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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변혁의 시대, 거품이 성장의 발판이다. 애완용 금붕어 가운데 버블 아이라는 종이 있다. 거품 눈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가진 이 아이는 성장하면서 볼따구니가 커지는데 꼭 눈이 커지는 것처럼 보여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물론 너무 커지면 터진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배 터진 개구리 이야기에서처럼 죽고 말까? 아니다.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 거품이 성장의 발판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경제에도 이런 원리가 적용될 수 있다. 모든 거품은 미래에 대한 과도한 기대로부터 시작된다. 적당한 거품은 낙관적 미래를 만들 것만 같지만 순식간에 사라진 거품은 건설적인 투자조차 사라지게 만든다. 이 책에서는 거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경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보셔도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