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요리책 보이시나요?^^ ebs에서 요리 프로그램이 있는데 최고의 요리비결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거기서 여러해 동안 활동하신 김막업 선생님의 요리책이에요.
매번 티비로만 보다가 이렇게 책으로 보니 더더욱 친근감 있고 좋더라구요.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얼른 주문했더니
세상에 황금 참기름도 선물로 주셨어요^ㅡ^ 요리 잘하라는 선물인가 봅니다!!!
지금부터 저와함께 최고의 요리비결 책을 구경해 봅시다.
초보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계량이에요~ 저도 계랑하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보통 1인분은 잘하는데 4인분 정도는 양도 맞추기 어렵고 재료도 어느 정도 준비해야하는지 막연한데요. 이책은 저처럼 요리 초보자들에게 계량기준을 쉽게 설명하였답니다.
요기 보이는 육수!!
바로 이 책에 엑기스라 저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바쁘다고 귀찮다고
육수를 내지 않고 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깊은 맛도 나지 않고
제일 중요한것 맛도 나지 않지요. 그런데 쉽게 육수 내는 법을 알려주셔서
이제는 육수 준비해서 요리하려구요~~^^
부추 콩나물 무침이라는 요리가 보이나요?^^
매번 콩나물은 그냥 무쳐봤는데 부추 콩나물 무침은 처음 봤어요.
재료도 쉽고 저같은 초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쇳뿔도 당김김에 빼라고
바로 요리 실습을 해보았답니다!! 전 실천력이 좋은 여자라니까요~ㅎㅎ
짜잔~~~
보이시나요?^^
제가 김 막업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비법대로 부추 콩나물 무침을 해보았어요^^
빨간 고추가 없어서 빨간색이 없는것이 아쉬웠지만
맛은 정말 고소하니 맛났답니다.
이 책으로 용기를 얻었습니다.
양파짱아치 이건 다음에 도전할 메뉴랍니다^^ 고기먹을때 좋겠지요.
단호박 견과류찜은 제가 꼭 도전해보고 싶은 간식입니다. 보는것만으로 건강해질것 같아요.
친절하게 이렇게 인덱스가 있더라구요. 급하게 요리할때나
요리도움 받고 싶을때 인덱스를 보면서 요리를 만들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하였답니다.
이 책은 김막업 선생님께서 평생 가지고 있는 요리비법과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한식요리를 친절하게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매일밥상 국물요리 김치와 장아찌 손맛 보양식 추억이 담긴 밥상 별리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레시피가 있어서 천천히 한식요리하기에 딱 좋답니다.
그리고 김막업선생님의 손맛비법도 책끝자락에 나와있으니 보는 센스!!!!
함튼 올해 요리가 가족건강을 책임져보겠다는 생각으로 요리책을 샀는데요.
올해 식탁은 풍성해질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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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고의 요리비결
TV 시청에 그다지 취미가 없었지만 "EBS 최고의 요리비결"만큼은 빼놓지 않고, 빼놓았다면 재방송으로라도 꼭꼭 시청했었다. 부드러운 남자의 전형 박수홍이 앞치마를 두르고 진지하게 요리보조에 진행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도 흐뭇했지만, 무엇보다 배워가는 게 많은 요리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다. 김막업 선생님의 요리스타일도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소탈하게 조근조근 박수홍과 대화하듯 설명해주는 대로만 따라하면 뚝딱뚝딱 얼추 비슷한 차림이 나오는 게 신기했다. 레서피가 책으로 나오면 온라인 검색 없이도 부엌에서 맛내기 참 편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살뜰히 엮어 책으로 나왔으니 독자로서 반갑고 고맙다.
