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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경제속에서 생활의 양태가 많이 달라져가는 오늘날, 남자들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어 가고 있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때와 장소의 상황에 따라 삶속에서 펼쳐지게 되는 모습에 오늘날 한가정을 이끄는 가장으로써 남편이자, 자녀들에게는 아버지로써 그리스도인이 취해야할 자세를 정리해주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들에게 일평생 땀흘리며 세상에서 수고해야 땅에서 소산을 얻을것임과 여성들에게는 해산의 고통을 에덴동산에서 나올때 안겨주셨다. 사람으로써 이땅에서 살아가야할 방도를 가르쳐주신것이지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서는 이따금씩 의식하며 살지못하는 현실에서 기독교영화를 통하여 가정에서 좋은남편과 좋은아버지상의 면모를 보여주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러주고자 하는 셔우드침례교회의 스티븐켄드릭,알렉스켄드릭 목사님과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위하여 비영리선교단체를 운영하시는 오리곤 그레셤의 선한목자교회의 랜디알콘 목사님의 저서 "남자의 결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진정한 남자의 모습은 어떠한것인지와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결단과 용서,회개와 예배자로써 올바로 서야됨과 남자가 가정에서 믿음으로 이끌어 가정이란 공동체의 영적제사장으로 아내에게는 둘도없는 좋은남편으로 물질만능시대에 자녀양육은 사랑의 징계로써 영적인 후원자가 되어야 함을.. 마지막으로 자기가 속해있는 사회에서는 청지기의 직분을 다하여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과 더불어 오직 주님께 매어달리어 살아가야됨을 깨달케하므로 그리스도의 가정을 올바로 일구는데 손색이 없도록 방향제시를 하여주고 있다. 자칫 가정에서 존재감을 상실하고 사회에서는 무기력해지기 쉽상인 오늘날 남자들에게 가정에서 어떠한 역활을 하여야 하며 한가정의 중심으로써 믿음의 가정을 일구어 아내와 자녀 그리고 사회에서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인식시키기에 소중한 글들이었다. 살아가는 나날속에서 어려움이 앞길에 닦칠때 아내에게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에 자녀에게는 아버지로써 쇠약해보이기 쉬운면을 피하다보니 어려움을 가족들과 털어놓고 나누지못하여 고독과 외로움이라는 장벽을 마주하기 쉽상이었다. 하지만 이런문제를 이책에서는 4부에 걸쳐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말씀으로 가정을 일으키어 어려운일을 극복하도록 깨닫게하는 시간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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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남자에게는 여자를 사랑하도록 했다. 여자는 남자의 돕는 자가 되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이다. 한몸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임을 사랑을 통해 보여진다. 하나된 모습이 아름다운 것은 사랑으로 하나임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는 구분되고 구별되어 간다. 남자와 여자의 위치적 차이를 시대적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여성의 권익이 신장되어진 현대 사회에서는 남성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가정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남자, 아버지로서의 남자, 아들로서의 남자, 가족으로의 남자. 남자의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남자들의 수단시대일까. 하나님은 왜 남자를 먼저 만드시고 그의 갈비대를 통해 여자를 만들었을까. 하나님은 남자들에게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일 것이다. 본서는 남자의 자리를 회복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남자의 모습을 회복하자는 뜻을 품고 있다. 왜, 회복일까. 이는 무너졌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사회에서,직장에서 무너졌다. 무너진 남자들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으로 세울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세우셔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하여금 세움 받는 남자들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다시금 잃어버렸던 위치에 세워져야만 한다. 본서의 저자는 믿음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한다. 믿음만이 남자들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일어설 수 있음은 믿음이라는 것이다. 남자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앞에서 결단해야 한다. 믿음이 없는 곳에서는 자신의 삶에 지쳐 쓰러진다. 무너진 자신을 세울 수 없다. 본서에서는 외친다. 남자들이여! 믿음을 가지라! 믿음으로 남자의 자리를 다시금 회복해야 한다. 믿음으로 남편, 아빠, 사회 구성원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본서는 현재의 남자들의 위치와 삶을 보여주면서 남자들의 자리를 회복코자 하는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만큼 작금의 남자들의 위치가 무너졌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본서는 현재의 남자들이 힘을 얻고 다시금 일어서는 회복의 역사를 이루도록 돕고 있다. 세워진 남자들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결단 되었을 때 아름다운 가정, 사회가 회복되어질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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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가정에 필요한 진정한 크리스천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 탁월하고 쉽게 풀어주는 놀라운 책이다. 정말 감히 놀라운 책이라고 하고 싶다. 세상에서 말하는 아버지상과는 다른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 남자들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뿐 아니라, 믿음의 남자로 서기 위한 결단, 가정을 구조하기 위한 결단, 무너진 사회를 위한 결단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남자로써의 참된 모습을 보게 하여준다. 