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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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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방학을 보내면서, 어찌나 시간이 빨리 가는지, 아침먹고 나면 또 곧이어서 점심이 다가온다. 점심에서 저녁까지는 약 6시간 정도 시간이 나니, 학원도 가고, 놀기도 하게 된다.   무엇보다 아침잠이 서로가 많아졌다라는 것이다. 엄마인 나조차도 긴장이 풀려서 어디를 가야된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그리 간다라기 보다는 그저 학원에 빠짐없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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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방학을 보내면서, 어찌나 시간이 빨리 가는지, 아침먹고 나면 또 곧이어서 점심이 다가온다.

점심에서 저녁까지는 약 6시간 정도 시간이 나니, 학원도 가고, 놀기도 하게 된다.

 

무엇보다 아침잠이 서로가 많아졌다라는 것이다.

엄마인 나조차도 긴장이 풀려서 어디를 가야된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그리 간다라기 보다는

그저 학원에 빠짐없이, 그리고 어떨 경우에는 아침에 학원 보낼 경우, 식사조차 못주면서 보내는 경우가 있다. 그리 잠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시간도둑인듯 싶다.

 

빠짐없이 여섯시 반에 일어나서 계획을 세운다고 하는데, 또 잠이 쏟아진다. 후다닥 자고 일어나니
 

시간은 또 더디게만 가는 듯 싶다. 덕분에 수학공부도 좀 하게 되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낸다. 그런데 작심삼일인듯 3일만 그리 되고, 또 잠으로 하루를 보낸다. 긴장이 풀리면 이렇게 시간은 더디게만 간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인데, 이 책을 보면서 오래 걸릴 줄 알았던 독서 시간이 금새 본다. 이제는 제법 글밥 많은 것도 읽어나가면서 재미있다며  또 다른 책을 사달라고 한다.

 

방학. 정말 어떻게 보내는 가야 다르다. 자신에 세운 하루의 계획표에 따라서 운동, 놀이, 숙제, 예습*복습, 학원 순으로 이렇게 나뉘어지는가? 아니면 잠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내가 뭘 했지라는 잠시동안 생각을 하면서 아까운 24시간을 헛되게 보내게되는가?

 

아님 자신의 생활을 알차게 보내면서 공부를 하던, 자신의 미래의 꿈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 사람이 될지는 천천히 한달간의 방학생활을 통해 알수가 있다.

지금은 한달의 방학생활이지만, 천천히 이것이 생활습관이 되면서 내 안의 삶이 더욱더 알차게 되어가는 것이다.



s******8 2013.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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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방학시간을 더이상 뺏기지 않으려면!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방학시간을 더이상 뺏기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               - 초등 5학년   남리 -   방학, 우리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소식이다. 왜냐! 잠시 학교에서 벗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우리들의 소중한 방학, 중요한 방학 시간을 누군가에게 빼앗긴다면 어떨까?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감히 다른 시간도 아니고 방학 시간을 빼앗긴다니! 이 책,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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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               - 초등 5학년   남리 -

 

방학, 우리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소식이다. 왜냐! 잠시 학교에서 벗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우리들의 소중한 방학, 중요한 방학 시간을 누군가에게 빼앗긴다면 어떨까?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감히 다른 시간도 아니고 방학 시간을 빼앗긴다니! 이 책,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에서는 허구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들의 시간을 빼앗아가는 “시간 도둑”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책을 펼치자 이 책의 주인공 윤식이라는 아이가 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윤식이는 방학을 정말 막 보내고 있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아침은 거르고, 만화영화를 보며 웃다가 저녁을 먹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무엇인가 이상했다. 매일 같은 24시간 하루인데도 너무 짧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다 윤식이는 이 모든 것이 시간을 게으르게 쓰면 시간을 훔쳐가는 시간 도둑들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윤식이는 시간을 더 이상 빼앗기지 않으려고 생활 계획표를 짠 후 열심히 생활한다. 하지만 게으르게 생활한 것이 오래 적응 된 터라 부지런히 생활하는 것을 실천하지 못하는데…….

 

 

책 속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방학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방학이 되면 부지런히 계획표를 실천하는 친구도 물론 있겠지만 아마 윤식이처럼 보내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친구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부담없이 보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게다가 그 내용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알려주니 이해가 더욱 더 쉬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그림체” 였다. 마치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들은 우리들의 친근함을 불러왔다.

放(놓을 방)學(배울 학) 배움을 잠시 놓는다는 뜻의 방학. 이 방학을 과연 어떻게 해야 보람차게 보낼 수 있는지 궁금한 친구들에게 이 책,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을 추천한다.

