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찌/ 우리아이 마음상자/나도 키 크고 싶어!>>
나도 키 크고 싶어! 라는 책이예요^^
제목만 봐도 ~~ 아.. 무슨 책인지 알겠죠?
요즘 밥만 먹고 나면 자기가 엄청 컷다며
자랑을 무지 하는 5살 벤저민씨~
아빠처럼 크고 싶다는 벤저민씨~
그럼 간단하게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앵두는 키가 작아요~
그래서 엄마가 머리를 묶어줄때마다 더 높이 묶어 달라고 주문을 해요~
친구들이랑 소꼽놀이를 할때는 작은키 때문에 언제나 아기역할을 해요
집에와서는 거울을 보고 하이힐을 신고~ 키크고 싶다고
소리를 치자~
엄마랑 아빠는 깜짝 놀래요
그래서 아빠가! 결심을 해요~
앵두와 같이 키크러 나가요^^
먼저 찾아간 곳은 펭귄 수영장이예요~
펭귄처럼 가슴을 쫙쫙 두팔을 훨훨~
그 다음에는 운동을 하고 있는 코끼리 아저씨들을 따라하구요
그리고 또 놀이터도 한바퀴 돌구요~
원숭이 체조도 하구요~
그리고는 아빠랑 키가 얼마나 컸는지 재어보아요^^
요즘 관심이 많은 키크는 내용이라
아주 열씸히 책을 보고 있어요~
글씨를 몰라도 그림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그림으로 많은걸 펴현해서 글씨를 모르는 우리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빠질수 없는 활동이 있죠~
바로 키재기^^
키재자는 말에 완전 신이 나신 벤저민씨~
그럼 여기서 신체사이즈 공개 합니다
개월수:47개월 (5세) 키:104cm 몸무게 17.8
아~ 총각 신상을 이리 공개해도 될까 몰라요 ㅋ
이건 책에서 나온 고양이들 따라하는 고양이 체조라고 하네요~
키큰다고 하니깐 어찌나 열씸히 하던지요 ~
그리고 이건 팔이 길어지는 운동이라네요~~
어찌나 열씸히 하시는지요~~
그리고 이건 코끼리 체조~
어지럽지도 않은가봐요
보는 엄마는 어질어질~
체조를 마치고 ~
벤저민씨도 이만큼 컸다며~~
자랑중이랍니다^^
책을 읽고^^
지금 우리 아드님이 읽기에 딱 재미있고~
요즘들어서 자기가 엄청 컸다며 자랑을 하고 있는때에 이 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앵두가 아빠랑 함께 체조 하는 내용이라 ~
아빠랑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것 같은대요~
아빠가 바빠서 조금 안타까웠어요~
키크는 체조를 동물들을 이용해서 재미있게 소개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따라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요즘 계속 집에만 있는대요~
책 읽고 키크는 체조한판~ 하니깐 너무 좋네요^^
이 책은 읽을때마다 왠지 체조를 같이 해야할것 같아요^^
|
|
나도 키 크고 싶어
-우현옥- 책찌
주인공 앵두^^
주인공 앵두가 학교에서 피아노 놀이를 할때면 항상 '도'라고 하네요.. ㅠㅠ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우리 작은녀석도 키가 마~이 작아서 12월 말일생이라 ㅜ.ㅜ.. 친구들이 0번 이라고 부른다고 속상해 했어요!* .. 앵두는 땅콩공주라는 별명을 너무너무 싫어하고 머리를 묶을때는 엄마에게 '높이,높이' 묶어달라고 합니다.. *웅! 울 앵두는 머리라도 묶을 수 있지, 울 윌은 묶을 머리가 없어용!~~* -- 어느날, 폭발하고만 앵두를 위한 아빠의 비책!은 동물 체조"랍니다^^
펭귄,코끼리,야옹이(고양이),닭모이,
기린,원숭이의 체조랍니다^^ 하는 방법이요? ㅎㅎ 그건 책에서 보시는 것이!~~^^ ... 맛보기로 '닭모이' 체조 알려드릴까요? - "하늘 한번보고 물 한 모금 마시고, 땅 한번 보고 물 한 모금 마시고" :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어 몸 뒤에서 양손을 깍지 낍니다. 무릎을 가볍게 앞으로 굽히고 팔을 들어 올리면서 몸을 앞으로 굽혀요. 뒤쪽다리는 쭉 펴요.- 아! 찬찬히 읽고 하면 다 따라하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넹!^^ .. 아이랑 읽으면서 하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책에서는 앵두가 체조를 하고 조금 자랐습니다.
