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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예비 초등생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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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갈 무렵이 되면, 아이보다 더 흥분하고 긴장하는 사람은 바로 '엄마'입니다.  학교에 대한 그리 좋은 기억을 갖고 있지 않는 경우도 많고, 좋은 추억이 있다고 해도 학교는 '규율과 규제'가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많이 '공부와 경쟁' 등에 시달리게 될 것인지를 알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학교는 새로운 배움터이며, 미지의 세계라서 즐거운 곳이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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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갈 무렵이 되면, 아이보다 더 흥분하고 긴장하는 사람은 바로 '엄마'입니다. 

학교에 대한 그리 좋은 기억을 갖고 있지 않는 경우도 많고,

좋은 추억이 있다고 해도 학교는 '규율과 규제'가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많이 '공부와 경쟁' 등에 시달리게 될 것인지를 알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학교는 새로운 배움터이며, 미지의 세계라서 즐거운 곳이길 바라는 마음도 강합니다.

여하튼 그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면 엄마는 엄마대로 다양한 '정보책'을 사서 보거나, 주변 엄마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듣고 준비합니다. 그런데 '해와나무출판사'에서는 예비 초등1학년을 위한 '그림책'을 만드셨네요! 아이가 직접 학교에 대해 생각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렇게 좋은 책이 왜 이제 나왔나 반문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배정 받을 때 선물로 한 권씩 나눠주면 어떨까 싶은 책일 정도로 맘에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 표지예요.
요즘 학교 복도에 요즘 초등1학년 두 명이 나란히 서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 학교는 많이 달라졌는데 밝은 복도에 나란히 선 아이들 모습을 보니 뭔가 긍정적인 기대감이 들지 않나요?

우측 하단 '개정 교과를 반영한 통합 수업 체험!'이란 안내가 있습니다.
그게 뭔지 잘 모른다면 책을 살펴보자구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현재 초등1학년 교실 이야기이지만, 이 책의 주인공들은 '우주에서 온 꼬마 몬스터들'이라네요.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이 몬스터들을 데리고 '구래용 선생님'은 재미난 곳을 소개해 주기 위해 초등학교로 갑니다.

등장 인물 : 구래용 선생님, 까불이, 똑똑이, 왕부끄, 척척이, 또머꼬
설명 따로 안 해도 왠지 학교에 한 명쯤 있을 듯한 귀여운 녀석들이지요?

 

 

 

구래용 선생님은 꼬마 몬스터들에게 학교를 소개해줍니다. 실제 학교 사진과 귀여운 몬스터들 덕분에 학교 시설을 돌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학교 시설 : 교무실, 도서실, 교실, 음악실, 컴퓨터실, 과학실, 시청각실, 보건실, 급식실

 

다음 장을 넘기면 '등교'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건널목을 건너는 모습, 학교 도착해야 되는 시간, 교실에 도착하면 아이가 해야 될 일이 모두 실제 사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아~ 이렇게 하는구나!' 이야기 나눠 보며 등굣길에 대해 알려줄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유치원과 달리 스스로 다녀야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모르는 것들을 잘 배워야 하지요.

그러나... 좀더 설명을 드리자면,
워낙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많아서 초등 고학년이 되어도 아이 혼자 등하교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것이 학교 운영 권고안이더라구요.

일단 등하교는 친구들과 모여서 다니도록 하고, 교통질서를 잘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가 혼자 가야 하는 길이 있다면 엄마아빠가 안전지도를 잘 해주셔야 하고요.
요새는 학교 안전을 도와주는 지키미 자원 봉사도 있어서 문제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령 등도 사전 교육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니까요. 

 

 

아침 활동 시간!

아침에 학교에 도착하면 종이접기, 책 읽기, 칠교놀이,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수업 시간 전에 두뇌도 깨우고 학교 생활 리듬에 적응하게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희 어렸을 땐 '자습'이란 이름으로 보통 '학습' 위주로 관리되던 시간이지만 요새는 이 시간에 많은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요 페이지의 묘미는 교실 전체를 실사로 보여주는 사진!
교실에 비치된 것들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략적인 학교 분위기를 이해하시기 좋습니다.

 

 

 

첫번째 수업 _ 모둠놀이, 생각 정리, 일기장에 쓰기

학교에서 수업을 교실에서만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多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수업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하시지는 않나요?

요즘 학교에서는 모둠수업, 모둠놀이 등을 많이 합니다. 다양한 학교 시설을 이용하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사회성과 창의성을 기르도록 하지요. 물론 수업 발표도 하고, 이런 내용을 집에 오면 일기로 적도록 합니다.

