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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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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운동회날 신나게 목청이 터져라 내 팀을 응원하던 생각이 난다. 누군가 내 편이 되어서 나를 응원해 준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이다.  사람의 응원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나를 향한  응원소리를 듣는다면 그것보다 더 힘이 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높은뜻 숭의교회가 분립되어진 교회인 뜻정의교회의 담임목사인 오대식 목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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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운동회날 신나게 목청이 터져라 내 팀을 응원하던 생각이 난다.

누군가 내 편이 되어서 나를 응원해 준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이다.  사람의 응원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나를 향한  응원소리를 듣는다면 그것보다 더 힘이 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높은뜻 숭의교회가 분립되어진 교회인 뜻정의교회의 담임목사인 오대식 목사님의 설교를 모아 출판한

것이다. 그는 말한다.'진정한 격려는 그저 덕담이나 어깨를 토닥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없고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때에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라고.

사실 응원이 필요한 것은 우리의 몸과 마음이 무너졌다는 신호이고 나를 좀 도와 달라는  무언의 신호이다.

그러나 그 기준이 모호하다.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고,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인 응원이란 없다. 어떤 한 기준의 격려가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로 다가 오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조차 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처를 받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상 기준의 위로와 응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위로는 오직 말씀으로부터 시작하고 말씀으로 마무리 되기 때문에 이 한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삼고 가면 된다. 어떤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말씀을 기준 삼아서 보고 말씀으로 비춰보고 말씀에 나와 있는

신앙의 선배들을 보면서 그들이 받았고 헤쳐 나갔던 상황을 자신의 상황에 적용시켜 보면 해답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이런 상황도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열려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  그런 바른 믿음을 전해주는 글이

이 책에 담겼다.

 

'하나님이 정말 내곁에 계실까'를 묻는 사람에게는  '밤새 바람이 불 때'라는 글을 통해서 홍해의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지금 우리의 상황이 바람이  부는 밤과도 같고 기다림이 힘들고 답답해도 밤새 하나님의 바람은

불고 있음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지금 자신의 상황이 암울해도 그 밤에도 여전히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시니  절대 낙심하지 말것을 위로의 말씀으로 전해준다.

알 수 없는 미래로 불안한 사람에게는 기다림은 믿음을 동반한다고. 믿음이 있을 때만이 끝까지 기다릴 수

있으니 믿음을 가질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시간은 사람이 참을 수 있는 시간보다 언제나 조금 더

뒤에 나타나는 것 같다"는 말에는 충분히 공감이 간다. 성경을 봐도 자신의 상황을 살펴 봐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진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  팡파르를 울리시는 분임을 알 수 있다,

인생의 장벽 앞에서 걸음을 멈춘 사람에게는 '헤롯의 왕 때에'라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헤롯의 때에'라는 말은 바로 최악의 상황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때라도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신 것 같이 상황을 뛰어 넘어 소망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은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분임도 믿을 수 있어야 하고  그러므로

고난과 아픔이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의 조건을 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제별로 나와 있는 글을 보면서 말씀으로 많이 위로를 받게 된다.  저자의 의도대로 값싼 위로 대신

 값진 진리로,  사람에게 받는 위로의 말 대신 하늘 위로를 받을 수 있다.

 

 

 

 

k***w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응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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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이다. 아버지에게 안기는 표지의 아이 그림처럼 나도 저 아버지 품 같은 하나님의 품이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자주 힘들고 신앙적으로 흔들렸던 이유가 어렴풋이나마 보인다. 하나님의 뜻이나 마음이 멀리 있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말씀 속에 다 담겨있다는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된다. 평소 잘 알고 있었던 성경 본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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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이다.

아버지에게 안기는 표지의 아이 그림처럼 나도 저 아버지 품 같은 하나님의 품이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자주 힘들고 신앙적으로 흔들렸던 이유가 어렴풋이나마 보인다.

하나님의 뜻이나 마음이 멀리 있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말씀 속에 다 담겨있다는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된다.

평소 잘 알고 있었던 성경 본문의 배경 이야기들이 참 새롭다.

그런 뜻이 있었는지 처음 알게 된 이야기들도 많다.

청년이었을 때 어떤 선배의 말처럼, 우리가 힘을 얻어야할 곳은 바로 말씀이다.

하나님은 말씀 속에 내가 깨닫고 힘을 얻어야 할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다.

