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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 아침 5분으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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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바쁜 일상을 보낸다. 특히 아침은 더욱 바쁜 시간이다. 알람소리에 깨어나 번개처럼 출근할 준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바쁜 아침에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건강을 위해 딱 5분만 투자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5분은 정말 짧은 시간이다. 내 몸을 위해, 건강을 위해서라면 하루 중 5분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투자할만 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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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바쁜 일상을 보낸다. 특히 아침은 더욱 바쁜 시간이다. 알람소리에 깨어나 번개처럼 출근할 준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바쁜 아침에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건강을 위해 딱 5분만 투자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5분은 정말 짧은 시간이다. 내 몸을 위해, 건강을 위해서라면 하루 중 5분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투자할만 한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 정도도 시간을 낼 수 없다면, 건강이든 그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없기는 힘들 것 같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과식, 과음,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 평범한 습관들이 건강을 해치는 가장 무서운 적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사소한 습관을 평소에 조금만 신경쓰면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 짧은 시간동안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체온이 35도이면 암세포가 크게 증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적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서 체온을 재는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아침에 공복을 해야 하는 이유, 왜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운동법도 거창한 것이 아닌, 1분동안에 할 수 있는 맨손 체조 같은 것이다. 경제적이고 쉬운 건강법이라 맘에 든다.

 

겨우 5분인데, 이 정도만 신경써서 아침 습관으로 만든다면,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새해도 밝았고 속는 셈 치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다.

b*******1 2013.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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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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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체온 건강과 소식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요즘 갑자기 장이 안좋아졌는지 죽만 먹어도 배가 아픈 사태가 벌어져서 병원에서 약을 먹으며 찾아본 책입니다. 내시경에 CT까지 찍어봐도 딱히 원인이 안나와서 스트레스성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음... 아프기 전에는 정말 즐겁게 다녔는데 말이지요. 지금 제게는 아픈 것 자체가 스트레스랄까... 그런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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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체온 건강과 소식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요즘 갑자기 장이 안좋아졌는지 죽만 먹어도 배가 아픈 사태가 벌어져서

병원에서 약을 먹으며 찾아본 책입니다.

내시경에 CT까지 찍어봐도 딱히 원인이 안나와서 스트레스성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음... 아프기 전에는 정말 즐겁게 다녔는데 말이지요.

지금 제게는 아픈 것 자체가 스트레스랄까...

그런데 스트레스 때문에 아프다니...!

생활을 짚어보며 아픈 원인을 찾아보니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을 한동안 유지했었습니다.

시간날 때 아무거나 배만 채우고...

이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생활 패턴을 체크한 결과

어휴... 몸이 전하는 경고구나.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이 해로운 이유가 확 와닿았던 책이었습니다.

잘 챙겨 먹는 것과 제대로 운동하는 것.

그리고 체온.

기본 건강에 대한 기본들이 담겨있어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소개되어 있는 운동법은 복사해서 벽에 붙여두고 익숙해질때까지 따라할 예정입니다.

d*******5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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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먹고 더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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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아침 5분 건강법 저 자 : 이사하라 유미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끼 식사는 인류에게 익숙한 습관이 아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 데 먹는 것은 인류 역사 3백만년중 최근 수십년동안 생긴 일이다. 그 뿐이랴, 인류는 2백99만9천9백년동안 기아와 싸워왔다. 가뭄과 기근, 전쟁으로 늘 굶주리는 생활이 일상화된 것이다. 그러는 동안 우리 몸은 공복에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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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아침 5분 건강법

저 자 : 이사하라 유미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끼 식사는 인류에게 익숙한 습관이 아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 데 먹는 것은 인류 역사 3백만년중 최근 수십년동안 생긴 일이다. 그 뿐이랴, 인류는 2백99만9천9백년동안 기아와 싸워왔다. 가뭄과 기근, 전쟁으로 늘 굶주리는 생활이 일상화된 것이다. 그러는 동안 우리 몸은 공복에 대처하는 방법을 갖추게 되었다. 사람의 몸은 하루나 이틀정도는 굶어도 버틸 수있도록 만들어졌는 데, 이는 기나긴 역사속에 진화하면서 얻어낸 결과이다. 그래서 사람은 공복에는 강하지만, 포식에는 아직 내성을 갖추어지지 않았다. 과식이야말로 건강에 가장 큰 위험이다.”

