한 말하기인 듯하고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인 사람들을 위한 말하기 같아요. 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말하기 대본에서도 '저는 OO 회사를 18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되어있거든요. 이미 일을 잘 하고 있는데, 말하기 부분이 다소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비즈니스 스피치 도움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새로운 모임이나 단체에 가입하면 자기 소개를 반드시 해야해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좀 매끄럽게 말하기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돼요. 너무 길어도, 또 너무 성의 없게 자기소개를 할 수도 없잖아요. 대본에 나와있는 그대로 자기 소개를 해도 좋을 것이고 자신의 이야기에 맞춰서 솔직하게 대본을 바꿔서 자기소개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자기소개 같은 가벼운 말하기라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면, 미리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해요.
특별한 자리에 초대받아 가서, 특별히 '나와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듣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에요. 그럼에도 저는 누가 나와서 한 말씀 해달라고 할까 봐, 걱정부터 하게 되네요. 걱정을 내려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대비를 해놓는 거라 생각해요. 어떤 인사를 건낼지, 어떤 말을 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놓으면 좀더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의 동문회 행사 축사 대본을 읽다가, 마치 동문회 축사를 듣고 있는 사람처럼 저도 모르게 마음에 자신감이 차오르네요. '우승하는 날에는 공도 커보일 뿐만 아니라 호미로 골을 파놓은 것처럼 홀도 커보입니다. ~ 자신감이 있으면 뭐든 어려워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말하기 준비를 미리 해놓고 마이크를 잡으면 마이크가 숟가락처럼 편안해지는 날이 오겠지요?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제게도 자신감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격려를 필요한 것 같고요.
연말이 되면, 더 자주 술자리를 하게 되고 건배사도 자주 듣게 돼요. 건배사를 듣다보면, 저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라는 느낌을 들 때가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술자리에 가서, "누가 건배사 할래?" 라는 말에 고개를 떨구는 저는 준비되지 못 한 사람일테구요. 멋지게 건배사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되어있어야 해요.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는 상황에 맞는 건배사 대본이 몇 편 있어요. 올 연말에는 이들 중에서 하나만 준비해놓고 있어야겠어요. 말하기 대본 아래 말하기 TIP이 있는데, 건배사를 할 때는 선창을 했던 사람이 꼭 후창도 같이 해야 볼륨이 꺼지지 않는다고 해요. 이런 노하우도 꼭 기억을 해둬야겠어요.
회사초년생일 때는 깔끔하게 차려입고 일을 잘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깔끔하게 차려입는 것만큼이나 세련된 말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는 노력만큼 말하는 연습도 해왔다면 지금처럼 말하기가 두렵지는 않았을 거예요. 지금부터는 모임을 나가야한다면 깔끔하게 차려입고 나서,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 있는 대본을 상황에 맞게 골라서 크게 한 두 번 읽어보고 나가야겠어요. 저자가 당부했던, '의례적인 말하기'에도 더 능숙해지도록 연습을 하고요.