일기에 수록된 실제 아이들의 일기를 보면 살풋 웃음도 나오는데, 초등1학년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해주는 좋은 정보이기도 합니다.

 

 

 

두번째 수업은 수학시간!

수를 모으고 가르는 놀이를 통해 수 만들기를 배웁니다. 실제 학교에서 하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진들이 있는데,
아이들과 따라해보고 싶은 놀이네요. 공깃돌을 이용하여 수를 모으고 가르고, 공깃돌 축구도 하고 수업 시간이 즐거워지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요즘 '스토리텔링'과 '수학'이 합쳐진다는 다양한 정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재미있게 놀이를 하는 것은 잘 하지만 수학 문제는 못 풀거나,

수학 문제는 잘 푸는데 문장제 문제나 다양한 게임 등의 현상을 만나면 '수학적 개념'을 전혀 떠올리지 못 하는 경우도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기도 합니다.

 

 

쉬는 시간 : 아이들의 쉬는 시간 풍경도 실사로 소개 되는데 아이들 모습이 너무 해맑아서 기분 좋아지네요!

 

세번째 수업은 통합교과 시간 '학교와 나'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요 - 친구의 좋은 점 찾기, 동시 쓰기, '고마워 왕관' 만들기, 역할 놀이로 예절 배우기

등으로 학교 수업이 어떻게 개념을 배우고 활동하며 확장 학습을 하는지 등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네번째 수업은 통합교과 시간 '여름'

좋아하는 동물을 표현해요 - 동물로 변신, 동물 흉내내기, 모둠별 그리기, 느낀 점 말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페이스 페인팅을 하는 모습, 동물 흉내 내는 놀이와 모둠 활동, 표현하기가 그대로 보여져서

학교 수업이 얼마나 잘 통합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수업을 하는 동안 '동물'이란 주제를 미술, 체육, 국어, 과학 영역에서 모두 활용하여 수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 : 학교에서 제공하는 급식을 설명해주는 다양한 사진과 설명이 있습니다.

 

 

 

하교 : 알림장을 쓰고, 청소도 하고, 집에 갈 준비를 합니다.

꼬마 몬스터들도 재미있는 학교에서 떠날 준비를 하네요.

둥근 생활표로 정리된 '초등1학년의 하루'를 보면 학교에서 하루 중 얼마나 많은 시간을 어떤 수업을 하고,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볼 수 있으니 자녀와 함께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보며 기대감을 갖게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 보고 돌아온 우주 탐정 척척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비밀수첩을 만들었어요!

 

 

 '멋진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6가지 비법'과....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초등 입학 준비 10가지...

 

초등 1학년 선배들이 보내온 편지와

초등 1학년 선생님이 보내온 편지......

 

도움을 주신 분들과 안현초등학교 1학년 1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소개된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나면 정말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다녀온 것 같아서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이 책은 올해, 그리고 내년에 학교에 입학할 조카와 친구 딸에게 선물할 목록 1순위입니다.

 

 

아이 손을 잡고 학교 배정 안내를 받은 후 첫 학교 방문을 했던 소집일...

소집일엔 아이를 데려 갈 필요가 없는데 굳이 데려갔었어요.

학교 가는 길이 어떤지 아이와 가보고 이야기 나누려고요.

그런데 저희 집에서 학교까지 너무 멀어서 가는 길이 무척 수고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쉽고 빠르게 가려고 마을버스를 타려다가 시간이 엄청 걸려서 아이 손 잡고 발 동동 거렸던 기억도 나고요.

 

초등 1학년 무렵 아이의 매일은 새로운 일 투성이이고,

그 속에서 아이는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학교라는 곳과 새로운 시스템 속에 적응해갑니다.

결코 첫 해 완벽하진 않지만 아이는 아이 나름의 성장을 하고, 엄마도 계속 성장합니다.

 

학교는... 좋은 곳이에요.

이런저런 아쉬움이 있다는 건 ... 그만큼 애정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학교 속으로 아이와 함께 들어가보세요!

가능하다면 긍정적 기대와 호기심, 미래에 대한 꿈을 갖고요~!

l******l 2013.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학년이 되었어요' 초등입학 많은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1학년이 되었어요' 초등입학 많은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 이야기 1학년이 되었어요 해와나무/ 차태란 글, 정일호 사진/ 박태희 그림/ 임미진 감수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준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우리아들이 외동이라 모든 것이 낮설기만 하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무얼 준비해줘야 할지부터 초등학교에가서 아이가 잘 적응할지 기대반 걱정반 설렘반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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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 이야기

1학년이 되었어요

해와나무/ 차태란 글, 정일호 사진/ 박태희 그림/ 임미진 감수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준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우리아들이 외동이라 모든 것이 낮설기만 하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무얼 준비해줘야 할지부터 초등학교에가서 아이가 잘 적응할지

기대반 걱정반 설렘반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고 있어요.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이야기는

저희아들과 학부모가 되는 엄마에게 학교생활에 대해서 기대감을 가지게 한 좋은 책이랍니다.