김막업. 아직 이 분의 이름이 생소할 이를 위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대한민국 한식 1세대 요리선생님, '요리 외길 인생 40년'의 요리장인이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요리를 위해 유학을 다녀오거나 본격 수업을 받지는 못했다고 하다. 그래도 고향 삼천포에서 자라면서 어깨 너머로 어머니의 손맛을 유심히 관찰하고 맛보고 묻고 따라 만들어 본것이 오늘의 김막업 선생님을 있게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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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고의 요리비결>은 여느 요리책처럼 계량법이니 육수만드는 비법을 소개하며 시작된다. 차별점이 있다면, '영양소금' 만드는 법도 보너스로 알려준다는 점. 늘 죽염만 요리용 소금으로 써왔는데, 다시마와 미역을 활용한 영양 소금도 한 번 만들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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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가 있는 독자라면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소개된 100여 품의 레서피에 아울러 그 음식을 담고 있는 그릇에 눈이 갈 터이다. 바로 '광주요' 작품들이다. 김막업 선생님과 인연이 깊은 광주요 도자기에서 협찬해주었다. 음식마다 어울리는 빛깔과 두께감의 그릇을 보니, 눈요기만으로도 푸드 스타일링의 공부가 되는 듯 하다. ![]() ![]()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는 7가지로 크게 묶어 요리법을 소개한다. "정성 담은 매일 밥상," "최고의 국물 요리," "최고의 김치와 장아찌," "손맛보양식," "추억이 담긴 밥상," "손맛 담은 별미 요리," "최고의 손맛 비법 & 손님상 차림"의 7가지. 100여품의 레서피를 하나 하나 공부하는 마음으로 자세히 살폈다. 아무래도 "장아찌"류는 가장 도전하기 엄두가 안나는 종류였다. 그래도 김막업 선생님이 '한번 배워두면 다양한 재료로 활용 가능한 만능 레서피'로 '깻잎장아찌'를 추천한 만큼, '깻잎장아찌'만큼은 시도해봐야 겠다. 이제까지 내게 익숙한 레서피와 사뭇 다르다. 된장 양념을 팬에다 보글보글 끓이고 깻잎은 소금물에 무려 2주나 절여서 사용한다. 그 정성들인 양념을 보니, 결코 사먹는 장아찌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은 맛을 보게 되리라고 김막업 선생님이 장담할 만도 하다. ![]() ![]() 100여 품의 레서피 중에서 한파의 겨울 저녁에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바로 '불고기 버섯 전골'. 냉장고를 뒤져서 '미나리 대신 쑥갓'을 넣고, 새송이 버섯 대신 팽이버섯을 넣어 얼추 비슷한 흉내를 내었다. 김막업 선생님이 결코 빼놓지않는 멸치다시마 육수까지 따라했다. 살짝 거칠었지만, 따뜻한 국물요리덕택에 마음까지 훈훈. 다음 번에는 반드시 '김치말이 쇠고기'를 넣어 제대로 만들어 보아야 겠다. ![]()
김막업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맛내기의 비결
1. 신선한 식재료가 '맛보장'의 가장 기본적 요건!
2. 양념은 조금씩 2~3회에 걸쳐서!
3. 자신의 요리에 애정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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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설명, 깊이 있는 팁, 딱 떨어지는 맛!
평일 오전에 하는 프로그램이기에 매일 볼수 없지만 토요일 오전에 재방송때 꼭 챙겨보곤 했었지요. 최고의 요리비결중에서도 연세있으신 분들이 나왔을때 좀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옆에서 요리보조하던 연예인들도 많이 배웠을 것이고. 다른 요리책하고 좀 다른 점이 있다면 낯선 레시피가 아닌 할머님께 배우는 정갈한 손맛을 배울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감칠맛을 내는 최고의 육수와 홈메이드 소금만들기는 한가할때 만들어 두고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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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을 갈아서 쌀가루를 섞어 부쳐낸 단호박전은 예쁘고 구수하고 맛이 정말 좋겠지요. 단호박은 인슐린 분비기능을 촉진치켜 당뇨에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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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는 꼭 귀신 쫓는 팥죽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눠먹어야 겠네요. 