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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부정적인 생각을 이겨내고 긍정적인 생각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길벗스쿨의 괜찮아 괜찮아 가진감을 가져도 괜찮아입니다
난 할 수 없어, 어차피 안될 거야...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끔 하는 아이를 보면서 왜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생각을하고 포기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제가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아이가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이겨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겠구나 싶더라구요
사소한 것에 연연해하지 말고 내 갈길을 향해 나아가는것... 넘어지고 실수해도 괜찮다는것...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것... 괜찮아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도 괜찮아에서는 그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두번째 이야기 자신감을 키우자에서는 자신과 절친이되자 / 친구들과 잘 어울리려면 / 학교생활을 멋지게와 같은 아이들의 사회생활인 학교생활을 위한 팁이 담겨있었어요
이해하기도 쉽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 용기를 주고있죠
입학을 앞두고 나름 긴장중인 아이 역시 즐겁게 잘 볼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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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이 시리즈로 펴내고 있는 <어린이 마음 건강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 중 다섯번째 책이 발간되었다. 그동안 이 괜찮아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두려움, 슬픔, 완벽함, 화남(욱함)등의 주제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잘 다스릴수 있도록 감정 다스리는 길잡이 책들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다섯번째로 발간되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줄 주제는 바로 "자신감"이다. 이 "자신감"이야말로 초등학교 친구들이 가장 다스리기 힘들지만, 꼭 필요한 항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란 무엇인가?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힘겨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자신감이다. 즉, 스스로의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여 그 상황을 해결하는 것도 자신감이다.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서 괜한 죄책감에 사로잡히지않아야 한다. 또한 자신감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그대로 인정하고, 남과 비교해서 남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아니다. 어찌되었든, 자신감은 정답은 없지만 자존감, 행복감, 편안함 등의 단어와도 비슷하다.
그렇다면 이 자신감을 갖고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적 관계속에서의 사회적 자신감을 갖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스스로 만족할줄 알고,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하며, 지나치게 비관스럽거나 걱정을 하지않는다. 또한 실수를 해도 자신을 탓하지 말 것이며, 시간을 가지고 자신에게 격력의 말을 자주 들려주어야한다. 스스로를 칭찬할줄 알고, 자신감은 남으로부터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 나옴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한번쯤 리스트로 적어보고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편지를 써보기도 하고, 우울할때 친구들과 어울려보기도 해야한다.
자신감을 갖기위해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사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가짐을 지니는 일이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실수를 하더라도 비관적으로 생각하지않는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조금은 소심하고 숫기가 없어 가끔 답답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큰 아이가 이 책을 읽었다. 부디 이 책을 읽고 자기 스스로를 대견하게 생각하고, 자신감을 쌓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바랄뿐이다. 이 아이가 자신감이 없어서 슬퍼하거나 울고 있을때, 엄마인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가 힘들거나 우울해 있을때 "괜찮아! 괜찮아!" 토닥일줄 아는 엄마이고싶다. 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과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도 자주 건네야겠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지쳐있는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괜찮다"라고 말해주고싶은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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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이 책제목을 보았을 때, 왠지 모르게 저에게 하는 말 같았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도 괜찮아!"
사회가 각박해져가면서 어른이나 아이나, 알게 모르게,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들의 자신감 고취을 위해 선택한 이 책이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주었답니다.
성격이 차분하고 침작한 우리 아들. 이 책을 읽더니 "나는 그래도 책도 잘 읽고, 발표도 잘 하는데!"하고 말하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후, 새로운 사람들과 환경에 어떻게 적응할까 이 엄마는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매일 찾게 되는 절친들도 생기고, 친구엄마들에게 인사도 잘 하고, 듬직하다는 칭찬의 말들을 듣고 다니는 걸 보면 많이 변했다는 걸 느낀답니다.
자신감은 스스로를 믿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사회적 자신감'으로 나눌 수 있다는데 울아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커져서 나름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과 잘 못 하는 것을 구분하고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 절친은 누구누구야"라고 하는 '사회적 자신감'이 커지고 마음의 '안전지대'를 넓혀가고 있더라고요.
나는 책을 잘 읽어. 나는 피아노를 잘 쳐. 나는 태권도를 잘 해. ...
나는 행동이 느리다고 혼나곤 해. 나는 수줍음을 탈 때는 말을 잘 안 해. 나는 동생과 다투기도 해. ...
자신을 바로 알아야 자신감이 생긴다는데, 의외로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잘 알고 있으면서 "예전에는 무엇무엇을 못 했었는데 지금은 잘 해"라는 말을 곧잘 합니다.
다음에 가족끼리 도란도란 모여 앉아 이렇게 서로 자신의 장단점을 이야기해보고 장단점 목록을 만들어도 괜찮을 것같아요.
