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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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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렌시스는 사랑받기를 원하는 책이고 자기가 신이라고 생각하는 책이야. (p.99) 신비롭게 여겨지는 책 '네모렌시스'의 저자가 누구인지 그 책이 어떤 책인지 밝혀졌다. 책 스스로 소유자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며 소유자를 유혹하여 타락의 길로 접어들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책을 쓴 이가 여자이며 그녀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밝혀졌다. (여기에 털어놓을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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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렌시스는 사랑받기를 원하는 책이고 자기가 신이라고 생각하는 책이야. (p.99) 신비롭게 여겨지는 책 '네모렌시스'의 저자가 누구인지 그 책이 어떤 책인지 밝혀졌다. 책 스스로 소유자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며 소유자를 유혹하여 타락의 길로 접어들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책을 쓴 이가 여자이며 그녀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밝혀졌다. (여기에 털어놓을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가워~)  누군지 알수없는 누군가로부터 '네모렌시스'를 받은 과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사비엔 블레이크 또한 책의 유혹에 이끌려 책이 주는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믿는다. 만약 하녀 에이제타 라미안이 훔쳐가는 일이 없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에이제타의 도둑질이 오히려 블레이크의 생명을 구하는 결과를 가져온 것 같은데.

 

책이 자신의 소유였다 블레이크가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서점 주인 타디우스, 단순히 책의 소유주가 되면 부귀영화 등 소원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신비의 책인 '네모렌시스'를 두고 각기 다른 사람들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선다. 재미난 사실은 거기에 자칭 천사도 자신이 주인이라며 책을 회수하기 위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는 '네모렌시스'를 회수하기 위해 하늘에서 급파된 것이라고, 하녀이자 책을 도둑질한 소녀로 여겼던 에이제타 라미안이 중요한 배역으로 다시 등장했다. 세상을 소용돌이로 몰아가는 음모를 꾸미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혀졌다. 그녀는 '네모렌시스'를 쓴 사람으로서 책을 이용하여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어 파멸로 이끄는 것이 목적이란다.  

 

혜성을 시시각각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못하고 저마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것을 서슴치 않는다. 위기가 감지되고 있음에도 눈에 보이지않는다 하여 지금 한순간의 유희를 중요히 여기고 있음인지 아니면 아직 사람들이 위기가 닥쳐온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음인지. 혜성 '웜우드'가 주인공일까, 아니면 소유자에게 원하는 정보응 안겨준다는 신비의 책 '네모렌시스'가 주인공일까? "난 바로 이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의 죽음은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달콤하진 않군." (p.235) 유령 블루스킨 댄비의 복수가 이루어진 순간이다. 황홀한 복수를 꿈꾸었으나 결과적으로 복수는 그가 원하는 꿈을 이루어 주지는 못했다.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시대, 죽은 자가 되어서도 자유롭지 못한 불쌍한 영혼들이 산자에 의해 저승으로 가지못하고 산자의 부림을 받는다. 구원해줄 천사도 복수를 대신해줄 악마도 결국은 사람에게서 자유롭지 못한 애매한 지경이랄까. 가장 선한것도 사람이요, 악한것도 사람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타락해서 추방당했다는 천사 테가투스, 과연 그는 신의 용서를 받고 다시 하늘에 오를수 있게 될까? 에이제타는 테가투스의 도움을 얻어 블레이크에게서 훔쳐낸 책 '네모렌시스'를 원 소유주라 주장하는 서점주인에게 돌려주고자 하는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도둑질을 한 에이제타에게 죄를 물어도 되는 것일까? 그리고 '네모렌시스'의 진짜 주인은 누구이며 누구에게 돌려주는 것이 정당한 것일까?

 

'네모렌시스'가 내 손에 들어온다면 나는 어떤 글을 읽게 될까? 책은 소유주가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던데, '네모렌시스'는 한가지 진실과 나머지 거짓말로 소유주를 농락하고 자신이 원하는 길로 이끌어 가다고 한다. 하늘의 책이며 천사에 의해 쓰여졌다는 책이 어떤 경로를 통해 지상으로 내려왔으며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게 된 것일까? 사비엔 블레이크의 보호자를 지칭하는 천사 에이브람 리커즈는 천사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게 세상을 향해 냉혹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아니 그것은 타락한 천사 테가투스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는 인간세상의 여인에게 반해 신을 배신했다 하는데 그 여인은 어떤 능력으로 천사를 파멸의 늪으로 빠트릴수 있었을까? 여기에는 말할수 없는 큰 비밀이 숨겨져 있다.