 

 

 

h********1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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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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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식이는 방학이 시작되고 한껏 들뜬 마음에 잠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반나절이 훌쩍 텔레비젼 조금 보고 나니 몇시간이 훌쩍 허무하게 지나가 버리는 시간들... 윤식이가 게을러 시간 관리를 못하니 시간도둑들이 윤식이의 시간을 훔쳐가서 윤식이의 시간은 의미없이 흘러가고 그걸 알게된 윤식이가 시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방학 생활 계획표로 시간도둑들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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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식이는 방학이 시작되고 한껏 들뜬 마음에 잠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반나절이 훌쩍

텔레비젼 조금 보고 나니 몇시간이 훌쩍

허무하게 지나가 버리는 시간들...

윤식이가 게을러 시간 관리를 못하니

시간도둑들이 윤식이의 시간을 훔쳐가서 윤식이의 시간은 의미없이 흘러가고

그걸 알게된 윤식이가 시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방학 생활 계획표로

시간도둑들을 물리친다는 이야기

 

방학 하면 늦잠자고 마음껏 놀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엄마가 같은 내용을 말로 하면 잔소리로만 들리니깐 이책을 읽어보게 하세요

윤식이처럼 정신이 번쩍날꺼에요 ㅎㅎ

특히 시간도둑들이 부르는 노래에 엄마인 저도 정신이 번쩍났답니다.

 

우리는 시간 도둑.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의 시간을 슬쩍슬쩍!

하지만 괜찮아

어차피 버려지는 시간들이니까

점점 줄어드는 사람의 시간

점점 늘어나는 우리의 시간

미래는 우리의 것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의 미래는 우리의 것

 

평소 아이들 보내고 차마시고 tv 못본것 좀 보면 금방 12시가 되면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나 했거든요

앞으로 좀 더 부지런해지는 엄마의 모습으로 시간도둑들로 부터 제시간도 지켜야겠어요

 

 

 

s*******4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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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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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면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아요... 아마도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저희 집에 있는 쭌이도 방학을 시작하고 나니 바로 늦잠을 자기 시작하더라구요~ 엄마가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바뀌지는 않는것 같아요^^     시간도둑과 사라진 방학에서 나오는 윤식이는 방학이 너무 좋은가봐요.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쉴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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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면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아요...

아마도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저희 집에 있는 쭌이도 방학을 시작하고 나니 바로 늦잠을 자기 시작하더라구요~

엄마가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바뀌지는 않는것 같아요^^

 

 

시간도둑과 사라진 방학에서 나오는 윤식이는 방학이 너무 좋은가봐요.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쉴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방학을 하고 나니 윤식이는 잠이 정말 많아졌어요..

늦은 시간까지 티비도 보고 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늦게 잠을 자게 되구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점점 늦어지게 되겠죠..

자꾸자꾸 졸음만 오고 몸은 점점 피곤하게 되는거죠..

윤식이는 책을 읽고 늦은 밤에 자려고 하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깜깜한 거실로 나가자 시간도둑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정말 윤식이의 시간을 시간도둑들이 훔쳐가고 있었나봐요..

아침에 일어난 윤식이는 시계를 째려봤어요..

이제 정신을 차리고 방학생활계획표를 짰어요..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욕심을 냈지요..

하지만 너무 과한 계획표때문에 또 다시 피곤하게 되었지요..

윤식이는 반성을 했어요.. 무리한 계획표는 윤식이를 더 힘들게 한다는걸요..

그래서 윤식이는 알맞은 생활계획표를 다시 짜게 되었어요^^

 

윤식이 엄마의 표정은 정말 저랑 똑같아요^^

콧김이 빵빵.. 머리에서도 열이 확확~~^^


 

요렇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에요^^

웃는 얼굴^^ 상냥한 얼굴^^

 

저희 쭈니는 올해 3학년이 되요.. 그래서 방학동안 하고 싶은게 엄청나게 많은가봐요..

학교에서 컴퓨터도 배우고 바둑도 배우고 로봇만들기도 배우고 수영도 배우고..

좋아하는건 전부 다 하고 싶다고 했지요..

하고 싶은건 다해라.. 하고 시켜줬지요..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서 시작한 활동들이라서 시간을 지키면서 잘 하고 있어요..

방학이란 '잠시 배움을 놓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방학이라고 해서 모든 공부를 다 내려놓으면 안되겠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서 지난 학년의 복습도 하고 새로 다가오는 학년에 예습도 해야해요..

