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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거룩이라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고 그리스도인이라며는 더욱 값지고 가까이하고 싶은 단어중 하나일것이다. 나또한 이둘 단어와 깊은 관계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항상 갖고 있던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은혜와 거룩이라는 말은 오로지 주님께부터 온것이기에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이둘단어와 관계를 맺어지는 방도는 한가지 밖에 없는데 바로 자기잘못을 주께 아뢰는 방법이 그것이다. 그때만이 진정코 새로운삶으로 내자신이 거듭나는 것이기에 나를 살리는 방도가 오로지 회개만인것을 때밀이목사님으로 알려진 우리들교회의 김양재목사님은 마태복음 19장에서 24장에 걸쳐 큐티말씀 다섯권째를 펴내시면서 말씀속의 율법에 사로잡혀있기 쉬운 신앙생할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수있는 길을 깨닫게하는 시간을 갖게하여 주었다. 큐티서적들중에서도 김양재목사님의 큐티글은 오늘날의 복음이 나와는 평상시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부분들을 건드리어 내삶을 변화시켜서 나와 내가정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그자체가 하나님의 나라인것을 이책에서 일깨우게 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라며는 가정공동체를 손꼽을수 있기에 가정이 하나님앞에서 똑바로 일어설때 가정뿐 아니라 사회와 나라가 온전해질수 있기에 자신의 교만함을 버리고 진정코 회개하며 스스로를 내려놓는 모습속에서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한 열매가 맺어질수 있는것임을 하나님을 영접했다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율법적인 신앙이 아닌 깨어기도하는 신앙을 갖기를 권면하는 글을 큐티설교말씀과 내생활의 도전이 되는 글과 흔히 생활속에서 일어날수 있는일들을 하나로 엮어 4part에 걸쳐 편집하여 놓았다. 삶속에서 자기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며 인정하고 싶지않는 세세한 부분을 주께 자복하는 회개만이 어디서 무슨일을 만나더라도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을 돌이켜볼줄 모르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수 없는것이기에 회개의 말씀을 강해집으로 펴내어 은혜의 하나님을 체험케하는 시간들이었다. 어떨때는 세상에서 자기자신이 제일 어려운일에 처한것같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움에 빠질때가 있다. 내옆에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망각한채 삶속에 임하는 것이다. 이런현실에 스스로를 회개하며 자신에게 은혜의 덕목을 물어보게 하는 기회를 이책과 더불어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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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어머니와 같은 가슴을 가진 저자는 마태복음 5를 저술했다. 현실앞에 목놓아 부르짖고 싶은 답답함을 진정한 친구가 되어 보듬어 주는 저자는 마태복음 5권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음을 보게 된다. 예수님이 모두의 친구가 되었던 것처럼 저자도 독자들에게 친구가 되어 주었다. 회개라는 무거운 주제를 갖는 것 갖지만 아픔을 갖는 이들을 보듬어 가는 과정속에서 함께 회개의 자리에 서 있는 느낌을 갖게 만들었다. 진정한 친구는 아픔을 방치함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것이다. 아픔이 결국 고통으로 연결되어지지만 그 고통의 과정속에서 외면하지 않고 묵묵히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닌가 싶다. 예수님은 이런 고통의 현장속에서 함께 하시고자 우리에게 찾아오셨다. 김양재 목사는 설교의 트렌드가 가정인 듯 싶다. 많은 가정이 지금도 아픔과 고통속에 있기에 그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자신이 경험했던 눈물의 시간을 바탕으로 아픔의 현장속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고통을 경험했던 이들만이 갖는 위로일까. 저자는 매번 가정의 소중함을 역설한다. 가정에 대한 지킴이가 되고자 한다. 가정에 대한 아픔을 공유하여 함께 나눠 갖기를 원한다. 본서에서도 어김없이 가정에 대한 중심을 잃지 않았다. 한쪽으로 치우친다는 느낌을 받는다.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교회, 경제와 돈에 대한 수많은 난제들이 있음에도 가정에 대한 어머니의 마음, 아내의 마음을 고수한다. 그의 삶의 아쉬움인가. 그의 삶의 아픔을 통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품고자 하는 것인가. 그의 웃음과 음성에서 우리는 엿볼 수 있다. 그렇지만 많은 독자들은 다양한 삶의 방식에서 살아간다. 그들에게 가장 요구되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 목사일 것이다. 그 중에 김양재 목사는 가정에 대한 큰 테마 주위를 벗어나지 않다. 현실에서 가장 기초가 되어야 하는 것이 가정이기에 고수함이 아닌가 싶다. 진정한 어머니, 아내의 자리를 고수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것인가. 본서는 이러한 고민들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회개라는 은혜속으로 초대되어 회개의 열매를 갖기를 원한다. 회개만이 살길이며, 회개만이 새로운 삶의 첫 출발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회개는 하나님의 나라를 받을 자만이 누리는 은혜임을 말한다. 진정한 회개의 모습은 하나님의 기뻐하는 모습이며, 미래가 보장되어지는 모습이다. 