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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트루먼은 미국의 제 33대 대통령 입니다. 그는 미국 미주리주 출생으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습니다. 농부의 아들에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시기를 보내었는지를 아이들에게 잘 설명하고 있네요. 위인전이라면 딱딱한 형식의 재미없는 이야기 일거라는 편견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마치 재미있는 소설 이야기를 읽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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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라마르에는 해리 S. 트루먼이 태어난 집이 있는데, 그곳에는 커다란 석회석 기념비에 이렇게 적혀 있었대요. 구역 판사 1923 - 1925 구역 재판소 재판장 1927 - 1935 미합중국 상원의원 1935 - 1945 미합중국 부통령 1945 미합중국 대통령 1945 - 1953 그는 역사상 가장 위험한 시대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나라와 인류에 공헌하였다 합니다. 또한 그의 업적을 보면 제 1차 세계 대전에 참가, 세계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1948년 대통령에 재선되어 6.25 전쟁으로 인한 한국 파병에 이르기까지 내정. 외교를 지도하였구요. 그의 재임 중 6.25 전쟁에 참전한 중국군을 공격하자고 주장했던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을 해임시킨 일은 세계여론을 모을 정도로 큰 사건이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그가 우리 나라의 역사에도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때문이라도 이 책을 아이에게 더 권하고 싶더라구요. 소설처럼 읽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그들의 발자취를 통해 마음가짐이 좀 더 어른스러워지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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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의 어린시절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읽어본 책은 해리 트루먼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그 트루먼이요. 미주리의 어린 농부라는
부제에 걸맞게 어린 시절에 정말 미주리에 있는 부모의 농장에서 온갖 일들을 도왔더군요. 그것이 아이들을 혹사하는 그런 노동이
아니라 학교도 잘 다니고 부모님의 보살핌과 조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장남으로서 남동생과 여동생을 잘 돌보고 부모님의 말씀과
가업을 돕는 그런 일들을 솔선수범했던 아이였습니다. 해리가 서너살이었을때 밥이라는 고양이를 쫓다가 그만 길을 잃고 해가 지려고
하는데 아이는 없어져서 온 식구가 비상에 걸려 아이를 찾는데 하마트면 정말 큰일날 뻔 했답니다. 드넓은 옥수수밭에서 길을 잃는다면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아이는 그 안에서 밖으로 나오지도 찾을 수도 없을 뻔 했으니까요. 다행히 충성스런 집안의 개인
탠디가 찾아내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는데 어머니는 다시는 말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단단히 혼을 냈다고 해요. 미국의
옛날 가정에서는 매우 무섭고 엄격하게 가정교육을 했던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잘못하면 회초리로 단단히 혼났고
그래서인지 무례한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훨씬 적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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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의 어린 시절 시리즈. 보통 위인전이라는 이야기로 책을 만나는데 어린시절 이야기라 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만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아이들이 제일 따분해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위인전이 아닐까합니다. 분명 우리들이 그들에게 닮고 싶은 부분이 있고 그들에게서 꼭 배워야 할 것이 있음에도 우리들은 그것을 알아가는 것도 힘들고 그것을 배워나가는 것도 힘듭니다. 조금 더 재미있게 만날수 있다면 어떠할까요? 한 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는 친근한 이야기라면 아이들의 거부감은 덜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조금 낯선 인물을 만났습니다.미국의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 이미 알고 있었던 인물이라면 알고있는 이야기라고 시시해 했을지도 모르지만 전혀 모르고 있던 인물이라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어린시절 시리즈인만큼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처음 읽을때는 그가 어떤 인물이 될지 전혀 상상하지 못하고 읽었기에 단지 시골 소년의 흥미로운 생활을 담고 있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보통 시골 아이와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가 어렸을때부터 특별하다고 생각했다면 거리감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보통 아이들과 그리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 그런지 친근감있게 다가옵니다.
농장을 경영하는 존 트루먼과 그의 아내 마사 사이에서 태어난 해리. 자연으로 둘러쌓인 곳에서 살아서일까요? 그는 참으로 평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나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픈 말을 하지도 않으며 눈을 맞추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따스함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화목한 가정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형제들간의 사이도 좋아서인지 참으로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때는 자신이 임무를 충실하게 하고자 하는 신념으로 '모든 책임은 나에게'라는 구호를 붙여 놓았다고 합니다.
