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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유익함을 준다. 우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성경이 진리이며 그 말씀대로 삶을 비추어서 반성하고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삶을 사는 것이 인간의 모습이지만 그래도 성경을 토대로 하나님의 자녀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또한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유익하고 도덕적인 말들, 한 성인의 좋은 글귀로 생각하여 전부 받아드리지 않지만 그래도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생각들을 품게 한다. 일단 김옥림 저자가 일반문학작가라는 점을 통해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고 있는가 매우 관심이 컸다. 내용의 구성을 잠시 살펴 보면 직접적으로 성경구절 외에는 성경을 풀어서 일반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이 매우 비판을 받을 수 있고 공격당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성경에 대해 호기심을 발동시킬 수 있는 근거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일반적은 상식들과 전혀 알지 못한 일반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풍부한 상식을 알게 해주고 스스로 자신들에게 자문할 수 있고 뒤돌아 볼 수 있는 적절한 책인 듯하다. 성경의 내용 안에 보면 구약시대나 초대 신약시대를 보면 하나님을 믿는 세계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계를 사람들은 구분지어 살아왔다. 마치 물과 기름처럼 혼합되지 않고 따로 존재되어 그 선을 넘거나 밟게 되면 큰 위험을 가져오는 줄 생각한다. 그러한 위험을 깨뜨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물과 기름이 섞여 살아가게 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복된소식(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일반상식과 더불어 성경적인 의미를 내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은 참 훌륭한 일이다. 그러나 혹시 성경적 의미를 벗어나 독단적인 저자의 말로 표현한다면 큰 오해 불씨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는 매우 신경써야 할 작업이다. 성경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누구나에게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 명엄』을 통해서 성경을 가까이 하게 되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 큰 역사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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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인이다. 본서는 마치 시를 읽는 것 같다. 간편하면서 읽기 편하게 편집되었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것처럼 "지금보다 나은 삶으로 나를 이끄는 참 좋은 말씀"을 따라갔다. 80여편의 짧은 글이지만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사람에게는 내공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이 글들에서는 변화의 힘이 있다. 변화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은 "말씀"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공간이 있다. 영적 공간이다. 영적 공간은 영적 욕구를 채우고자 한다. 영적 욕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질 때 영적 채움을 경험하게 된다. 저자는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말씀을 통해 의도하는 바를 이루었다. 저자의 마음에 평안을 갖게 했던 말씀들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의 평안을 갖게 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말씀을 통해 이루어갔다. 말씀의 초대였다. 저자는 성경 명언을 통해 사람들에게 필요한 힘과 용기를 주었다. 자신의 삶에 좌절과 실패가 거듭되었을 때 포기라는 단어를 찾는다. 이러한 포기속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을 놓게 된다. 이는 결국 자신의 삶을 책임지지 않는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삶에 무책임한 행동을 낳았다. 그러나 본서를 매일 매일 읽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모습이 변화할 수 있는 매력에 빠질 것이다. 본서는 크게 생각하라, 사랑하라는 말을 한다. 이는 성경을 통해 사람들에게 삶에 진정성과 의미를 갖게 했다. 가슴이 따뜻해진다. 작은 것이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매일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저자는 본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제공했다. 하루 하루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게 했다. 