 

영광을 포기한 천사들은 심판의 날이 올 때까지 영원한 쇠사슬에 묶인 채 어둠 속에 갇힐 것이다.



s*******1 2013.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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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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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18세기 영국 런던에서부터 시작된다. 짐승들이 미쳐 날뛰고 혼란과 광기가 난무하던 그 때, 광장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사람들 뒤로 한 남자가 4층 저택에서 망원경 너머로 하늘을 보고 있었다. 그는 젊고 유능한 과학자이자 카발라 마법의 대가인 블레이크 박사로, 전설로만 존재하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를 우연히 손에 넣은 인물이다. 그 책에는 혜성이 곧 지구를 파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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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18세기 영국 런던에서부터 시작된다. 짐승들이 미쳐 날뛰고 혼란과 광기가 난무하던 그 때,

광장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사람들 뒤로 한 남자가 4층 저택에서 망원경 너머로 하늘을 보고 있었다.

그는 젊고 유능한 과학자이자 카발라 마법의 대가인 블레이크 박사로, 전설로만 존재하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를 우연히 손에 넣은 인물이다.

그 책에는 혜성이 곧 지구를 파괴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예언이 들어 있는데…….

블레이크 박사 저택의 하녀이자 호기심 많은 소녀 에이제타는 어둠의 책을 훔쳐 달아나고,

혜성은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한다. 어둠의 책을 뺏으려는 검은 마법의 힘으로부터 과연 소녀는 안전할 수 있을 것인가.

 

 

보고 있자면 볼수록 빠져들게되는   윔우드  어둠의 책  이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만 들어도

 흥미를 주면서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책   한번 잡으면  끝을보게돼는책^6

에이제타는 과연  천사와 함께  어둠의 책을 어떻게 할까요.

운석이 떨어지면서  전쟁터가 되어버린 런던의 거리

과연 어떤 방식으로  어둠의 책은 이 모든것을 풀어 줄까요 ^^

 손에서 떨어지지 않은   웜우드  어둠의 책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n******6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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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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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초자연이 섞여 있고 과학과 마법이 혼재되어 있는 런던이 배경이다. 런던의 한복판...혜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해오는 엄청난 재앙의 소용돌이 속에서 14세 소녀 에이제타는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사악함이 함께하는 어둠의 힘과 마주하게 되면서 내용은 전개된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사비엔을 끌여들이는데 바로 네모렌시스라는 어둠의 책이다. 네모렌시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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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초자연이 섞여 있고 과학과 마법이 혼재되어 있는 런던이 배경이다. 런던의 한복판...혜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해오는 엄청난 재앙의 소용돌이 속에서 14세 소녀 에이제타는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사악함이 함께하는 어둠의 힘과 마주하게 되면서 내용은 전개된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사비엔을 끌여들이는데 바로 네모렌시스라는 어둠의 책이다. 네모렌시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실로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장소나 배경들이 세세히 상상이 될 정도로 글들이 참 섬세하고도 현실감이 있어 아주 재미가 있었다. 약간의 반전들도 있어 기대 이상의 재미를 더해 주었으며 개인적으로 참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상상하는 재미 또한 무지 컸다. 처음에 다소 헷갈리던 등장인물의 이름들도 차츰 익숙해지면서 점점 더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읽으면서 결말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 그렇다고 결말을 미리 보진 않았다. ㅎㅎ 방대한 스케일의 내용이기에 이것저것 사건들도 많았으며 긴장감 또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실로 오랜만에 책을 읽으며 긴장을 했었다.  이 책이 만약 영화화 된다면 꼭 관람을 하리란 생각을 하였으며 괴물의 모습 또한 어떻게 표현되어질지 내 나름대로 상상도 해봤다. 요즘 워낙 기술이 발전하여 이 책을 영화화하는건 전혀 무리가 아니라 생각된다.  왠만한 영화는 사실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  되려 시시하기까지 느껴진다. ㅜㅜ 요새 공포영화를 안본지 꽤 되어서 공포영화가 보고 싶은데 이 책은 공포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영화화하길 기대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의 구도라 하기엔 다소 2% 부족한듯 한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굳이 결론을 말하자면 권선징악이 맞긴 하지만 말이다.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는데 이 책에서  '선'한건 사비엔과 천사들인 것 같다.  타락 천사이긴 하지만 천사라는 그 자체가 주는 매력이 신선했으며 천사이자 전사인 에이브람 또한 참 멋진 캐릭터였다.  올해 13살이 되는 큰아이도 처음엔 등장인물의 이름을 헷갈려 했지만 재미있게 참 잘 읽었다.  내용이 선정적이거나 크게 폭력적이지 않아서 초등 고학년이 읽어도 무난할듯 하며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잘 읽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판타지를 만나고 싶다면 [웜우드]를 적극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y****d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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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책은 펼치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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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천사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런던 거리의 모습을 담은 책이에요. 1권에 이어 2권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타락한 천사에 의해 씌여진 어둠의책 '네모렌시스'는 세계를 파멸로 이끌어가려 합니다. 예언의 책인 네모렌시를 읽게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욕망대로 내용이  바꿔지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웜우드...지구와 부딪혀 파멸로 이끌고 갈뻔했던 혜성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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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천사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런던 거리의 모습을 담은 책이에요.