다른 위인전과 달리 그의 업적이나 좋은 점을 나열하기 보다는 그의 생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보여주는 그의 인간적인 매력이 크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도 다른 위인전을 접할 때와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평범한 그의 어린 시절을 보면서 특별함이 아닌 친근함과 누구나 노력에 의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미주리의 평범한 어린 농부가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가지며 그것을 이루려 하지않을까요^^ |
![]() 해리 트루먼이 누구길래>..... 미주리의 어린 농부 이야기를 책으로 썼을까 싶어네요. 초등2학년 부터 읽을 수 있다고 했지만 우리 둘째 녀석은 버거운가 봐요. 첫째는 쑥쑥 읽었네요^^ 해리크루먼은 미국의 대통령이지요.(1945~1953)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보통의 아이, 농장 일을 하던 아이가 부모님의 영향과 할아버지 할머니의 영향으로 바르게 성장하며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네요.
옥수수 농장을 들쥐들을 찾아 헤매이고 놀다 엄마에게 혼나고
진흙탕속에서 형제들과 놀고
삼춘이 사다주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이야기는 보통의 아이들과 다르지 않았네요.
눈이 나빠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보게 되면서 부터 해리 트루먼의 세상이 달라지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선거 운동에 흥미를 갖고 자신의 관심사를 찾는 환경을 갖게 된 것도 복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영향이 크긴 했지만요. 무엇보다 부모님의 관심과 영향이 그리고 그나 태어난 곳의 영향을 받아 미국의 대통령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요즘같이 바쁜 우리네 아이들에게 이런 환경이 놓여 진다고 생각해 보면요. 우리 나라 부모들이 해리 트루먼의 부모님들처럼 열성을 다해 아이들을 가르키고 올바른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줄 지 판단은 서지 않지만요.
우리 나라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큰 꿈을 갖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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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 33대 대통령 헤리 트루먼!! 보통 위인들의 일대기를 전개하는 위인전과 다르게 인물의 어린 시절을 섬세하게 서술해 준 책~! 헤리 트루먼은 농장에서 지낸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이 해리에게 많은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해리가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여 대통령으로 까지 발전해 가는 모습이 멋지답니다. 평범한 농가의 가정에서 태어나 농장에서 자라면서 보통 농장에서 하는 일 그대로 하며 동생 돌보며 재밌고 신나게 놀고 우리가 상상하는 착한 농장의 소년입니다. 뛰어나지도 특별하지도 대단하지도 않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자신이 해야 할일을 모두 마치고 나서 친구들과 노는 책임감 있고 동물들도 좋아하고 아끼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으며, 학교생활도 충실히 하며 자신의 일도 성실히 열정적으로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한권의 책을 읽고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알차게 구성이랍니다. |
미국의 제 33대 대통령인 해리 트루먼은 각종 위원회 위원등과 부통령까지 거쳐 대통령이 된 인물로 일본의 핵무기 투하결정과 한국전쟁 참전등 우리나라와도 많은 관계를 가진 대통령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위인의 어린시절을 들여다 보면서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위인의 어린시절은 뭔가 특별할것 같은 생각에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서 책을 볼수 있었어요. 어린시절 해리 트루먼은 영리하며 일반 아이들같이 장난도 잘치기도 하지만 부모의 일도 잘 도와주는 착한 아이예요. 어린 나이에 놀려고만 하는 요즘 아이들하고는 뭔가 특별함이 느껴지네요. 자신이 해야할일을 모두 마치고 나서 친구들과 노는 모습에서도 책임감있는 모습도 만나볼수 있고 동물들도 좋아하고 아끼는 따듯한 마음과 학교 생활도 충실히하며 무엇보다 책을 좋아한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시력도 나빠 안경도 써야했고 디프테리아를 심하게 앓게 되어 위험에도 처하게 되었지만 엄마의 지극정성의 보살핌으로 좋아져서 건강을 되찾을수가 있었어요. 엄마의 진한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부분이네요. 새로운 곳으로 이사해서 친한친구들과 완도 애비뉴 동아리라고 부르며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나 자신이 하는일이 어떤것이 중요한지 먼저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자신의 일도 성실히 하면서 미주리 농장에서의 오랜 농장 생활도 열정적으로 해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평범한 어린시절에서도 행동에 있어서 많은걸 배우게 되네요. 위인의 어린시절이야기 넘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책뒷부분엔 아이가 책을 읽고 이야기를 확인해 보면서 다양하게 생각해 볼수 있는 공간도있어 아이의 생각을 키워나갈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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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위인이라고 하면, 대부분 가난한 어린시절을 이겨내고 커서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으로 많이 읽어왔다. 그래서 그 사람의 업적에 대한 내용을 더 많이 알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곤 했다. 그런데, 이 위인전은 어린시절시리즈라서 바라보는 관점이 어린시절이다.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내서 그 사람이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했는가를 보여주는 관점이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진 듯 하다.
