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남자가 주인공인 만화로 그림이 괜찮다.
내용도 무난한 편으로 인물 표정 변화가 특히 볼만하다.
아직까지는 특별한 러브라인은 설정된 것이 아니라
조금씩 변하는 중이다.
한국 만화 중에서는 수준이 높은 편이고
앞으로 기대가 된다.
아이큐 점프에서 연재되는데 꾸준히 보는 중이다.
이번주 점프는 조금 늦는 것 같다.
점프의 한국 만화는 요즈음 괜찮은 신작들이 나오는 편이다.
특히 라이트 노벨을 맛보기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