체조를 계속 계속 한다면 우리 윌도 앵두처럼 쑥쑥 크겠죠?!^^ ㅎㅎㅎ 책도 읽고, 희망도 얻고, 체조방법도 알게되고.. 일석 삼조네요^^ |
|
나도 키 크고 싶어!
또래보다 작은 편인우리 아들..생각에 남의 일같지 않은 제목입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면 늘 작아집니다. 결국 앵두가 소리칩니다. " 나 도 키 크 고 싶 어 ! "
그런 앵두를 아빠는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우리 아들도 주눅들지 않고 매일 앵두처럼 동물체조로 이만~~~큼씩 크도록 열심히해야겠어요^^
앵두야~~~고마워!! |
친구들보다 키가작은 앵두는 소꿉놀이를 해도 아기역활을 맡게되고 땅콩공주라며 놀림을 받게 되면서 키가 크고 싶다고 소리지르네요. 아빠와 함께 간곳에서 여러동물들을 만나면서 흥미롭게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볼수 있네요. 펭귄수영장에서 펭귄들이 반갑게 맞아주며 펭귄체조를 하네요. 코끼리 아저씨를 따라 한손으로 코를잡고 코끼리코 모양을 하며 코끼리체조도 배워보고, 고양이 놀이터에서 고양이들의 모습을 흉내내면서 고양이 채조도 재미있게 따라하네요. 앵두와 아빠는 놀이터를 돌면서 기린과 원숭이등 여러동물들의 채조를 배워보면서 스트레칭도 하면서 아빠와 즐거운 키크기 체조를 하네요. 요즘은 평균신장이 다들 커져서 부모로써 많은 고민인데 아이들도 키가 큰편이 아니라 크면서 점점 불만과 함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키크는 체조도 재미있게 배워보고 따라해볼수 있어 아이가 넘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새로운 동물체도들을 통해 키크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따로 시키지 않아도 책을 꺼내서 수시로 잘 따라하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
|
키크고 싶다고 소리치는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키크는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책찌 출판사의 <나도 키 크고 싶어>입니다.
우리 꿈품씨는 키가 작다는 소리는 아직 듣지 않고 있어요. 사실 키가 커서 오히려 더 손해를 보는게 어릴적에는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덩치가 크니 기대치도 높아서 라고 하네요..ㅎㅎ
주인공 앵두가 키크고싶다고 소리치는 모습이 느껴지는 표지네요.. 이 책의 출판사 책찌는 어린이의 소중한 단짝 책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들어 주시는 출판사가 되길..^^ 작가 우현옥씨는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일하다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분이시네요.
앵두는 엄마가 머리를 묶어줄때마다 "더 높이" 묶어달라고 합니다. 친구들보다 키가 작아서 피아노 놀이를 하면 맨날 도만 맡고, 소꿉놀이를 하면 아기만 맡는데요.. 게다가 땅콩공주라 놀리고.. 얼마나 속상할까요? 키작아 속상해하는 아이들이 이책을 보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결국 앵두는 "나도 키 크고 싶어"라고 외치게되죠.. 아빠는 앵두를 데리고 키크러 가자고 제안합니다. 어떻게???? 궁금하시죠? ^^
그건 바로 키크는 체조를 동물들에게 배우는 것이었답니다. 펭귄체조, 코끼리체조, 고양이체조, 닭모이체조, 기린체조, 원숭이체조.. 모두 동물들의 모습과 흉내를 이용해 하는 체조인데요, 요가할때도 많이 해본 스트레칭이네요..ㅎㅎ
특히, 각 제초방법을 각주로 달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앵두가 체조를 하고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앞으로 열심히 체조해서 키가 크면 좋겠네요..^^
책을 보면서 우리 꿈품씨도 함께 체조를 해봅니다. 발레하면서 열심히 스트레칭하고 있는데, 모두 많이 해본 것들이라고 하네요..