해리 트루먼은 미주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대부분 시골에서 보냈다. 그는 가족들을 돕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자신이 직접 일을 찾아하기도 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기에 더욱 마음이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있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나 살면서도 그는 가족을 위해 자기가 맡은바는 끝까지 해 놓고 자신의 시간을 즐겼다. 책임감이 무척 강했고, 아이들을 잘 리더하곤 했다. 그래서일까? 그는 루즈벨트 대통령 사후 대통령직의 수행을 아주 잘 해내었다. 국제적으로도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는 나라에 재정 지원을 하는 '트루먼 독트린' 정책을 썼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는 인디펜던스로 돌아가 책을 보고 책을 쓰며 지냈다. 그는 "모든 책임은 나에게"라는 팻말을 써 놓았을 정도로 책임감이 아주 강했다.
이 책은 미국의 역사와 세계적 사건들과 맞물려 있어서 위인을 이해하기에 아주 좋았다. 위인이 되기에는 어린시절 아이의 품성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인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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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트루먼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성장과정들과 그의 삶의 모습들이 어떠했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알아갈수 있었다. 시골의 농장일을 하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과 동생들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나 여유롭고 평화로운 농촌의 가정과 동물을 키우며 즐겁고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다. 해리는 착하고 똑똑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아이였으며 다른 사람도 잘 도와주는 착한 어린이였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였고 또한 성경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믿는 가정안에서 어렸을때는 유난히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던 것을 볼수 있었다. 학교에 들어가서도 공부도 열심히 잘했으며 열네살때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고 전염병에 걸려 몸이 아파서 학업을 그만두고 뒤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했지만 다른아이들보다 성적이 뛰어난 아이였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정치에도 관심이 많았으며 그후 판사가 되어 일을 효율적으로 잘해냈고 구역의 재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이후 구역의 사업을 관리하는 최고감독으로 일했다. 1934년에 미합중국의 주 상원의원 후보로 지명되어 성실성과 믿을만한 인격으로 명성을 얻고 1940년 상원의원으로 선출되었다. 1941년 상원위원으로 국가 방위 프로그램 특별위원회 회장으로 임명 루즈벨트 대통령은 그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신임했으며 트루먼을 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다. 루즈벨트의 죽음으로 제33대 대통령으로 서약하고 공직자로서 정직한 인격과 신중한 판단력으로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다.
그가 미주리 농장의 농부 소년에서 미국의 대통령직에 오르기 까지의 인생을 보면서 정직과 올바른 인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 또한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며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속에서 그가 살아온 삶의 방향과 모습들을 보게 되면서 어떠한 상황과 현실속에서도 꿈을 향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정직함으로 나아가는 삶속에서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었으면 좋겠고 어른들이 해야 할 몫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미래의 우리나라는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래본다.
해리트루먼을 통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마음과 열심이 있어야 하며 신뢰를 줄수 있는 사람 정직함을 가지고 사는 사람,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으로 살아갈때에 아름다운 희망속에 삶도 아름답게 이뤄져 감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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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 출판사에서 어린시절 시리즈로 만나게 된 <해리 트루먼>. 미주리의 어린 농부 해리 트루먼(Harry Truman)은 미국의 제33대 대통령으로 우리나라 역사와도 관련이 매우 깊은 대통령이다. 어떤 연관이 있고, 또 미국의 대통령으로 재임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를 통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위인들의 어린시절 삶은 어떠했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아직 초등1학년인 아이는 글밥이 많다보니 흥미롭게 읽지는 못했었는데, 내년쯤엔 다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해리트루먼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지만, 어린 시절의 삶은 아주 특별하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삶을 살았답니다. 두 살 터울 동생과도 잘 지내는 호기심 많은 아이로 할아버지, 할머니는 물론 부모님의 일도 잘 도와드린 착한 아이였으며, 음식이 남는다고 낭비하거나 버려서는 안 되고 이웃사람들에게 서로 나누는 마음도 할머니께 배웠답니다. 어려서 시력이 안좋아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 했지만, 어머니에게 읽기와 쓰기를 배워 글을 아주 잘 읽었으며, 학교에 들어가자 어린나이에 선거와 정치에도 관심을 보였을 정도로 정부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도 공부하는 정치에는 조금은 특별한 아이였답니다. 이렇게 해리 트루먼은 어려서부터 성실하고 정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배움을 즐거워한 아이였어요.
이런 해리 트루먼의 삶을 엿보면서 위인들의 삶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대통령이라고 어려서부터 특별한 삶을 살지도 않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평범하고 가난한 미주리의 어린 농부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살았지만 정직과 성실하게 살다보니 한 나라의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을 배우며 아이도 정직과 성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된것 같아요. 매일 아이에게 잔소리처럼 열 마디를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위인들의 삶을 책으로 경험해보면 더 잘 이해가 되지 않을까 해요. 위인들의 삶이 결코 특별한 것이 없었지만 나중엔 아주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으니 좋은 간접경험이 된 것 같네요. 특히 까만색 그림자 삽화는 다른 책에서는 만나보지 못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조금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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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트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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