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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오리기는 정말 쓰임새가 많은것 같아요. 전등갓에 붙여 멋스러움을 더하고 모빌이나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아도 전혀 손색이 없으니말이에요. 반짝이는 소재로 창문에 붙이면 창을 볼때마다 즐거울 거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종이 오리기가 평면적인 것이었다면 이번에 만난 책은 입체적이라는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나네요. 입체 적으로 만들다 보니 접기도 해야하고 전에는 가위 하나면 뚝딱 만들 수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좀 더 세밀한 칼로 오리는 작업이 필요해요. 그렇다 보니 아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작업도 있지만 아직 어린 아이는 엄마가 칼로 하는 작업은 도와줘야 하네요. 이 책에는 종이오리기로 만드는 소품과 장남감이 116 작품이나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이 겨울 방학을 함께 보내기에 정말 안성맞춤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꽃병커버, 계절인사카드, 문장식, 탁상액자, 티아라, 햇빛 가리개 등 등 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소품들이 너무 너무 많답니다. 이 작업들은 먼저 기본적인 종이접기 부터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계곡접기, 산접기, 계단 접기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모든 작품들은 패턴이 있고 복사비율을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 그리거나 복사해서 사용하면 쉽게 할 수 있어요. 큰아이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계절인사카드를 만들었는데 칼작업을 많이 해야해서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만들어놓으니 정말 예쁘네요.
둘째는 아직 칼 작업은 서툴러서 철봉인형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방법들도 모두 그림으로 하나 하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양쪽 빨대를 움직이면 고릴라가 철봉을 한바퀴씩 돌아요.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특히 자신이 만들어서 더욱 뿌듯해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 손근육 발달에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응용도 할 수 있을것 같고요. 창의력이나 과학적 논리적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추운겨울 집에만 있어서 지루해 하는 아이들과 집을 예쁘게 꾸며 볼 수 있고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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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는 종이 오리기 방법과 무늬 활용법을 다양하게 담고 있답니다.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입체 카드, 가면 놀이에 안성맞춤인 얼굴 모양 가면, 소중한 사진을 간직할 수 있는 액자까지, 이 모든 것이 다양한 디자인의 종이에 약간만 작업을 하면 가능하지요. <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는 116가지 소품 및 장난감을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제작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밑그림 도안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밑그림을 그릴 필요 없이 수월하게 작업을 시작할 수 있구요.
이 책의 도입 내용으로는, 우선 작품을 예쁘게 완성하기 위한 포인트와 이 책의 사용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또한 종이 뒷면에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가위와 커터 사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직접 보고 참고할 수 있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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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오리기>는 종이접기 보다는 대중화 되지 않은 영역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책들을 좋아하는지라 펼쳐지는 페이지가 있는 책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항상 그런 종류의 것들. 펼쳐지는 카드라든가 종이를 오려서 만든 특이한 형태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과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았다. 예전에 두번 접기, 네번 접기등의 방법으로 여러가지 곤충과 꽃등을 오려서 만들기를 하는 책을 접해본 적은 있었으나 이 책처럼 다양하게 한장의 또는 두장의 종이만으로 입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가장 큰 특징이 모든 소품과 장난감에 도안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복사기와 기름종이만 있다면 책 속의 모든 작품들을 직접 아이들과 똑 같게 만들어 볼 수 있게 실물도안, 혹은 축소도안이 들어 있다. 물론 그렇게 번거로운 작업을 하지 않더라도 대략 비슷하게 그리기만 해도 훌륭하게 작품이 되어 나온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이 것이 책속의 도안을 대략 그려서 한장으로 만든 예쁜 상자다. 종이만 잘 선택한다면 실제로 실생활에서 예쁘게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또 다양한 장난감들이 소개되어 있다. 위의 것은 아이가 꼭 반짝이 색종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조금 구겨지는 취약함이 있지만 그래도 공중제비를 돌며 절대로 뒤집어지지 않는 멋진 장난감이 되었다. 만들면서도 그저 한 두번 던져보고 나면 얇은 색종이가 완전히 구겨져 못쓰게 될 것 같았으나 무게중심에 의해 항상 접시 바닥이 지면에 먼저 닿아서 얇은 종이이지만 거의 구겨짐이 없게 한동안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다.