그냥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체조까지도 배울 수 있는 일거양득의 책읽기였어요^^
|
|
나도 키 크고 싶어 ! 단짝친구 < 우리아이 마음상자 1. >
========================================
아이들이 외침을 들어보자구요~
우리 아이 마음상자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책찌 출판사의 [ 나도 키 키고 싶어 ! ] 를 시작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민을 공감하며, 그 해결책을 찾아주는 멋진 이야기가 이 책안에 가득하니 도움이 많이 될 시리즈가 될것 같네요~
이책 주인공 앵두~ 아이가 정말 뭔가를 갈망하고 소원하는 모습이랍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이 책의 제목인 키크고 싶은 소망이지요~
또래보다 키가 작아 항상 고민이며 스트레스인 앵두는 별명마저 땅콩 공주,, 땅콩 앵두,,,, 바로 작은 땅콩이랍니다.
집에서 매일 엄마의 높은 하이힐을 신고 거울을 보며 외쳐대지요~ 나도 키,,, 크고 싶어!!! 라구요~
하지만 당장 키가 쭉~ 자랄 수는 없는 노릇이라 앵두의 엄마도 아빠도 지켜보는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앵두가 키가 클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갖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 솔루션은 바로 앵두의 아빠에게 있었어요~ 짜잔,,,,
운동복을 입고 아빠와 키크러 가는 시간,,,,
펭귄 수영장에 가서 펭귄체조 를 해보며 펭귄처럼 몸을 스트레칭해 키가 클 수 있는 체조를 해봐요~ 그다음은 코끼리를 만나요~ 코를 잡고 다리를 벌려 코끼리 코 모양을 만들어 스트레칭해 빙글 도는 게임같은 체조라 아이들이 흥미 있어해요~ 이번에는 고양이 놀이터예요~ 두손으로 바닥을 잡고 무릎을 세워 다리를 쭉 피고 스트레칭을 해요~ 모두 어렵지 않아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해주면 좋을것 같네요~
꼬꼬댁 꼬꼬닭을 만나 닭 모이 체조도 배워봐요~ 닭이 모이를 쪼아 먹는 듯한 자세네요~ 기다란 기린아저씨도 만나 기린체조를 해요~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펴고 걸어보는 거죠~
원숭이들이 놀고 있는 정글짐에도 올라가 원숭이 체조도 배워봐요~ 정글짐에 매달려 두 팔에 힘을 주고 건너보기,,,,
이렇게 다양한 체조를 통해 성장판이 자극되고 키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서 하루하루 조금씩 자랄거라는 긍정마인드를 심어주는 솔루션이야 말로 아이들의 고민과 마음의 짐을 속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이 아닐까요~
동물친구들과 아빠가 응원해 매일 매일 체조하며 키크는 날을 기대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5살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 아이도 요즘 매일 키크고 싶다고 노래를 하네요~
언니처럼 빨리 크고 싶다고,,, 밥도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키크고 싶은 건 우리 아이들의 본능적인 소망인가봐요~
키크키가 절실한 아이들도 있겠지만 때가 되면 다 쑥쑥 자랄우리 아이들인데 앵두처럼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래보네요~
이것 저것 골고루 잘 먹고, 이렇게 앵두처럼 다양한 자세로 몸의 이곳저곳을 늘려주는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우리 아이들 모두 키가 쑥쑥 자랄거예요!!