1권에 이어 2권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타락한 천사에 의해 씌여진 어둠의책 '네모렌시스'는 세계를 파멸로 이끌어가려 합니다.

예언의 책인 네모렌시를 읽게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욕망대로 내용이  바꿔지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웜우드...지구와 부딪혀 파멸로 이끌고 갈뻔했던 혜성의 이름이랍니다.

 

스케일이 큰것에 비해 내용은 좀 약하다 싶기도 했지만

역시나 2권까지 읽고나니 후련하면서 긴장감이 벗어지는 느낌이랍니다.

혜성이 지구로 다가와 부딪히면 타락한 천사가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어둠의 세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은 악과 선속에서 악이 세계를 지배해버린다는 무서움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과학자인 블레이크, 태어날때부터 예비되어 악의  준비된 여자로 살아오게된 에이제타

자신의 직분을 어기고 사랑을 하게되어 벌을 받게된 천사 타디우스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은 영화로 봤으면 더 흥미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답니다.

 

마법에 의해 괴물이 되살아나 사람들을 괴롭히고 개들의 울부짖음이 시작될때는

정말 무서움의 끝이 없겠다 싶기도해요.

 

네모렌시스는 사랑받기를 원하는 책이고 자기가 신이라고 생각하는 책이야...

 

그 책을 쓴 사람역시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았을까요.

영원한 삶을 원해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이도 지금은 죽고 없는데...

어느시대나 욕망을 꿈꾸면서 타락속으로 빠져버리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거기가 인간세계가 되었건 신의 세계가 되었건 우리에게 주려는 교훈은 한가지인듯해요.

 

작가의 화려한 역량에 비하면 이책은 좀 가볍게 씌인책이라는 소견이 있지만

상상력을 가지고 환타지컬한 세계를 상상하는 사람이라면 읽는 재미가 쏠쏠할거랍니다

 



 

u*********3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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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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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이 책의 배경인 1720년대 런던의 분위기에 대해 알수있엇다 1720년대는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산업이 발달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일어나고 빈부의 격차도 심해지며 어수선한 분위기고 그러면서 나타나는 유언비어등 사회의 병폐를 보여주며 이 소설의 인과관계를 주로 많이 설명해 준다 웜우드2에서는 바로 1권에 이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하늘의 천사가 쓴 책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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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이 책의 배경인 1720년대 런던의 분위기에 대해 알수있엇다

1720년대는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산업이 발달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일어나고 빈부의 격차도 심해지며 어수선한 분위기고 그러면서 나타나는 유언비어등 사회의 병폐를 보여주며 이 소설의 인과관계를 주로 많이 설명해 준다

웜우드2에서는 바로 1권에 이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하늘의 천사가 쓴 책으로 앞일을 예언하는 책인 네모렌시스

