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고생하면서 엄마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아이밥인 것 같아요. 섣불리 외식도 맘대로 못하거니와,
아이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좋은 음식들로 건강을 챙겨주고픈 마음이니까요.
하지만 요리를 잘 하지 않는 엄마에게 그게 쉽나요.ㅠㅠ
아이들 요리책들은 일단 전부 구매하게 되는 심리란...
그래도 전보다 사기 쉬운 이북으로 나와서 정말 고맙네요.
오늘도 도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