 

 

 

우주에서 온 몬스터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바로 학교였답니다.

몬스터들의 학교탐방 어디 한번 쫒아가 볼까요?

 

 

 

1학년 학교 교실안 풍경은 이렇군요.

우리아들 유치원에 없던 책상과 걸상들이 신기한가 보더라구요.

 

 

 

친구들과 쉬는 시간 팔씨름도 하고 놀기도 하니

정말 재미있겠다고 하네요.

 

 

 

실제로 안현 초등학교 학생들의 생활상을 사진과 그림삽화로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실감나는 학교생활 엿보기가 되었더랍니다.

 

 

 

 

1학년이 되었어요 책을 열심히 읽는 아이랍니다.

벌써 세네번은 읽은거 같아요.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를 하고 있는 아이인데

'1학년이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학교생활에 대해서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된거 같아요.

초등학교 너무 재미있을거 같다고 빨리 가고 싶다고 하네요.

학교가서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즐겁게 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 모두 화이팅~~



s******o 201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생을 위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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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맘이에요. 울 지민이는 3월에 초등생이 되는데 아직은 낯설기만 한 학교과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이의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진답니다. 새로운 교과 내용을 보고 저도 처음엔 걱정이 앞섰어요. 하지만, 학교 생활과 교과 내용에 대해 이렇게 좋은 가이드북이 있다는 게 예비초등맘으로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아침 등교 시간이 어린이집 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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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맘이에요.

울 지민이는 3월에 초등생이 되는데 아직은 낯설기만 한 학교과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이의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진답니다.

새로운 교과 내용을 보고 저도 처음엔 걱정이 앞섰어요.

하지만, 학교 생활과 교과 내용에 대해 이렇게 좋은 가이드북이 있다는 게 예비초등맘으로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아침 등교 시간이 어린이집 다닐 때보다 빠르다는 것을 아는 지민이.

가끔 초등생 형을 따라 같이 등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지각하지 않으려면 일찍 준비해야겠죠.

국어 시간이 예전과 달라진 점은 자음, 모음에 대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통글자를 배운 형과 달리 지민이는 자음과 모음의 음가에 대해서도 배우고 된답니다.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에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수학 공부를 하는 실제 사진이 담겨 있네요.

놀이를 통한 수학 공부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듯 싶어요.

공부시간 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기다려지는 아이들.

쉬는 시간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고민하는 지민이.

쉬는 시간에 우리 지민이는 뭘 할까?

공부보다 중요한 사회성.

왕따 문제로 교우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인사를 잘 해야 한다고 하니 손을 들어 "안녕"하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큰 아이 학교에서는 고운 심성 기르기 프로그램으로 칭찬 추임새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요.

서로를 칭찬하다 보면 좋은 친구 관계를 만들 수도 있어요.

학교에서 규칙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구래용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몬스터들의 체험활동을 통해서 1학년 학교 생활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우주 탐정 척척이가 공개하는 초등 학교 입학을 위한 비밀 수첩이 있어요.

알고보니 실제 모델이 초등 1학년 친구들이었네요.멋져요.

이제 우리 지민이 초등 학교 생활을 신 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s*****9 2013.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학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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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것과, 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것은 둘다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사실 엄마 어릴적에 입학할적만 해도 우리 엄마도 떨리고 긴장되는 일일 거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 못지않게 엄마도 '학부형'이 된다는 긴장과 설렘이 생기는 날이네요. 아가인줄 알았던 아이가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고, 좀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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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것과, 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것은 둘다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사실 엄마 어릴적에 입학할적만 해도 우리 엄마도 떨리고 긴장되는 일일 거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 못지않게 엄마도 '학부형'이 된다는 긴장과 설렘이 생기는 날이네요. 아가인줄 알았던 아이가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고, 좀더 의젓하게 느껴질테구요. 아직은 아이가 초등학생은 아니고, 올해부터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는데, 첫 기관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지라 예비 학부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날이랄까요 아뭏든 기분이 참 묘합니다. 아이도 그럴거예요 유치원 입학도 이렇게 두근거리는데, 하물며 초등학교는 오죽할까요

 

 

 

아이들과 엄마들의 두근거리고 설레는 그 기분을 대신해줄 그림책 아니 사진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실제 초등학교 1학년 형, 누나들의 생활을 들여다볼수있는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이 되었어요 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구래용이라는 선생님네 집에 꼬마 외계인들이 잔뜩 몰려온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어요. 꼬마 몬스터들이 바글바글, 집을 다 망가트릴 정도로 장난기가 많네요. 그래서 선생님은 꼬마 몬스터들을 데리고 지구의 초등학교를 소개해주기로 하였답니다.

