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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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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좋아하는아이들..  아이들한테 라이트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윌버와 오빌라이트의 이야기가 어린시절부터 자세히 나와있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원래 위인전이라 하면 너무 재미없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하는게 기본으로 생각되죠. 요즘은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재밌고 그림도 들어가 있고.. 위인들이 특징적인걸 알려주고 그래도 재밌게 이야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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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좋아하는아이들..  아이들한테 라이트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윌버와 오빌라이트의 이야기가 어린시절부터 자세히 나와있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원래 위인전이라 하면 너무 재미없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하는게 기본으로 생각되죠.

요즘은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재밌고 그림도 들어가 있고..

위인들이 특징적인걸 알려주고 그래도 재밌게 이야기 해주려고 많은 책들이 되어있는데요..

윌버와 오빌라이트 책을 사실 첫표지를 봤을때 정말 지루할것만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는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는데 라이트형제를 보면서 왠지 형제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둘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에 또 둘이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어린시절부터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부러워 보였답니다.

모든것에 열정적이고 기계를 분해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열심히 몰두햇던 모습들..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보면.. 게임하나에만도 조금만 하면 싫증내던 지금의 아이들과는

정말 다른모습이니까요.

비교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이것저것 아이들의 특기를 살린다고 이학원 저학원

보내고 있는걸 생각하면 좀 한심하더라고요^^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딱 한가지만이라도.. 아이와 이야기하는시간도 많이 가져야겠고..

라이트형제가 아닌 다른 위인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줘야할것 같아요~

자기도 비행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대답은 늘 똑같았어요.. 공부열심히 해~ 라고 말이죠^^

 

h*******k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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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 - 하늘을 나는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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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좀 더 특별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엄마로서 아이들이 보다 큰 세상에서 자신들이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어요. 위인전을 읽어야할 이유 또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하고 현실적인 꿈의 모형을 보여 주는 직업과 연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월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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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좀 더 특별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엄마로서 아이들이 보다 큰 세상에서 자신들이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어요.

위인전을 읽어야할 이유 또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하고 현실적인 꿈의 모형을 보여 주는 직업과 연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월이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수주의 첫번째 꿈은 백설공주였어요.

그때의 나이가 4살이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그 시기에 한번쯤 공주가 될 수 있다는 꿈을 꾸곤하지요.

5살이 되면서 보고 듣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며 하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아 뭐든지 잘하는 척척박사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6살이 되어 발레리나와 화가를 꿈꾸고 7살이 되어 피아니스트와 동물사육사가 되고 싶어하더니, 지금은 8살부터 지금까지 쭈~욱~ 그림그리는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지켜오고 있답니다.

 

이번에 접하게 된 위인전은 여느 위인전과 다른 느낌이었어요.

라이트 형제 다들 알고 계시겠죠?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란 것은 알지만 두 형제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라니 궁금함으로 다가왔어요.

이야기는 소설처럼 편안하게 읽혀지고 그림자 그림의 삽입으로 인해 두 형제의 행동과 기분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어느 아이들처럼 개구쟁이에 호기심 가득한 두 형제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며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꿈을 키우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저또한 두 형제의 부모님의 모습을 지켜보며 참 많이 반성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위인전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s*****9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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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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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 제목만 봤을때는 이게 누구의 이야기인지 몰랐다. 어디서 들어 본것 같기도 한데..알쏭달쏭한 이름들.. 부제인 '하늘을 나는 소년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두 소년이 기구를 잡고 날아가는 모습. 그제서야 이 소년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라이트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걸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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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

제목만 봤을때는 이게 누구의 이야기인지 몰랐다.

어디서 들어 본것 같기도 한데..알쏭달쏭한 이름들..

부제인 '하늘을 나는 소년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두 소년이 기구를 잡고 날아가는 모습.

그제서야 이 소년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라이트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걸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모두들 그렇게 알고 있고 나역시 그정도만 알고 있다.

이 책은 그 라이트 형제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쓴 위인전이라고 보면 되겠다. 

 

유명한 위인들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위인들도 처음에는 평범한 아이들이었다.

그 아이들이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무엇이 그들을 위인으로 만들었는지 책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윌버 라이트가 형이고, 오빌 라이트가 동생이다.

다른 형제들도 있었지만 유독 두 형제만이

엉뚱한 상상을 하고, 여러가지 발명을 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길 좋아했다.