이 책으로 연습하고 몸이 스피치를 기억하게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머릿속이 하얘져서 말이 나오지 않는 일이 없을 거예요. |
![]() ![]() ![]() 한 사업체의 리더로서는 한 번의 스피치로 청중들을 사로잡는 카리스마가 필요데, 사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어떤 말을 하는 게 적당하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법 하다.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로 있는 임유정님. 이분은 목소리 트레이닝 도서로도 만났었는데 책이 참 꼼꼼하면서도 실전에 찰떡이라 맘에 들었다. 상황별 스피치를 잘하고싶다면 리더의 말 사용법 이 책을 읽어보시라. 머릿속이 하얘질 것 같은 상황들은 미리미리 대비함으로써 나의 소스들을 만들어 놓고 그런 상황에서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들이 어찌보면 하나의 노련함으로 느껴지게 된다. 이 책의 목차에서는 자기소개에서부터 나와서 한말씀 그리고 이후에 건배사까지 리더로서 겪을만한 상황들에 대처하기에 거의 대부분의 사례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나와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라는 요청을 리더라면 꼭 받게될 터. 그럴 땐 뒤꽁무니를 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주변이 없는 리더라면 더 힘들 것. 그렇다고 상황에 안맞게 일장연설을 할수도 없다. 상황에 맞는 짧고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한마디가 필요하다. 어떤 모임에서의 자기소개도 각 모임의 특성마다, 대상마다 나올 말이 다르다. 각 상황마다 스피치 팁이 뒤에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잘 되어있는 소개말을 직접 대본처럼 써 놓았기에 그대로 읽으면서 체화시키면 말잘하는법은 어렵지 않게 체득할 수 있겠다. 화법의 종류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어떤 보완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먼저는 장점에 대해서 언급해서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려고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부드러운 화법으로 말을 먼저 건네는 것이 좋다. 건배사 파트에서도 꽤 인상깊었다. 무화과 ㅎㅎㅎ~ 무척이나 화려했던 과거를 위하여! 요즘 줄임말이 유행인데 이런 센스있는 줄임말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동창생들과의 술자리에서 화기애애함을 더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말잘하는법 체득하려 노력하는 리더라면. 리더를 준비하고 있는 어떤 누군가라면 이 책을 읽어 많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고 누군가를 끌고 리드해나가기에 충분히 카리스마있는 모습들을 지니기에
꼭 필요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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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연말 회식 자리도 많은데.. 어떻게 한 마디를 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바로,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사용법>입니다!
책은 발간된지 얼마 안되어서 입소문도 아예 나오지 않았어요... 책내용은 하나하나보면 정말 괜찮은데 아마... 12월 즈음에는 불티나게 팔리려나 싶은 것이 정말 회사원들에게 딱 필요한 내용들만 있거든요
우선 이 책은 시작하면서 주의할 점을 말해줍니다. 첫째, 무조건 책을 입으로 읽으면서 볼 것. 입으로 읽지 않는다면 입에 붙지도 않는다. 꼭 책을 입으로 읽어야만 기억에도 남고 실전에서도 쓸 수 있어요. 둘째, 의례적인 문구에 익숙해졌으면 한다. 와-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이렇게 좋은날 좋은 분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낯뜨거운 문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듣는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스피치는 어떤 말을 하든 얼굴이 빨개지고 익숙하지 않은 자리입니다. 말도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게 정상입니다. 그러니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셋째, 자신의 스토리를 덧붙였으면 좋겠다. 어디서 읽어본 연설문은 있어서 이레저레 말만 붙이면 괜히 졸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함께한 사람들과의 추억, 나의 기억, 좋았거나 슬펐던 기억 모두가 스피치에 있어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죠 나만의 스토리가 없다? 그건 모르는 거니까요! 나만의 스토리도 아래에서 찾는 방법이 다 나온답니다.
처음에는 의례적인 골프모임이에요 요근래 들어서는 회식, 대접해드리는 자리가 골프모임인 경우도 있죠? 혹은 취미로 골프모임에 가기도 하죠 그럼 이제 신입이다 혹은 새로이 들어온 사람이 있다 등 여러 상황에 있어서 인사말 혹은 자기 소개! 그때 세련된 방법으로 인사할 수 있는 방법! 먼저 골프 모임에서 할 수 있는 좋은말을 모아서 알려주셔요
다음으로는 자기계발 모임에서의 자기소개 방법이에요 요근래 들어서 자기계발 모임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곳에서도 자기 소개는 해야하잖아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착실한 모습! 의욕을 나타내는 자기소개 방법이 쭉 나와 있는 파트였습니다
세번째로 시무식 스피치! 시무식 혹은 종무식은 매년 회사에서 이루어지죠 간혹 작년에 했단 이야기.. 혹은 시무식 때 했던 말을 종무식에 그대로 복붙.. 하지 마시고 이제 새롭게 혹은 키워드를 보면서! 더 호기로운 시무식과 종무식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키워드가 나와 있으니까 여기도 살펴보셨으면 해요
사실 시무식, 종무식, 송년사 등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다양한 키워드와 예시가 나와 있으니까 간간히 생각 나실 때마다 읽으시기에 딱 좋을 거 같아요