일년중 밤이 가장 긴 날에 가족들이 모여 따끈한 팥죽한그릇 먹는 것도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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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조림도 멸치장산적도 견과류를 곁들인 육전도 시골스럽고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최고의 손님상 차리기편에는 초보주부를 위한 집들이 상차림 메뉴와 부모님 생신상메뉴 몸보신 초대상메뉴등 다양하게 메뉴들이 선택되고 상차림 포인트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손님이 온다하면 어떤메뉴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될 것같고 초보주부에게 정말 딱 좋은 요리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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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건 좋아하지만 만드는 건 잘 못한다는 말. 매일 요리를 하긴 하지만 프로의 그 맛은 따라갈 수 없을 것 같다는 말. 요리에 자신감을 잃고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요리책에 주목하자. 2% 부족한 요리 노하우를 채워줄 더욱 친절해진 요리 멘토가 돌아왔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의 행복한 밥상을 책임져온 최고의 요리 프로그램 EBS <최고의 요리비결>. 그 대표 레시피를 엮은 요리책 <최요비 시리즈>에서는 매주 스타 요리 선생님이 소개하는 보물 같은 레시피와 놓치기 싫은 쏠쏠한 노하우를 선생님 별로 엮어 방송보다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정미경 선생님의 간편하고 맛있는 가정식을 담은 1편에 이어 이번 2편에서는 한식 요리의 대가 김막업 선생님의 레시피 100여 품을 엄선했다. 제철재료를 활용한 실용적인 레시피에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요리 대가의 노하우까지 더해 풍성하게 담아냈다. 요리를 시작할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초보부터 요리는 자주 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맛에 고민하는 주부들까지, 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대가의 손맛을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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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주부인 저는 신랑이 뭐든 잘 먹어줘서 요리하는게 신나요^^ 가끔 EBS 최고의 요리비결을 보고 핸드폰 메모장에 후다닥 레서피 받아적고 조금씩 따라해봤는데, 글로만 따라하려니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큰맘먹고 책을 샀습니다!! 1권,2권 다사고 한번 스윽 전체적으로 봤어요! 목차도 보고 요리도 스윽 훑어보고 집에 있는 재료와 한번 해볼까 싶어서 김치돌솥밥을 만들어봤어요! 제 눈엔 제일 쉬워보여서 선택했는데 웬걸요!!! 자그마치 2시간이 걸렸어요 ㅠㅠ 쌀 불리고, 다시물 내는데 걸린 시간이 대부분이었지만요^^;; 전기밥솥 아니라 돌솥으로는 처음 해보는 밥이라 밑에는 타고 물양조절 싶패로 좀 질게 되었지만... 맛은 꿀맛이었습니다^^ 특히 양념장은 분량 그대로 했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김치돌솥밥만 먹을때는 김치볶음밥과 큰 차이를 못느꼈지만, 양념장과 함께 먹으니 그 맛이 확연히 다르다는게 느껴졌어요^^ 앞으로 하나하나 더 도전해보겠습니다!! 과정별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고, 특히 tip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3권도 기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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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은 편은 절대 아니었다. 그냥 맛난 음식 먹는 것을 좋아했을 뿐 적접 맛난 것을 만들어 먹어야지 하는 생각은 거의 안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그리고 친정엄마가 몸이 아파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부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물론, 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그 동안 관심 밖에 있었던 요리를 갑자기 잘하고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조금씩 배워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싶은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요리 강좌도 들었었는데.. 