왜? 내가 살아가야 하는지 왜? 내가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잃고 사는 이들에게 삶의 의미와 진정성을 갖게 했다. 때로는 기독교에 대한 안티적 생각을 갖는 분들에게는 꺼려질 수 있지만 자기 개발서로 접한다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생각, 샘터의 작은 월간지가 사람들의 삶에 작은 여유를 주는 것처럼 본서는 사람들에게 성경과의 만남을 주선하며 성경에서 말하는 인생을 보게 만들 것이다. 저자의 섬세함과 내면적 성찰이 이 책에 녹아 있음을 보게 된다. 아쉬움은 표지가 밝지 않다. 무게를 둔 책이지만 초대의 표지였다면 하는 작은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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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바로 '성경' 이다. 기독교인들에게는 필독서이자 반드시 소장해야하는 책이기도 하다. 꼭 기독교인만이 '성경'을 읽어란 법은 없다. 다만 일부분의 사람들은 기독교의 전도로 인한 행동들에 눈살을 찌푸리며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도 예전에 교회를 다니지 않을땐 그러한 선입견들이 있었다. 허나 이 책은 종교의 유무를 떠나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참마로 유익한 얘깃꺼리로 가득차 있다. 성경속의 명언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이야기들이 예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알차게 독서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형광펜으로 수많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그만큼 내용이 모두 너무 좋았으며 참되고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또한 엄청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눈으로 글을 읽는 것이 아닌 진정 마음으로 깨닫고 공감하며 이제것 살아온 인생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생각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지는 기회도 되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것도 같지만 결코 행동으로 실천하며 그렇게 마음 먹기 또한 쉽지 않은 것이 인생살이 아닐까? 문득 잊고만 있었던 참된 인생에 대해서 되새김질하는 시간이었고 좋은 문구들은 신랑과 울 아이들에게도 조금씩 읽혀줬다.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본인 스스로 깨닫고 느끼는것이 없다면 그건 한낱 잔소리라는걸 나는 잘 알고 있다. 늘 가까이 두고 삶에 지칠때나 좀 더 새로운 그리고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 틈틈이 읽을거리를 제공하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성경이란 단어가 주는 선입견으로 이 책을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가 없었으면 하고 바래도 본다.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종교도 자유다라고 말하긴 모순이지만 주위의 성실치 못한 사람들에게 아주 권해주고픈 책이며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인생이 변화하길 소망해 본다. 부끄러운 고백인데 아직 성경을 일독하지 못했다. 올 해엔 꼭 성경 일독을 실천하는 해가 되도록 이 책을 통해서 맹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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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경은 인간에게 있어 유익한 삶의 보고라고 하였고 성경은 신구약 총 66권으로 구성된 위대한 책이며 성경이 위대한것은 삶 우주 예술 문학 인문 법 가정 사랑 충효 형제의 우애 윤리와 도덕 자기계발 교육 지혜 우정 봉사 결혼등 모든것이 총망라해 있기 때문임을 말한다. 그러기에 성경은 기독교인들에는 필수이며 꼭 읽고 배워가야 함을 말하며 비기독교인들에 한번쯤 반드시 읽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성경을 읽기란 쉽지 않은데 저자는 성경말씀을 인용해서 마음에 새기며 위로와 용기를 주며 자신감과 함께 마음의 다스림을 주며 도움받을수 있음을 말한다.
본문은 좋은 나무같은 사람 담대하고 담대하라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인내로써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깊이 보고 깊이 생각하라 사랑하라 한번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고난의 눈물에 굴복하지 마라 내 인생을 바꾸는 힘 이렇게 8가지 큰 주제안에서 성경명언으로 저자는 글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막10;31) 일의 순서여부가 따라 성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성경의 비결임을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끝까지 인내함으로 기도하며 믿음의 길을 가야함 또한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중에 끝까지 하는 힘이 강하며 신념이 강하며 낙관적 마인드 긍정적 사고 자신이 하는일을 즐기며 소통에 능숙함속에 포기하지 않고 어떤 일이든 끝까지 이긴다는 것이다.
