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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 특히나, 남자 아이들은 탈 것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4살 둘째도 탈 것을 많이 좋아한답니다. 키즈엠의 탈거리가 가득한 재미있는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를 만나봤어요.
[춤추는 카멜레온 47]
글, 그림 / 이리스 드 무이
보드북으로 된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라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서둘러, 오노레!>는 오노레가 친구인 곰돌이 생일 파티에 가면서 만나는 여러 탈것들과 새로 만나는 친구들의 모습을 아주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어요.
☆★ 책 소 개 ★☆
오노레가 멋지게 차려입고 외출을 해요.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고 하네요.^^
오노레가 헐레벌떡 뛰어 기차에 탔어요.
<서둘러, 오노레!>는 친구를 찾아가는 오노레의 여행길에서 많은 탈 것들을 만날 수 있는 재미가 있답니다. 그리고, 각 탈 것들에 대한 명칭도 함께 아이와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잠시 뒤, 오스카도 기차에 탔네요.
중간 중간 이어지는 페이지가 반만 있어서 앞과 뒤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겐 이 부분도 상당한 재미를 줄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 5살 홍근군도 좋아하지만 둘째가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기차에서 내린 오노레와 오스카가 택시를 탔어요. 그런데......
앞서 가던 엘리사의 자동차 바퀴가 '펑'하고 터져버렸어요.
사이렌, 쓰레기차, 하늘을 나는 빗자루, 사이클 선수, 경적, 수리 도구함, 예비 타이어, 펑크 등의 단어를 함께 알아갈 수 있어서 어린 유아들 언어 익히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계속 탈 것을 바꿔가며 친구집을 찾아가는 오노레는 다양한 탈 것들을 타면서 친구도 한 명씩 만나게 된답니다.
비행기도 타고, 배도 타면서 친구들과 잔치에 가고 있는 오노레랍니다. 그림이 참 귀엽게 표현이 되어서 아이들 시선을 더 잡아끄는 것 같아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고, 각 탈 것에 대한 세부적인 명칭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책에 더 관심을 가지며 집중할 것 같네요.
친구의 잔치에 가는 길이 결코 순탄치는 않네요. 가는 길에 친구들을 만나서 점점 친구의 수도 많아지고 있어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사건이 끊이질 않는데 과연, 오노레와 친구들은 친구의 잔치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그림이 귀엽고, 다양한 탈거리가 가득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랍니다.
☆★ 함께 읽어요 ★☆
5살, 4살 우리 두 아들과 함께 책을 읽어봤어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더 어린 유아들에게 읽어줘도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우리 둘째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책의 중간 중간 연결이 이렇게 반 페이지로 이어지고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하는 것 같아요. 빨리 넘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엄마가 읽기가 바쁘게 책을 넘기더라구요.
이번엔 택시를 탄 오노레~ 그런데......
택시, 트럭, 행글라이더, 오토바이, 자전거 등의 그림과 명칭이 함께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얘기를 나눠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앞에서 에드가의 차가 검은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고 있을 때 저멀리 불이 나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고 있네요. 열기구를 타고 가다 불시착한 두 명의 친구들도 보여요.
우리 홍근군~ 오노레와 친구들이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말하고 있어요. 잔치를 하는 친구집이 먼가봐요. 기차, 택시, 비행기 까지 타고 가야할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아직 탈 것들이 더 많이 남아 있다죠?^^
배를 타고 가다가 그만 배가 빙산과 부딪혀 부서져 버리고 말았어요. 캐릭터들이 참 귀엽게 그려졌고, 캐릭터 이외에 다른 그림이나 배경, 탈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다양한 탈 것을 타고 친구집에 오면서 사건도 많았지만 무사히 친구인 곰돌이네 집에 도착한 오노레와 친구들이랍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곰돌이의 생일잔치 풍경이랍니다. 우리 홍근군 곰돌이가 생일케익의 초를 후~ 하고 불고 있다고 말하네요. 생일상도 상당히 궁금한가봐요. 풍선과 장식과 생일모자를 가르키며 생일날 꼭 이렇게 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다음 달이 우리 홍근군 생일이거든요.
다양한 탈 것을 재미있는 상황속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랍니다.
☆★ 책놀이 해요 ★☆
다양한 탈 것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를 읽고 아이와 함께 책놀이 해봤어요.
