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때마다 함께 모여 예배하며 공동체 안에서 신실하게 봉사를 하지만 여전히 구원의 확신이 흔들려 평생을 기도로 씨름하며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상당하다. 실례로 항존직에 임명된 분들 중 간증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신앙 생활을 오랫 동안 했음에도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 얼마전에야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다. 아마도 구원받았음이 눈에 보여지는게 아니기에 그럴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스프라울 목사는 성경적인 구원의 의미와 가치부터 시작해 구원의 확신까지 세심하게 다뤄주고 있기에 구원의 확신 여부에 상관없이 자신을 점검해보는 차원에서 필독하기에 유익한 도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