책은 성경명언을 토대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성공과 행복 지혜와 지식 등을 말하고 있지만 그 안에 감춰진 하나님의 말씀은 더욱더 고귀한 생명과 사랑이 충만하게 담겨져 있음 또한 볼수 있다.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각사람에게 주신 성경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사랑과 축복과 구원의 열매가 가득했으면 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이 이책과 함께 성경에 대해 좀더 가까이 하며 좋은 말씀속에서 삶의 지혜와 마음의 평안함이 넘쳐나갔음 하는 마음 으로 성경이 우리 에게 주는 교훈과 말씀들 읽게 되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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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 작가 김옥림님은 현재 시와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개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이다. 그는 현재 대학과 언론 매체,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아실현을 돕고 있다. 그는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성경책의 좋은 구절들을 현대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시키는 성경명언 책을 냈다. 저자는 성경명언 구절을 소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곁들여서 성경의 지혜를 풀어준다. 주옥같은 성경구절을 통하여 삶의 지혜와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다. 총8개 소제목으로 구성된다. 1. 좋은 나무 같은 사람 2. 담대하고 담대하라. 3.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4. 인내로써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5. 깊이보고 깊이 생각하라. 6. 사랑하라, 한 번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7. 고난의 눈물에 굴복하지 마라 8. 내 인생을 바꾸는 힘 각각의 소 재목에 10개의 성경명언을 소개하고 그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8*10 = 80개의 이야기를 하루 하나씩 부담없이 읽어도 된다. 비판은 남도 자신도 죽이는 일이다 마태복음 7장1절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을 하지 말라. 무한경쟁의 시대에 적을 이기지 못하면 내가 지는 세상이다. 철저히 적과 나만 있다. 나만의 필살기가 없으면 조직에서 퇴보되어 낙오자가 된다. 그런 세상에 남을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의 잘못한 일을 비판하고 나의 잘한 일을 돋보이게 해야 살아남기 때문이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비판하지 말라니! 참 힘든 일이다. 하지만, 좀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면 긍정적인 자세로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야 한다. 남을 헐뜯는 말보다 칭찬하는 말이 더 필요하다. 전혀 남을 비판할 수 없지만 되도록 많이 남을 칭찬하라는 말로 들린다. 나도 살고 남도 같이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 가고 싶다. 진정성 있게 사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다! 빌립보서 2장 3절~4절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요즘 공중파에서 각종 오디션프로그램이 많다. 여기에서 합격과 불합격의 판단기준은 진정성과 재능을 본다. 물론 앞으로의 끼도 본다. 인간관계에서도 사람의 첫인상도 중요하다.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의 진정성을 보게 된다. 진정성이란 진실한 마음, 정직한 마음, 성실하는 마음을 모두 합쳐놓은 마음이다. 그런 마음을 갖기가 힘들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가? 내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하지만, 진정성 있게 사는 사람을 행복한 사람이고 멋진 사람이라 생각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노력해 보련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유쾌하고 겸허한 시간!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아고보서 5장 13절이다. 힘들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한다. 긍정적으로 변화를 기대한다. 사오정이나 오륙도라는 말이 남의 말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말로 다가올 시간이 점점 가까워짐을 느낀다. 그럴수록 자신을 돌아보자. 지금 힘든 현실을 직시하고 준비하자. 기도하자.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힘들게 지금껏 살아온 나를 위로하자. 상처받고 찢긴 누더기 같은 자신에게 가족을 위해 살아온 자신이기에 오히려 영광의 훈장으로 생각하자. 그런 스스로에게 최대한의 상을 주자. 내 자신에게 하루 휴가를 주자. 모두를 떠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보자. 그리고 조용히 자신을 사랑하자. 고난 중에서 즐거워하는 내 자신을 볼 수 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는 성경명언. 조용한 아침 시간이나 저녁 잠자기 직전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방법도 좋을 듯하다.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무리하며 조용히 묵상을 하는 시간이 진정 나를 살찌우게 하는 시간이다. 매일 감사하는 일들을 생각해보고 진심으로 감사해보자. 가족의 건강에 감사하고 작은 일에 행복감을 느껴보자. 그리고 한 구절의 성경명언을 통하여 잊고 있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자. 내인생을바꾸는성경명언,김옥림,삶을변화,열정,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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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삼십구권 신약 이십칠권
성경을 접하는 교인인 나에게 성경이란 참으로 긴 책이다, 길다 못해 정복? 하기 어려운 산과 같은 책이기도 하다,