그 레모렌시스를 하녀인 에이제타가 훔쳐갖고 가는 동안 그 책은 점점 뜨거워지고 무거워진다

집인 여인숙으로 다가올수록 더 무거워지고 뜨거워지는 책

집안식구들을 마법으로 잠에 빠뜨려 놓고 그 책을 기다리는 돌팔이 의사인 사라퓨크

사라퓨크는  아버지가 돈을 벌 목적으로 잡아놓은 타락한 천사 테가투스의 날개깃털도 홀딱 벗겨놓는다

그러면서 에이제타에게 같이 일하자고 설득한다

에이제타를 자신이 부인으로 삼아 화려한 삶을 제공해 준다는 달콤한 제안을 하지만 젊고 예쁜 에이제타는 겨우 도망을 친다

이렇게 시작되는 2권

혜성은 다가오는데 권력층에서는 이 기회를 이용해 지저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없애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는 음모도 꾸미고 마법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하늘의 책인 네모렌시스는 없던 페이지가 새로 생기며 예언을 하기도 하는 신기한 책인데 왜 제목에서는 '어두운 책'이라는 말이 붙었을까?하는 의문이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들었다

그 의문은 2편에서 다 풀어 준다

그 책의 신비로운 힘 아니 추악한  힘

인간들이 비밀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고 그 비밀이 그들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준다고 여기는 마음을 이용하는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책

이러면 네모렌시스라는 책이 주인공 같은데 치밀한 작가는 하녀인 에이제타 와 다른 주인공이 등장한다

얽키고 설킨 이야기

이름을 잃은 어린 유령들, 지하세계로 가지못하고 마법에 의해 이용당하는 괴물들

원래는 약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는 지구를 향해 달려오는 혜성의 이름인 웜우드

혜성인 웜우드가 다가올수록 지구상의 땅과 공기가 미친듯이 요동차고 여러 어둠의 힘들이 각기 닫혀있던 곳에서 풀려나 일어나는 일 등을 읽으면 신비스런 중세의 마법적인 분위기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정말 [해리포터]의 재미와 [반지의 제왕]의 신비스런 중세 마법적인 분위기, [나니아 연대기]의 놀라운 상상력을 잘 조화 시켰다는 선전 글귀가 딱 맞는것 같다

한번 손에 들으면 놓기가 힘든 책

나는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 였다

중학생인 울딸도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재밌다는 말을 한다

역시 우리는 모녀지간이 맞는것 같다

l*****7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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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어둠의 책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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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어둠의 책② G.P. 테일러 지음 호미하우스 데뷔작 <섀도 맨서(Shadow mancer·천사들의 전쟁)> 로 전세계를 평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G. P. 테일러가 <웜우드: 어둠의 책(Wormwood·호미하우스)>으로 돌아왔다. 영국 시골 어촌 작은교회 목회자로 알려져 더 화제를 모은바 있는 G.P. 테일러의 두 번째 소설이다. 테일러 목사는 어두웠던 유년기와 남다른 청춘 시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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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어둠의 책

G.P. 테일러 지음

호미하우스

데뷔작 <섀도 맨서(Shadow mancer·천사들의 전쟁)> 로 전세계를 평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G. P. 테일러가 <웜우드: 어둠의 책(Wormwood·호미하우스)>으로 돌아왔다.

영국 시골 어촌 작은교회 목회자로 알려져 더 화제를 모은바 있는 G.P. 테일러의 두 번째 소설이다.

테일러 목사는 어두웠던 유년기와 남다른 청춘 시절의 경험들을 작품에 녹여 생동감 넘치고 실감나는 판타지를 완성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그의 또다른 작품으로는 이외에도 <테르시아스>, <섀도맨서 리턴즈>, <뱀파이어 미궁> 등이 있다.

테일러 목사는 해리포터의 세계관을 비판하고 진정한 선악(善惡) 구조를 설파하기 위해 쓰여졌다. 그는 “하나님의 복음을 재미있게 전파하고자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고 한다. 기독교계를 비롯한 전세계 매스컴에서는 테일러 목사의 작품들을 놓고 “새로운 C. S. 루이스가 나타났다”며 흥분했다고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 듯하다.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해리포터』나 『나니아 연대기』 만한 작품이 어디 쉬운 이야기일까?