그 외에도 저녁회식, 신년모임, 총동창회 체육대회, 동문회 행사... 정말 많은 경우를 위한 연설문이 나와 있어요 이걸 어떻게 다 찾고 생각하셨을까가 더 신기할 정도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유용하게 쓰이겠다 싶었떤 부분은 결혼식 주례사와 회식자리 건배사 부분이였어요 결혼 주례사의 경우에는 책으로 소개된 경우가 많지 않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거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말했을까 고민고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책에서 읽어보시면서 이런 경우에 이렇게 말하는구나- 하면서 좋은 예시를 챙겨가시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가 바로 회식자리 건배사였어요 갑자기 누가 건배사 한번 해봐라 하면 그야말로 당황.. 당혹.. 그렇게 우물쭈물하면 더 눈에 띄고 이상한거 아시죠!! 건배사는 자신감 있고 힘있게! 그리고 멋진 말로 마무리 하도록! 건배사, 사회생활 스피치 백서, <리더의 말 사용법> 추천드립니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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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는 사람들과 어색한 자리에서 자기 소개를 할때면 어색할 경우가 많다.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은데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에선 많은 예를 통해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온라인의 활성화로 인해 처음보는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가 더욱 많아지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특히 모임에서 사회를 보는 경우가 많은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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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할라치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발음은 잘 들릴지,
쿵닥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난감했던 순간,
누구나 있을거라 생각한다.
혼자 은둔하며 살지 않는 이상, 우리는 누군가과
관계를 맺고 살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 자신을 드러내고, 내 생각을 이야기할수 있는
순간이 한번이상은 누구나에게 닥쳐올수 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나
회사, 모임 등 자기소개를 할 기회가 생각외로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또한 내경우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게 되면서
자기소개와 포부 등을 이야기하는 순간들이
찾아오게 되는데 내 차례가 오면 어떤 얘기를 해야하는지
떨리고 해야할 이야기를 준비하느라
정작 남의 얘기는 편하게 듣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이런 난감한 순간들은 살면서 누구나 겪을수 있는데
만약 미리 준비가 된 상태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얼음이 된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늘 떨린다
너무 상투적이지 않으면서 멋지게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처음 대면하는 자리에선 떨지 않고,
말을 스무스하게 이어나가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리더들의 스피치를
살펴보자면 어색해한다거나 떠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가
아마도 수많은 경험을 통해 스피치 하는것도
많이 익숙해졌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된다.
누구보다 대중앞에 서서 말을 잘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다.
임유정 저자는 (주)라온제나 스피치 대표로
인터넷강의 '라인강' 대표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한다.
다양한 스피치 저서를 낸만큼 쉽게 풀어낸 이책도
직접 소리내며 읽고 기억하고 메모해두면
분명 내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길 경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들어가기 앞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당부의 말이 눈에 띠었다.
바로 이책을 읽을때는 눈이 아닌
반드시 입으로 소리내 읽으라는 것.
스피치는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하는 기술로
상황에 맞는 문구 몇개만 기억하고 있어도
비즈니스 스피치 자리에서 왠만한 인사말 정도는
무난히 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의례적인, 상투적인 문구라도 적절한 순간에 사용한다면
보다 풍성한 스토리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갑작스럽게 툭 말을 내뱉기보다는 의례적인 문구들을
섞어 사용하면 분위기도 유하게 풀어내면서
명언들도 적절하게 배치하고,
내 이야기 를 덧붙여 말할수 있다면
좋은 스피치가 될수 있을것이다.
굉장히 다양한 상황, 자리에서 사용할수 있는
스피치 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만약 내가 한 기업의 수장라면,
어떤 모임의 주최자라면, 수상소감, 프리젠테이션 오프닝,
종무식, 시무실, 신년모임 건배사, 자기소개,
골프모임, 회식자리 건배사, 저녁식사 모임 건배사 등등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적절하게 스피치할수 있는
상황과 이야기, 명언들을 담아냈으니
필요한 상황에 따른 챕터를 찾아
여러번 읽고 내것으로 만들어낸다면,
어떤 자리에서도 떨지 않고 당당하게 이야기할수 있는
성공적인 리더의 스피치가 될것이다.