본서를 통해 다시한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저자를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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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회개』를 읽고 2013년이 시작되어 벌써 1월 중순을 넘기고 있다. 작년을 거울삼아서 뭔가 더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제대로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해 내 자신을 탓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 때뿐인 경우가 많다. 다시 시도하지만 또 반복되는 것을 보면 내 자신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는 교훈을 느끼기도 한다. 어쨌든 작년보다는 더 새로운 각오로 임하여 더 좋은 결실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그래도 이런 생각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좋은 책을 자주 대하는 일이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경우도 관련 책을 일고 이렇게 서평을 작성하면서 내 자신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은 너무 좋다. 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내 자신 스스로 각성을 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목표와 다짐과 실천해 갈 수 계기를 만드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내 자신 나이 벌써 60이 다 되었지만 가끔 내 생활에 대한 만족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할 때 회개를 통해서 아주 중요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내 자신 아직 확실하게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 긍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 크리스트교와 관련한 책들을 자주 대하고 있으며, 가끔 인류의 영원한 보고인 성경을 가까이 할 기회를 많이 갖고 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많이 산재해있는 교회당 건물과 함께 주변에 수시로 대할 수 있는 독실한 신도들의 모습을 통해서 나름대로 많이 느끼면서 공부도 하고 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해주시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관련 성직자들의 노고를 생각해보기도 한다. 특히 이 책은 성경 중에서 마태복음의 다섯 번째 강해집이라 하였다. 정말 성경에 적힌 내용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이 강해집을 통해서 아주 쉽게 접근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너무 잘 풀이가 되어 있어 좋았다. 그리고 또 하난 좋았던 점은 한 소절이 끝날 때만다 그 내용에 대해서 다시 확인해볼 수 있도록 의문 문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문장을 통해서 대 확인은 물론이고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소단원이 끝나면서 마무리 기도문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다. 정말 내 목소리로 소리를 내어 마치 기도를 하는 것처럼 읽으면 그렇게 마음이 편안할 수가 없었다. 성경의 말씀을 현대 사회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하는 놀라운 기술을 갖추고 있어 너무 좋았다. 성경의 말씀을 현실 사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리들이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자주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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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힐링이라는 단어가 아주 인기있는 단어가 되었다. 무엇이든지 힐링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아주 잘 팔리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그 힐링의 열풍 가운데 가만히 그 내용을 살펴보면 결국 자기 고백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이 과거에 그렇게 얽매였던 부분들을 많은 사람들, 특히 대중매체 앞에서 속시원하게 털어놓음으로 인하여 과거에 얽매여 있던, 발목이 붙잡혀 있던 그것들에서부터 자유롭게 되어지는 과정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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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빌 3:8~9)고 말했다.
“고상하다”는 말은 최고를 뜻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최고라는 것이다. 바울은 최고인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이 땅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최고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이다. 바울은 고백한다. “이제부터 내가 지녔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긴다.” 내가 지니고 있었던 것, 나의 야망, 욕망,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 인생 유일한 목적은 오직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다.