 

“아침 식사를 걸러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소화기관의 휴식이다. 전날 밤 9시, 10시까지 술집에서 알콜과 함께 식사한 경우, 아침 7시 무렵에는 아직 위속에 전날 섭취한 음식물이 남아있다. 그런데도 억지로 아침 식사를 우겨넣으면 위장은 쉴 틈이 없어진다. 이를 매일처럼 반복하는 데도 몸에 이상이 없다면 이 얼마나 불가사의한 일인가!”

 

친구하나를 한동안 못보았더니 몰라보게 쏙 빠졌다. 어떻게 살을 뺐냐고 물었더니 마음 독하게 먹고 굶었다고 한다. 하기사 녀석은 그럴 만한 절박한 이유가 있었다. 그런데 난 그정도로 독하지 못하니 천천히 덜 먹고 더 움직이면서 살을 빼려고 한다. 꽤 오래한 것같은데 아직 3-4킬로밖에 못줄였다. 그리고는 이제는 줄지도 늘지도 않는 고착상태. 그래도 오래하다보면 목표체중에 도달하겠지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오늘도 ‘배고픔이 좋다’는 책을 골라서 읽고 있다.

d*****u 201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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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씩 건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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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돈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고 한다.그런데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 사실 이 말이 그닥 썩 마음속에 와닿지 않지만 돈도 없는데 건강마저 부실하다면 그거만큼 서러운 일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병등으로 아무도 모르게 죽어 몇 년만에 시신이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특히나 가족돠 떨어져 혼자 사는 자취하는 사람들의 경우 아플 때 만큼 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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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돈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고 한다.그런데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 사실 이 말이 그닥 썩 마음속에 와닿지 않지만 돈도 없는데 건강마저 부실하다면 그거만큼 서러운 일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병등으로 아무도 모르게 죽어 몇 년만에 시신이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특히나 가족돠 떨어져 혼자 사는 자취하는 사람들의 경우 아플 때 만큼 외롭고 힘든 시간시 없을 것 같다.

 

나 역시 몇 년전에 한밤중에 갑작스레 배가 아파 거의 기어가디시피 혼자 나와서 종합병원 응급실에 간적이 있는데 요로결석이란 진단을 받고 진통제를 맞으며 혼자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데 가족들이 병 간호하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올해도 몇 주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고 그 끝에 장염을 앓아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설사만 해서 탈수 증상이 올까 두려워 병원에서 링게를 며칠간 맞은 적이 있는데 이처럼 혼자 사는 이들에게 병만큼 무서운 것은 없단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나름대로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려고 헬스장도 다니려고 했지만 여러 사정 때문에 제대로 건강관리를 못하고 있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건강 관련 책들을 찾아서 읽는 편이데 그런 책중에서 흥미롭게 읽은 책이 바로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 교수의 아침 5분 건강법이란 책이다.

 

아침 5분이면 건강할수 있다는 제목이 특이해서 읽었는데 저자는 만병의 근원이 되는 과식, 과음,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이어지는 지금의 생활 습관을 조금만 개선한다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서 아침에 5분만 투자하면 건강해 질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책속에서 인간은 과식으로 인해 건강을 많이 해치는데 이처럼 과식은 만병의 근원이므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는 시간인 아침 한 끼 정도만 먹지 않고 공복 상태를 유지해도 과식을 방지하고 충분히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자 자신은 하루 한끼만 먹고 나머지는 채소나 과일주스만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단다.

또한 인간의 몸이 찬것만큼 나쁜 것은 없다면서 과식이나 과음은 또한 몸을 차게 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는데 암세포의 경우 체온이 35도일 때 가장 크게 증식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려준다.

 

아침 5분 건강법은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과 식사법, 짧은 시간 동안 근육을 단련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하면 결국 과식금지, 아침은  공복,매일아침 가벼운 운동을 5분정도 해서 체온을 올리고, 채소나 과일주스를 섭취할것으로 요약할수 있다.

 

건강마큼 중요한 것은 없다.천만금을 주고도 건강을 살수 없다고 하는데 아침에 5분만 투자한다면 건강해 질수 있다나 모두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이 책속의 내용대로 5분만 투자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c******4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