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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동화 "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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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의 해소녀 입니다.     심리치료사들이 직접쓴 예술심리동화 시리즈 중 해소녀 입니다.치유가 필요한 요즘같은 시대에 감성적이고 따뜻한 이야기이네요 그림도 약간 추상적이면서도 내용에 따라 색감과 그림체가 선명하게 변하고많은 색감을 쓰지 않으면서도 차가움과 따뜻함과 행복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예날 아주 먼 옛날 밤의 나라에 임금님은 차갑고 비정한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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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의 해소녀 입니다.

 

 

 

 

 

심리치료사들이 직접쓴 예술심리동화 시리즈 중 해소녀 입니다.

치유가 필요한 요즘같은 시대에 감성적이고 따뜻한 이야기이네요

 

그림도 약간 추상적이면서도 내용에 따라 색감과 그림체가 선명하게 변하고

많은 색감을 쓰지 않으면서도 차가움과 따뜻함과 행복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예날 아주 먼 옛날 밤의 나라에 임금님은 차갑고 비정한 임금님 이었어요

임금님이 차갑고 차가운 숨결을 내뱉으면 사람들의 온몸에서 따스한 기운이 빠져 나가고 어둠을 만들었어요

밤의 나라는 아무것도 살지 못하는 황량한 나라가 되었어요

 

 

보다못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 바람청년은 해소녀를 데려 오기로 했어요

해맑은 웃음과 따뜻한 기운의 해소녀는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밤의 나라로 오게 되었어요

해소녀가 밤의 나라에 머물자 사람들은 서로 위하며 기쁨을 느낄수 있게 되었어요

이를 시기한 밤의 임금님의 모함으로 사람들은 해소녀를 마녀라고 의심하고 돌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돌을 던지고 해소녀의 머리를 뜯는 모습을 보고, 달어머니 별아가씨 구름 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은

해소녀에게 피하라고 했지만 해소녀는 피하지 않았어요 

이들이 해소녀를 지키려하다 다치는걸 보고 해소녀는 할수 없이 밤의 나라를 떠나려 하지만 떠날수가 없었어요

해소녀가 마녀라고 돌을 더니고 욕을 하면서도 해소녀가 계속 자신들을 돌보며 희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이기심 그림자가

해소녀를 잡고 놓아 주지 않은 거에요





점점 어둠으로 변해가던 해소녀는 

마지막으로 어둠을 끌어 않고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어요

해소녀가 없어지자 남은건 어둠뿐...

하지만 그순간 바닷속에헤 너무나도 찬란한 빛이 터져 나왔어요 

그 빛은 너무나 강하고 따뜻하고 밝아서 밤의 나라를 비추었어요

사람들은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가고 더이상 어둠은 살수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해소녀가 떠나려고 할때 해소녀를 비난하면서도

한편으로 자신들에게 더 희생하고 돌보아 주길 원하는 사람들의 이기심을 보고 

섬뜩했네요.. 

사람마음의 양면성이란 것이 참 무서운것 같아요

또한 군중심리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요즘처럼 인터넷이며 sns가 발달한 요즘

정확한 사실을 알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은채

떠돌아 다니는 말들로 상대를 한순간에 몰아붙이는 많은 사람들...

요즘 같은 때 아이들에게 읽혀 주고 싶은 책이네요..

 

l****g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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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해소녀
"[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해소녀" 내용보기
요즘은 힐링이라는 단어가 아주 친숙할 정도로 많이들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거 같아요. tv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돈과 명예가 가득한데 나름대로의 아픔이 있고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있어 약을 복용하기까지 이르는 걸 보구선, 정말 진정한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다수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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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힐링이라는 단어가 아주 친숙할 정도로

많이들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거 같아요.

tv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돈과 명예가 가득한데 나름대로의 아픔이 있고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있어 약을 복용하기까지 이르는 걸 보구선,

정말 진정한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다수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로

치유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시리즈의 책으로 심리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내용이 넘 좋으네요.  ^ ^


 

그림풍이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이에요.

따뜻함과 차가움의 대비가 확실하죠?

이는 이야기와도 바로 연결되는데요,

밤의 나라에 아주 차갑고 비정한 왕이 살았는데,

그 왕은 모든 사람들을 자신처럼 되길 원했습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져갔고, 사람들은 미움과 질투, 의심에

사로잡혀 서로를 짓밟기 시작했습니다.

"흐흐흐, 버러지같은 것들, 잘 한다.  세상은 다 그런거야."

비정한 왕은 그런 상황을 만족해 했지요.

그 끔직한 일을 보다 못한 달 어머니와 별 아가씨 그리고

구름 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은 해소녀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했어요.

해소녀의 밝음과 해맑은 웃음, 따뜻한 기운을 필요로 했거든요.

해소녀는 그 얘기를 듣고는 밤의 나라로 떠났구요.

해소녀가 온 뒤 밤의 나라는 곡식이 다시 자라고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사람들은 서로를 위해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밤의 왕은 심술이 나서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했지요.