오대식 목사님의 사람의 마음을 쓰다듬고 어루만지는 따뜻한 글에도 큰 위로를 받는다.

m****4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마음을 읽어 준 책! 진짜 위로와 응원이 담겨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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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서 처음 보는 목차에서 나의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제자로 사는 것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자신의 허물과 약점을 마음이 슬픈 당신에게 알 수 없는 미래로 불안한 당신에게 인생의 장벽 앞에서 걸음을 멈춘 당신에게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도 스스로 찾지 못한 나의 마음의 상태들을 잘 정리해둔 것 같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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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서 처음 보는 목차에서 나의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제자로 사는 것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자신의 허물과 약점을 마음이 슬픈 당신에게

알 수 없는 미래로 불안한 당신에게

인생의 장벽 앞에서 걸음을 멈춘 당신에게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도 스스로 찾지 못한 나의 마음의 상태들을 잘 정리해둔 것 같았습니다. 힘들어하는 나에게 이야기하는 책인 것만 같았습니다. 어느 때에는 친구의 그 어떤 위로와 응원보다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한 문장이 나를 더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저에겐 목차가 그야말로 나에게 꼭 필요한 ‘위로이고 응원’이었습니다. 

 

 

 

 

 

내용 또한 요즘 나오는 가벼운 위로의 책들이 아니고 성경말씀의 진짜 의미를 찾게 해주는 진리가 담겨 있었습니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 역시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데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나의 마음을 읽어 준 책, 추천합니다:)

 

 

h******8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응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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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삭막해지고 각박해져서인지 요즘 서점에 가면 유난히 응원과 위로에 관련된 책이 눈에 띈다. 그 수많은 책들 중 정말 나에게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는 책이 과연 몇권이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이 책은 목차부터 뭔가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이었다. 내가 힘들고 괴로울 때 누가 나의 상황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굉장히 위로를 받는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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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삭막해지고 각박해져서인지 요즘 서점에 가면 유난히 응원과 위로에 관련된 책이 눈에 띈다.

그 수많은 책들 중 정말 나에게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는 책이 과연 몇권이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이 책은 목차부터 뭔가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이었다. 내가 힘들고 괴로울 때 누가 나의 상황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굉장히 위로를 받는다. 나를 공감해주는구나. 하는 마음이 나에게 위로를

주는 것일까? 아무튼 이 책의 목차는 그 힘든 상황을 나열해 둠으로써

'이러이러해서 힘드시요? 응원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책 자체도

어렵고 알아듣기 힘들기 보다는 이해하기 쉽고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마음이 편해지는

응원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다.

 

c******9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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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오대식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259P 소장 / 독서완료   김옥경 목사님의 '영광에서 영광으로'를 읽은 후 바로 읽어서인지.. 제목부터..영적이진 않고..지적이다란 느낌을 받았었다.   1부를 읽으면서도..색연필로 ?를 자주 그려넣었던 같다.   가령.. 우리의 신앙 교육과 경험이 너무 초자연적이고 순간적인 이적에 높은 가치를 뒀다 한 부분에서도..?부호..를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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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오대식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259P

소장 / 독서완료

 

김옥경 목사님의 '영광에서 영광으로'를 읽은 후 바로 읽어서인지..

제목부터..영적이진 않고..지적이다란 느낌을 받았었다.

 

1부를 읽으면서도..색연필로 ?를 자주 그려넣었던 같다.

 

가령.. 우리의 신앙 교육과 경험이 너무 초자연적이고 순간적인 이적에 높은 가치를 뒀다 한 부분에서도..?부호..를 그려넣었을 정도로.. 딴죽걸고 싶었으니까 ㅠㅠ 

 

음..저자의 글쓴 의도는 이해했으면서도..'난 굉장히 보수적인 장로교 출신이고..울 목사님도 지적 가르침 외에.초자연적인 건 성도들에게 조심히 접근하셨던 분인데..그리고 나두 성경적으로 맞아 떨어지는 걸 제외하곤 초자연적인걸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면 안된다 배우며 성장했는데' 하며 말이다 ㅋㅋ

 

또한 '시간이 더딘 것 같고 당장 이뤄지지 않을 것 같아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계속해서 동풍이 불도록 일하시고 계신다'에서도 ?를 그려 넣으며..

하나님의 시간의 개념과 인간의 시간의 개념이 다르다로 접근하거나..

폴키스 데이비스 목사님처럼 영적체험으로 접근하지 않고..

너무 뻔한 글귀로만 접근하니..김빠진다..요런 삐닥한 생각을 많이 한것도 사실이다..

 

그런데..역시..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운동력 있다 ㅋㅋ

그냥..장로교 목사님들이 설교시간에 하는 뻔한 요 설교내용의 책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니 말이다..

 

요 책은..동저자의 '골리앗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란 책 처럼..신앙과 기독교인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갖고 있진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이 날 사랑하고 계시다는 생각은 들게 한다..

 

영적인 책을 읽다 인지적인 책을 바로 읽어서일까..

하나님의 한 속성은 만났으되..

전체적인 하나님을 느끼기엔 부족했던 책인듯 싶다..

e*****7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