아이들이 어릴수록, "엄마, 누구누구가 **라고 놀려"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엄마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그냥 모른 척해."
이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른 친구들과 함께 다니는 방법과 긍적적 자기 대화법은 다음에 아이에게 권장할 만한 좋은 방법 같아요.
그리고 울아들 절친에게도 한꺼번에 4명의 여자아이들이 대시를 하고 그 중 누구랑 사귄다는 말을 하던데, 부모들 보기에는 아직도 어리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고민거리인 이성문제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도 자신감과 자존감이 커다란 역할을 하네요.
아들을 위해 구입한 한 권의 책이지만 아들에게는 학교생활이나, 친구들 문제 등 나름의 첫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자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만하고 있던 저에게도 다시 한번 어린 시절과, 현재 나의 모습들을 돌아보며 아들의 생활과 생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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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괜찮아 시리즈.....
여러 친구들의 이야기.. 그러나 결코 친구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내 자신의 이야기도 될 수 있다는 사실.... 괜찮아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소극적이고 소심한 아이... 혈액형이 A형이라 그런다며..자기 합리화를 시켜 버리는 아이.. 그런 아이었던... 나는 지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습니다. 소심한 에이형이라며 뒤로 빼고 자신감없어 하던 그런 내모습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내 아이만은 언제나 자신감 충만한 아이 이기를 바라고 있는 모순적인 엄마. 이책을 읽어 가며, 어렸을적 저를 되돌아 보고, 지금 현재 자라고 있는 제 아이를 생각해 봅니다. 저는 제 울타리를 쳐놓고..그안에 안전하게 머무르려고 하는 성향이 굉장히 컸었네요.. 그렇지만, 결코 안전지대안을 벗어 나려는 생각을 하면 두려움 한가득 안고 떨고 있는 그런 어린 제 모습이 투영이 되네요.. 그런 제 모습을 기억하면서... 한편으로 내 아이에게는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냐고 나무라고 있는 엄마, 에고고..반성합니다. 실수를 하겠지만, 당당하게 이겨내고.. 단점을 장점화 시킬 수 있고.. 언제나 자신감을 갖되 자만하지 않고... 결코 완벽해야 한다는 결벽증을 지니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평범한 내 자신의 모습.. 그안에서 빛을 발하는 자신감 가득한 내 자신의 모습.. 새해 부터는 엄마도 변하렵니다. 자신감 가득한 엄마로... 자존감 가득한 엄마로... 물론 제 아이도 역시 자신감과 자존감 업업업 되겠지요..
최근 들어 저희집의 재간둥이 이자 사랑둥이인 작은 아이에게 작은 슬픔이 있었답니다. 그런데..이책을 접하고 난 뒤 저희집 막내 작은 아이는 한뼘 아니....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 주었답니다. 결코 제가 해서는 이루지 못했을 성과를 이 책한권으로 인해 제 아이의 마음과 몸을 크게 성장 시켜 주었어요. 지식을 익히기만 한다면 그냥 머릿속에만 들어 갈 뿐이지만, 그런 지식을 익혀 본인 스스로에게 대입시키면 정말 지혜로운 아이가 되는 것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답니다.
저와 제 아이의 마음을 엄청나게 성장시켜 준 책이랍니다. ^^ 괜찮아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도 괜찮아! 짱이예요...^^
같은 책을 읽고 나서도 받아 들이는 것이 얼마나 크게 작용을 하는지..이번 책을 통해서 또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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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란 무엇일까? 갑자기 이런 질문을 받으면 적절한 단어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이러한 감정을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준다, 자신감이란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란다. 힘겨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자신감이라고 한다. 누군가에게 도움망를 구할 수도 있고, 실수했을 때 웃어넘길 줄 알며 같은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는 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 모습 그대로 인정하는 것. 때로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장점은 물로, 단점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그렇다면, 자존감, 행복감, 편안함 과 같은 단어들은 모두 자신감을 다른 이름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적 자신감을 얻으려면 먼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앞서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자신의 장점에 초점을 맞추야 한다. 장점이나 긍정적인 것에 집중하기 어렵다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 보는것도 좋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게 유익하니까 그리고 항상 넌 할 수 있어. 잘했어,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야,. 칭찬하는 것도 좋다. 안그래도 그런 척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보면 정말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몇 가지 계획을 세웠다, 먼저 장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늘 자신을 칭찬해주기로 했다 목표 목록도 만들도 이룬 것 옆에 포시하는 것도, 당당한 나를 생각하면, 지금보다 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가 될 것이다.
혹, 숫기 없고 발표도 잘 못하고 늘 탓을 하는 친구라면 이 책을 읽어보고 따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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