이 책은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서울예고와 총신대 강사를 지냈으며,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마태복음 19장에서부터 24장까지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들교회 강단에서 외쳤던 마태복음 강해 5번째 책이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 ‘먼저 나의 죄를 보라’에서는 하나님이 짝지으신 것을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으뜸이 돼라고 한다. 2파트 ‘나를 살리는 회개’에서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회개하는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응답 받는 기도를 하고, 하늘의 권세를 사용하라고 말한다. 3파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에서는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고, 산 자의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에 감동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한다. 4파트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에서는 보아야 할 것을 보라, 주님이 가까이 온 줄 알고 깨어 있으라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4가지이다. 첫째,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둘째, 인간은 100% 죄인이다. 셋째, 하나님은 무조건 옳으시다. 넷째,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강조한다.
바리새인들은 무거운 짐을 백성에게 지운다. 세세한 조항까지 엄격히 지키도록 요구하면서 자신들은 피할 방법만 찾는다. 그들은 기존의 613개의 율법 조항에 추가 조항을 달았다. 대랍비 엘리에셀은 아내와 성관계를 갖는 횟수를 보통 노동자, 나귀 몰이꾼, 낙타 몰이꾼, 뱃사람 등 직업별로 규정했는데,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이 바리새인 규율에서는 아내 아닌 여자와는 말도 하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는 것으로 변했고, 여자를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숙이고 가다 벽에 부딪혀 피가 나는 ‘유혈 바리새인’은 거룩함의 표시로 붕대를 감고 다녔다고 한다.
회개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이다. 뉘우치는 인생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은 없다. 회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새해가 시작되었다. 우리가 단지 각오나 반성이 아닌 회개의 심정을 가지고 새해를 출발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회개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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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회개' 제목부터가 참 신선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양재 목사님께서 책을 쓰신 책을 많이 읽어 보았고, 김양재 목사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김양재 목사님의 '나를 살리는 회개' 책을 쓰셔서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회개는 살아온 삶이 잘못되었음을 자각하여 죄인임을 반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간 누구든지 죄를 짓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남의 물건을 탐내나든지 사람들은 모두 다 죄를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부부는 예수님을 따르는 부부여야 한다는 이야기에 전 이 생각이 났습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한 그 순간이 부부가 된 순간 그 순간부터 예수님을 따르는 부부여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자가 행복을 얻는다 이 말이 있었습니다. 그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맑은 영혼이어야 행복을 얻는다는 말씀인 것 같았습니다. 책에서 십계명에 대해 나왔습니다. 청년에게 물어 본 것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십계명에 있는 내용을 아주 자세히 책에서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증언 이런 일을 한다면 우린 죄를 짓게 됩니다. 또 하나님,예수님께 와서 회개를 합니다. 하지만 또 했던 일을 우린 그만두지 않습니다. 사탄에 유혹을 받아 죄를 짓게 합니다. 전 자신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예수님께 순수한 사람 사탄에게선 유혹을 이길 수 있는 자신감 그거 하나면 유혹에 벗어나서 하나님의 잔치에 참여해라 너무 멋진 주제 인 것 같습니다. 천국 잔치에 참여한다는 그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레고 행복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너무 행복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너무 설레서 행복합니다. 책을 읽기 전에 책에 제목을 생각하고 책을 읽는 다면 책에 내용이 제 머릿속 제 마음속에 남아도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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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읽다 말다 했던 레위기를 새해 첫날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펼쳐 들었다. 강해서를 통해 읽으니 여러 가지 복잡한 제사 절차와 예배의 의미가 조금씩 머릿속에 들어오는 걸 느낀다. 말씀에 생명이 있음을 실감하는 한편으로는 큐티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묵상하는 깊이가 대충대충 형식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초조함도 생긴다. 매일 읽고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짐한 지 몇 주 지났다고 이러는지 부끄럽고 화도 난다.