이렇게 만들어 본 것 외에도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왕관 도안도 있고, 그 외에도 무려 116가지의 장난감과 실생활에 예쁘게 장식할 수 있는 액자라든가 문고리 장식등도 있어서 아이들과 유익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칼을 사용하거나 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의 안전사고에만 유의 한다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입체작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공간인지력과 도안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사고까지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두고 두고 아이가 활용할 수 있는 종이 오리기 책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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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아이와 함께 하나씩 만들며 놀아요! 손재주 없는 부모라도 종이오리기(kirigami)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는 기초인 종이 접기 방법부터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시작은 기초지만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은 초급부터 고급까지 그 난이도가 다양하고 작품을 봤을 때는 꽤 고난이도의 작품도 수록되어 있어요. 종이오리기는 기본적으로 종이를 반으로 접어 반쪽의 패턴을 따라 그린 후 대칭면을 펼치면 입체적인 작품이 살아나는 멋진 작품이 되요. 간단한 패턴은 종이에 크기를 어림잡아 그려 넣으면 되지만 복잡한 도안은 전사지나 복사를 통해 그대로 따라 그려서 패턴을 그대로 그려는 방법이 작품의 완성도 면에서 훨씬 좋습니다. 따라 그리기, 전체 모양 오리기는 어린 아동들의 손 근육을 발달시키며 한 작품에 걸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어요
접는 방법부터 아이들 장난감과 장식용 소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일본인 작가답게 섬세하고 꽤 많은 작품과 만들기 패턴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취향과 실력에 따라 도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실용적인 종이 오리기 작품으론 축하카드, 입체카드, 액자, 꽃병, 책갈피 등 집에 소품으로 장식해도 손색이 없는 멋진 작품들을 따라 해 볼 수 있고 과자상자, 손 타기 인형, 공중제비인형, 손가락 인형 등 동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를 오려서 함께 가지고 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티아라 왕관도 디자인 별로 다양해서 멋진 왕관도 만들 수 있어요. 수록된 작품들이 감상하고 차근차근 따라 해 볼 수 있어 추운 겨울에 집안에서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새와 눈사람 돌출카드를 만들었어요 저는 티아라 왕관과 액자를 하고 싶었는데 새를 좋아하는 아이는 손 타기 인형 새를 만들어 보자고 해서 손 타기 새에 도전해 보았어요. 처음엔 색종이로 만들었더니 힘이 없고 약하네요. 저자가 색종이보다 두께감이 있는 색도화지를 추천했는데 집에 없고 사이즈도 너무 커서 재단해야 하기에 색종이로 했더니 손타기 새가 잘 서있지 못해서 좀 더 빳빳한 종이로 다시 만들어 보았어요. 복사기를 이용해 패턴을 복사해서 아이보고 따라 그려보라고 하고 큰 형태는 아이보고 오리게 하고 작은 구멍과 날개는 제가 오렸어요.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합니다. 매일 매일 무엇을 만들어 볼까 고민하네요. 언니와 머리를 맞대고 도전할 작품을 고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 멋진 작품들은 곡면커터를 사용해야 깔끔한 마감처리를 할 수 있는데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온라인 구입처가 부록에 수록되어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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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 왔다고 좋아하는 아들들...두 아들 보더니 작은 아이는 "형아 나 이것 좀 만들어 줘"라고 하고 큰아이는 "와~ 재미있겠다. 내가 한개 만들어 줄테니깐 한번 골라봐..엄마는 뭐 만들어 드릴까요?"라고 신이 났다. 여태 방학숙제로 종이 좀기 만들때와는 차원이 조금 다르다. 칼로 오리기를 많이 해야해서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오리는걸 보니 그냥 엄마만의 걱정이었다.*^^* 제일 처음 만든 것은 그중 가장 쉽다고 생각했는지 책갈피를 만들었다. 동생과 엄마에게도 한개씩 고르라고 하길래 한가지씩 골랐더니 종이가 너무 두꺼운 탓에 아주 힘들어 했다. 그래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을 해서 힘들게 힘들게 만들어서 주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 약간 실수를 했는지 살짝 실망한 표정이다. 너무나 잘했다며 동생건 찢어질까봐 코팅까지 살짝 해주었더니 신이 나서 좋아라 했다.*^^*
손타기 인형 만드는 중이다. B5사이즈로 잘라서 반을 접어 책자대로 밑그림을 그려 오려내서 접기만 하면 된다.
