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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무슨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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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제목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제목만 보고 당연히 흔들의자에서 일할 수 없는데, 무슨 뜻일까를 생각하다가 책을 펼쳤다.   자기개발서 내용들이 비슷비슷해서 처음에는 기대하지 않았다.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의 뜻이 궁금해서 펼쳤는데!   이상하게 책이 계속 읽혔다.   그리고는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흔들의자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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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제목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제목만 보고 당연히 흔들의자에서 일할 수 없는데, 무슨 뜻일까를 생각하다가 책을 펼쳤다.

 

자기개발서 내용들이 비슷비슷해서 처음에는 기대하지 않았다.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의 뜻이 궁금해서 펼쳤는데!

 

이상하게 책이 계속 읽혔다.

 

그리고는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흔들의자 증후군이란  "앞뒤로 움직임은 많지만, 사실은 어느 곳으로도 이동하지 않아 실속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한 시간을 일하더라도 엄청난 집중력으로 일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 계속 '집중'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하루 24시간인데, 누구는 시간을 정말 분/초 단위로 쪼개서 쓰면서

 

할일을 다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고,

 

누군가는 시간이 늘 부족하다도 말하면서 할일을 다 하지 못한다.

 

이런 두 부류의 차이는 바로 집중력에서 온다.

 

일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가 궁금해 저자의 다른 글들을 계속해서 읽어갔다.

 

인생의 선배로서 해주는 조언은 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했고,

 

어떻게 해야지 집중적으로 일하며, 성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직'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또 미래에 대한 설계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누구를 만나서 하나씩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다.

 

나는 이 책을 두 번 읽었지만,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에 관련된 제목을 찾아서 다시 내용들을 살펴보고,

 

내 현실에 적용해 본다.

 

답답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할 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정말 마땅히 고민을 나눌 사람이 없을 때... 책과 만나면

 

그만한 멘토가 없다.

 

너무 빨리 읽는 것보다는 한 주제씩 읽어도 좋다.

 

특히 사회 초년생, 혹은 사회 생활을 하는 분들 모두가 같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s*****a 2013.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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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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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생각도 정리할 겸 서점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만난 책. 학생인 저로서는 아침조회를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것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이렇게 직원들에게 메세지를 주시는 구나 하는 새로움도 있고 이렇게 꾸준히 5분의 메세지가 한 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조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사회 초년생으로 사회에 적응해 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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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생각도 정리할 겸 서점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만난 책.

학생인 저로서는 아침조회를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것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이렇게 직원들에게 메세지를 주시는 구나 하는 새로움도 있고

이렇게 꾸준히 5분의 메세지가 한 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조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사회 초년생으로 사회에 적응해 가는 단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5 2012.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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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를 읽고
"[도서]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를 읽고" 내용보기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라는 제목이 눈에 띄여 흔들의자 증후군에 대한 내용을 먼저 보았다.'앞뒤로 움직임은 많지만 사실 어느곳으로도 이동하지 않는 실속없는 상태를 일컫는 말'그렇다! 나도 직장인이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겉으론 분주하고 바쁘게 살지만 정작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소비하는 건 아닌지? 저자는 자신의 성공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5분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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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라는 제목이 눈에 띄여 흔들의자 증후군에 대한 내용을 먼저 보았다.
'앞뒤로 움직임은 많지만 사실 어느곳으로도 이동하지 않는 실속없는 상태를 일컫는 말'
그렇다! 나도 직장인이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겉으론 분주하고 바쁘게 살지만 정작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소비하는 건 아닌지?
저자는 자신의 성공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5분의 메세지를 위해 매주 5시간동안 책을 읽고 자료를 찾으며 준비했다 한다.
독서의 장점은 내가 직접 겪지 않아도 저자의 경험을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저자의 5시간 고민을 단 5분만에 내것으로 만들어보자!

j****2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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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걸음은 결국 스스로를 죽이는 일이다.
"제자리걸음은 결국 스스로를 죽이는 일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대한민국 제1호 아웃소싱업체로 출발하여, 지금은 10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제니엘의 창업자이자 CEO인 박인주씨가 직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총 58가지의 이야기들이 크게 4개 파트로 나뉘어 살뜰하게 정리되어 있다. 1장 '모든 돌은 보석이다' 저자는 그 누구라도 존재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그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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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제1호 아웃소싱업체로 출발하여,

지금은 10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제니엘의 창업자이자 CEO인 박인주씨가

직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총 58가지의 이야기들이 크게 4개 파트로 나뉘어 살뜰하게 정리되어 있다.