사실, 웜우드 1권을 읽은 초등5학년 딸아이가 2권은 읽고 싶지 않다고 해서, 책을 다시 잡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아마 『해리포터』나 『나니아 연대기』이상 흥미로울 것을 기대한 모양이다. 특히 『나니아 연대기』의 경우는 7권짜리 시리즈를 수도 없이 읽어낼 만큼 좋아한 작품이라 이 두 권 짜리 구성은 쉽게 후딱 읽어내리라 기대했었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8세기 영국 런던에서 출발하는 이번 작품 <웜우드>는 젊은 과학자이자 카발라 마법의 대가인 자만심 가득한 블레이크 박사는 전설로만 내려오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스’를 우연히 발견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 책에는 혜성이 지구를 파괴할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었는데, 블레이크 저택의 하녀이자 호기심 많은 소녀인 에이제타는 주변의 꾀임에 빠져 책을 훔친다.

혜성은 계속해서 지구로 돌진해 오는데, 혼란을 틈타 책을 가지려는 ‘사악한 힘’은 검은 마법으로 지하의 유령들과 온갖 어둠의 괴물들을 깨우기 시작하면서 갈등은 최고조에 달한다. ‘웜우드’는 C. S. 루이스의 대표작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나오는 풋내기 악마 이름과 같다.

제 14장 키메라
제 15장 선물을 든 악마를 경계하라
제 16장 성스러운 허브
제 17장 피의 오로라
제 18장 럼스킨 아쉬다모이
제 19장 더나메즈 사냥
제 20장 피쉬 스트리트의 지하터널
제 21장 여왕이시며 사랑이 넘치신 어머니
제 22장 게마라 게힌놈
제 23장 네모렌시스의 욕망
제 24장 금화 자루와 독 전갈
제 25장 자이드르 마녀
제 26장 하마르티아
제 27장 정의의 암살자
제 28장 달의 제단
아마 내용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버거운 모양인데, 그런 점이 아쉽기는 하다. 우리 주변에 많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책보다는 왠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은 더 역사적일 것 같고, 더 문학적일 것 같다는 기대치를 갖게 한다. 나만의 선입견일지도 모르지만…….

이제 6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인 만큼, 읽을 책의 수준도 더 높여주고, 흥미도는 떨어져도, 독서력으로 읽어낼 수 있도록 힘을 키워주리라 생각해 본다.

2013.1.11. 아이의 독서력을 생각해보는 두뽀사리~



i***2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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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 어둠의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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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 어둠의책 2 G.P. 테일러 지음/ 주순애 옮김 호미하우스           1편에 이어 궁금증이 더해 바로 읽어 보게 된 웜우드 어둠의 책 2권이네요 표지의 그림은 같고 검푸른 빛을 띤 바탕색의 1권에 이어 바탕색이 보라색으로 1권의 약간 차별화 되네요 1권에서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스와 인물들의 궁금증의 연속이었다면 2권에서는 서서히 어둠의 책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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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 어둠의책 2

G.P. 테일러 지음/ 주순애 옮김

호미하우스

 

 

 

 

 

1편에 이어 궁금증이 더해 바로 읽어 보게 된 웜우드 어둠의 책 2권이네요

표지의 그림은 같고 검푸른 빛을 띤 바탕색의 1권에 이어

바탕색이 보라색으로 1권의 약간 차별화 되네요

1권에서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스와 인물들의 궁금증의 연속이었다면

2권에서는 서서히 어둠의 책을 둘러싸고 있는 엄청난 숨겨진 음모와 비밀들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을 하네요

 

엄청난 인간에 대한 영향력으로 인간들을 좌지우지 할수 있었던 네모렌시스가

 

엄청난 힘을 가진책 ,네모렌시스의 탄생배경도 밝혀지고

인간의 약점을 찾아 그걸 확대해 지식욕이 있는 있는 인간들은 그 책에 의해 잘못된 방향으로

권력욕이 있는 인간들은 그 책의 힘에 도취 되게 하는 알고보니

인간의 욕망을 저울질해 파멸에 이르게 하는 책이었다는 사실이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신비롭고 재미나게 펼쳐지는 이야기네요