 

 

 

구래용 선생님이 일일이 소개해주는, 즐거운 학교생활 이야기.

우선 학교의 곳곳부터 소개가 되어요 교무실, 도서실, 음악실, 컴퓨터실, 아이들이 좋아할 급식실, 그리고 아프면 가야할 보건실 등등 다양한 공간을 만나볼수있었지요. 사진이라 더욱 실감나기도 하구요.

 

 

 

이제 1학년 꼬마 친구들의 일상을 들여다봐요.

등교하는 모습부터 신이 납니다. 우리 어릴적에는 엄마가 데려다 주는 경우는 드물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아주 빈번히 보이더라구요. 등하교 시간에 맞춰 기다리고 있는 엄마 모습들을 많이 볼수있어요. 엄마가 바쁘시면 할머니가 오시기도 하지요. 사진 속에서도 할머니가 가방을 메고 먼저 가고 계신 모습도 보이네요.

 

1교시 수업 전 시간은 소란스러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면서도 즐거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침 활동 시간이예요.

책에는 종이접기가 나왔지만 책 읽기, 칠교놀이, 색칠하기 등 여러 활동을 한다고 하네요. 우리 어릴 적만 해도 아침 자습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칠판에 적어주신 문제를 풀거나 했었는데 요즘은 보다더 다양하고도 재미난 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모둠 놀이를 하고, 생각을 정리해 그림일기를 쓰는 시간도 있어요. 무턱대고 일기 써라~ 어떻게 써라가 아닌, 일기 거리가 될 소재를 먼저 제공해준다는 발상이 참신했네요. 그래야 아이들도 일기란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될 것 같아요. 실제 아이들이 쓴 그림 일기도 그림과 함께 소개가 됩니다.

 

 

 

쉬는 시간의 다양한 모습들도 인상 깊구요. 10분 밖에 안되는 시간인데도 참 달콤한 시간이 아닐 수 없어요.

아직 2년쯤 남았는데, 2년 후 우리 아이의 모습이라고 하니 도무지 믿기지가 않는거예요. 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자라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니 실감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부쩍 자라 의젓한 모습일 초등학교 1학년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무척 반가운 마음이었답니다. 든든하기도 하구요.

 

 

 

멋진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6가지 비법,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할 초등 입학 준비 10가지, 초등 1학년 선배들과 1학년 선생님이 보내온 편지 등은 우주 탐정 척척이가 우리 친구들을 위해 공개하는 비밀수첩이랍니다.

 

 

 

책에 나온 모델들은 따로 모델을 뽑아 찍은 사진이 아닌, 실제 안현 초등학교 1학년 1반 친구들의 일상을 그리고 찍어낸 이야기랍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사실감있게 생생하게 담겨졌네요. 또 자신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평생 기념이 될 안현 초등학교 1학년 1반 아이들이 부러워지기도 하였구요.

 

 

 

학교에 가면 무얼 배울까? 어떻게 해야할까? 걱정스럽기만 할 귀여운 유치원 친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었어요.



m*****y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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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교의 사진첩으로 사진하나로 모든 궁금증이 풀려요.
"실제 학교의 사진첩으로 사진하나로 모든 궁금증이 풀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입학준비/1학년준비/초등생활준비/초등학교입학전필독서     해와나무에서 나온 '1학년이 되었어요'입니다. 부제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 이야기'라고 적힌 것 답게 사진하나로 모든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책 크기도 정말 큼직하니 정말 많은 사진이 담겨있어요.       이번에 개정된 교과를 반영한 통합 수업에 대해 다루고 있어 더더욱이 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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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입학준비/1학년준비/초등생활준비/초등학교입학전필독서

 

 

해와나무에서 나온 '1학년이 되었어요'입니다.

부제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 이야기'라고 적힌 것 답게 사진하나로 모든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책 크기도 정말 큼직하니 정말 많은 사진이 담겨있어요.

 


 

 

이번에 개정된 교과를 반영한 통합 수업에 대해 다루고 있어 더더욱이 알찬 정보들이 들어있답니다.