집에 있는 다양한 탈것들을 이용해서 오노레처럼 여행을 떠나봤어요. 기차도 타고, 택시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잠수함도 타고~ 블록으로 만든 게 잠수함이라고 하네요.^^
종이접기로 로케트를 만들어 봤어요. 아직 종이접기를 잘 못해서 종이접기는 엄마가 하고 꾸미고 붙히는 건 홍근군이 했답니다. 이번 주 어린이집에서도 다양한 탈 것에 대해 알아보고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잠수함을 만들어봤어요. 종이접는 방법이 쉬워서 조금 접을 줄 알면 혼자 접어도 될 것 같네요. 잠수함을 접고 색종이로 창문을 표현하면 잠수함 완성이랍니다.
오노레가 친구의 잔치에 가는길에 다양한 탈 것과 친구들을 만나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 탈 것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겐 더더욱 추천해드려요.^^ 책읽고 함께 다양한 탈 것을 종이접기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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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키즈엠- 서둘러, 오노레! +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잠수함만들기
오늘은 남자아이라면 연령 구분하지 않고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그림책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인데, 생일잔치에 초대받은 오노레가 다양한 탈것들을 타고 이동하는 과정 중에서 생기는 깨알같은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권장연령은 5세이상이지만 기차,비행기,자전거,자동차,배 등 우리에게 익숙한 탈것 뿐만 아니라 행글라이더, 열기구, 제트기, 뗏목, 잠수함 등 정말 다양한 탈것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권장연령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듯 하네요.
[키즈엠] 서둘러, 오노레! 춤추는 카멜레온 47 글,그림 이리스 드 무이 옮김 조정훈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는 보드북으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영유아들이 봐도 위험하지 않도록 처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색연필로 테두리를 그리고 그 안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채색한 듯한 독특한 느낌의 삽화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첫장과 마지막장을 제외한 모든 페이지는 중간에 넘겨보도록 제작된 펼침북 형태인데, 중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크고 작은 사고들이 생기고, 탈것들이 바뀔 때마다 한명씩 새로운 친구가 등장하지요! 그래서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를 읽을 때는 또 어떤 일이 생길까,어떤 친구가 새롭게 등장하나~ 흥미진진한 상태가 끝까지 지속되네요!
그리고 배경으로 나오는 삽화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등장해요. 또 권장연령이 5세인 이유 중 하나가 이 시기 아이들이 문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기 때문에 모든 것에 특징적인 이름이 적혀 있어서 한글공부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 4살 종호처럼 아직 한글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은 처음에는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에 나온 내용 그대로 읽어주고~ 여러번 읽어서 익숙해지면 위의 깨알같이 등장하는 삽화들도 재미있게 스토리를 만들어서 읽어주시면 좋을 듯 해요!
이 페이지만 해도 펼침북을 넘겼더니 2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하지요! 에드가의 차에서 검은연기(배기가스)가 나와서 당황해하는 에피소드와 뒷 배경으로 나온 열기구의 불시착~ ^^ 그리고 결과는 나오지 않지만 불이난 숲으로 향하는 소방차를 보고 4살 종호는 혼자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라구요.
기차, 택시에 이어서 새로운 탈것들이 등장을 해요~ 비행기도 탔다가 배도 탔다가.. 그런데 배가 빙산에 부딪쳐 난파되었어요! 생일잔치에 가는 여정이 참 험난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배가 좌초되었다고 오노레의 여정이 멈출 순 없죠! 이 때 등장하는 알프레드의 잠수함~~ 잠수함을 처음 본 종호 눈에서 레이져라도 나올 듯 하네요! ㅎ
그런데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에서는 단순히 단어카드처럼 탈것들을 나열하기만 하는건 아니에요. 탈것들의 구조를 좀 더 상세히 알려주기도 하고, 탈것들을 타고 가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도 알려주지요.
잠수함이 나오는 페이지의 경우 방수 뚜껑문, 동체, 프로펠러, 잠망경에 대해 언급이 나오고.. 연상될 수 있는 산소마스크, 산소통, 잠수부, 고무 오리발도 같이 등장하네요.^^
마지막으로 친구들이 모두 모여 눈 위를 지나가요~ 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썰매, 설피까지~~~ 눈 위를 걸을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군요!