우리 교회에서는 연중 성경읽기를 하고 있다, 성경을 통독하기 위하여 모임을 갖고 시간을 맞추어 모여서 함께 성경을 읽어 나가고 있다 나는 직장인이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작년 한해 성경을 일독도 하지 못하고 또 한해를 보내고 말았다, 한해에 성경을 4독 5독 6독씩 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을 뵐때면 참 부럽기도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부끄럽기도 하다, 교회를 몇년이나 다녔으면서 비 교인들이 재미 삶아 물어보는 성경을 다 읽어 본거야 라는 말에 참 부끄러운 표정만 지을 뿐이다 성경을 떡 주무르듯이 성경의 구절을 암송하고 제때 제적소에 활용하시는 집사님들을 보면 너무도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렇듯 성경을 잘 알지 못하니 성경에 좋은 말씀이 많이 있느것은 물론 알지만 그 말씀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찾기는 정말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이다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을때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고 싶은것이 모든 성도의 마음일 것이다
이책 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의 명언은 그 제목의 딱딱함에 비해서 속의 내용은 참 말랑말랑하다 ㅎㅎ 상황에 맞는 성경의 구절이 머릿말에 나와 있고 우리가 어떠한 어려움에 처했을때 그 어려움을 극복할 방안과 또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서 같은 어려움에 처해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그 어려움을 극복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제목을 통해서 내 상황에 맞는 성경구절을 쉽게 찾을수 있어서 책은 곧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구원의 열쇠를 받은 기분을 받게 하는 기분이다,
올 한해는 성경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보리라 새해 첫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면서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을 알게 된것이 하나의 계기가 되는 기분이다,
성경의 명언을 통해서 올 한해 더욱 힘이 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경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가까이 두고 언제든지 활용할수 있는 유용한 책이 될것 같다, 성경을 모두 알기는 물론 어려울것이다, 성경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성직자가 아니고는 모르는것이 많은것이 많을것을 당연할 것이다, 평범한 교인에게 성경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해줄 이책이 참 소중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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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은 도서이고,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다.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계속 읽어 나갈 인류의 위대한 서적임에 분명하다. 기독교인들은 실제로 성경을 읽을 기회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성경을 자주 보기는 조금은 어려운 점이 있다. 우리들이 보고 듣는 좋은 글귀들도 성경에서 유래가 된 내용들이 많이 있다보니 성경이 어떠한 시대의 철학적인 메세지의 대표적인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을 잘 모르는 1인으로서 성경안의 많은 책들이 있는 로마서, 시편, 요한복음 등 많은 구절들 중에서 의미있게 받아 드릴수 있는 부분은 우리들이 평소부터 조금씩 더 관심을 가지고 보면 능동인 생각을 하는데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저자께서 어떠한 스토리 이야기를 통해서 성경책에 있는 내용을 함께 설명을 해주시는데 읽기에도 참으로 편하고 성경의 구절들이 책에서 보니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많은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 스스로를 잘 돌보고 다른 사람들을 어떠한 시각으로 보아야 할지와 함께 스스로 어떠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보게 한다. 또한 성경에서 나오는 성공의 메세지들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시대에서 참으로 잘 맞는 논리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성경책을 많이 읽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많은 성경구절을 읽어보지만 어려운 메세지들도 많고 난해한 부분도 참으롬 많았는데, 하나씩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을수가 있어서 무엇보다도 머리를 상쾌하게 깨어주는 역할을 한 것 같다. 성경책의 내용이 많이 방대하다보니 여러모로 더 알기 위해서는 성경공부도 조금은 알아봐야 할 것 같지만 의미있는 내용으로도 주는 메세지가 상당히 강력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날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누구나 하고 있지만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 실천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힉 때문에 스스로 기도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나에게 다가오는 많은 기회를 잘 받아드릴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성경의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참으로 좋았다. 성경 메세지 만큼이나 저자분이 직접 적으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스스로 발전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서 참으로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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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 - 라리루 - 북뉴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성경이라고 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고백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늘의 지혜이다. 이 책은 필자의 마음으로 비기독교인이라도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성경이야기 가운데 귀중한 말씀(모두가 귀하지만 말이다)을 중심으로 자아발견과 자기계발을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성경은 수 천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책이다.