 


 

 

 

첫 시작은 만화로 시작해요....

구래용 선생님이 우주에서 온 몬스터 들을 만나

 



 

 

몬스터들을 초등학교에 초대해 학교에 대해 설명해주는주는 이야기에요.





 

 

학교에 있는 교실부터 도서실, 급식실, 보건실 등

모두 학교에 있는 실사라 어떤 장소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쉽게 알 수 있죠?!

 



 

 

등교 시간,





 

 

어른의 말풍선의 '빨리가자' 완전 공감되네요.ㅋ

 



 

 

아침활동 시간,

 


 

 

국어시간,





 

실제 아이들의 수업시간과 일기장들이 사진으로 나오니 더욱 이해하기 쉽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사진하나로 다 설명되네요^^


이 외에도....


 

 

수학시간,






쉬는시간,


 

 

통합교과시간,






 

 

점심시간,



 

 

하교




 

이렇게 아이들이 실제로 보내는 하루의 일상이 빼곡히 사진으로 담겨있답니다.

 

 

책 마지막에는 입학 준비를위한 내용도 다루고 있구요.





 

 

이 모든 사진의 주인공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들이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잘 나왔어요.

사진들 속 아이들 하나하나 표정도 밝고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요.

한장한장 어색한 사진이 없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음을 짐작하게 하네요.

이사진들 속 아이들 처럼 우리 아이도 저런 밝은 표정으로 6년 내내 지낼 수 있었음 좋겠네요.

 

또 사진마다의 재미있는 말풍선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니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해요. 

 

초등학교에 빨리 들어가고 싶다는 우리 첫째딸,

- 물론 학교가 가고싶어서라기보다는 학교에 입학하면 사주기로 약속한 핸드폰 때문인 것 같지만^^;; -

이 책 같이 보니 언니 오빠들처럼 재미있게 학교생활 빨리 하고싶다고 하네요.

아이 눈에도 이해가 쏙쏙 되는 학교생활 사진첩 같은 느낌의 책,

언니오빠가 없는 친구들 초등학교입학전 읽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n*******g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학년 교실 이야기를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어요.
"1학년 교실 이야기를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예비 초등학생 1학년 학교 교실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1학년이 되었어요" 그림책. 예비초등학생인 딸아이를 위해 학교생활을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보여줄 책이 없나 찾던 중에 만나게 된 책이예요. 생생한 사진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1학년 생활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니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올해 바뀌게 되는 개정 교과를 반영한 통합 수업을
"1학년 교실 이야기를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예비 초등학생 1학년 학교 교실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1학년이 되었어요" 그림책.

예비초등학생인 딸아이를 위해 학교생활을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보여줄 책이 없나 찾던 중에 만나게 된 책이예요. 생생한 사진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1학년 생활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니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올해 바뀌게 되는 개정 교과를 반영한 통합 수업을 미리 책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책이예요.

 

 

우주에서 온 꼬마 몬스터들을 구래용선생님은 초등학교로 데려 갔어요.

학교 곳곳을 소개해주며 1학년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재미있는 캐릭터의 등장인물들과 함께 시작되는 책의 내용은 아이들을 집중하게 만들어요. 

이 그림들은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예감도 들게 합니다.

 

 

학교 곳곳을 소개해주는 사진에는 등장인물들의 말주머니가 있어 이해가 빠른 설명을 보여줘요.

아이는 앞으로 다니게 될 초등학교 생활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큰 집중력을 보입니다.

 

 

학교에 처음 온 초등 1학년 친구들의 하루를 소개해 줍니다.

학교 등교부터 시작해서 하루 생활을 시작하는 아침 활동 시간과 첫 번째 수업으로 국어시간에는 그림일기 쓰는 법을 배워요.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재미있고 쉽게 국어를 배우다는 걸 알려줍니다.

 

 

 

 

 

 

1학년 친구들이 수업시간에 공부하는 내용이나 모습을 보면서 학교 수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아이는 "아~ 이렇게 하는 구나"라고 말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10분 쉬는 시간엔 무얼 하며 무얼해야 하는 지 사진을 보며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게 되네요. 그리고 처음 수업을 받게 될 통합교과 시간이 어떤 수업이라는 걸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알려줘서 아이와 함께 정보를 얻습니다. '이런 활동도 해요!' 코너를 통해 다양한 학습내용에 아이는 수업에 흥미를 가집니다.  