모두들 늦지 않게 곰돌이의 생일잔치에 도착했어요~~
4살 종호도 곰돌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었나봐요~~~ 케이크 보자마자 혼자 생일축하 노래 부르길래 찍어봤는데.. 예전보다 노래가 많이 부드러워졌네요.ㅎㅎ
책을 다 읽은 후 종호가 얼마나 집중해서 들었는가 궁금해서 슬쩍 물어봤는데... 아직까지 혼자 힘으로 전체 스토리를 이야기하는건 조금 무리인가봐요!ㅋ 중간 중간 헷갈려 하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나온 탈것들은 다 기억하고 있고, 오노레가 생일잔치에 갔다는 결론까지 모두 기억하는걸 보니 자주 연습해주면 요즘 뜨고 있는 스토리텔링 수업이 그닥 필요없을 듯 싶네요.ㅎ
:: 엄마와 함께 독후활동 :: -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잠수함 만들기
준비물 : 일회용 플라스틱 컵, 스티커, 유성매직, 빨대, 투명테이프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를 읽은 후 가장 감명깊은 장면을 떠올려보라고했더니 잠수함이 생각난데요. 그래서 잠수함을 만들어볼까 하고 재활용쓰레기 모아둔 곳을 보니 어제 마신 플라스틱컵과 빨대가 보이네요~ㅎ 5분만에 후다닥 잠수함 만들어서 옥상 풀장가서 반나절 잘 갖고 놀았답니다!
일단 잠수함 동체가 될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유성매직으로 그림을 그려줘요~ 오늘도 검정색과 빨간색만 들고 색칠하겠다는 종호군!!! --;;; 그냥 놔뒀더니 나름 빨간색으로 창문이랑 프로펠러도 그려주네요.ㅎㅎ
종호가 그린 창문에 뽀로로와 친구들 스티커를 붙여 줬어요~ "포비는 무거우니깐 뒤에 앉아. 해리는 가벼우니깐 앞에 앉아." 혼자 종알종알 떠드면서 붙여주는데 가끔 말도 안되는 이유도 붙이지만 (패티는 펭귄이니깐 뒤에 앉아. 등등) 조금씩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생기는 듯 싶어서 참 대견스럽네요.
그리고 빨대도 잘라서 잠망경과 프로펠러도 만들어봤어요. 프로펠러는 수수깡으로 만들어서 핀으로 고정시키면 더 그럴싸하겠지만.. 혹시 갖고 놀다가 다칠까봐 생략했어요. 그리고 빨대 고정하기 전에 잠수함이 좀 무거워야 가라앉을 듯 해서 안에 레고 피규어도 하나 넣었네요.ㅎㅎ
만들자마자 옥상 풀장으로 가져가서 투하~~~ 그런데 엄마의 바램과 달리 전혀 가라앉지 않는 잠수함이라죠.--;;;
종호는 풀장에 깔린 상어 피규어를 들고와서 "엄마, 상어가 잠수함을 앙~ 물어서 잠수함이 망가졌어!" 라네요. 그래서 일부러 물도 1/3 정도 채워봤지만...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둥둥 떠서 다녀요.ㅎ
결국 물총으로 쏴서 잠수함을 이동시켜주는 종호랍니다~ㅎㅎ 근데 저 물총 뭔가 이상하죠? 원래 튜브에 바람넣어주는 기계인데.. 종호가 자꾸 물을 집어 넣어서 물총 대용으로 갖고 놀구 있네요!!!
다양한 탈것들이 등장하고 깨알같은 에피소드가 가득한 <서둘러, 오노레!> 탈것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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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중 47권. <서둘러, 오노레!>입니다. 이 책은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넘기면 재미있는 장면을 볼 수 있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노레가 헐레벌떡 뛰어 기차를 타요. 작은 페이지를 넘기면 오스카가 기차를 타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오노레와 오스카는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압니다.
기차에서 내린 오노레와 오스카가 택시를 타고 이동하려고 하는데 앞서 가던 엘리사의 자동차 바퀴가 터져버렸네요. 엘리사는 펑크 난 바퀴를 예비 타이즈로 갈아 끼우고, 오노레와 오스카는 택시를 타고 다시 이동합니다. 그런데 앞에서 에드가의 빨간차가 검은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고 있어요.