이건 과자상자 만드는 중...오리기가 많아서 자르다 실수를 하긴 했지만 힘들여 완성한 만큼 보람도 크다. 완성하고 나서 동생은 이렇게 초콜릿을 담아 먹는중...
다양하고 예쁜 작품들이 많다. 책에 소품과 장난감이 무려 116작품이나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만들기로 책상위를 꾸미고 놀면 지루해 할틈이 없다. 보통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듯 하지만 우리집 아들들은 모두 종이 접기하기를 너무나 좋아한다. 예쁜 꽃접기도 좋아하고 카드 만들기도 좋아하는데 아쉬운건 카드 쓰는건 좋아하지 않는다.*^^* 자주 만들어 사랑하는 엄마,아빠에게 감사편지라도 한통씩 써주면 더 좋을것 같은데..살짝 뀌띔해주고 기다려 볼까싶다.*^^* 올 겨울 방학 종이 접기 숙제가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방학숙제로 해 내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데.. 올해 학교 입학하는 둘째 방학숙제를 대비해 열심히 오리기 시켜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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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마유미 지음/송혜진 옮김 한스미디어
종이로 아이와 놀수도 있고 작품도 만들수 있는 색다른 올록 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네요 울 아이가 색종이로 만들기를 좋아하다 보니 한동안은 색종이 사주기가 겁나더라구요 아이가 무조건 오리고 붙이고 해서 여비로 남은 색종이도 아까워 한가득 따로 모아 두었거든요 다행히 큰 아이가 종이죽 그릇 만들기로 사용을 하기도 했네요 그런 울 아이에게 이 책은 또 다른 재미를 주는 신나는 놀이 네요 색종이를 몇번 접어 맘대로 오려 보고 펴보면 상상하지 못했던 무늬가 탄생하기도 하고 해서 즐겨했는데 올록 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를 통해서 종이 오리기로 만드는 소품과 장난감 등도 만들어 볼수 있으니 말이에요
소개 등이 세세히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각양각색의 종이로 만든 작품을 보니 기발한 아이디어와 아이의 창의성에도 도움이 되고 넘 재미나고 좋은 것 같아요 철봉인형 ,계절인사카드,칠석장식 꽃병커버등 종이오리기 작품으로도 다양하게 만들어서 아이가 사용을 하고 장식도 할수 있더라구요
종이의 크기 만드는 법 등이 설명되어 있어 복사지를 이용해 만들어 보든지 아님 직접 따라 그려서 해도 되더라구요 칼을 이용해서 도안을 오려 내는 부분은 어린 아이들에겐 좀 무리 일 것 같아 엄마가 도와 주면 될 것 같구요 좀 큰 아이들은 스스로도 가능하지만 엄마와 함께 작품을 만들고 완성해 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올록 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네요
어느새 울 아이들이 하나씩 작품을 만들었어요 작은아이는 깜짝 돌출카드를 나비와 꽃무늬 있는 걸로 만들었구요 야무진 큰아이는 책을 좋아하다보니 책갈피를 꼼꼼히 만들어 코팅까지 순식간에 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네요 동생거도 제 거도 하나씩 만들어 주고요 요즘 날씨도 넘 춥고 방학인 터라 아이들 놀면서 올록 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로 종이 오리기 놀이에 푹 빠져 보는 것도 좋겠네요 종이 오리기로 입체적인 작품이 탄생하는 것도 신기하고 화려한 작품들이 탄생 하는 걸 보니 넘 매력적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오리고 놀고 만들고 하면서 즐기기에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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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이 오리기 겸 만들기 책은 지금까지의 만들기나 오리기 책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신비롭고도 신나게 올록볼록한 입체를 선사하는 책이어서 더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호기심을 발산시켜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게 만들어주는 책으로써의 역할까지 해주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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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구경할 거리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가끔 입체카드를 보면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해체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에서는 온통 입체카드를 만들 거리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멋진 아이템들로 소개되니 어찌 반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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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집에서 만들어 볼 때는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이 책을 따라서 그림을 그리고 오리면 정말 짜잔~ 하고 멋진 입체의 사물이 등장하니 어찌 기쁘지 아니할까 싶어서 정말 감탄을 하면서 만들고 즐겁게 오리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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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가 춤추면 정말 멋진 사물이 나타나서 너무나도 기쁘고 좋았습니다. 아이도 마치 마술 같다면서 너무나도 좋아해서 저희집에서는 매일 이 책으로 신나는 입체 종이 오리기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호기심을 더욱 멋진 아이디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창의력 쑥쑥 향상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고 즐겁습니다.
