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권은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키쿠노 남매가 등장한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동안 이야기는 일상적인 이야기에 약간의 전투만 묘사되었는데, 이번 2권에서 키쿠노 남매와 타츠야, 아델리나 사이에 일어난 전투가 박진감 있게 묘사되어서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지막 부분에서 의외의 저력을 보여준 타츠야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 타츠야의 잠재력을 보고 놀라면서도 약간은 질투를 느낀 아델리나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3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