오노레와 에드가와 친구들은 다시 비행기를 탑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있는 친구, 낙하산을 탄 레옹을 만났어요. 오노레와 레옹과 친구들은 마르셀의 배로 바꿔타고 가다가 배가 빙산에 부딪쳐 부서지고 말았어요. 그 순간, 알프레드의 잠수함이 나타나 다행히 오노레와 친구들은 잠수함에 탈 수 있었답니다. 깊은 바닷속을 잠수하는 마르틴도 만났네요. 많은 친구들이 모였어요. 오노레, 오스카, 엘리사, 에드가, 레옹, 마르셀, 알프레드, 마르틴. 그리고 레베카와 뤼나까지 합류했지요. 이 많은 친구들이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잠수함을 타며 간 곳은 바로 북극의 곰돌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어요. 이 책의 재미난 구성은 그림에 나타나는 다양한 사물을 나타내는 단어와 장면을 표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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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오노레!
우리 아이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4세 남아랍니다. 남아들을 보면 대부분 자동차에 열광해요.
요 서둘러, 오노레를 보면 남아들은 모두 열광할 듯한데요.
유아들이 보기 편한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이에요. 그리고 안전한 둥근 모서리로 아이가 손을 다칠 염려가 없지요.
그리고 그림들이 간경하고, 글밥이 적어서 유아들에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이에요.
첫장을 펼치면 오노레가 멋지게 차려입고 외출을 해요.
오노레 어디 가는 거니???
오노레가 기차 시간에 늦었나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요. 작은 책장을 넘기면 무엇이 나올까요?
아이고 오노레의 친구 오스카도 헐레벌떡 달려와서 겨우 기차에 탔어요.
옆의 판다와 오노레의 놀란 표정이 정말 웃긴데요.
이번에는 오노레와 오스카가 택시를 타고 가요.
작은 책장을 넘기면~
어머나!
멜리사의 자동차 바퀴가 펑하고 터져버렸네요.
작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른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요 작은 책장을 넘김으로써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듯해요.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이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의 이름들이 작은 글씨로 적혀있다는 점이에요.
택시만 보아도 택시의 트렁크, 후진 표시등, 바퀴, 문, 택시 운전사, 유리창, 보닛, 헤드라이트, 범퍼로 각 부분의 이름이 적혀 있어요.
아주 작은 글자로 되어 있지만 나중에 한글을 아는 나이가 되어 하나하나 읽어보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 할 듯해요.
오노레와 친구들은 여러 교통기관들을 이용하여 어딘가 한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있어요.
과연 오노레와 친구들이 함께 가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4세 남아 우리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교통기관들이 계속 나오니 아이가 신나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플랩북이라 중간의 작은 책장을 넘기면 계속 새로운 사건들이 일어나니 재미있나보더라구요.
책을 정말 작은 그림 하나하나까지 짚어가면서 잘 보더라구요. 플랩북을 넘기는 재미에 폭 빠지고 나오는 동물친구들의 행동에도 웃음이 빵빵 터지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여서 계속 가져다가 읽은 손이가요 손이가 책이에요.
독후활동으로 페트병을 재활용한 잠수함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오늘의 준비물 작은 페트병, 빨대, 구슬, 스티커, 나무막대, 가위, 투명테이프 잠수함 만들기에서 잠수함의 특징인 잠만경과 프로펠러를 살려서 만들어 볼 거예요.
꾸미는 것은 아이의 특징에 맞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스티커를 이용해도 되지만 물감을 칠하거나 사인펜으로 색칠할 수 있어요.
아이에게 깨끗이 씻어 건조한 페트병 안에 예쁜 색구슬을 넣게 하였어요.
작은 구슬을 구멍에 쏙쏙 넣는 것이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선 잠수함의 창문을 만들기 위해서 하늘색 동그라미를 붙여주었어요.
빨대는 구부러지는 빨대를 사용하여 잠망경의 특징을 살렸어요. 조금 두꺼운 빨대로 만들었기에 투명테이프로 붙여 고정시켰어요.
페트병 뚜껑 쪽에는 나무막대를 이용하여서 프로펠러 모양으로 만들어 붙여주었어요.
아이에게 꾸미자고 예쁜 별스티커를 붙이자고 하니 투명한 몸통에 반짝이는 구슬 보는 것이 좋아서 스티커로 꾸미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뚜껑 쪽에만 한줄로 별모양 스티커를 붙여주었답니다.
짜잔~ 아이가 잠수함이 완성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어요.
잠수함과 비슷한가요?