저희 쭈니는 3학년의 수학과 과학, 사회를 조금씩 먼저 보고 있어요..

3학년이 되면 새로운 과목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니까요..엄마인 저는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방학동안 너무 놀지말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엄마아빠와 새로운 시간도 많이 보내야겠어요..

이제 어느덧 방학도 끝나가네요.. 다음주면 벌써 개학이거든요...

돌아오는 여름방학에는 방학이 시작하는 동시에 시간도둑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시간도둑이 우리쭈니에게는 오지 못하도록 아자아자~~

i*****3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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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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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학년을 무사히 보낸 큰아이에게 어찌하면 방학을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싶어 고민하던중 이책을 알게 되었다.주인공 남자아이 이름은 박윤식이다.아직 겨울방학을 어찌 보낼지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그래서 윤식의 겨울방학의 시작은 사촌형들과 신나게 논뒤의 늦잠과 게으름이었다. 한번 리듬이 깨지기 시작한 후엔 어찌해보려해도 몸이 따라주질 않아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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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학년을 무사히 보낸 큰아이에게 어찌하면 방학을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싶어 고민하던중 이책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 남자아이 이름은 박윤식이다.
아직 겨울방학을 어찌 보낼지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그래서 윤식의 겨울방학의 시작은 사촌형들과 신나게 논뒤의 늦잠과 게으름이었다.
한번 리듬이 깨지기 시작한 후엔 어찌해보려해도 몸이 따라주질 않아 반복되는 게으름속에서 방학은 자꾸 흐르기만했다.
 
엄마의 화난 모습.아이의 멍한 표정...
엄마의 모습은 마지 나를 보는것 같았고 윤식의 모습은 게을러지는 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자꾸 웃음이 나왔다.
 
그러던 중 한밤중에 시간도둑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윤식이의 시간을 도둑질하는 도둑의 이야기를 듣고 윤식이는 깜짝 놀라 다음날부터 계획표대로 실행하게 된다.
그러나 무리한 계획탓에 지쳐버린 윤식이...
결국엔 시간 도둑들의 숫자는 늘어만갔다.
윤식이는 어찌하면 시간낭비를 하지않을수 있을지 고민을 하게 되고 방법을 찾게 된다.

나조차도 아이에게 방학을 보람차게 보내야한다..
시간은 돌이킬수 없는 것어다...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한다 등등 잔소리를 내뱉기 일수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진못했다.
오히려 아이가 세운 계획이 못마땅하여 내가 계획을 세워주고 잘 따라오지 않으면 온갖 잔소리와 호통으로 하루를 보내기가 일수였다.

 
이 책에는 시간관리를 방학동안 어찌해야할지 이야기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방학은 자기 계발의 시간임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또한 지킬수 있는 생활계획표 만들기 방법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있다.
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자기도 왠지 시간 도죽들이 시간을 많이 훔쳐갔을것 같다면서 남은 시간은 좀더 재미있고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한다.
 
h***o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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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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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받고 싶었던 책..  아이의 방학이 시작 되면서 시작된 고민이네요.. 정말 시간도둑이 있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아무리 얘기 해도 이제 1학년이니 알아듣지도 못하고.. 책으로 쉽게 다가가면 좋겠다 싶어 서평 신청 했네요..   책의 주인공 윤식이는 방학이 되자 아침마다 엄마에게 혼나요.. 늦잠을 자고 일어나 밥도 제대로 못먹고 TV만 보고.. 그러다 보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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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받고 싶었던 책.. 

아이의 방학이 시작 되면서 시작된 고민이네요..

정말 시간도둑이 있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아무리 얘기 해도 이제 1학년이니 알아듣지도 못하고..

책으로 쉽게 다가가면 좋겠다 싶어 서평 신청 했네요..

 

책의 주인공 윤식이는 방학이 되자 아침마다 엄마에게 혼나요..

늦잠을 자고 일어나 밥도 제대로 못먹고 TV만 보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하지만 윤식이는 알수가 없었어요..

조금만 자고 일어나야지..

조금만 봐야지 하고 나면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 있었거든요..

꼭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반토막 나버린거 같았어요.

 

하루는 새벽에 잠이 안와 일어났는데..

거실에서 수근수근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호기심에 다가가서 본 윤식이...

깜짝 놀라고 말았네요..

거긴 바로 시간도둑들이 모여 윤식이 얘기를 하고 있는거예요..

시간 도둑을 본 다음 윤식인 부지런해지려고 노력했어요..

시간표도 짜보고..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다시 하루가 반토막 난거 같았어요..