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으로 총 66권의 내용은 분량에서도 방대하고, 역사에 있어서도 오랜 세월이 함축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문화의 간격과 세월의 간격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성경이 귀중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 하늘의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을 집요하게 알려고 하고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려고 할 때 하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먼저 성경에서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 주제는 그 길고 긴 역사만큼, 분량만큼 다양하다. 이 책에서 살펴보는 주제들을 살펴보면 삶, 우주, 예술, 문학, 인문, 법, 가정, 사랑, 충효, 형제의 우애, 윤리와 도덕, 자기계발, 교육, 지혜, 우정, 봉사, 결혼 등 정말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우리의 삶의 전체가 다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지혜를 배운다는 것은 경험의 세계를 뛰어 넘어 대신 경험하고 대신 현실을 마주하고 그것들이 미래 즉 앞으로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게 한다. 그래서 성경의 명언을 따라가면서 하늘의 지혜를 얻고 이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는 비결을 얻고, 사람의 사람 된 도리와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고 이 땅을 살면서 순간의 삶에 영원을 준비할 수 있는 내용을 우리를 성경을 통해서 배우게 된다. 성경은 사람의 존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이 땅을 어떻게 살아야 복이 있는 존재인가를 가르쳐준다. 복(福)이라는 것은 사람의 행복에 대한 것이기에 성경은 사람의 행복에 대해서 기쁨과 평안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복은 자신의 위치를 바로 알아서 그 위치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라고 가르쳐주고 있다. 위치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물론 이 책이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의 중요한 부분 즉 성경은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시는 신앙인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과 비그리스도인들간에 공통 분모를 찾아서 명언들을 소개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그것도 의미가 없거나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것을 출발로 점점 더 성경의 깊이와 그 영원함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큰 가치가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이 책을 출발로 진정으로 성경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고 사람은 그 성경의 내용에 따라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삶을 점검하고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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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경말씀에 갈증을 느끼지만, 다양한 핑계를 대며 생활에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성경이기도 하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종교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역시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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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하면 무슨 책이 떠오르나요?? 정답은 성경책입니다. 세상에 나온 모든 책 중에서 지금까지 나온 많은 베스트셀러들도 성경책만큼 팔리는 책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점에서 집계를 할 때에는 성경책을 제외하고 집계를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읽고 있는 책이 바로 성경책입니다. 물론 그 책의 구매자들의 대다수는 크리스찬인 것은 확실하지만, 그 외에도 많은 비 기독교인들도 성경의 내용이 궁금해서, 그리고 고전중의 고정으로, 세상에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는 책이기에 한번쯤 읽는다고 합니다. [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 이 책은 성경에 나와 있는 많은 좋은 구절들 가운데, 작가가 직접 손수 선택해서 이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80개의 성경구절이 이 속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나왔다는 인식을 하지 않고 이 책을 본다면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탈무드나 채근담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저는 크리스찬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그 구절들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지금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 모든 말씀들이 대입대기 때문에 어쩌면 조금 더 제 마음에 와 닿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책에 나온 성경구절 중에 제가 좋아하는 말씀 구절은 많지만, 그중에 하나를 뽑자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욥기 8장 7절- 의 말씀입니다. 지금 이 말씀이 유독 와 닿는 이유는 아마 지금 나의 상태 때문일 것이다. 정말 한 살 한 살 한해 한해를 지날수록 세상에서의 나의 존재, 그리고 지금의 나는 정말 연약하고 보잘것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쩌면 인간들은 더욱 절대자를 찾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나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 이 책은 크리스찬이든, 크리스찬이 아니던 성경의 내용이 궁금하고 간략하게 알고 싶으신 분이나, 각박하고 치열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심신이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읽으면서 희망을 가지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2013년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