"해소녀는 마녀다!   누구든지 가까이 갔다가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과연 이 나라에 따뜻함이 계속 머물 수 있었을까요?

 

아이들만해도 학교에서 경쟁을 부추기어

시기 질투를 하게 만드는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힐링을 필요로 하지요.

이기적인 마음...  군중 심리... 의심...

이 단어들은 지금도 우리 가까이에 있고

언제나 그 검은 단어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묘사된 해소녀의 사랑과 희생, 나눔을 통해

우리는 또다시 따스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그것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힐링이라 생각해요.  ^ ^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우리의 마음에도

항상 따스함이 떠나지 말고 늘 같이 자리에 머무를수 있도록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내용이 넘 좋아 저도 참 잘 읽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 학생들, 어른들 모두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어요.

나이에 상관 없이 힐링을 필요로 하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

 

 

 

p*******8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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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녀]희생으로 세상을 바꾸다
"[해소녀]희생으로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요즘의 트렌드 힐링에 초점을 맞춰서 나온<예술과 심리 동화>다~ 쭉~동화를 읽고나면 미음이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는 치유의 동화인것 같다~ 그림도 한편의 작품을 보는것 같고,쓰여진 색상도 내용에 맞춰서 어두웠다 밝아졌다해서그림만보고도 내용에서주는 따스함이 느껴진다이책은 어떠한상황에서도 고난을 감래한 해소녀의 희생이어둠의 나라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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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트렌드 힐링에 초점을 맞춰서 나온
<예술과 심리 동화>다~
쭉~동화를 읽고나면 미음이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는
치유의 동화인것 같다~
그림도 한편의 작품을 보는것 같고,
쓰여진 색상도 내용에 맞춰서 어두웠다 밝아졌다해서
그림만보고도 내용에서주는 따스함이 느껴진다
이책은 어떠한상황에서도 고난을 감래한 해소녀의 희생이
어둠의 나라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요즘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는
아이들에게 희생과 봉사가 주는의미를 알려주는 따뜻한 동화인것같다
 
d********k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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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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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학치료 연구소에서 아이들의 정신과 마음을 힐링해 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랍니다. 심리치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엄마눈이 휘둥그레 졌지요. 요즘 아이들을 편하게 해준다고 하지만 학업이나, 교우관계, 학교생활 , 가정에서 형제간에 생기는 일등 그리고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은 상처 받고 스트레스 쌓여 하잖아요. 그런 아이들이 자연과 힐링이 되면 좋겠지만 그러기는 쉽
"서평- 해소녀" 내용보기

통합문학치료 연구소에서 아이들의 정신과 마음을 힐링해 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랍니다. 심리치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엄마눈이 휘둥그레 졌지요. 요즘 아이들을 편하게 해준다고 하지만 학업이나, 교우관계, 학교생활 , 가정에서 형제간에 생기는 일등 그리고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은 상처 받고 스트레스 쌓여 하잖아요. 그런 아이들이 자연과 힐링이 되면 좋겠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고 이렇게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으로 조금이나마 힐링이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책의 이야기는 내용은 밤의 나라의 임금이 차가운 숨결을 내뱉어서 사람들의 따뜻한 기운을 빼앗아가 결국에는 땅도 메마르고 아무것도 자라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도 차갑게 굳어져버립니다. 결국사람들은 서로 죽이고 헐뜯고... 밤의 임굼님은 세상은 그런거라며.... 달어머니와 별아가씨와 구름 할어버지, 바람 청년은 그런 밤의 나라 사람들을 돕고 싶어졌답니다. 해소녀가 이들을 돕겠다고 나오고 잠시 사람들의 마음이 녹는듯했지만

밤의 나라 임금의 술수에 넘어가 해소녀를 마녀로 오인한 사람들... 돌을 던지고 어둠에 휩싸여도 해소녀는 움직이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해소녀도 결국 어둠에 먹히고 맙니다. 해소녀는 마지막 기운을 짜내어, 어둠을 다 들이마시고 밤의 나라에도 따스한 빛이 뻗어가고 사람들은 볼래의 마음을 되찾아 갔답니다.


 


 

이 이야기를 아이랑 같이 읽고 저는 해와 바람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이솝우화의 시작과 비슷하지만 그 결과는 상당히 다르지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빛만 쬘 수 는 없지만 될 수 있다면 아이들이 볕의 사랑속에 자랐으면 한답니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현진이는 이 동화를 보고 이렇게 생각하고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해소녀에게...
안녕? 해소녀? 나는 현진이러고해. 나도 너처럼 밝으면 좋겠어. 나는 밝고 명랑하고 남들이 나때문에 행복하였으면 좋겠어. 하지만 꿈은 개그맨은 아니야. 해소녀~ 왜 밤의 나라를 떠나지 않았어? 아! 알겟다. 밤의 나라 사람들이 너무 불쌍해서 그런거지? 하지만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돌로 맞고 머리카락도 잡아 당겼잖아. 그런데 너를 가지 못하게 묶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마녀라고 거짓정보를 들었는데 왜 묶어 놓았지? 마녀라면 무서울 텐데,,, 너도 몸이 검해져서 그냥 검은것 먹고 바다에 갈 생각을 했구나. 그래도 다시 빛이 나오게 되었잖아. 안녕~
현진이가~~
현진이는 해소녀의 속뜻을 다 이해 하지는 못한듯 합니다. 하지만 해소녀의 희생이 소중하다고는 느낀것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남들의 오해로 자신의 행동과 속마음을 다 이해 못하고 각자 원하는 만큼만 보잖아요. 아이가 더 시간이 흐른뒤 다시금 읽고 아이랑 토론해 보고싶어집니다. 성인인 제게도 다시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니깐요~