페트병 안에 작은 색구슬들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흔들 때마다 소리가 나고, 움직이는 모양들이 아주 재미있나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색구슬을 보고선 사람들이 잠수함베 탄거라고 좋아했어요. 아이의 상상력이란. ㅎㅎ
정말 즐거워하면서 만든 잠수함을 가지고 한참 놀았어요.
서둘러, 오노레! 를 읽고 이렇게 예쁘고 작은 잠수함도 만들어 가지고 놀고.
아이는 서둘러, 오노레! 책을 더욱 좋아하게 되겠지요.
키즈엠의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 아이는 정말 즐거워하면서 눈이 반짝여요.
그런 모습을 보면 제가 더욱 부지런해지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만들어주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집을 사서 몇권만 열심히 읽는 것보다 요런 아이가 좋아하는 단행본들을 구매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키즈엠 단행본 그림책들! 다른 엄마들도 많이 많이 만나보셧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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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키즈엠 <서둘러, 오노레> 그림책/동화책/단행본/유아도서
엄마와 함께 독후활동-재활용품으로 라니/타요버스 만들기
8월 두번째로 만나볼 키즈엠 그림책은 <서둘러, 오노레> 입니다. 오 노레? 책 제목이 독특했는데요. 처음에 오 ~~ 노레? 앞에 서둘러는 읽지도 않고.. '오~ 노레'라고 웃으며 책을 펼쳐 보았는데요.. 오노레가 주인공 이름이더라구요~ 오노레와 함께하는 즐거운 키즈엠 책놀이 함께 해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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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버스랑 타요버스가 충돌했어요. 가지고 노는 모습이 정말 이쁩니다. ^ ^ ㅎㅎ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 를 읽고 귀여운 주인공 오노레 시리즈물이라고 하니 .. 다른 오노레 책도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으면서도.. 알찬 그림책이랍니다. 가벼운 캐릭컬쳐 같은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의 그림책으로, 사건 사건이 재밌게 연결되면서...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나오니깐, 자연스럽게 운송수단에 대해서 알수가 있구요. 각각의 용어들이 명확하게 나와있어서 흥미와 호기심을 높힐 수 있어요. 친구들과의 우정과 생일축하로 막을 내리는 훈훈하면서도 즐거운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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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도 본 적없는..정말 독특한 그림책을 찾는다면 단연 키즈엠~!!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인데도 어른이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이 있어서 리뷰를 하게 됩니다.
제목은 서둘러, 오노레~!
오노레라는 귀여운 강아지가 주인공을 캐릭터로 잡고
연필과 크레파스로 그린듯한 단순한 그림체에 아기자기한 내용이 특징인
이리스 드 무어 라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프랑스 출신이라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름이 다 프랑스식 이름이네요. ^^
일반적인 보드북이 아니라
중간 중간 플랩북이 껴 있어서
앞 뒤 내용을 비교해 보고 뭐가 달라졌는지..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
오노레가 기차에 탄후 오스카카 올라가는 장면은 이렇게 플랩식으로 첨가가 되었습니다.
땀을 흘리는 오스카를 보고 테레사는 운다고 하네요. ㅎㅎ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나오는 재미가 있고..
하나씩 추가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름 외우는 게임을 해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지나칠 수 있는 뒷 배경에도 깨알 같은 등장인물들이 계속 사건을 일으키며..
어느 한 곳도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보입니다. ^
깨알같이 등장하는 교통수단들을 다 합치면 정말 모든 종류의 교통수단이 다 등장하는것 같아요.
단순하고 확실한 그림이 들어있는 그림책도 좋지만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아요.
숨은 그림을 하나씩 찾아가며 여러가지 교통수단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
하나씩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과 표정들을 관찰하는것도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독후활동~
여러가지 교통수단을 가지고 놀아보고 난 후 테레사가 주인공으로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사진책이라고 해야하나..ㅎㅎ
그림책 만들기~! 얼마전에 서평으로 받은 코뿔소에 있는 여러가지 교통수단과 모자른건 잡지에서 좀 오리고..
테레사와 친구들, 가족들 함께 태워야 해서 사진도 이렇게 오렸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색지 세개를 반으로 접은 후,
펀치로 뚫어서 제작한 책.
펀치로 뚫은 후 리본으로 연결해 주니 튼튼한 책 껍데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풀칠은 테레사 외에는 절~~대 못하게 해요.
