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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스미스 <우리 엄마 최고> 풀빛
책 뒷 표지의 문구가 '엄마'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해 보게 하네요. 몸집이 커다란 엄마도 작은 엄마도 몸이 깃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는 나를 특별하게 해.
반대로 아이들이 자신의 엄마들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그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를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라는 그런 향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하네요. 그래서 아이들은 오늘도 엄마한테 가장 최고의 사랑을 뿜어냅니다.
우리 엄마 최고!
'엄마'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책인만큼 아이가 좋아할만하겠네요. 이제 우리 딸아이와 친구 목록에 추가된 책이라니까요.^^* 어떤 장면이 아이의 얼굴에 저절로 웃음꽃이 피게 했을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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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우리 엄마만의 특별한 사랑이 보이시나요? " 라고 아이가 묻는듯 합니다.
그런 말이 있잖아요. 신은 이 세상에 자신을 대신하여 '엄마'라는 존재를 두셨다구요. 그래서 신의 사랑을 엄마로부터 받도록 말이에요. 어떠한 엄마들일지라도 사실 자신의 몸에 열달을 품고 길렀던 자신의 분신과 같은 자식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설명할 길도, 피할길도, 막을 길도 없을 겁니다.
종종 힘든 일 때문에 엄마 얼굴에 주름이 펴질 날이 없어서 그렇지만 그래도 엄마들은 자식을 향한 사랑을 저렇게 곁에서 늘 함께 해주는 것으로 표현해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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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를 잴 수 없는 측정단위가 있잖아요. 바로 그게 엄마의 사랑 아닐까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네요. 어떤 엄마만이 특별하게 자신의 자식을 더 무겁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방식이 다르게 배워오고 다르게 표현하셔서 그렇지 엄마들의 사랑은 저마다의 무게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엄마의 사랑'을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엄마 최고! 라는 말이 딱 맞는 문구맞네요. 아이와 수시로 꺼내보며 오늘의 내 아이에게 엄마로 있게 해준 아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새록새록 가져야겠습니다.
또,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엄마의 사랑도 함께 꺼내어 보겠습니다. 늘 부족했다고 생각했었던 저의 생각을 바꿔주는 그림책과의 만남. 엄마 사랑해요. 우리 엄마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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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좋다. 몸집이 커다란 엄마도 작은 엄마도 몸이 깃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는 아이를 특별하게 해준다. 그런 엄마와 아가의 이야기는 언제나 좋다. 거대한 하마가 새끼 하마와 손을 잡고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엄마와 아가의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예쁜 글로 쓰여진 우리 엄마 최고라고 말이다. 아기와 함께 하고 있는 엄마는 언제나 예쁘다. 아가는 꽃보다 예쁘니까.
엄마는 최고다. 아이를 와락 껴안아 주기도 하고, 쪽 하고 뽀뽀도 해준다. 아무리 거대하고, 쪽하고 하는 뽀뽀처럼 느껴지지 않아도 말이다.
그뿐인가? 거대해서 아가는 방법이 없을 수 것 같은 것도 엄마는 맛있는 맘마도 먹여주고, 유치원에도 바래다 준다. 가끔 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떠밀려 갈때도 있지만 말이다.
모든 아이들은 엄마랑 노는 걸 좋아한다. 엄마랑 놀면 하루가 뚝딱 지나가 버리고, 엄마랑 하는 공놀이는 정말 신이난다. 엄마와 하는 모든 놀이의 주인공은 아가니까 말이다.
엄마는 랄랄라 노래도 불러주고, 빙빙 뱅뱅 춤도 가르쳐 준다. 엄마에게서 나오는 소리와 엄마의 손짓은 아가를 평안하게 만들어 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엄마랑은 쏴쏴 목욕도 하고, 깜깜해지면 포근한 엄마 품에 쏘옥 들어가 콜콜 잠을 자기도 한다. 아무리 무서워도 엄마만 있으면 겁날것이 없다. 어떤 거대한 것도 엄마를 이길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다.