1장 '모든 돌은 보석이다'

저자는 그 누구라도 존재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그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예스맨에 대해, 생각 타임에 대해, 영업에 대해, 의사소통에 대해,

독서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결국 원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석이 되어야 한다.

2장 '누구나 필살기가 있다'

저자는 기회는 언제나 위기와 함께 온다고 생각한다.

그러하기에 위기의 이면을 읽는 자가 결국 성공하게 되어 있다.

가장 큰 벌이 사랑이다. 자랑스러운 적과 싸우라.

함부로 칼을 뽑지 마라. 병 나으려면 소문을 내라.

내면의 포커페이스가 되라. 등 다양한 실천에 대해 조언해 주고 있다.

3장 '태도에 답이 있다'

저자는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고객과 통하기 위해서는 진심이 필요하며,

평상시에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를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상사와 부하사이도 그렇다.

멋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당신 스스로가 나비효과의 주인공이 되어보라고 조언한다.

4장 '사람이 혁신의 힘이다'

애송이의 힘을 믿고,

사랑의 힘을 믿고,

자신과 타인의 잠재력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영업사원처럼 고객을 생각하고,

원점에서 한 번만 더 생각하고,

믿고 맡기면 결국 통한다.

앞뒤로 움직임이 많지만, 사실은 어느 곳으로도 이동하지 않아

실속 없는 상태를 일컬어 '흔들의자 증후군'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러한 삶을 살아가지 않길 조언하고 있다.

가슴뛰는 비전을 세우고, 그 방향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길 응원하는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고 싶다.

많은 직장인들이 책상에 올려두고 짬짬히 읽어보면 좋은 듯 싶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도 잦다.

도전은 어떤 의미에서 실패를 전제하기 때문이다.

실패로부터 배운다는 것은 '성공 스토리'의 초벌 원고를 완성하는 것과 같다.

실패의 기록이 바로 그 초벌 원고이다.

p.108



o*****o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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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기 어렵지 않은 성공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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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때면 금방 떠오르는 말이 있다. '공자의 <논어>를 읽고서 읽기 전이나 읽은 후나 그 인간이 똑같다면 구태여 책을 읽을 필요가 없죠. 그러니까 책을 읽는 것보다도 그 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서 내 자신을 어떻게 개조시키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죠.' (소설가 김훈의 말)   백날 읽기에서만 그친다면 아예 아니 읽느니만 못한 일. 독서 후에는 미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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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때면 금방 떠오르는 말이 있다. '공자의 <논어>를 읽고서 읽기 전이나 읽은 후나 그 인간이 똑같다면 구태여 책을 읽을 필요가 없죠. 그러니까 책을 읽는 것보다도 그 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서 내 자신을 어떻게 개조시키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죠.' (소설가 김훈의 말)

 

백날 읽기에서만 그친다면 아예 아니 읽느니만 못한 일. 독서 후에는 미약하나마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을 경우, 책읽기란 차라리 헛된 노동에 불과하다는 그런 말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이런 책이 끌릴 때가 있다. 몸과 마음이 한없이 느슨해 질때, 한 푼어치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막막할 때, 목표를 상실했을 때, 권태로울 때......, 그럴 때 잘만 읽으면 잊고, 잃었던 것들을 다시 찾는데 계기가 되고 희망이 되기도 하니까.

 

CEO가 전하는 성공습관,이라고 해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지나치게 운영자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을까 적잖이 의심스러웠다. 그러나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을 책, 마음을 다잡고 행동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겠구나, 싶은 책이다. 알고 행한다면 자기발전은 물론이고 소속된 집단에도 매우 유익할 행동지침들이, 무려 58가지나 된다.

 

그 중에 내게 해당하는 몇 가지를 골라 신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데 활용하고자 한다. '하루 한 시간의 무서운 효과', 특히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시간의 효율적 관리. 약속이 있을 때는 10분 전, 또는 30분 전,  출근은 물론 퇴근 시간도 엄수. 출근은 45분 빠르게, 퇴근 15분 늦게. 물리적인 이 시간을 정확히 지키라는 것보다는 항상 일찍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것이겠지. 대부분 정해진 시간 턱걸이에 걸쳐 나타나는 나에게 직언하는 것 같아 뜨끔하다.