책에 나오는 다양한 체조를 아이들과 함께 따라해보면서 깔깔깔 웃어보며 즐거운 활동 해보았어요~
이 책 매일 보면서 다양한 동물체조 꾸준히 시켜봐야 겠어요~
아이는 아직 키에 대한 욕심이 없지만 엄마인 전,,,, 키 안클까봐 사실 걱정되거든요~ 이런책,,, 엄마에게도 자극되니 좋네요~~~~
|
|
첫째는 낳을때부터 평균아기보다 크더니 지금도 현재 나이보다 두살정도 위학년으로 볼 만큼 키가 크다. 그만큼 편식없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상추쌈에 파김치에 완전히 시골입맛에 처음 먹는 음식에 대해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호기심이 많아서 새로운 음식을 해주면 더 잘 먹는다. 그래서 키도 쑥쑥 잘 자라는 것 같다. 반면에 둘째는 보통체중과 키로 태어났으나 입맛도 까다로워서 자기가 좋아하는것만 먹고 위도 작은지 군것질을 조금이라도 하면 밥을 도통 잘 먹지 않는 아이이다. 그래서 밥 먹기 전에 군것질을 못 하게 하고 밥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무척 애를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체질인지 두살 터울인 자매가 키로 봐서는 4살정도 터울로 보인다. 이 책은 둘째를 위해서 꼭 읽고 싶었다. 7살 들어서 요즈음 엄마!나는 왜 우리집에서 제일 작아?언니는 왜 커?요런 말들을 자주 했다.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첫째아이는 크고 둘째는 어때서 키가 작다..이런 말들을 흘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안 듣는것 같아도 다 듣고 있다는 것은 엄마들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요즘 공부를 잘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으로 키와 외모를 빼놓을 수가 없다. 외모는 별로 중요하다고 하지 않다고 하지만 키가 자신감이나 자존감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키작은 나는 알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키가 조금 더 컸으면 하는게 나의 바램이고 소망이다. 몇센티라도 더 키워보려고 칼슘제를 떨어트리지 않고 챙키고 시간되면 쭉쭉이도 해주고 스트레칭 하라고 말을 하니 말이다. 생각했던 대로 이 책이 오자마자 둘째는 눈을 반짝이며 몇번을 읽어내려갔다. 아무래도 밑에 그림에서와 같이 피아노 놀이를 하면 맨날 낮은 도를 하고 소꿉놀이 할때도 키가 작아서 맨날 아기만 하는 땅콩 공주 앵두와 동질감을 느껴서일까?
속상해하며 나도 키 키고 싶어!라고 외치는 앵두를 데리고 나간 아빠는 펭귄 체조,코끼리 체조,고양이 체조,닭 모이 체조,기린 체조, 원숭이 체조등을 가르쳐 준다.함께 운동을 하고 이~~만큼 컸다고 말하는 아빠에게 함박웃음을 던져주는 앵두의 모습에서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우리 둘째는 고양이 체조가 제일 재미있다고 한다.옆에서 이것저것 나도 따라해보니 스트레칭이 되고 몸이 풀리는 기분이다. 키 큰 첫째 또한 책을 재미있게 본다.가진자의 여유로움이랄까?^^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스트레칭 따라하는 우리 집 자매를 보면서 이 책은 키가 큰 친구,작은 친구들 모두한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 읽는 완소책이 되었다.
|
|
울 둘째 콩이는 무척이나 키가 작답니다. 올해 7살이지만 4~5살 정도의 키예요. 어린이집에선 또래 아니 동생들보다도 작으니 아이에겐 큰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저도 아이 키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해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요. 말도 잘하고 하는 짓은 또래와 같은데 단지 키가 작다는 이유로 아이를 보는 시선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줘 줄 그림책 한권을 만나 어찌나 반가웠는지...
책찌의 우리 아이 마음상자 첫번째 이야기 [나도 키 크고 싶어!]입니다.
![]() ![]() 엄마가 머리를 묶어 줄대마다 "더 높이, 더 높이 묶어 주세요!" 앵두는 친구들보다 키가 작아요. 피아노 놀이를 하면 맨날 가장 낮은 도, 소꿈놀이를 해도 맨날 아기예요. 그 중에서도 제일 싫은건 "땅콩 공주! 땅콩 앵두!"라 놀리는 친구들이에요. "나도 키 크고 싶어!"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을까요???