이러니, 우리 엄마가 정말 최고다. 몸집이 커다랗거나, 작거나 몸이 깃털로 덮여 있거나 털로 덮여 있거나 상관없이 엄마는 아이에게 최고다. 그리고 아기는 엄마에게 모든 것이다. 그래서 엄마랑 아기가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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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스미스의 <우리 엄마 최고>입니다. <우리 아빠 최고>에 이어 만난 책이예요. 핑크빛 색상의 표지가 화사한 느낌을 주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함깨 하는 엄마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어요. 처음 등장하는 갈색 곰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곰 엄마는 아기 곰을 와락 껴안아 주네요. 숨이 막히는 듯한 아기 곰이지만 엄마의 사랑을 느껴요.
무섭게 생긴 불독이지만 사랑하는 아기에게 쪽 하고 뽀뽀해주는 모습에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펭귄 엄마는 잡은 물고기를 아기 펭귄에게 먹여 줘요. 물고기 엄마는 유치원에도 바래다주네요. 그런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듯한 아기 물고기의 표정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기 원숭이는 엄마랑 놀면 즐거워 하루가 뚝딱 지나가 버려요.
물개 엄마도 아이와 함께 통통 공놀이를 해 준답니다. 앵무새 엄마는 랄랄라 아이에게 노래도 알려 주고, 개구리 엄마는 빙빙 뱅뱅 춤도 가르쳐 줘요. 엄마 코끼리는 코에 물을 잔뜩 넣어서 아기 코끼리에게 꽈 물을 뿌리며 함께 즐겁게 목욕을 해요. 아기 박쥐는 깜깜해지면, 포근한 엄마 품에서 콜콜 잠이 든답니다. ㅇ아기 하마와 엄마 하마가 하는 즐거운 훌라후프.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워요. 그 사이에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요. 모습은 달라도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은 다르지 않은, 그리고 그 사랑을 느끼는 아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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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무것도 먹지못해도 아이를 꼬옥 안아줍니다 세상 어떤 엄마들보다도 더 말입니다 우리 아이니까 말이예요
힘든일 다하고도 거뜬하답니다 늦게 잠이 든 엄마지만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아이를 위해 옷도 챙겨주고 유치원에 갈수 있게 만드는 원더우먼이랍니다
아이거 먹고 싶은게 있으면 아무리 멀어도 아무리 없어도 아낌없이 만들어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랍니다 그런 아이는 엄마가 주는게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종이 있어도 귀찮아 하지않고 곁에서 언제나 웃으주고 안아주고 보살펴 준답니다. 엄마의 고통은 잊은채 말이예요 그렇게 엄마는 세상에서 하나뿐이랍니다 아이에게는말이예요
때가되면 배고프다고 졸라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맛있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서 아이가 힘들지 않게 만드는 엄마예요 목욕도 같이하고 옷도 이쁘게 입혀주고 말이예요 그런 하루하루가 아이에게는 삶의 기쁨이겠죠
그런 한없는 사랑을 베푸는 엄마지만 건혹 무서울때가 있어요 데를 쓴다던지 말을 안듣고 짜증낼때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엄마로 쨔~쟌 변신한답니다 그런 엄마이지만 아이는 암것도 모르고 항상 신이나있답니다 그런 엄마라서 그런 엄마니까 아낌없이 준답니다
혼자 자란거라고 착각하지만 결코 혼자서는 자라지 못한것을 아는때는 엄마가 존재하지 않아서야 알수가 있답니다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찾고 싶어도 찾을수 없는 엄마니깐요 그런 아이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지만, 이젠 어느덧 세월이 흘러 자기가 엄마가 되어버렸거든요...... 늘 같이 있고 싶지만 언젠가는 헤어져야하는 엄마지만 그래도 엄마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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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그림책들만 엄선해서 소개하는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1~5세 아이들을 위해 새롭게 출간한 그림책 [우리 엄마 최고]를 만났다. [우리 엄마 최고]는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브루스 와틀리"와 작가 "로지 스미스"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이다.
[우리 엄마 최고]는 분홍색 바탕에 엄마와 아기 하마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표지로 꾸몄다. 아기와 엄마 하마의 다정한 모습이 포근한 느낌을 준다. 책 속에는 곰, 강아지, 펭귄, 물고기, 물개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사는 곳과 생김새는 달라도 엄마와 아기의 모성애는 모두 한결같은 모습이다.