 

부모 또한 망가뜨리고 새로 만들고 하는 아이들을 꾸짖기 보다는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고,

그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충분히 해 주었다.

 

이 책은 형제의 어린시절 모습을 흑백 그림으로 표현해 주고있다.

마치 그림자만 보이듯이 실루엣 처리를 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야기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있다.

 

 

윌버와 오빌 라이트 형제가 사람을 태울수 있는 나는 기구.

비행기를 만들어서 첫 비행에 성공하는 1903년.

그 감격스러운 순간을 어떻게 맞이하게 되었는지.

두 형제의 어린시절 속으로 함께 날아가보자!

l******j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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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라이트] 라이트형제의 어린시절 이야기
"[윌버와 오빌라이트] 라이트형제의 어린시절 이야기" 내용보기
< 윌버와 오빌 라이트 >                       - 초등 5학년     남리 -   최초로 하늘을 나는 기구를 만든 사람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바로 ‘라이트 형제’ 우리도 이렇게 위대한 위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위인이 보낸 어린 시절처럼 하면 우리도 위인이 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위인이 된 것일까? 이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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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버와 오빌 라이트 >                       - 초등 5학년     남리 -

 

최초로 하늘을 나는 기구를 만든 사람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바로 ‘라이트 형제’ 우리도 이렇게 위대한 위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위인이 보낸 어린 시절처럼 하면 우리도 위인이 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위인이 된 것일까? 이 궁금증을 해결하여 줄 “어린 시절 시리즈” 의 위인전 라이트 형제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윌버와 오빌 라이트> 나의 궁금증을 해결하여 줄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가득 안고 책장을 넘겼다.

이 위인전이 다른 위인전과 다른 점은 바로 위인의 “어린 시절” 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른이 된 후의 생활도 다루고는 있지만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대부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자세히 알기에는 이 책 만한 것이 없다. 어느 정도로 자세히 알려 주냐면 책 페이지의 90%가 모두 어린 시절 이야기이고,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는 세세한 행사까지 모두 알려주고 있었다. 이렇게 어린 시절을 중점적으로 알려주는 것은 장점 여러 가지와 큰 단점 하나가 있었다. 우선 장점들은 어린 시절 배울 수 있는 많은 교훈들을 얻을 수 있고, 위인들이 우리 나이대와 같은 위치에 있다 보니 쉽게 공감이 되었다. 하지만 이 장점들 보다 더 큰 단점이 하나 있었다. 이 위인들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었다면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을 중점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이 위인의 업적 같은 것들을 알기가 힘들다. 따라서 책 내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위인이 누군지, 어떤 업적을 갖고 있는지, 국적은 어딘지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등등 위인에 대한 상식을 조금이라도 알려준다면 더 좋은 위인전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그림’이다. 컬러로 색칠 되어있지 않고 조금 독특하게 모든 것들을 검은색으로 가려놓았다. 처음에는 왜 그림을 보여주지 않고 흑백으로 가려 놓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지만 그림을 보며 상상을 하다 보니 우리들이 직접 상상을 하여 보라는 의미인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통해 위인들의 어린 시절도 우리들의 어린 시절과 별반 다른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위인” 이 되는 지름길은 어린 시절과 환경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먹기” 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말이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대하여 알게 되어서 조금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그들의 어린 시절에 대하여 파헤치는 색다른 위인전, [윌버와 오빌 라이트]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h********1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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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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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위인전 어린시절 시리즈가 '리빙북'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미 출간 당시부터 기존의 위인전들하고는 차별화 된 구성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출간 후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기존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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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위인전 어린시절 시리즈가 '리빙북'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미 출간 당시부터 기존의 위인전들하고는 차별화 된 구성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출간 후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기존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비슷 비슷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닌 조금은 색다른 위인전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 만나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위인들의 어린시절의 촛점을 맞춘 책으로 어린시절 어떤 환경에서 자랐으며, 어떤 호기심을 갖고 어떤 사건 사고를 일으켰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잘 보여주고, 또한 어떻게 세상을 바꾸게 된 꿈을 꾸게 되었으며 그 꿈을 어떻게 이루게 되었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주는데, 위인전류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상당히 즐거워 하며 만난 책입니다.