 

h********a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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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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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녀 예술과 심리 동화 고희선 글 / 이영경 그림 나한기획   <책의 줄거리> '밤의 나라' 라는 이상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의 임금님은 매우 냉정하고 차가웠습니다. 그 왕은 자기 나라의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비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아주 심술궃고 못된 사람이였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차갑고 못되져 갔고, 마을은 점점 엉망이 되어 갔습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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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

예술과 심리 동화

고희선 글 / 이영경 그림

나한기획

 

<책의 줄거리>

'밤의 나라' 라는 이상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의 임금님은 매우 냉정하고 차가웠습니다.

그 왕은 자기 나라의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비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아주 심술궃고 못된 사람이였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차갑고 못되져 갔고, 마을은 점점 엉망이 되어 갔습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시기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의심하고, 비난하게 되었습니다. 이 끔찍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이 밤의 나라를 밝게 만들어 주려고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였습니다. 그들은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를 데려오기로 결심했습니다. 항상 아침인 나라에 사는 해소녀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함께 밤의 나라로 떠났습니다.

해소녀가 밤의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은 해소녀를 찾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해소녀는 창백한 사람들을 보고 아름다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해소녀가 밭을 일구며 노래를 부르자 땅에 생기가 넘쳤습니다. 황금빛 공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켰습니다. 사람들이 기뻐하자 질투가 난 왕은 이상한 소문을 퍼트려 나쁜 마음을 사람들이 갖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녀를 공격하자 달, 별, 구름, 바람이 그녀를 막아주다가 다치자 그녀는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어둠이 그녀를 집어삼켰고, 그녀는 어둠을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신을 희생한 해소녀는 해가 되어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 줍니다.

<나의 생각> 해소녀의 봉사와 희생 정신이 대단하다. 그림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2013.2.14.(목) 이은우(초등5)

 

은우가 그림 해소녀^^

 

<해소녀>를 읽고 있는 은우양~



i***2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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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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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지배와 노동 착취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의견에 군중 심리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와 함께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기까지 하는 희생정신까지도 볼 수 있다. 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글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삭막하고 권력에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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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지배와 노동 착취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의견에 군중 심리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와 함께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기까지 하는 희생정신까지도 볼 수 있다.

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글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삭막하고 권력에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무한 이기주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 사회 사람들에게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갖추어야 할 나눔과 희생정신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 또한 이 책을 읽음으로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가장 어두운 어둠이 내려앉을 때 가장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 법" 이라는 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는데, 실패라고 절망하고 있을 때에도 어디선가에서 빛은 존재하고 있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나누면 감동도 몇 배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s******6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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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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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치유가 필요한 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동화! 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둘러싼 이상한 나라의 재미있는 세상 사는 이야기 옛날 아주 먼 옛날, 아주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해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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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치유가 필요한 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동화!

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둘러싼

이상한 나라의 재미있는 세상 사는 이야기

옛날 아주 먼 옛날, 아주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해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져 갔고,

사람들은 미움과 질투, 의심에 휩싸였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이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따뜻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의 심술궂은 왕, 그리고

그 나라에 사는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해소녀>는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가 밤의 나라에 가서 사람들에게 밝은 빛과

따스함을 주고자 했으나, 밤의 나라를 지배하는 임금이 꾸며낸 악의적인 소문에

사람들이 현혹되어 해소녀는 만신창이가 되고, 마지막 힘을 다해 자신을 희생하는 순간,

해소녀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대시 되살아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웰빙보다는 힐링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삭막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저마다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에 점점 더

중점을 두고 있는것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를 살펴보니 지금 학교에 다니고 는 아이들에게

읽혀주면 정말 좋을 내용의 책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이 누구나 겪고 있는 "소통과 불안, 정체성의 혼돈"등 여러 가지 심리적인 문제들에 대한

소재와 주제를 직접적인 문제해결 방식이 아닌 상징과 은유기법을 활용해 만들어져서

일반인들은 그냥 재미있는 창작예술동화로 읽을 수도 있고, 심리적 갈등이나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은 동화 속에 감춰진 심리적 상징코드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예술과 심리 동화는 기존의 동화와는 차별화되게 예술치료사와 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에 순수 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되어져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p*******7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