아기 동물이 말하는 엄마가 최고인 이유를 들어볼까? 잘 껴안아주고, 뽀뽀도 해 주며, 맛있는 음식도 먹여주고, 유치원도 바래다 준다. 엄마와 공놀이도 하고, 노래와 춤도 배우고, 함께 목욕도 하며, 엄마 품에 안겨 잠도 잔다. 이렇게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하루가 뚝딱 지나가 버린다.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간결한 글과 마찬가지로 배경의 다른 그림을 모두 배제하고 주인공들만 등장시킨 그림 또한 매우 단순하게 묘사되었다. 다른 곳에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글과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어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이다. 소리와 모습을 흉내내는 말은 다른 색깔과 크기로 표현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와락, 냠냠, 통통, 뚝딱 등의 단어를 좀 더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듣는 아이의 흥미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다.
이제 막 돌이 된 딸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지, 아기 동물들이 말하는 엄마가 최고인 이유가 마음에 와 닿는다.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지내다 보면 시간이 어찌 그리 빨리 지나가는지 스스로도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아이와 함께 노래도 하고 율동도 알려주고, 책도 읽어주다 보면 하루 해가 저물어간다. 아이에게 엄마가 최고인 이유는 곁에서 항상 많은 것을 함께하고 지켜봐주고 응원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하는 말처럼 나도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엄마인지 새삼 뒤돌아보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아이인 것 처럼, 우리 아이에게도 내가 최고의 엄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책을 덮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모습인 따뜻한 그림책이다. |
엄마로서 아이에게 읽어 줄, 그리고 아이가 읽을 만한 동화책을 고르는 것도 요즘은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한 책들을 출간하고 있기에 그중에서 적당한 것을 골라야 하는 부모로서 여간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왕이면 좋은 내용과 재밌는 요소가 함께 들어 있는 책을 고르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림도 색상도 예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이 책은 상당히 좋다고 볼 수 있겠다.
일단 제목부터 엄마의 마음을 끌고 있으며, 내용도 좋다고 생가된다. 아이의 입장과 눈에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을 담고 있는 책인데 특히 자신의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왜 최고인지를 들어 보면 이유도 제각각이면서 재미있다.
각종 동물들의 아기 동물이 자신의 엄마를 보고서 이야기하는 "우리 엄마 최고!"에는 과연 어떤 이유가 있을까?
맨처음 우리 엄마가 최고인 이유에는 자신을 와락 껴안아 주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림을 자세히 보면 엄마가 너무 세게 껴안아서 왠지 아이가 "쾍"하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살며시 웃음이 지어진다. 그런데도 엄마 곰은 마음이 뿌듯해서 미소짓고 있는데 그 모습이 아기곰의 표정과 대조되어서 흥미롭다.
뽀뽀를 잘 해줘서 최고라는 페이지를 보면 강아지의 표정이 상당히 시크해 보이기까지 해서 재미있다.
맛있는 맘마를 먹여 주는 엄마가 최고라고 하는데 엄마 자신의 몸짓보다 더 큰 물고기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과 그 모습에 놀라서(어쩌면 먹으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입을 벌리고 있는 아기 펭귄의 모습도 우습다.
유치원에 바래다 주는 엄마 물고기의 모습 앞에 아기 물고기는 왠지 유치원에 가기 싫은 표정이라 동상이몽(同床異夢)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나기까지 한다. 또한 엄마랑 노는 것이 좋아서라는 이유, 공놀이가 재밌어서, 노래를 알려 줘서라는 이유까지 정말 다양하다.
그리고 여지없이 좋다는 이유 위에 그림은 묘하게도 아이는 당혹스러운 표정이라 아이러니하다.
엄마는 춤도 가르쳐 줘서 최고다. 그리고 엄마랑 목욕하는건 정말 즐겁단다. 하지만 표정을 보면 여지없이 당혹스러운 눈빛이여서 엄마만 즐거운거 아닐까 싶은 생각에 아이보다 엄마가 더 웃게 되는 책인것 같다.
