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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교회는 복음을 전파한다는 보기 좋은 허울을 가지고 본인들의 크기를 키우는데 급급하고 있다.
물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피땀흘려 노력하는 교회들이 더 많다.
하지만 복음을 뒷전으로하는 교회도 분명히 있고 이들로 인해 기독교가 지탄을 받고있는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이를 이웃에게도 나눠주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방법이다.
이런 복음은 온전한 성품에 담을 수 있다.
온전한 성품은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이 책은 이런 온전한 성품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독자 스스로 나아 갈 수 있게 힘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