막상 수강 인원이 많다보니 정신 없이 그 시간이 흘러가 버리고, 정작 내가 취해야 할 것들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에도 남편과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식탁은 포기할 수 없는 일이기에 나는 또 요리책을 기웃거리고 있다. 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 온 책이 바로 <최고의 요리 비결>이다. 가끔 채널을 돌리다 이 프로를 본 적이 있기에 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가급적이면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있기에, 음식의 맛은 더욱 장담할 수가 없는 요리솜씨.. 감칠맛 내는 육수는 그 동안 멸치와 다시마 국물만 열심히 내 온 나에게 희소식 같았다. 우연히 다포리를 접했었는데, 그 다포리도 함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황설탕... 난 단맛을 매실청을 대부분 활용해서 집에 설탕이 없다. 없으면 없는대로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황설탕이 조미료 역할을 해 국물에 감칠맛을 살려 준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설탕은 단맛만 낸다고 생각했었는데... 집에 설탕도 구비를 해 둬야겠다. <EBS최고의 요리비결 2. 김막엽 선생님편>은 구하기 어려운 재료보다는 재철에 구하기 쉬운 재료위주로 밥상을 만들 수 있게 도와 주는 것 같다. 양념장이나 밑간을 하는 재료들도 구하기 어려운 것보다는 집에 대부분 있을만한 재료들이라 더욱 반가웠다. 가끔 요리책을 보다보면 이거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은 것들은 그 요리를 만들기 위해 기본 재료부터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아쉬움을 남기고 책장을 덮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은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고, 필요한 주재료들만 구입하면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기본 반찬으로 식탁에 오르는 반찬들의 재료들을 조금만 바꾸면 같은 반찬이어도 맛과 분위가가 달라질수 있다. 깻잎나물, 파래무침 등이 그랬다. 내가 하던 방법에 재료를 조금 바꾸고, 잘 활용하지 않던 들깻가루 등을 활용하면 새로운 느낌의 식탁을 만날 수 있다.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었던 쑥 연근전은 꼭 한번 해서 친정아빠 드시게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폐에 연근이 좋다고 하는데 연근을 잘 드시는 편이 아닌지라 봄쳘 쑥이 나오면 쑥과 함께 전을 부쳐 드리면 좋아하실 거 같다. 부추 더덕전도 마찬가지로 별미로 해 먹기 좋을 거 같다. 콩탕이나 쑥국은 해 본적이 없는 것들이어서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송이 장아찌와 무청 홍두깨살장조림도 접해 보지 못했던 요리인 거 같다. 엄마가 가끔 해 주셨던 쑥버무리 동지 팥죽.. 이제 맛 볼 수 없는 엄마 손맛을 그립게 해 주는 요리들을 보며 엄마 생각도 났다. 무엇보다 손님상차리기 메뉴와 요리시작순서가 눈에 들어왔다. 메뉴를 정해도 어떤 요리부터해야 하는지 정하지 못해 갈팡질팡 시간만 보냈던 경험이 있기에 이 부분이 너무 좋았다. 베테랑 주부라면야 무엇을 하든지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 내지만, 나 같은 요리초보에게는 정말 정말 소중한 정보가 되었다. 다른 요리책들과 다른 점들이 이 책만의 장점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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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검색하다가 김막업선생님의 계란찜 레시피를 보았는데 요리레시피만 보아도 이거 보통솜씨가 아니라 고수구나 하고 느꼈었습니다. 제가 요리책이 15권이상 있는것 같아요. 활용안하는 책들도 많지만 그중에 반은 길면 십년동안 지금까지 보고 있는 책들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 책들은 다 초보자용 이라서.. 잘 활용하고 있긴한데 김막업선생의 뭔가 깊이 있어 보이는 레시피가 궁금하고 그렇게 요리해서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요리한가지만 해보았습니다.
고등어 김치찜~ 그전에 다른 요리책에서 고등어조림은 해보았는데 요리의 결과물은 ? 굉장히 익숙한 한식의 맛입니다. 그러면서 깊이가 느껴지는 맛이에요.
시중에 나와있는 요리책들과 비교하자면 요즘은 쉽고 빠르게 하는 요리가 대세이잖아요. 그요리책 레시피에 비하면 손이 더 많이 가고 같은 요리라도 양념이 한두가지는 더 첨가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만큼 맛의 깊이는 있네요.
그래서 결론은 이책은 완전초보자용은 아닌것 같아요. 요리도 슬로우푸드에 가까운 요리들이 많구요. 하지만 제 생각엔 약간 난이도 있는 요리메뉴를 알려주는것 치고는 쉽게 잘 설명되어있는것 같아요.
보통 저는 요리책을 사도 기간이 많이 지나서 세일한 책들을 많이 사곤했는데.. 이번에는 김막업선생님의 요리레시피가 너무 궁금하여 신간임에도 샀습니다. 요리 하나하나가 다 정성이 잔뜩 들어가있는것 같고 깊이 있는 음식으로 보여서 소장가치면에서 만족스럽니다.