 

'내면의 포커페이스가 되라' 얼굴에서도 제대로 안 되는 포커페이스를, 그것도 내면에?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면에서 포커페이스가 이루어진다면, 자연스레 겉으로의 표현도 담담해질 것 같다. '화를 낼 때는 10초만 더 고민한 후에 내도 늦지 않다' '훌륭한 관리자는 항상 상황에 침착할 수 있도록 자신을 제어한다. 그러다보면 보다 냉정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책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결정이 형평에 어긋나거나 공정하지 않을 경우, 즉각 반응하는 나의 성정. 좀더 세련되게 표현하려 해도 잘 안 되는 습관. 애써 마음에 담고 시험해 보아야겠다. 10초만 고민한 후에 반응해도 늦지 않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며 어떤 관계든 그것을 떠나서는 영위하기 힘든 존재니까. 그 안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갖가지 지혜로써 갖은 노력을 해야한다. 그런 의미에서 '1만 2천 개 일자리를 만드는 저력의 아웃소싱기업, 제니엘의  CEO' 가 전하는 여기 58가지 방법은  좋은 팁이 될 것 같다. 실천하기 어려운 것은 없어보인다. 내게 부족한 것은 무엇이고 넘치는 것은 무엇인지, 한 번쯤 점검해보는 매개가 되기를.

j*******2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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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가 아닌 실천을 통한 좋은 습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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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을 대부분 직장생활에서 보내면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역량의 발전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직원들이 가질 꿈과 도전의식은 근무하는 직장을 더욱 굳건하게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는지가 우리들에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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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을 대부분 직장생활에서 보내면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역량의 발전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직원들이 가질 꿈과 도전의식은 근무하는 직장을 더욱 굳건하게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는지가 우리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창조적인 리더는 가슴속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태하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자신을 위해서도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것이 분명하다. 제목으로 나오는 흔들의자의 의미를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책에서 앞뒤로 움직임은 많지만 어느 곳으로도 이동하지 않아서 실속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어떠한 마인드로 일을 해야 하는지 선배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물어볼 수 없는 내용들이 이 책에서 많이 언급이 되어지고 있다. 마치 회사생활을 오래한 선배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배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차분하게 읽으면 자신이 방향을 설정하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참 많았다. 그 중에서도 나 또한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일주일에 책 한권, 10년 후를 빛낼수 있다는 이야기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적으로 떠올리고 실행하는 능력을 통해서 그 사람이 더욱 발전할수 있음을 배울수 있다.

 

 비지니스 현장은 더욱이 더 어려운 점이 많다. 혼자서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함께 팀워크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잘 맞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자신만의 프로세스를 확립하는 것이 무척이나 더 중요할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현재 나도 겪으면서 배우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움이 따르지만 잘 정착이 되어 간다고 한다면 나에게 있어서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생각을 한다. 잘난 사람들은 왜 그렇게 잘 날까? 생각을 해보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생활과 행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항상 긍정의 마인드르 가지고 용기 있고 진취적인 자세로 도전을 하며, 늘 책을 가까이 두고 읽는것을 볼 수 있다. 스스로에게 열망하고 싶은 모습을 찾아가면서 나의 미래를 그려보는 모습은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큰 파급효과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담대하고 희망한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가지만 그 과정에서 정면돌파와 함께 전략적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더욱 더 넓힐수 있는 기반을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다.

 

b********4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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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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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라는 이야기 무슨 이야기 일까요? 흔들의자에서 일하면 정신이 없어서? 흔들의자는 일할 때 쓰는 의자가 아니니까? 뭐, 혼자 다양한 생각을 해 보긴 했는데 특별히 답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서 내린 결론은 이리저리 붙어서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고 하나라도 잘해야 한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가요?ㅡ.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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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라는 이야기 무슨 이야기 일까요?

흔들의자에서 일하면 정신이 없어서? 흔들의자는 일할 때 쓰는 의자가 아니니까? 뭐, 혼자 다양한 생각을 해 보긴 했는데 특별히 답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서 내린 결론은 이리저리 붙어서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고 하나라도 잘해야 한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가요?ㅡ.ㅡ? 사실 뭐, 자기관리에 관련된 책들이 정말 몰라서 그런 걸까요ㅋ 잘 지켜지지 않으니 책을 보면서라도 마음을 다잡자는 의미겠지요.

 

회장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사원들의 일하는 방법은 이 책에 적나라하게 나와 있습니다.