이 책을 읽은 '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의 대학생이다. 앞으로 가정을 꾸려야할 나에게 하나님 나라의 참된 가정상을 가르쳐주고 도전을 주는 훌륭하고 멋진 책이다. 감히 이런말을 하고 싶다. "이 책을 읽지 않는 남자여, 결혼하지 말고 그 전에 이 책을 세번 이상 읽고 결혼하라" 또 감히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이 책을 읽지 않은 아버지여, 잠시 하던 일을 멈추시고 이 책을 읽고 다시 가정상을 확립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의 가장이 되길 바랍니다." 이 시대의 모든 남자가 이 책을 읽고 변화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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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남편이 읽어야 할 책이구나 싶었는데 일단 내가 먼저 읽어보고 응답되는 기도 10가지는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해 이 결단을 이루라고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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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남자의 역할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땅에서 남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의 남자 그리고 남자가 가정에서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저자는 남자 특별히 아버지로서의 모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상은 골리앗과 같이 너무나 강하고 유혹이 많다. 그런 세상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무엇보다 가정이 중요하고 특별히 아버지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런데 아버지 조차도 이 세상을 지켜나가기가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다. 다시 일어나야 한다. 다시 용기를 내야 할 때인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놀라운 용기를 준다. 그것은 “바로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 편이라는 사실이다”(p. 42) 저자는 또 다시 말한다. “남자의 결단을 이루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인생을 새롭게 결단하기 전에, 먼저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p. 43) 저자는 이 땅을 살아가는 남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은혜라고 말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자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 기준에 따라 살게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더 이상 실패한 인생을 살 필요가 없다. 은혜, 바로 이것이 책임감 있는 남자로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다!”(p. 95) 저자는 남자가 먼저 가정에서 리더로 온전하게 살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가정 예배를 시작하고 서로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다 보면 자신과 자녀의 삶에 적용할 진리와 원칙을 많이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가정이 잘 서기 위해서 먼저 아내와의 관계에 충실할 것을 말하고 있다. “사랑으로 아내 인생에 꽃을 피우라. 아내 어깨에만 가정의 문제들을 짐 지우지 말라. 또 당신 가정을 지키기 위한 도덕적 경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영적 날을 세워라”(p. 187) 그리고 자녀에게 좋은 아버지로서 좋은 스승으로서 그리고 좋은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남자는 부지런해져야 한다. 남자가 가정을 위해서 일한다며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부어주실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게으름의 유혹을 떨쳐내고 가족 부양이라는 남자의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구슬땀을 쏟아 내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완벽하신 공급함을 확신해도 좋다.”(p. 229) 가장으로서 부양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중요한 것은 가족이 먹고살 영적, 감정적 양식도 끊임없이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인 것이 그들을 위한 기도와 신앙적인 본을 보이는 것이라면 감정적인 것은 자녀와 아내를 끊임없이 칭찬하고 축복해줌으로써 그들의 감정이 약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남자가 감당해야 할 부양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무너진 사회를 위해 울라고 말한다. 정의가 사라지고 서로 속이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되어버린 오늘의 이 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도 도덕적 경계가 애매모호해지고 있다. 이런 모습에 남자들이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은 불의에 맞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그분의 이름으로 남들을 섬기기 위함이라는 사실이다. 그러기 이 싸움을 끝까지 완주하려면 성령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능력을 구해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진리와 정의는 언제나 사랑, 친절, 연민과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p. 255) 저자는 우리의 삶이 불의한 사회에 맞서 싸우는 것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어려움을 당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기로 결심하라. 당신 동네에 있는 고아원과 양로원을 방문하라. 한 달에 한번이라도 당신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메신저가 되라”(p. 267) 저자는 위와 같은 결심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족들에게 기도부탁을 하고 또 함께 할 사람들과 끝까지 이루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땅에 살아가는 남자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힘있게 전하고 있다. 