아마 손님들이 왔을때 자주 이용할듯하네요. 김막업선생의 노하우와 정성들인 요리메뉴 내용이 매우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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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1편을 갖고있어서 2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구매했어요. 김막업선생님은 방송보면서 정말 좋아했던 분이라 망설임이 더더욱 없었네요. 프로로 40년간 요리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들. 구수한 손맛이 담긴 요리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일부분이나마 배울수있다는게 아주 만족스럽네요. 특히 마지막에 실린 선생님 인터뷰를 보면서 좋은 아이디어들을 얻을수있었어요. 모든 요리에 육수를 사용하면 깊은맛이 난다는 것도... 당연한 얘기지만 귀찮아서 무시하곤했는데 선생님이 강조하신걸 보고 꼭 만들어둬야겠다 생각하게 됐고. 상비해두면 좋은 반찬이야기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인터넷이나 다른곳에서 구할수없는 선생님만의 레시피를 볼수있어서 좋았고, 두고두고 아껴가며 볼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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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최요비 광팬이세요~ ㅋ 주말에는 최요비만 보고 계셔서 다른 채널은 볼수가 없다는 ㅠ_ㅠ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좋겠다~ 노래를 부르셨었는데 12년 여름에 그리고 책 출판사에서 센스있게 1권 책을 만들어주셔서 바로 결제!
이번에 2권이 나왔다고 말씀드리니 엄마가 빨리 사오라고 하셔서 2권을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 최요비책은 밥해주는 엄마를 위해 선물로 달라는 엄마의 말씀... 그래서 제 돈으로 결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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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했습니다~ 빨간 표지가 아주 맘에 듭니다 ㅋㅋ
쉬운설명, 깊이있는 팁, 딱 떨어지는 맛!
솔직히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요리책은 정말 많은데 3가지를 충족시키는 책을 찾기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같이 온 '검은깨로 만든 황금 참기름' 입니다.
꽤 큽니다. 몇달은 먹을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좋은 선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제가 집에 책 가져가서 젤 먼저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입니다. 불고기 버섯전골 +.+ 엄마한테 만들어달라고 하려다가, 설명보니 저도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도~~ 전!
이 요리는 시금치 무침인데요~ 그동안 제가 보았던 시금치 무침과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어찌 이리 맛있어 보이는지...ㅋㅋ 이건 주말에...만들어보려구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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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신 김 막 업 선생님 이십니다.
진정한 손맛의 대가! 이십니다.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최고최고!!
3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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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고의 요리비결 - 김막업 선생님 편 EBS 최고의 요리비결 - 김막업 선생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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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즐겨보지 않은지가 벌써 꽤 된거 같아요. 그래도 꾸준하게 보는 프로그램은 몇개 꼽을 수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EBS 최고의 요리 비결이에요 ^^
세아이 엄마이지만 아직까지도 어려운 요리..요리학원에라도 다니고 싶은 맘인데... 지금 제 상황이 그리하지는 못하고.. 대신 이런 요리 프로그램이나, 책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김막업 요리선생님. 한식의 대가이자 1세대 요리선생님으로 유명하신분이죠. 저도 김막업 요리선생님의 요리도 티비로 보아온터라 더더욱 받갑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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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건강 메뉴얼들이랍니다. ^^ 참 다양하죠.
정성담은 매일밥상, 최고의 국물요리, 김치와 짱아찌..
거기에 다양한 보양식은 물론, 별미요리와, 손님상 차림에 대한 노하우까지 ^^ 정말 단한권에 책에 알차게 담겼더라구요..^^
요즘처럼 물가가 하늘높을줄 모르고 오른때라면..엄마들 가장 고민인것이 바로 반찬이죠..
매일 먹는 반찬 오늘은 뭐해먹나 ...이러면서요. 저도 끼니때만 되면..정말 고민스러워서 몇번이나 냉장고 문을 열고 닫거든요.
거창한 음식보단 이렇게 평소에 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반찬류의 소개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책.
깔끔하게 정리 해주고, 중간중간 팁까지 있어 초보주부들에게 참 좋을듯해요.
요리 과정도 간단명료하게 ^^
이외에도 국물요리도 다양하고, 보양식같은 특별메뉴도 있으니.. 가족 건강을 위해서 매일 다양하게 챙기면 좋겠다 싶어요~
정갈하면서도, 엄마손맛이 느껴지는 메뉴들이..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저도, 앞으론 열심히 요리에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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