그나마 가위질을 못해서 엄마가 잘라주긴 했는데..덕지 덕지..열심히 풀칠중..
너무 삐뚤게 붙인건 엄마가 좀 고쳐주고..
암튼 이렇게 책이 완성 되었습니다.
어차피 글을 읽지 못해서 글을 써 놓지는 않았는데...
단어 정도는 적어 놓아야 겠에요. 각각 자동차와 여러가지 교통수단을 타고 어디론가 가는 테레사와 친구, 가족들..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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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에 초대받은 오노레가 멋지게 차려입고 길을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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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엠 동화책 중 서둘러, 오노레! 를
읽어보았어요. 귀엽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으로 된
이 책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친구의 잔치에
초대받아 가는 오노레의 하루를 그렸어요.
민짱은 오노레의 이름이 재미있다면서
읽기도 전부터 흥미를 갖더라구요.
![]() 잔치에 늦지 않도록 서둘러 집을나선
오노레. 가장 먼저 탄건 기차에요.
아직 기차를 타보지 못한 민짱은 읽으면서
엄마 우리도 기차 타자~ 라고 하더라구요.
![]() 반 페이지를 넘기니.. 기차가 출발하기 직전.. 친구인 오스카가
기차에 탔어요.
이야기 말고도 그림에 중간 중간 써있는
역장.. 깃발.. 인라인스케이트 등등..
글씨를 찾아 읽는 재미도
있어요.
![]() 페이지를 한장씩 넘길때마다.. 새로운 교통수단이 나오고.. 사건도
터지고...
친구가 한명씩 한명씩
늘어나요.
![]() 마지막으로 다같이 스키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생일을 맞이한 곰돌이의
집이에요.
곰돌아 생일 축하해!
![]() 책을 다 읽고나서는 집에 있는 자석블럭을
활용해서 여러가지 교통수단을 만들어봤어요. 우리 민짱이 잠수함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잠수함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니 멋지다고 꼭
타보고싶다고 하네요.
![]() 민짱과 엄마가 만든
교통수단들이에요.
서둘러 오노레에 나오는 택시, 기차,
배, 잠수함, 비행기를 만들어봤지요.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보고 탈것들도
만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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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단행본추천]서둘러,오노레!
동화책 / 유아도서 / 단행본 / 유아책/ 그림책
우리 복댕이가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어요~ 읽는건 아니고... 보고 있지요 ㅋㅋ 제가 아직 읽어주기 전이였거든요... 먼저 그림을 보고 어떤건지.. 짐작 해보라고.. 책을 보고 있으라고 해봤어요 내용을 모르지만.. 열심히 책장을 넘겨가면서 읽더라구요 ㅋㅋ
뭔가 그림이 막 나오니...눈길을 끌긴 했나봐요..
자 그럼 이제 책을 볼까요??
서둘러,오노레!
글,그림-이리스 드 무이
디자인을 공부했으면 동화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일러스트 작가인 만큼 그림에 관심이 가는 책이에요!
신 나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가는 길 마다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오노레의 친구들을 만나요 장면을 넘길때마다 오노레의 친구가 한명씩 늘어가죠
여러가지 탈것들이 나오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있게 볼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탈것들의 구조를 알려주기도 하면서 좀 더 큰아이들에겐 더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어요.. 여러가지 탈것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즐거운 책이죠
모두 곰돌이 생일잔치에 오려고 그랬던 거에요 곰돌이가 살고 있는 북극에 오기 위해서 오노레와 친구들은 아주 다양한 탈것들을 타면서 오는거죠 ㅋ
즐거운 생일파티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즐겁게 탈것들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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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파티에 가야 하는 오노레 다양한 탈것들을 이용해서 가지만 참... 쉽지 않은 길이네요 우여곡절 끝에 친구들과 생일잔치에 도착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마무리! 보드북이라 둘째 딸과도 보기에 좋은 책이지만 권장은 5세인 책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였습니다
<서둘러, 오노레>를 보면 자연스럽게 탈것을 인지하게 되요 아들도 보면서 기차다! 택시다! 배다! 잠수함이다! 등등 나... 비행기 타고 싶은데 나도 배타고 싶은데라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서둘러 오노레를 본 뒤 탈것과 관련되어 있는 퍼즐이나 낱말카드로 독후활동을 하면 더욱더 유익한 시간이 되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