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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오프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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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하기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고 더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지는 명화. 이 두가지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이 있으니 바로 '명화를 신화로, 신화를 명화로 그리스 로마 명화시리즈'이다.  그리고 로마 신화는 변함없이 많은 이들로 부터 사랑을 받는 신화이지만, 몇년전 더 더욱더 급격한 인기를 끌었을때 두툼한 '그리스 로마 신화'관련 책을 구입하여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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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고, 복잡하기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고 더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지는 명화. 이 두가지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이 있으니 바로 '명화를 신화로, 신화를 명화로 그리스 로마 명화시리즈'이다.
  그리고 로마 신화는 변함없이 많은 이들로 부터 사랑을 받는 신화이지만, 몇년전 더 더욱더 급격한 인기를 끌었을때 두툼한 '그리스 로마 신화'관련 책을 구입하여 읽었던 적이 있다. 어찌나 복잡하던지... 너무나도 많이 등장하는 신들. 그리고 길고 긴 신들의 이름... 정말 정신 차릴 틈이 없을 정도로  분주했던 독서로 기억한다. 하지만 정작 머리속에 남아 있는 신의 이름이나 이야기는 별로 없다. 복잡함 속에서 모든 것이 섞여 버렸기에 그러할 것이다.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그리고 각기 신들의 특징과 매력을 머리속에 모두 기억하기란 힘들것이다. 그리고 동양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굳이 서양 문물의 근간인 신화를 줄줄이 외울필요 또한 없다. 하지만,  글로벌 세상에 다른 문화권 사람들의 이야기를 안다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명화와 함께 하기에 생생하고, 글과 함께 그림으로 읽고, 이해하고, 보고, 감동할 수 있어 정말 5감 만족 도서인것 같다.
  이간의 다양한 감정인 '희, 노, 애, 락'과 함께 인간의 욕심을 잘 보여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는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어떠한 명화를 만나더라도 기죽지 않고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 여유와 능력이 생길것 같다.

s******j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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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명화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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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명화작품들과 함께 아름다운 신화 이야기가 실린 그리스 로마 명화 신화 에로스와 오르페우스, 오디세우스에 관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우선 책에 실린 명화들이 볼수록 멋있었다. 몇몇 그림은 아름답고 색상이 화려해서 그림의 사본을 갖고 벽에 걸어놓고 싶을정도였다.   책은 아름다운 작품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동화처럼 신화 이야기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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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명화작품들과 함께 아름다운 신화 이야기가 실린

그리스 로마 명화 신화 에로스와 오르페우스, 오디세우스에 관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우선 책에 실린 명화들이 볼수록 멋있었다.

몇몇 그림은 아름답고 색상이 화려해서 그림의 사본을 갖고 벽에 걸어놓고 싶을정도였다.

 

책은 아름다운 작품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동화처럼 신화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림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황금 화살로 사랑을 만드는 아프로디테의 아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태양의 신이며, 음악의 신인 아폴론이 무사이 칼리오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오르페우스,

오르페우스의 사랑하는 아내 에우리디케를 잃고 저승의 하데스를 만나 사정이야기를 듣고

간절한 노래때문에 기회를 주게된다. 단, 조건은 에우리디케를 저승문 나가기 전까지 돌아봐서는

안된다는 약속을 하고 어길시 아내를 만날수 없다는 당부를 한다.하지만 약속을 어기게 되면서

오르페우스도 여인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비극적인 사랑으로 남게 되었다.

 

또하나의 책은 오디세우스

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모험은 실존했는지 모를 트로이 전쟁(10년간의) 을 끝내고 이타카 왕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았다.

영화나 음악에서도 소재가 되었듯이 모험소설의 모티브가 된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많은 섬들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명화와 함께 읽다보면 쉽고 재밌게 읽혀져서 신화에 관심이 없는 나도 관심이 생기게되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화일뿐 사실이 아니라는 것때문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구전을통해 몇백년전

사람들이 시대의 영웅을 만들었고 사람들의 모순, 희망, 사랑을 신화속 신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명작을 통해 예술가들이 그려낸 신화속 모습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았는지 대단했다.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아름다운 예술로 표현하고 지금까지도 영화나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어 온다는 것에 영향력이 굉장하다고 느껴진다.

한편으로는 최초의 역사가 깊은 그리스로마의 신화이야기가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것이

질투나기도 한다.  

 

관심이 별로 없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이야기가 책을 읽다보니 이제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검색하기에 이르렀다.

근데 그리스문명속 신화라 이름을 한번듣고 기억하기가 힘들긴 하다. 하지만 이 책이 좋은점은 나의 눈높이에

딱 맞는 어렵지도 장황하지 않고 쉽고 친근하게 설명되어있고 동화처럼 읽기 쉽게 되어있어 몇번이고 읽을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도 좋고 친절하게도 신화의 이해를 돕는데 머릿말에 신화속 인물의 누드화가 많은지

책속에 들어가기전 신화속 주인공에대한 친절한 설명과 교훈이 담겨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신화속 신들과 인물들이 조금씩 이해되고 쉬워보였다. 예전에 그리스로마신화중 에로스뿐이 기억에

없었는데.. 어릴때 만화를 보면서 에로스에대한 이야기를 보게 되었는데 에로스의 아내도 예뻤지만

아내가 에로스를 볼수없다는 상황에서 결국 호기심에 보게되는데 너무 예쁜 미소년으로 그려져서 나에게 판타지를

심어줬기때문이다. 에로스가 신들중 가장 예쁘고 핸섬하게 생겼구나 라는 착각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모든 신들은 판타지고 우리가 만들어낸 이미지일지 모르지만 몇백년동안 교훈적인 신화이야기를 만든

시대의 사람들이 더 대단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언젠가 서양미술박물관을 간다면 명작들을 더 관심있게 보고 그림에대한 이야기를 더 알고 싶을것같다.

명화를 보면서 또다른 생각은 모델들도 대단한것 같다. 오랜시간을 정지된 상태에서 누드로 있었다는것..

생각했던 상상을 그림으로 담아내려 연구했던 그 시대의 화가들도 얼마나 피나는 노력과 고통이

있었는지도... 그래서 지금까지 가치가 있는것이 아닐까...

c***i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