<나를 살리는 회개>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마태복음 19장~24장 강해서이다. 사실 큐티책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읽다보니 목사님의 친근한 설교 방식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김양재 목사님이 전하는 가르침이 설교에 그대로 녹아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데, 가운데 있는 핵심을 보지 않고 주변 배경만 보려 하고 따지려 하는 제자들과 사람들을 향한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책을 통해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겉으로 그런 체하려 하는 율법적 행동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 배불리 먹으려는 육체적 행복을 위해서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지 못한 죄인이기 때문에 겸손으로 엎드린다는 말의 뜻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
원하시는 바를 모르고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친근하게 다가오셨고 대신 죽어주셨다. 어리석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이미 말하지 않았냐고 화를 내지 않으시고 알려주시고 또 알려주셨다. 김양재 목사님은 좁은 눈으로 보려고 해서 놓치곤 하는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말씀을 바로 알 것을 권한다.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말씀의 핵심은 사랑이고 그 사랑을 사모하고 말씀대로 따르려는 마음이 회복될 때 진정으로 거룩한 자답게 하나님 원하시는 모습대로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묵상의 이유는 내가 부족한 죄인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기 위한 것임을 바로 알았다. 자꾸 쓸데없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목사님이 큐티하는 방식처럼 삶 전체를 예배로 드리고자 기도해야겠다. 그래서 매일매일 회개의 감격을 누리고 싶다. 나부터 먼저 변화되어야 변화의 바람이 가정에 사회에 일어날 것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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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 20장 17~34)겸손의 삶은 언제나 낮아지며 나를 살리는 회개로 살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분명한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내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 자발적으로 능욕을 감당하고 기쁘게 십자가를 지는 것이 마땅하다.하나님은 회개하는 한 사람을 찾으신다.티끌까지도 다 고백하여 하나님을 춤추시게 하라! 성령에 감동하는 삶 환경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극복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말과 행함에서 본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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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시작하는 말씀은 무엇일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책들을 읽었다. 교회의 새해 표어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이다. 그리고 첫번째로 읽은 책은 바로 김양재 목사님의 “나를 살리는 회개”다. 이렇게 얻은 감동으로 내린 결론은 “회개로 돌이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이다. 올 한 해 동안 내 마음에 꼭 품고 살아갈 말씀이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들을 읽으면 마치 해부학 전공의가 인체를 해부하는 듯한 느낌이다. 말씀을 어찌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세세하게 해석해 낼 수 있는지! 놀랍다 못해 경이롭기 까지 하다. 아마 말씀 해석에 놀라운 달란트를 받으신 분 같다. 많은 부분을 나누고 싶지만 지면 상 그럴 수는 없고, 몇 가지만 소개하고자 한다. 나와 가까운 지인 중에 부부 관계가 너무 안좋은 커플이 있었다. 그들은 교회에 다니는 성도였다. 하지만 그 부부 관계의 속에 들어가보면 풀릴 길이 안보였다. 그래서 나는 형제에게 이혼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었다. 형제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 관련 글구가 “예수님은 자기를 죽이려는 곳으로 가시면서도 사랑하는 많은 무리의 병을 고쳐 주고 가십니다.” “고난 자체가 축복이 아니라 주님과 나의 만남으로 기쁨을 누리기 때문에 죄와 슬픔과 죽음의 권세를 뚫고 나가서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부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 형제에게 이혼에 동의했던 부분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러한 이야기는 책 전체를 통해 여러 번 등장하는 메시지다. “어린 아이를 영접한다는 것은 힘든 사람을 대우하고 그 사람을 예수님으로 여기는 것입니다.”는 글구도 마찬가지다. “천국은 무엇을 버리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기뻐서 누리는 곳입니다. 주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서 예배가 즐겁고 기뻐야 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다. 가진 것을 다 팔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근심하며 떠나는 부자 청년 이야기에서 나오는 저자의 메시지다. 이에 반해 삭개오는 자기 재산을 처분해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자발적으로 주님께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 두 사람의 차이는 주님을 진정으로 만났을 때 그 자체가 기쁨으로 느껴져야 한다. 그것이 천국이다. 그것이 예배의 회복이다. 