생생하게 펼쳐지는 장면 묘사들이 마치 직접 눈앞에서 보듯 와 닿네요

재미와 긴장감넘치는 1권에 이어 하나둘씩 밝혀지는 궁금증의 이야기가

긴장과 긴박함의 연속으로 엄청난 스케일의 판타지가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것이

영화를 보듯 상상되며 머리속에서 펼쳐 지는게

영화로도 어서 만나보면 좋을 거 같다는 기대감이 앞서네요

판타지 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웜우드 어둠의 책 이었어요

 

 

t*****0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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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책 - 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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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1편에 이어 한층 더 숨가쁘게 전개되며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도무지 멈출 수 없는 롤러코스트 같은 짜릿하고 즐거운 영화같은 소설 [웜우드:어둠의 책].   2편을 보면 왜 주인공인 '에이제타'가 책을 훔쳐야만 했는지 알게 되는데 책을 훔치게 만든 이유와 함께  에이제타가 성인이 되는 날을 기다리는 정체를 알수없는 무리들에게 천사 '테가투스'와 함께 잡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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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1편에 이어 한층 더 숨가쁘게 전개되며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도무지 멈출 수 없는 롤러코스트 같은 짜릿하고 즐거운 영화같은 소설 [웜우드:어둠의 책].

 

2편을 보면 왜 주인공인 '에이제타'가 책을 훔쳐야만 했는지 알게 되는데 책을 훔치게 만든 이유와 함께  에이제타가 성인이 되는 날을 기다리는 정체를 알수없는 무리들에게 천사 '테가투스'와 함께 잡히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비밀을 알려준다는  '네모렌시스'라는 책을 갖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함께 그책의 실체와 그 책을 둘러싼 목숨을 건 모험, 당초 보름정도 걸릴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빨리 지구와 충돌하려는 웜우드 를 막기 위한 블레이크 박사와 그의 수호천사. 그리고 어둠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것을 막기 위한 이들의 이야기가  잠시도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책속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아이가 해리포터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는 이 책은 네티즌들이 뽑은 그해 최고의 소설 후보에 올랐는지를 알수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너무나도 재미있게 본 책이기에게 저자에 대해 알아보니 놀랍게도 작가의 데뷔작인 '섀도맨서'가 무려 3억부 이상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 기록이라면 해리포터를 뛰어넘는 대기록인데 해리포터의 경우는 시리즈 토탈해서 5억부가량 된다고 하는데 3억부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출판이 되지 않아 자비들 들여 출판해 그에게 명성을 안겨준 그의 첫 작품인 섀도맨서가 유니버셜 영화사에 의해 영화로 제작된다고 하는데.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주는 웜우드 또한 영화화가 될 듯해보입니다.


 

1*******3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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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어둠의 책 1권은 내내 호기심이 증폭되어 가는 느낌이었다. 과연 네모렌시스가 왜 블레이크에게로 오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이 해결이 되야 할 것 같았는데 2권은 1권에서 증폭된 호기심이 해결되는 이야기였다.   왜? 무엇 때문에? 누구 편일까? 이런 궁금증들이 해결되어 가는 과정은 의외로 성경적인 이야기의 배경에 있었다.   네모렌시스의 탄생, 네모렌시스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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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어둠의 책 1권은 내내 호기심이 증폭되어 가는 느낌이었다.

과연 네모렌시스가 왜 블레이크에게로 오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이 해결이 되야 할 것 같았는데

2권은 1권에서 증폭된 호기심이 해결되는 이야기였다.

 

왜? 무엇 때문에? 누구 편일까? 이런 궁금증들이 해결되어 가는 과정은

의외로 성경적인 이야기의 배경에 있었다.

 

네모렌시스의 탄생, 네모렌시스가 보통의 책이 아니라 엄청난 힘을 가진 책, 인간의 약점을 찾아서 확대하고

노예로 삼는 그 힘의 원천이 어떻게 생겨난 것이며, 블레이크에게 오게 된 경위가 드러나는 데서

앞서의 책에서 가졌던 궁금증이 해소되기 시작했다,

 

인간으로 하여금 욕망에 사로잡혀 눈이 멀게 하는 욕망의 책 "네모렌시스"

그 책은 처음에 알려진 것 처럼 우주의 비밀을 담은 진리를 말해 주는 책이 아니었던 것이다.

