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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성경과 개역개정 두권을 90일 통큰 통독으로 구매 했어요. 그 동안 성경을 세번 네번 통독을 하였지만 다 읽고나서도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은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역사인 것같아요. 특히 왔다갔다 하는 것같아서 헷갈려서 시간순대로 짜여져있는 통독순서를 메모해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읽었는데 성경을 왔다갔다 하면서 읽다보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좋은 쉬운성경과 개역개정 두권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신약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바리새파나 열심당이라든가 말라기에서 사백년동안 있었던 상황을 간략히 설명해놓고 정치적인 당 분류, 성경해석에 있어서 당 분류 등 설명히 쉽게 잘 돼있어서 좋았어요. 교회에서 하는 공과공부도 은혜롭지만 개인적인 시간을 내서 주님이 주신 레마의 말씀을 날마다 받는 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서 이 성경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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