회사를 사랑하라
회사에 열정을 다 바쳐라
30분 일찍, 15분 늦게 퇴근하라

솔직히 마음에 와 닿나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실 회사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고용주의 입장과 고용인의 입장만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어떠한 미사여구를 붙이더라도 결국은 그 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지요. 사실 회사를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만은 없는 부분은 이런 부분에 있습니다. 똑같이 기여를 했다고 해도 사장이 받는 혜택이 월등히 크기 때문에(물론 그만큼 큰 RISK를 가지고 있기도 하면서 말이지요) 상대적인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당장 1분이라도 더 하는 것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런 책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자신의 경험' 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라는 점입니다. 모든 사람이 늘 이 책과 같이 일을 한다면 연봉제는 무슨필요가 있고 평가는 무슨필요가 있을까요? 결국 이 것은 CEO의 입장에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만든 하나의 구실로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부정적인 글로 시작을 했지만 당연히 CEO의 경우 내 회사를 사랑하고 자신의 것처럼 가꿔주는 직원을 선호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능력이라기 보다는 마음이 먼저가는 사람을 찾게된다는 의미겠지요. 결과가 숫자로 표시되지 않는 부서라면 당연히 사장의 눈에 잘 띄는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이런 사실이 조금은 탐탁치가 않네요. 책의 제목과 같이 흔들의자에서 일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SYSTEM 적인 면에서 회사라는 곳은 좀 더 발전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예 철저히 결과 위주로 가던지, 과정에 있어서 완전 다면평가를 진행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방식을 말이지요.

 

제가 이번 서평에서 이렇게 적어 놓은 것은 내용이 어찌보면 뻔하다 싶을 정도로 당연한 이야기들로만 담겨있습니다. 특별히 이 분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써도 동일한 내용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사실 이제는 이런 책들은 다른 책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라도 여러 사자성어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이 아닌 회사 안에 실제로 발생했던 일을 토대로 적고 자신은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평가를 내린다와 같은 형식의 글로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마치 미국의 구글이 보여주는 20% 룰과 같이 쉬는 시간도 회사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지혜가 무식하게 일만하자라는 구호를 보여주는 것보다 현실적인 것은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일이 아닐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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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 박인주 지음   이제 막 사회생활에 돌입하는 직장인, 하루하루 똑같은 직장생활이 지겨워 진 직장인, 나의 업무능력을 탓하는 직장인, 승진을 하지 못하여 걱정하는 직장인, 상사 및 직장동료와의 관계에서 고민하는 직장인 등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도서! 저자는 매주 사내에서 5분간 직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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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 박인주 지음

 

이제 막 사회생활에 돌입하는 직장인, 하루하루 똑같은 직장생활이 지겨워 진 직장인, 나의 업무능력을 탓하는 직장인, 승진을 하지 못하여 걱정하는 직장인, 상사 및 직장동료와의 관계에서 고민하는 직장인 등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도서!

저자는 매주 사내에서 5분간 직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출근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들이지만, 당연하게 지켜지지 않았던 것을 지켜질 수 있도록 제시 한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들이 있는데 그중 한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하루 한 시간의 무서운 효과에서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비즈니스는 30분전, 모임은 10분전, 세미나는 30분전 미리 도착하여 그날 논의 주제와 교재를 살피면 적극적으로 모임을 참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출근시간은 45분 빠르게, 퇴근은 15분 늦게 하라고 전한다.

지금까지 나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출근시간은 딱 맞춰서 하고, 퇴근은 언제나 업무가 정리되지 않고 넘쳐나 1시간 초과되는 것은 기본이었다. 퇴근시간이 늦게 되면 상사에게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라는 좋은 인상을 심어 주는 줄 착각하고 있었던 나에게는 머리에 망치로 맞은 듯이 충격이었다. 나는 바로 책을 읽은 다음날부터 실천했다. 출근을 일찍 하고 퇴근을 15분 늦게 하니, 하루에 해야 할 일을 여유 있게 계획하고 실천하니 그로 인해 빠른 퇴근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 외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프레젠테이션 시에는 사전의 준비와 연습을 통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는 이야기를 한다. 문제가 발생 시에는 대담하게 대처하고 신중히 생각하며 해결책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칭찬거리를 찾아 칭찬을 함으로써 긍정적 힘도 기르고 스트레스도 다스려진다고도 이야기했다.

 

지금까지의 자신의 직장생활의 모습과 마인드를 점검해보고자 하는 직장인라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고 점검하여, 직장 내에서 존재감 있는 사람으로, 꼭 필요한 인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s*****s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