믿음의 남자들이 온전히 일어나야 할 때다. 그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TV나 오락 불건전한 문화에 쏟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위해서 온전히 사용해야 할 때다. 이 책은 그런 도전을 우리에게 분명히 전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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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남자의 결단 이 시대 정말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는 것은 가능할까?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터로 향하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땀흘리고 노력하는 것이 남자만의 몫이었던 때는 이제 과거의 일일 뿐이다. 그렇다고 여성의 발언권이 강해진 현재 가장들은 그냥 아내의 말을 잘 따르고 자녀들에게 용돈 팍팍 쥐어주는 것이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을 조금이라도 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서두에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남자의 12가지 결단을 적어 놓고 있다.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믿음의 남자로 서기 위한 결단과 가정을 위한 결단, 사회를 위한 결단으로 나누고 있다. 12가지나 되는 구분을 지어 나누었지만 실상 이 모두가 성경말씀에 있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을 가진 남자라는 정체성을 찾아야 하며, 믿음의 남자는 세상적인 삶에서 벗어나야하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회개를 통해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세상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예배자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비록 프롤로그에 언급되어 있지만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구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잘 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모습을 요구하신다는 것이었다.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영적인 리더자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하며 아내에게는 좋은 남편,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의 비젼을 전해 주는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될 때면 늘 믿음의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기를,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부모가 되기를, 기도의 본을 보여주는 부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는 책에서 언급한 대로 나는 가족들에게 힘을 더해 줄 수 있는 좋은 후원자가 될 가능성이 있구나 하는 안도감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나 자신만의 착각일 수 있겠지만..... 가정의 필요를 채워주고 가족들의 영혼과 몸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야할 책임을 져야 하며 가족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라는 것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역할을 감당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누는 삶이 중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언젠가 결단이란 단어의 어원을 설명한 글을 본적이 있다. 줄이 실타래 얽히듯 얽히고설킨 줄을 풀어내는 자가 왕위를 받을 수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그 줄을 풀어 보려고 이리 당기고 저리 당기며 노력했지만 모두가 허사였을 때 한 젊은이가 나서서 과감하게 단칼에 그 얽힌 뭉텅이를 잘라냈다고 한다. 모두가 줄을 풀어내려고만 했지 그것을 잘라내어 풀어 볼 생각은 안했던 것을 그 젊은이가 해결하고 왕위에 올랐다고 한다. 우리들 삶에서 많은 문제가 켜켜히 쌓이고 쌓여, 얽혀 버린 것을 풀어내는 방법은 어떤 수단을 사용할까를 고민하기보다 그것을 과감하게 도려내는 버리는 것이다.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그 도구가 말씀의 검이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말씀의 검을 가지고 결단하여 믿음 안에 바로서는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 책을 통해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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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책을 읽는 저자를 위해 쓰여진 책이아니라 읽을 어느 한사람의 인생이 변화하고 그로 인해 가정이 변화하길 소망하고 기도하며 준비 된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아직 읽어 나가는 중이긴 하지만 서문부터 강력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으로 돌아갈 것과 그리스도인의 중심에 대해서 강조하며 ,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살길 원하기를 권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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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으라 “지금 내 삶의 주인은 나인가 하나님인가? 내 삶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있는가? 내 사업 활동, 교회 생활, 삶의 목표가 그분을 빛나게 하는가? 아니면 그분께 누가 되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받고 새로워진 사람처럼 살고 있는가? 잘난 사람인 것처럼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이것이 우리의 고백이어야 한다.” (본문 136쪽 중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의 남자인가? 스스로에게 자문을 던진다. 이 시대에 남자로 산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본문에서는 남자가 된다는 것은 어른, 남편, 아버지, 일꾼, 이웃, 여타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한다는 뜻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면 진정한 남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하나님 말씀에 “강하고 담대 하라” (수1:9) 말씀하신다. 