입체를 즐기는 즐거움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신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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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오래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예요. ^^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정말 좋아해서 방학숙제는 무조건 종이접기일정도예요. 게다가 종이접기 자격증을 따라는 말을 수없이 듣기도 했구요. 그래서 종이접기에는 자신있는 아이들인데 이상하게 가위로 오리기는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비뚤비뚤 오려지는게 싫어서인것 같은데요. <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책을 보고는 아이들에게 종이 오리기의 자신감을 줄 수 있겠다 싶어 꼭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겠다 결심했답니다.
이 책은 종이 오리기로만 만드는 소품과 장난감이 116작품이나 들어있어요. 말 그대로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지는 것들이지요. 길고 길다는 겨울방학에 이 책을 만난게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요즘은 어디를 갈때든 시간을 떼워야 하는 곳이면 이 책을 꼭 들고 간답니다. 패턴을 어떻게 복사하고 오리는지, 어떻게 접는지, 그리고 접고 오리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그래서 칼을 사용하는 부분이나 아주 정교하고 어려운 부분이 아니고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오리고 만들기 때문에 자신감도 생기고 자부심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게임이나 만화와 같은 재밋거리가 아닌 건전하고 도움이 되는 놀이거리가 생겨서 무엇보다 좋구요.
어쩌다 보니 집에 있는 색지가 모두 미색만 남아있어 깨~끗하지요? 조만간 문구점에 들러 알록달록 예쁜 색지들을 사기로 약속했답니다. 중간에 칼로 구명을 내야 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이들이 오리고 접은 거예요. 조금은 서툴러도 스스로 했다는 생각에 아직도 저 작품들은 저희 집에서 고이 모셔져 있답니다.
<올록볼록 입체 종이 오리기> 외에도 <안데르센 동화 종이 오리기>, <눈 모양 종이 오리기>, <꽃 모양 종이 오리기>, <쉽게 배우는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북 시리즈가 있네요. 이중 한권씩만 있어도 아이들과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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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의 또다른 책...입체형이라 만드는 즐거움과 보는 행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작은 아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한 책... 방학이 되면 아이들 만들기 과제를 도와주기 좋은 책 같습니다.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근데 엄마의 손길이 있어야 하는군요.. 칼로 미세한 부분은 오려야 하거든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오리게 한후, 칼이 필요한곳은 부모가 도와주면 멋진 작품이 된답니다. 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종이 오리기를 할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카드를 만들거나 장신구를 만들때도 좋으네요. 아이가 종이접기를 좋아한다면 종이 오리기도 좋아할거랍니다.
책은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만드는 순서를 사진으로 보면서 실제로 따라만들기를 할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거랍니다. 그림으로 본다면 이해 못할거 같은데 사진으로 보니 더 이해가 쉽네요.
다양한 작품들...사진만 봐도 너무 좋으네요. 아이가 장식품을 만들고 소품들을 만들고 인형을 만들고.... 자신만의 작품세계에 빠져 살수 있어요.
아이가 종이 오리기를 하면서 집중하니 덤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아이의 첫 작품은 부실하지만 이제 더 좋아질거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자기만의 책장에 꽂아두며 열심히 볼거라고 하네요. 모처럼 만들기 책을 만나 겨울방학을 잘 보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