 

 

책 마무리 페이지에서는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6가지 비법'을 읽으며 아이는 학교갈 준비를 할 수 있고 '학부모가 알아야 할 초등 입학 준비 10가지'에는 입학준비를 도와주는 많은 정보들이 있어 꼭 챙겨보게 됩니다. 현직 초등 1학년 선생님이 보내온 편지에서는 예비 학부모들에게 당부하는 말 중에서 단단한 자존감과 성취감은 작은 일에도 칭찬받을 때 이루어진다는 말과 잘할 수 있고 잘하고 있다고 믿어 주시고, 기다려 주세요라는 말에 평소 그러지 못한 저도 반성해 보며 입학할 아이를 위해 응원해 주고 싶어요.

실제 1학년인 광명 안현초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생활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1학년 학교생활을 쉽게 알려주니 아이의 초등생활 시작을 편안해지게 만드는 책이며 학교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b****5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1년 생활을 실제 사진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초등1년 생활을 실제 사진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생활하게 될지 무척 궁금한것들이 많아지죠 수업은 어떻게 하는지 점심은 어떻게 먹는지 쉬는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궁금한것은 많지만 미리 알고 갈수도 없고...   가뜩이나 올해 교과서까지 개정이 되어서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지 여러모로 걱정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요런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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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생활하게 될지 무척 궁금한것들이 많아지죠

수업은 어떻게 하는지 점심은 어떻게 먹는지 쉬는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궁금한것은 많지만 미리 알고 갈수도 없고...

 

가뜩이나 올해 교과서까지 개정이 되어서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지 여러모로 걱정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요런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사진속 친구들은 모두 실제 1학년 학생들이랍니다

 

 

안현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나오는데 같은학교 1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선생님도 초등학교 교사 7년째 일하고 계시는 분이네요

 


학교에 미리 가서 아침활동에 어떤 활동을 하는지 사진으로 담았어요

학교에 가면 모둠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모둠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또한 발표할때 어떤헤 발표하는지도 알 수 있네요

 

 

그림일기를 쓰게 되는데 어떻게들 쓰는지 실제 아이들이 쓴 일기를
보면서 미리 알아보네요

쉬는 시간에는 어떤 자유로운 활동을 하는지 사진으로 담았네요

 

 

초등학교에 가면 색종이 접기 활동도 많이 하는데 왕관을 멋지게 만들어

인증샷을 찍는 1학년 친구들이 아주 의젓해 보이네요

바깥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활동을 하고 급식을 받아서 골고루 잘먹는 사진들이
초등학교 가면 이런 활동을 하는구나... 잘 알수 있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팁이 정리되어 있네요

아이도 이 책을 읽으니 초등학교에 가서 어떻게 생활할지 조금 알겠다면서
잘할수 있다고 자신감은 내 비치네요

 

 

내일 당장 어린이집에 책을 가져가서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입할을 앞둔 부모님중

아이와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맛보고 싶은 부모님이 계시다면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r***5 201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에 빨리 가고 싶어요 - 1학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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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되었어요. 이제 1달뒤엔 초등학생이 되는 둘째랑 이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초등학교 개정된 교과 과정을 반영한 수업 내용을 보여 줍니다. 바뀐 교과의 가장 큰 특징인 통합 수업을 아주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신기한 외계인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다섯 명의 개성 있는 우주 몬스터들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옵니다. 무척 심심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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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되었어요. 이제 1달뒤엔 초등학생이 되는 둘째랑 이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초등학교 개정된 교과 과정을 반영한 수업 내용을 보여 줍니다. 바뀐 교과의 가장 큰 특징인 통합 수업을 아주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신기한 외계인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다섯 명의 개성 있는 우주 몬스터들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옵니다.

무척 심심했거든요.

우주 몬스터들이 탄 우주선은 늘 “그래그래.”라고 대답하는 구래용 선생님 집에 떨어집니다.

몬스터들은 재미있는 곳에 데려다 달라고 선생님을 조르지요.

그때 반짝 하고 선생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이었어요.

대체 뭐가 그렇게 신 나고 재미있을까요?

몬스터들은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 반, 잘 모르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 반으로 초등학교로 갑니다.


예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마음도 딱 이럴 것입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지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몬스터들이 1학년 교실에 가서 생활하는 걸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게 됩니다.

몬스터들이 1학년 생활에 적응해 가는 걸 보며

예비 1학년 아이들도 1학년 생활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교실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학교생활에 푹 빠져볼 수 있답니다.

등장인물들이 소개가 됩니다..

구래용 선생님, 까불이, 똑똑이, 왕부끄. 척척이, 또머꼬

우리 아들 이 사진을 보더니

형아 학교랑 비슷하다며 씩 웃어 보이네요..

나도 이제 형아랑 학교 간다...