일단 입에 익지 않으면 아무리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 단어라 할지라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쉽게 뱉어낼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미리 방지하고 준비하고 싶다면,
계속해서 반복하고 몸에 익일수 있도록
많이 말해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새로운 모임이나 환경에 처해지게 된다면,
자기소개는 필수적으로 하게 될것이다.
신학기라던지 하물며 미팅에서라도
자기소개는 필수인 세상 아닌가.
과하지 않게 겸손을 갖추면서도 너무 길지않게 하며,
내가 왜 이곳에 오게 되었고, 앞으로의 각오 등을 다지며
모임에 온이들을 칭찬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치면 좋을 것이다.
명언은 내 가슴에서 우러러나와야 자연스럽게 나오는것으로
나 조차도 공감하지 못하는 명언은 의미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수 있는
나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어 기억하고 있다면
어떤 자리에서든 자기소개만큼은
어렵지 않게 할수 있을것이다.
회사에서 종무식 스피치에 관한 이야기다.
리더는 뛰어난 업무능력도 필요하지만, 사람들을 동기부여시킬수 있는 능력 또한 갖고 있어야 할것이다.
직원들에게도 고맙다, 멋졌다,
라는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으며,
송년사 스피치에선 고마움과 격려의 말을 전해본다면,
직원들도 다시 일할 힘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이역시 너무 이야기가 길지 않아야겠지만 말이다.
회사 다니면서 참 회식도 많이 했더랬다.
그때마다 잔소리가 되는 이야기는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희망을 주는 이야기는 간단하게,
하고자 하는 말은 2~3가지로 정리하여 분위기좋은 회식자리를 만들어볼수도 있을 것이다.
결혼식 주례사 같은 경우 너무
길게 하는건 옳지 않을것이다.
길게 늘어지다보면 자연스레 집중도도 떨어지고,
뻔한 이야기 좋아할리 없다.
의례적인 축복의 이야기보단 법륜스님의 말을 인용한것처럼
의미있는 스토리를 더해간다면
풍성한 스피치가 될것이다.
어디선가 기사에서 본적이 있는데 연말이나 신년이 되면
건배사 때문에 신입사원들이 그렇게나 힘들어한다고 한다.
미리 생각해둔것이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혹여나 회식 분위기를
망칠까봐 두려움에 떨지도 모른다.
만약 올연말 회식자리 건배사를
멋있게 해보고픈 마음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두면 좋지 않을까 한다.
많이 읽고 메모하며 기억하는것만이
몸에 배일수 있게 하는 방법이기에
이제부터라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나만의 스피치 스토리가 있으면
좋을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개만 기억하고 있어도 연말 모임이나 회사 회식때,
다양한 자리에서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이다.
물론 부부동반모임이나 신년모임, 비즈니스 모임,
동창모임, 사교모임 등 건배사의
스토리텔링은 조금씩 달라야하겠지만 말이다.
어떻게 말해야지 품격있는
리더의 스피치다 라고 정해진 바는 없을것이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스피치내용들을 담고 있어
쭉 한번 정독한뒤 나에게 잘 맞는 상황들을 선택해
내 이야기로 바꿔 읽고 기억할수 있다면,
분명 어떤 자리,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청중을 사로잡는 멋진 스피치가 될거라 생각한다.
리더 뿐 아니라 직장인들, 일반인들에게도
적용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남들 앞에 서서
말하는게 너무 버겁고 힘들게만 느껴졌다면,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을 읽고
108가지 대본을 잘 숙지해보길 바란다.
스피치가 필요한 순간 머리속이 하얘진다면,
유연하게 잘 말할수 있는 비즈니스 스피치 책 꼭 만나보셨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