윤식이는 시간도둑들이 다시 자신의 시간을 빼앗가 가는걸 참을수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말한대로 지킬수 있는 계획표를 다시 짰죠.

이젠 좋은 습관이 몸에 배어 엄마가 안 깨워도 일어나고, 해야할 공부도 잘하고,

숙제도 미리 미리 챙기는 윤식이가 되었어요..

시간 도둑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 윤식이 집에 있을까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나면 계획표를 짜는데..

정말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너무 엄마의주의 계획표가 아니였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방학은 왜 하는 걸까?], [방학의 의미 제대로 알기], [보람찬 방학 보내기],

[생활 계획표에는 어떤 계획을 적을까?], [방학은 자기 계발의 시간], [지킬수 있는

생활 계획표 만들기], [방학을 보람있게 보내면] 식으로 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들을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책 내용에 맞춰 부록으로 넣어놔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얘기해 보고 계회표도 다시

만들었답니다.

작가님의 말처럼 우리아이도 '요술을 부리는 시간의 주인공'이 될수 있겠죠~

 

아이 방학에 맞춰 아주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d****7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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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알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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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에 이어 두번째 방학인 겨울 방학을 맞이하면서 아이는 방학은 으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티비보고 노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엄마인 나도 긴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주고 싶으나 막상 하루하루는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고민이되던 시기에 아주 재밌는 책제목을 발견하게 되었다.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아이에게 시간의 중요성과 방학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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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에 이어 두번째 방학인 겨울 방학을 맞이하면서

아이는 방학은 으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티비보고 노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엄마인 나도 긴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주고 싶으나 막상 하루하루는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고민이되던 시기에

아주 재밌는 책제목을 발견하게 되었다.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아이에게 시간의 중요성과 방학의 의미를 한번에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만나게되었다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집중하여 읽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나서는

"엄마 방학 숙제가 뭐였죠?" 하면서 숙제를 하려고 하고

방과후 수업 시간과 함께 티보도 보면서도 책도 열심히 읽어가는 모습을 보이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된 책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s***9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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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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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초등학교 입학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에 이어 두번째 방학의 삼분의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첫번째 방학을 너무 한것도 없이 흐지부지 보낸거 같아서 이번 겨울 방학은 알차게 잘 지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네요. 방학을 한 후에도 여전이 태권도와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첫째 아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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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초등학교 입학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에 이어 두번째 방학의 삼분의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첫번째 방학을 너무 한것도 없이 흐지부지 보낸거 같아서 이번 겨울 방학은

알차게 잘 지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네요.

방학을 한 후에도 여전이 태권도와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첫째 아이는 방학이 방학같지도

않다고 불평을 늘어놓네요.방학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는게 방학인

줄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예전 저희 어릴때는 방학이라고 하면 숙제도 얼마 없었고 마냥 즐겁게 놀기만 했던 기억이 있어서

방학이라도 바쁘게 움직이는 아이를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아무 계획없이 늘어지는것보다는 운동과

악기라도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학원을 계속 다니게 하는데 아이들의 생각은 다른가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라고 줬더니 방학이 방학같지 않다는 말이 쏙 들어갔네요.

그러면서 방학때 받은 하루생활계획표 짤것을 가져와서 스스로 계획합니다.ㅋㅋ

방학하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저도 하라고 보채지 않았거든요.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하니 이것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인가봐요.^^

 

 

이 책의 주인공 윤식이는 방학이 되자 늦게까지 놀고 낮잠도 실컷 자면서 지내다가 밤에 벽시계에서

시간도둑들이 소근대는 소리를듣게 되요.

윤식이는 자기의 시간을 도둑맞지 않기 위해 생활계획표를 세우고 알차고 보람된

방학을 보내기 위해서 생활계획표대로 실행하려고 노력하죠.

방학후 초반부에는 엄마들도 괜찮다가 중반부부터는 에너지도 떨어지고 힘들어서 아래

사진처럼 되는 경우가 많을거 같아요.

저 또한 방학의 반이 지나니 하루종일 아이 밥 챙기랴..신경이 날카로워지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표정을 보고 저를 보는것 같아 깜짝 놀랐다는...^^

책 속의 주인공 윤식이처럼 계획을 세우고 칭찬스티커같은 걸로 동기부여를

시켜서 엄마도 아이도 알찬 방학을  보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방학뿐만 아니라 살면서 한번뿐인 지금 이순간을 도둑맞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a********y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인 지금과 너무 잘 맞는 내용이네요.
"방학인 지금과 너무 잘 맞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키다리-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당장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루를 보내는 것에 대한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게획성과 주체성을 길러 주는 동화랍니다.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방학과 시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푼 학교생활 동화인 것이지요.  이 책은 시간의 중요성을 교육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기보다 시간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윤식
"방학인 지금과 너무 잘 맞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키다리-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당장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루를 보내는 것에 대한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게획성과 주체성을 길러 주는 동화랍니다.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방학과 시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푼 학교생활 동화인 것이지요.