특히 part 4의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는 부분은 마태복음 24장을 묵상한 것인데, 마지막 때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부분이다. 그저 종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저자의 묵상은 참 새롭다. 그저 세상의 종말만이 아니라, 나의 무너짐과 그 속에서의 회복, 내가 진정 붙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세상의 종말 뿐 아니라 나의 종말과 구원에 대한 이야기임을 알게 된다. 지난번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고도 같은 것을 느꼈었는데, 그냥 쉽게 휙 읽고 넘어갈 책이 아니고, 깊이 묵상하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다시 한 장씩 깊이 묵상하며 읽어봐야겠다. QT를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한 번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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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회개 - Paul 김양재 목사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성경의 말씀을 이 시대와 사회에 참 적절하게 적용하고 신선하게(?) 적용하는 적용의 놀라움을 경험하곤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큐티를 통해서 삶에 적용하는 훈련이 반복되어서 개발된 능력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과 도전을 받지만 정작 삶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의 문제로 고민할 때가 많다. 그냥 단순하게 “주님을 기쁘시게 살자!” 또는 “주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자!” 등 이렇게 적용하고 멈출 때가 있지만 김양재 목사님의 적용은 구체적이다. 무엇을 통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며, 무엇을 통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적용하고 제시한다. 물론 때로는 이러한 적용이 매우 사적으로 들릴 때가 있고 너무 구체적인 적용이기에 때로는 맞지 않는 적용(특히 부부에 대한 적용은 그 대상에 있어서 적용하기 어려울 때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에서 우러나오는 적용은 성도들의 전반적인 삶에서 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게 만들어줄 때가 있는 것 같아서 아쉽거나 부족함을 느낀다는 것보다는 한편으로 이해가 되고 수긍일 갈 때가 많다. 이번 마태복음의 본문을 가지고 5번째 책으로 만들어진 『나를 살리는 회개』는 마태복음 19장에서부터 24장까지의 말씀이 담겨 있다.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는 ‘먼저 나의 죄를 보라’, 2파트는 ‘나를 살리는 회개’, 3파트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마지막 4파트는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이렇게 4개의 파트이다. 먼저 김양재 목사님께서는 회개는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최고의 대박을 친 사람이 고백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회개를 통해서 철저하게 예수님의 보혈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죄인이고 용서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모르는 자는 절대고 주님의 보혈 앞에 나갈 수 없는 것을 느끼게 된다. 성경에서는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치고 있지만 그러한 삶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주님의 은혜요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만져주실 때에만 가능하다는 것을 고백하게 된다. 그래서 나의 나 됨은 주님의 은혜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은혜 가운데 자신의 존재, 신분을 정확히 보아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철저히 주님 앞에서 벌거벗은 죄인이라는 것을 확인한 자만이 죄를 고백할 수 있고 주님 앞에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013년이 시작되었다. 새롭게 시작 된 한 해를 전망하는 매체들마다 어두운 전망을 한다. 경제가 침체될 것이고, 가계들은 부채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보도는 우리의 마음을 점점 무겁게 한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라보면서 점점 음란과 성적인 부도덕함 그리고 성적인 타락이 심각해짐을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새해를 시작하면서 철저하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씀 앞에 바른 삶을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특별히 김양재 목사님의 회개에서는 많은 부분 성적인 타락을 지적하며 주님 앞에서 거룩을 향해 나아가야 함을 가르쳐주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자신의 고집 또는 생각과 자기주장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말씀 앞에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힘들더라도 눈물이 난다 할지라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럴 때 진정으로 자신을 살리는 회개의 성도, 회개의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회개의 사람!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을 향해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p 283 주님의 사랑의 경고에도 마음을 완고히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병이 낫고 돈이 생기는 복이 아니라 믿음으로 내 가치관이 변하는 진정한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 ‘복 있는 인생이 돼라’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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