![]() 총 10가지의 이유로 아기 동물은 엄마가 최고라고 말한다. 아기 동물이 말하는 각각의 이유는 각 동물의 특성과 맞물려서 재미와 함께 그 동물에 대한 것도 알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그림이 귀엽게 잘 그려져 있고, 내용과 묘하게 대조되는 모습에서 재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나 끝이 난 후 아이에게 엄나는 어떠냐는 유치한 질문을 한다. 그에 대한 아이의 대답은 맛있는걸 만들어줘서 최고라는 엄마 기분좋게 하는 이야기도 해준다. 엄마와 아이, 어쩌면 엄마가 더 즐거워질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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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최고
로지 스미스 글/ 브루스 와틀리 그림/ 이윤진 옮김
몸집이 커다란 엄마도 작은 엄마도 몸이 깃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는 나를 특별하게 해.
우리 엄마 최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게 나를 꼬옥 안아주거든. 너희 엄마는 어떠니?
우리 엄마는 최고야! 나를 와락 껴안아 주거든. 쪽 하고 뽀뽀 도해줘.
예쁘게 그려져서 아이들과함꼐 이야기도나누면서 책을 보았답니다.아들이다보니 조금은 여자이들보다 표현이서툴고 엄마가 좋다는표현도 내색을 하는것보다 다른식으로 많이 표현을 하는것같아요. 책이야기처럼 정말 자주자주 껴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놀아줘야하는데 책을보면서 참많이 반성을하게되는것같아요. 아이들이 항상 이렇게 느껴야하는데 그렇지 못할떄가많아서 아이들한테 미안해지기도하구요.책을읽으면서 아이들 에게 책속이야기처럼 와락 꼭껴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함께 놀아주니 정말 아이들이 너무나도 즐거워하고 재밌어해요.창고속에 넣어두었던 훌라후프도 꺼내어와봐서 함께 허리로 빙빙돌려보기도하고 두아들들은 엄마에게 해맑은 웃음을 선사하면서 참으로 엄마옆에서 행복해하니 고맙기도하고 한편으론 더많이 못안아줘서 미안하기도하네요.늘 바쁘다는핑계로 자주 많은것을 못해주고 아들들이라 정신없고 힘들때는 나도모르게 아이들에게 상처줄때도있었고 아이들에게 늘 좋은엄마가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쉽게안되고 속상한적도많은데요 책을보니 더욱더많이 와닿고하네요. 책속일러스트들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고 짧은글역시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것같아요.재미나게 책을 늘 보면서 아이들과함께 자주안아주고 놀아주고 이야기해주고 해야겠어요. 이책역시 제가봐도 너무사랑스러운책 아이와함께 보면서 많은이야기도나누고 재미나게 예쁜 동물그림들도 스케치북에 따라서 그려볼수도있고 둘째아이한테도 들려주니 너무좋아하구요.엄마가 읽어주면 너무좋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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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최고> 대개의 아이들은 아빠보다도 엄마를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아빠보다는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엄마, 이 아이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는 비결은 사실 어떤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저 아이랑 함께 있을 때, 잘 놀아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게 최고인 것 같다. 띵동 띵동!! 책이 도착하던 날 누구한테 온 택배지 하면 묻기에 우리 아가에게 온 것 같은데 하며 포장지를 함께 뜯었는데, 책 표지를 보면서 “우와” 하며 매우 기뻐하면서 “엄마 빨리 읽어주세요” 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우리 엄마 최고>에 보면,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잘 보여준다. “우리 엄마는 최고야! 나를 와락 껴안아 주거든, 쪽하고 뽀뽀도 해 줘, 냠냠 맛있는 밥도 먹여주고, 유치원에도 바래다주지, 엄마랑 놀면 하루가 뚝딱 지나가 버려...” 우리 엄마 최고는 무엇이든 엄마랑 함께 하면 정말 즐겁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 이 책도 <우리 아빠 최고>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 멍이, 펭귄, 물고기, 원숭이, 물개, 앵무새, 개구리, 코끼리, 하마 등의 동물 그림을 통해서 잘 보여주고 있다. 책에 한참 관심을 쏟을 나이에 아이와 함께 보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의 소중함과 엄마가 아이들을 얼마나 좋아하고 아끼는지, 그리고 사랑하는지에 대해 정신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진정 최고의 엄마라는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엄마 보다는 오히려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 아빠 최고>는 반대로 엄마가 읽어주면 아이의 정서에 더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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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푸근하고 따뜻해지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우리 엄마 최고, 우리 아빠 최고 책이에요 ^^