어린시절 시리즈 1편인 [윌버와 오빌라이트] 는 전세계 어디라도 갈 수 있는 비행기를 인류 최초로 고안한 발명가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윌비와 오빌 두 형제는 그동안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의 꿈을 현실에서 이룬 사람으로 두 형제는 어린시절 부터 남달랐습니다.
두 형제는 왕성한 호기심으로 인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쉽게 포기하지 않는 집안 내력으로 인해 학교 가는 일도 깜빡있고
재봉틀을 분해하기도 하는 형제는 하늘을 나는 헬리곱터라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장난감이 부서지게 되자 그것을 다시 만들게 되면서 하늘을 나는것에 푹빠지게 됩니다.


과연 두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들의 좌충우돌 어린시절의 이야기에 푹빠지다 꿈의 중요성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가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니 어서 다음편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1*******3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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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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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위인전은 보통 재미없어 하잖아요.. 엄마들은 위인들의 좋은 점을 본받으라고 책을 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따분해해서 위인에 대한 시각을 좀 다르게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는 대접을 못 받았다고 하시잖아요.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어린시절이 있고 실수도 하고 혼나면서 큰 우리 아이들과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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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위인전은 보통 재미없어 하잖아요.. 엄마들은 위인들의 좋은 점을 본받으라고 책을 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따분해해서 위인에 대한 시각을 좀 다르게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는 대접을 못 받았다고 하시잖아요.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어린시절이 있고 실수도 하고 혼나면서 큰 우리 아이들과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리빙북에서 나온 어린시절 시리즈는 기존 위인전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서 큰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라이트 형제라고 하면 그냥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지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잘 모르더라구요. 큰 아이는 책을 보자 위인전인 줄 모르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윌버와 오빌이 여러가지 물건을 분해하는 모습을 보고 놀래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기계를 망가뜨려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그러고 보니.. 만약 우리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했다면 무척 혼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책을 보니 부모님들이 전혀 혼내지 않으셨어요. 학교를 빠지는 거에 대해서는 화를 내셨지만 물건을 분해하고 결국 못쓰게 만들어도 혼내지 않고 그 과정을 지켜보는걸 보면서 제가 조금 뜨끔하네요.. 책은 어린 시절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밌게 책을 읽더라구요. 기존 위인전과 뭐가 다른지 물어보자 다른 책들은 어렸을때 일은 짧게 설명하고 재미없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 책은 어렸을 적 이야기들이 가득한데 그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마치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는 기분이라고 해요. 하지만 어떤 이유로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었고 어떤 점을 본받아야 할 지 잘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고 재미도 주는 재미있는 위인전이네요 ^^

 

h******6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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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오빌 라이트-하늘을 나는 소년들]어린시절을 재조명한 위인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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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추리 소설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 책은 윌버와 오빌라이트로 라이트 형제 어린시절을 재조명 했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출판사들의 위인전들이 있지만 막상 페이지를 넘겨 읽다보면 이건 위인들은 태어날때부터 남다르고 일반 사람과는 확연히 다른 이 시대 사람이 아닌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알고 학습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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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추리 소설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 책은 윌버와 오빌라이트로 라이트 형제 어린시절을 재조명 했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출판사들의 위인전들이 있지만

막상 페이지를 넘겨 읽다보면 이건 위인들은 태어날때부터 남다르고

일반 사람과는 확연히 다른 이 시대 사람이 아닌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알고 학습태도및 성적도 뛰어나고 말이죠..

그러다 시험도 한번에 척척 붙고 그리고 나서 위인들의 업적에 치중한 내용인지라

사실 아이와 읽으면서도 지루해 지더라구요.

하지만 리빙북에서 나온 어린시절 시리즈 에선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재조명해주고,

그들의 어렸을때 어떻게 놀았으며 지칠줄 모르는 도전과 끈기, 인내에 초점을 맞춰

줌으로써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나도 위인이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누구나 위인은 될 수 있다 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거 같네요.

자연적으로 읽으면서 위인들의 행동들을 본받게 되고 현실속에서 그대로 따라하게 되고

자신의 행동에 반성을 하게 되는 롤 모델도 형성해 주구요,

그 위인처럼 되기 위해 아이 스스로도 꿈을 키울수 있고 더불어 상상력의 세계를

더 크게 발달 시킬수 있는거 같아요.

단순히 인물에 대해 설명 형식으로 한것이 아니라

이야기 하듯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훨씬더 재미나고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는거 같아요.

그 동안 라이트형제의 어린시절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어 아이의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태도, 자기가 원하고자 하는 것에는

포기를 모르고 계속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m****4 201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