교실모습...

우리 아들 와~ 이렇게 교실들이 많아..

그럼 음악, 컴퓨터 , 밥먹을 때마다 다른 교실로 가야 하네..

그러다 엄마 길 잃어 버리면 어떻하지..

선생님 따라 가면 괜찮아..

아침활동

하루 생활을 시작하는 아침 활동 시간!

오늘 아침 활동은 종이 접기예요.

학교가면 아침에 일허게 해야 해..

난 종이 접기 못하는데..

보통은 책읽기 해,..

그러니 책 열심히 읽는 연습하자...

이런 활동도 해요

여러 가지 모양으로 로봇 만들기

길이를 재서 비교하기

친구의 좋은 점 찾기

친구들을 떠올리며 좋은 점을 찾아 보아요.

동시쓰기

동물로 변신 - 좋아하는 동물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표현해 보아요.동물 흉내 내기- 동물의 특징을 생각하며 흉내 내기 놀이를 해요.

우주 탐정 척척이가 공개하는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비밀수첩

<멋진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6가지 비법>

1. 학교 오가는 길을 꼼꼼히 익혀!

2.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해!

3.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4. 선생님이랑 친하게 지내!

5. 학교 수업에 대해 걱정하지마!

6.시원하고 씩씩하게 똥을 눠!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을 위해

실제처럼 생생한 1학년 교실 이야기를 펴냈습니다.

학교에 갈 때부터 집에 올 때까지의 학교생활을

사진 중심으로 실감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하루 일과를 사진으로 무척 충실하게 보여 준답니다.

아침 활동 시간부터 수업 시간, 급식 시간,

쉬는 시간과 청소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과 활동 내용,

그리고 결과물까지 사진으로 꼼꼼하게 살핍니다.

더불어 국어 시간과 수학 시간을 비롯한 수업 시간의 내용을 자세히 보여주기 때문에

선행 학습으로는 채우지 못하는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뒤에는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초등입학 준비 10가지를 알려주어

아이를 학교 보내는 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 형아랑 얼른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이달의 사락 i***a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학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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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예정이예요. 학부모가 된다니 설레기도 하지만 요즘 학교문제가 메스컴에서 많이 보도되다 보니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예요.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멋진 가방부터 사놓았지요. 첫아이라 주변에 마땅히 조언받을 사람도 없고 막연하게 입학을 기달리는 것보다 책을 보던 중 `1학년이 되었어요`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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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예정이예요. 학부모가 된다니 설레기도 하지만 요즘 학교문제가 메스컴에서 많이 보도되다 보니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예요.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멋진 가방부터 사놓았지요. 첫아이라 주변에 마땅히 조언받을 사람도 없고 막연하게 입학을 기달리는 것보다 책을 보던 중 `1학년이 되었어요`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1학년 교실이야기라는 표지제목처럼 아이 혼자 보기도 충분히 무리가 없어요. 책내용은 우주에서온 꼬마 몬스터들이학교라는 곳을 탐험하면서 시작되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몬스터들 이름만큼 모양도 기발하답니다. 까불이,똑똑이,왕부끄,척척이,또머꼬 라는 이름의 몬스터 별명같아서 우리주변에서도 이런 친구있는데 싶어요. 구래용선생님의 소개에 따라 우선 교무실부터 가봐요. 교실,음악실,컴퓨터실,도서실,과학실,시청각실,보건실,급식실 참 많지요. 아들은 유치원에 다녀서 이런교실이 있다는것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고 학교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네요.

아이들 등교하는 모습까지 사진으로 보니 아침마다 아이들이 학교가는 모습을 봐왔던 느낌이 나네요. 8시30분까지 등교해서 아침활동시간이예요. 오늘 아침은 종이접기네요. 개구리를 만들어 개구리 경주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겠지요.

첫번째수업은 국어시간. 그림일기 쓰는 법을 배워요. 매일 같은 일상이면 쓸이야기도 없겠지요. 첫째, 놀면서 일기에 쓸 이야기를 만들어요. 둘째, 생각 정리 놀이에서 인상 깊었던 일과 느낌을 이야기해요. 셋째, 일기장에 쓰기, 정리한 내용을 일기장에 쓰고 가장 중요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요.

두번째 수업은 수학시간 수를 가르고 모으는 법을 배워요. 공깃돌 놀이를 하면서 덧셈, 뺄셈을 배우고, 숫자자석으로 가르기 연습도 하고, 숫자카드로 수를 모으는 연습을 해요. 교구를 활용해서 수학을 배우니 아이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쉬는 시간의 모습과 점심시간의 모습을 우리 아들은 유심히 보는 것 같네요.