 이 책은 시간의 중요성을 교육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기보다 시간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윤식이의 입장에서 풀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시간 도둑들을 물리치기 위한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시간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시간의 주인은 자신임을 깨닫게 해 주고 있지요. 좀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기 위해서 시간을 잘 계획하고 사용해야 함을 초등학교 1학년인 주인공의 눈과 경험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시간의 주인 노릇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한 달 가량 되는 방학을 마치고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길 바라며, 시간을 잘 활용하여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기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학을 맞은 윤식이는 늦잠도 자고, 텔레비전도 보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나 즐거운 생활도 잠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과 하루 일과를 돌아보았을 때의 아쉬움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지요. 반복되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지 못한답니다. 어찌 보면 이는 시간 개념이 완벽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당연한 결과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자신의 시간을 훔쳐 가는 시간 도둑들을 발견하게 되고, 시간의 중요성과 방학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얼마나 몰랐었는지에 대해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랍니다.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시간 도둑'이라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이 시간에 대한 막연함이나 완벽하지 못한 개념 속에서 갖게 되는 혼란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시간 도둑으로 형상화하여 구체적으로 묘사함과 동시에 강요나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스스로 방학의 의미를 깨닫고 주도적으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올해 3학년에 올라가는 큰 아이는 7살 때부터 방학 때 생활 계획표를 짜는 습관을 들였답니다. 무조건 방학식 날에는 방학 생활 계획표를 짜는 날로 정했지요. 7살 때까지는 한 장만 짰는데, 1학년 여름 방학 때부터는 매일매일의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월, 화, 수, 목, 금요일, 이렇게 다섯 개의 생활 계획표를 짠답니다. 주말은 자유롭게 보내기로 했구요.

 

 물론 생활 계획표를 짠다고 해서 그 시간과 똑같이 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계획표를 짜는 것만으로도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해야 겠다는 첫 시작이 되는 듯 싶네요. 그리고 자신이 지키지 못했을 때는 계획표를 보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구요.

s*****s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킬 수 있는 계획표로 내 시간 잘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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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팍팍 와 닿습니다. 방학만 되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아이들,엄마 아빠 어렸을때랑 어쩜 그리 똑같은지.ㅎㅎ처음 방학 시작하기 전에 세웠던 꽉 짜인 생활 계획표는 무참히 무시되고하루하루 짧은 날을 살고 있던 아이에게 적극 추천한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아침 7시에 일어나기? 정말 어려운 계획인데요, 그래도 아이가 하겠다고 하니해보렴 했는데, 방학 첫날부터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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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팍팍 와 닿습니다. 방학만 되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아이들,

엄마 아빠 어렸을때랑 어쩜 그리 똑같은지.ㅎㅎ

처음 방학 시작하기 전에 세웠던 꽉 짜인 생활 계획표는 무참히 무시되고

하루하루 짧은 날을 살고 있던 아이에게 적극 추천한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아침 7시에 일어나기? 정말 어려운 계획인데요, 그래도 아이가 하겠다고 하니

해보렴 했는데, 방학 첫날부터 늦게 잠자리에 들고 나서는 악순환이었네요.

욕심내서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면 제대로 실천하기가 참 어렵다는것을

체득하도록 했답니다.

몸과 마음이 틈튼해지길 바랬겠만 몸도 마음도 나태해질대로 나태해질 무렵

주인공 윤식이의 하루하루는 딸아이가 봐도 문제가 있게 보였나봅니다.

조금씩 늦잠도 줄이려 애쓰고 컴퓨터 하는 시간도 스스로 잘 관리하더라구요.

시간 도둑에게 자기의 소중한 시간을 도둑 맞지 않기 위해서~~



시간 도둑들, 정말 도둑 분위기 제대로네요. 복면까지 쓰고^^ㅎㅎ

방학은 자칫 방심하면 한없이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간입니다.

학교에 다니지 않아 여유로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위해 하나하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되,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저희 아이도 읽으며 깨달은듯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멋진 사람이 되는 지름길은 바로

자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사용하는 거랍니다.


y*****1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