앵두 이야기를 그냥 웃어넘기기엔 울 아이의 상황과 비슷해서 사실 맘이 아팠어요. 아마 키작은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해하실 듯... 우리 아이 앵두 이야기를 듣더니 나랑 똑같아 라고 말하는데..ㅜㅜ
그럼에도 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키 크는 비결을 알려준다는 것이지요. 펭귄체조, 코끼리체조, 고양이 체조, 닭 모이 체조, 기린체조, 원숭이 체조 등 이미 알고 있던 체조와 첨 보는 체조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알고 있던 체조 조차 하지 않았던게 사실인데요, 이 책은 바로 아이와 함께 읽었기에 따라 할 수 있었어요. 울 작은 콩이도 자기전 몇가지 동작을 같이 해보기도 했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따라해보면 우리 아이도 키 크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빠지지 않고 부지런히 매일 해야겠다고 아이와 약속했답니다. [나도 키 크고 싶어!]가 아닌 [다도 키 컸어!]라는 말을 하는 날이 오길 ... |
|
![]()
<나도 키 크고 싶어!>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거 같아요. 키가 작아 고민인 앵두,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을지... 함께 그 고민을 따라가 볼까요? ^ ^
![]() ![]() ![]()
이 책의 주인공 앵두는 엄마라 머리를 묶어 줄 때마다 늘 "더 높이, 더 높이 묶어 주세요!" 라고 소리치곤 했어요. 왜냐하면 친구들보다 키가 작았거든요. 그래서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늘 불만이었어요. 피아노 놀이를 하면 가장 낮은 도를 도맡았고, 소꼽놀이를 할 때면 항상 아기 역활만 했거든요. 짖꿏은 친구들은 땅콩 공주라고 놀리기도 했구요. 정말 듣기 싫은 소리였죠. "나도 키 크고 싶단 말이야!" 그때부터 앵두의 아빠와 키 크는 미션을 시작하게 되지요. 아빠와 맨 먼저 찾아간 곳은 펭귄 수영장이었는데요, 내용이 재미있으면서 다양한 체조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펭귄 체조, 코끼리 체조, 고양이 체조, 닭 모이 체조, 기린 체조, 원숭이 체조 등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체조가 소개되어요. 우리 아이는 코양이 체조는 태권도에서도 많이 해 봤다고 하네요. 다른 체조들은 처음이라며 신기해 하면서 따라했구요. 그 중에 닭 모이 체조를 하면서는 웃음 보따리가 터졌구요. ^ ^ 큰 아이는 키가 작은 편이 아닌데, 둘째가 조금 그래요. 그래도 아직 어리기 때문에 키 클 수 있는 가능성이 무척 많지요. 또, 엄마, 아빠가 작은 키가 아니기에 아이도 크겠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긴 하나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때부터 문제가 있을 거 같긴 합니다. 앵두처럼 작은 키 때문에 고민인 친구들이 많을텐데, 방법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함께 읽으며 걱정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선명하고 따뜻한 예쁜 그림풍과 함께 공감대있는 걱정을 그린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볼 거 같습니다. ^ ^
|
|
저는 키가 150cm로 매우 작은 편이에요.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키로 인해 얼마나 많이 힘들었었는지요. 흑흑 우리 지원이는 07년 12월생으로 나이는 올해 7살이 되었지만 5돌이 지난지 얼마 안되는 아이에요. 12월생이라는 점도 그렇고 어린이집 같은 나이 같은반에서 제일 작은 아이지요. 키가 110cm 이하에요. 많이 작은 편이지요. ㅜㅜ
이런 이유로 만나게 된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우리아이 마음상자 라는 시리즈 인가 봐요.
이 책의 줄거리는
땅콩이라고 놀림받는 앵두의 모습,, 흑흑, 제 어릴때 모습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나도 키크고 싶어!' 이 책에는
손에 쥐고 있던 팽이도 놓고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심각하게 읽은 우리 지원이에요.
매일 매일 이 책을 보며 스트레칭 해서 우리 지원이의 키가 많이 많이 컸으면 좋겠네요~
출판사 : 책찌 도서명 : 나도 키크고 싶어! 지은이 : 우현옥 그림 : 지현경
http://blog.naver.com/dmasidmasi/110156810396 책을 보며 스트레칭 하는 지원이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