첫장에는 몬스터가 나오는 만화로 아이의 시선을 끌고, 또래 친구들의 커다란 사진과 쉽고도 자세한 설명을 보니 아이도 저도 학교라는 곳이 친숙하게 다가오네요. 저의 어릴적 학창시절과는 완전 다른세상 같네요. 이런 학교수업을 잘 이해하고 배워온다면 아이도 학교가는 것이 즐거울 것 같아요. 책 후반부에는 아이가 읽어볼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비밀 수첩이 있어요. 아이들은 비밀이란 글을 더 유심히 보는 것 같아요. 엄마,아빠가 꼭 알아야할 입학준비 10가지도 좋았어요. 예비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길 강추해요.

u******g 201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나 이제 학교 생활 어떻게 할지 다 알겠어요!
"엄마! 나 이제 학교 생활 어떻게 할지 다 알겠어요!" 내용보기
어느 겨울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둘째 아이가 묻네요. " 엄마..학교는 정말 어떤 곳일까요? 숙제도 많고 선생님도 무서운가요?" 둘째의 취학통지서가 왔더군요. 두번째라 큰 애 때 같은 설레임은 없는데 걱정이 한가득 몰려오더군요. 또래들 중에서 유난히 작은 편이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는 않을런지 조바심도 나고 큰 애 때에는 작장에 매인 몸이 아니라서 시간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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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둘째 아이가 묻네요.

" 엄마..학교는 정말 어떤 곳일까요? 숙제도 많고 선생님도 무서운가요?"

둘째의 취학통지서가 왔더군요.

두번째라 큰 애 때 같은 설레임은 없는데 걱정이 한가득 몰려오더군요.

또래들 중에서 유난히 작은 편이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는 않을런지 조바심도 나고

큰 애 때에는 작장에 매인 몸이 아니라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아이들 돌봐주고 응원해 주었는데

둘째는...한글도 완벽히 깨치지 않았고 왼손잡이라 글씨도 불안정하게 쓰며

이것 저것 잘 흘리고 심지어는 예방접종도 빼 먹은 게 있더라구요...

둘째에게 너무 무심한 엄마였구나 하는 자책감도 들고 진심으로 미안했어요.

 

그러던 차... 해와 나무에서 나온 <1학년이 되었어요> 가 제 눈에 확 들어왔답니다.

'그래! 이 책으로 아이랑 놀아주고 얘기 나눠주며 취학 전 준비를 해 보자!'

 

<1학년이 되었어요>는 구래용 선생님과 우주에서 온 꼬마 몬스터들이

함께 재미있는 곳 학교로 탐방을 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을 해요.

 

학교 시설에 대한 재미난 소개들

 

아침 활동 하는 생생한 모습도 소개되고

 

아이들의 일기도 엿볼수 있지요.

 

'통합교과 시간'에 이루어질 학교 운동장에서의 모둠 수업

자연물을 이용한 동물을 표현하고 그 작품을 보고 느낀 점을 말해보고 있어요.

 

학교 생활에서 또 중요한 급식 모습도 소개되어지구요

 

비장의 무기 짜짠!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비밀수첩 부분이

엄마인 제 눈을 확~~

멋진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6가지 비법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초등입학 준비 10가지

초등1학년 선배들이 보내온 편지

초등 1학년 선생님들이 보내온 편지

정말 알토란 같은 내용들이 보기에도 좋고 머릿 속으로 쏙쏙 들어오도록 되어 있답니다.

 

잠자리에서 언니가 동생에게 편지글을 읽어주니 우리 둘째는 그저 좋아서

집중해서 경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무 예쁘고 흐뭇해서 얼른 한 컷 담았답니다.

 

이 부분을 보더니 자기도 미리 왕관을 만들어서 이런 놀이를

해보고 싶다고 해서 왕관을 만들어 안에 칭찬 스티커를 붙여서는 이렇게 포즈를 잡네요.

 

유치원 졸업 전에 보통 초등학교와의 연계 교육을 많이들 하시는데

이 책만 있다면 왠만한 초등학교 과정을 이미 3개월 정도는 다닌 느낌이 들것 같아요.

사진과 그림이 많아 당장 눈앞에 보고 있는 듯 현장감이 느껴지고

꼬마 몬스터들과 장난하며 보는 느낌이라 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학교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겐 안성맞춤이 책이라 생각되네요.

 

저희 둘째 아이가 자신있게 말합니다.

" 엄마! 나 이제 학교 생활 어떻게 할 지 다 알겠어요!"

g****n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