 

역시나  그 네모렌시스가 블레이크에게 오게 된 것 역시 우연이 아니라 계획된 결과로 인한 것이고,

그 계획은 바로 천사였기도 했던 헤즐린. 에이제타가 만났던 여지니아이기도 하고,

또한 블레이크가 만났던 레이디플럼버그이기도 하며, 블레이크에게 괴물을 보냈던 가면을 쓴 인물이기도 한,

모든 일의 배후에 있는 그녀가 원하는 것이 바로 에이제타의 몸이었던 것이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 대단하고 스케일이 있으면 긴박감으로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한다.

 

네모렌시스는 어떻게 보면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반지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그 자체로 사람들을 조종하고, 사람들을 자신에게 이끌며, 사람들로 하여금 의심하게 하고

온갖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 그 뒤에 있는 악,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것은 마지막에 에이제타가 한 말 "완전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물리친다...." 는

것이다. 성경을 떠올리게 하는 이 문구를 비롯하여, 책 곳곳에서 성경과 관련있는 문구들을 여럿 만나게 되는 데,

거기서 작가의 배경이 목사라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천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신과  그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의 비참한 결과. 그 의지에 따른 결과, 그리고

비록 죄를 지었지만 돌이켜 갈 길이 있음을 열어 주고 있는 그 사랑, 두려움을 물리치는 그 사랑의 힘을 보여 주는

결말, 이야기 속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기독적인 배경들이 친근했으며 멋진 한 편의 판타지를 만난 것이 기분이 좋다.  

 

처음엔 천사의 가족의 역사를 담던 것이 그 네모렌시스가 블레이크에게 오게 된 것

역시나 2권에서 블레이크에게 오게 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고 나니

앞서의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짜맞추어 지듯 이해되기 시작하는 데,

타락한 천사, 하나님과 동등해 지려는 그 욕망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 풀리는 과정이

재미있으면서 대단하단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영화로 만들어지면 참 멋진 또 한 편의 판타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w***2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현혹시키는 어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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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 퀼즈상 노미네이트! 해리포터를 누르고 전 세계 3억 부의 판매신화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G.P.테일러의 화려한 귀환! 이런 화려한 수식어구를 달고 주변에 재미있다는 이야기에~오래전, 책으로 영화로 재미있게 봤던 해리포터 시리즈를 만났던 기억과 함께웜우드 어둠의 책속으로 빠져든다. 18세기 영국의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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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 퀼즈상 노미네이트!

해리포터를 누르고 전 세계 3억 부의 판매신화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G.P.테일러의 화려한 귀환!

이런 화려한 수식어구를 달고 주변에 재미있다는 이야기에~
오래전, 책으로 영화로 재미있게 봤던 해리포터 시리즈를 만났던 기억과 함께
웜우드 어둠의 책속으로 빠져든다.


18세기 영국의 런던. 구불구불 비좁은 도로와 오래된 골목길
곳곳에 위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웜우드>는
바로 혼란으로 가득한 이시기의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현실과 초자연이 온통 뒤섞여 있고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런던의 한복판
지구를 향해 혜성이 돌진해 오는 엄청난 재앙의 공포속에서
에이제타라는 소녀는 아름답지만 사악한 힘을 지닌 어둠의 책과 마주하게 된다.

마치, 반지의 제왕이라는 판타지물의 절대반지의 힘과 매력을 느끼게 하는 어둠의 책,

전설로만 내려오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스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블레이크 박사,
책을 갖게되면,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생각에
모두가 신비의 책, 네모렌시스를 소유하려한다.

어둠의 책의 사악한 힘은 검은 마법으로 지하의 유령들과
온갖 어둠의 괴물들을 깨우기 시작하고,

지금 내가 살고있는 현실의 세계와는 또다른....
상상의 세계, 다소 음습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혼돈의 세계~
실제로 존재하지 않겠지만, 나는 오늘 답답한 현실을 넘어
마법과 혼돈의 웜우드의 세계로 빠져들어본다.
참으로 오랜만에, 헤리포터, 반지의 제왕이라는 판타지물에 뒤를 이어~
호기심, 상상력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설을 만나본다.
그리고, 곧 영화로도 만나보길....꿈꿔본다.


 

s****j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