그래야 강한 남자가 된다고 한다. 이 시대의 우리들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나약하기 한이 없다. 우리 모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을 길러야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 수 있다. 이처럼 고난과 시련에도 주저앉지 않는 자가 되어야 남자라 할 수 있다. 진정한 남자의 결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유지 되어야한다. 이런 친밀한 관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밀접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면서 자녀들을 잘 교육 하여야하며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점차 모계사회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아버지로서 행하여야 할 목적을 새삼 깨달아야 한다. 언행일치를 자녀에게 확실하게 보여 줌으로서 하나님의 품성이 어떤 것 인지 보여 주어야 한다. 또한 어떤 방식이 가정을 충실히 이끌어 갈수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 있다. 또한 남편과 아버지로서 역할과 책임감이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 수 있다. 가정의 가장으로서 믿음의 자녀들을 잘 양육할 수 있는지 그 방법론을 알 수 있었고, 이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오직 하나님 앞에 무릎 끓는 자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 기준에 따라 살게 도와주신다. 따라서 그 분 앞에 엎드려 그 분의 지혜와 능력과 은혜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할 때 하나님이 무한한 긍휼을 부어 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더 이상 실패한 인생을 살 필요가 없다. 우리는 힘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 은혜 바로 이것이 책임감 있는 남자로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다! (본문 95쪽 중에서)
가정의 리더로 하나님은 남자의 권위를 부여 하여 주셨다. 남자의 권위를 잘 준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는 어떠한 상황 에서도 옳은 길로 가야하며 하나님을 믿고, 옳은 일을 행하며 선을 위해서는 끝까지 홀로 설 수 있어야 하며, 어떤 압력에서도 굴하지 않는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 말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믿음의 가장으로, 한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지만 앞서 나열한 모든 것을 내 것인 것으로 내 몸에 맞춤형으로 용기 있게 살아가는 남편과 아버지로 거듭나야겠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새로운 남자의 결단을 배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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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용기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경찰관이었던 아버지가 딸이 죽은 후에야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고, 그러면서 가족을 향한 아버지의 사명을 깨닫게 되면서, 그가 아버지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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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남자의 결단(The Resolution for men) 남자들을 위한 서약문(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남자의 결단 12가지)을 소개하고 성경에서 남자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요소들을 정리하였고 영적으로 깨어나서 가정의 리더로 결단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독자 중에 자기 아버지에 대한 추억이 대부분 유교적 전통의 가부장적 권위로 인한 상처가 떠올라서 고통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다. 아버지가 화를 내며 자녀에게 폭언을 일삼는 것은 하나님의 인내를 부인하는 것이다. 아버지의 부재는 자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악영향을 끼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과거 악한 전통에서 과감히 빠져나와 하늘 아버지께서 원하는 곳으로 가족을 이끌어가서 대대손손 빛을 발할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 아버지의 역할은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 가정을 이끄는 것은 하나님이 남편에게 주신 신성한 책임이요 의무이다. 저자는 남자에 대한 정의를 어른으로서 남자답고 성숙하게 말하고 행동하며 책임을 받아들이고 독립성이 있고 가정을 충실히 이끌 수 있고 책임감이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품은자로 하고 있다. 가정의 성공에 대한 책임은 가정의 리더인 남자에게 있고 용기를 발휘해서 가정을 이끌어 가고 자녀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 화목한 모습과 긍정적인 말로 시간을 통해서 가족을 사랑해야 한다. 아내를 거룩한 존재로 여기고 사랑하고 존중하면 부부 관계가 하나님 뜻에 합당한 관계로 변한다.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축복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불어 넣는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의 저술 목적이 아버지들과 자녀들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회복하기 원해서 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해서 이 결단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120쪽) 교만이나 독선, 탐욕, 분노, 미움, 물질주의, 정욕, 거짓말 같은 일상적인 잘못도 죄다.. (중략) 우리는 모든 죄를 하나님의 시각으로 봐야 한다. (171쪽) 결단의 사람은 아내에게 충실하고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으로 아내를 이끈다..(중략) 신실한 남편이 되기 위한 여정은 ‘거룩’이란 개념에서 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