엄마하마와 아기하마가 따스하게 손을 잡고 바라보는 푸근한 모습이라면 아빠곰과 아기곰은 행복이 샘솟음에 재미있는 모습이에요 일러스트가 정말 귀엽고 푸근해서 꼭 아기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그럼 먼저 '우리 엄마 최고' 책을 볼게요
파스텔톤의 핑크빛과 함께 정말 따뜻하고 푸근한 책이에요 아이 옆에 항상 있으면서 지켜봐주고 보듬어주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이 가득 느껴지네요 다양한 동물엄마와 아기의 행복하고 따스한 그림과 함께 엄마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기곰을 와락 껴안아주는 엄마곰 우리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은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동물관련 프로그램을 보면, 정말 새끼를 사랑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더라구요 이러한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고 귀엽게.. 그리고 푸근하게 그린 일러스트 또한 감동적이게 다가와요
이렇게 귀엽고 따뜻한일러스트와 함께 아기동물들을 사랑하는 엄마동물들이 모습이 우리 아기에게도 전달되나봐요 아기가 집중하면서 보고 눈이 동그래지고 즐거워서 발장구를 치고 좋아하네요 ^^ 또한 엄마곰이 아기곰을 와락 안은 것처럼 저도 아기를 와락 껴안아주며 읽어주고, 냠냠 배부르게 큰 물고기를 주는 엄마펭귄을 보며 "냠냠 우리 제리도 엄마가 맛있는 우유 많이 줄게~ 사랑해" 하며 읽어주고 있어요 그러면 더욱 좋아하는 아기의 모습을 보니 정말 좋답니다 지금 7개월된 아기인데요.. 엄마, 아빠 말을 알아듣고 느끼고 하는 것 같아요 엄마의 눈빛과 행동, 말 등등 우리 아기들이 어리지만 다 느끼고 있다는 걸 느끼게 돼요 아기에게 정서적인 공감과 교류가 정말 중요하고, 이렇게 책을 통해서 그림과 함께 전달해주고 어렸을 적부터 책을 같이 읽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엄마 최고' 귀엽고 푸근한 일러스트와 따뜻한 내용들이 행복합니다 엄마의 사랑이 정말 잘 담긴 책이라 생각합니다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을, 그리고 같이 재밌고 즐거운 책읽기를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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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최고!
최고의 엄마들에 대한 기록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순서를 굳이 보자면 엄마를 본 후 아빠를 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의성어들을 통해 아이들과의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일단 표지부터 엄마(꽃을 했다는 것 만으로 알 수 있게)와 귀여운 아가 하마가 눈에 들어온다.
밝게 웃고 있는 엄마와 엄마를 따라 베시시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다랄까-
![]() 다양한 동작들을 말해주면서 엄마가 나를 위해서 해주는 것들을 상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와락 껴안아주는건 따뜻한 느낌도 주면서 항상 같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읽어주면서 아이를 꼭 껴안아주면 그림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행동과 그림과 목소리가 같이 있다면 더 느낌이 살아 있을 것 같다.
![]() 쪽하고 뽀뽀도 해준다는 표현에서 개들은 애정표현으로 핥아준다는걸 말해주면서
다양한 동물들의 표현과 사람의 다른 표현을 알려줘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그런건 조금 더 큰 후에 알려줘야겠지만 ^^)
그러면서 사람과 다른 표현으로 엄마가 어떻게 널 이뻐해주는지 알려줘도 좋을 것 같다.
![]() 유치원에 바래다주는 물고기의 모습이 내가 보기에 제일 재밋었다.
가방을 매고 뚱한 표정같은 아가 물고기를 고개로 밀고 있는 엄마의 모습은.. 왠지 귀여운 느낌이랄까-
![]() 엄마코끼리가 아가 코끼리에게 물을 뿌리며 시원하게 '쏴쏴' 목욕을 시킨다는게 재밋었다.
특히 아가 코끼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는 게 사람과 많이 다르지 않게 표현되었나 싶었다.
아가들이 머리감을 때 하기 싫어서 우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느낌의 그림이였다랄까-
엄마랑 목욕하는게 즐겁다고 말하고 표현해주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목욕을 할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 책 표지에 있던 하마 모자의 모습이 운동을 하며 엄마 최고라고 말하는데
나도 모르게 같이 끄덕하면서 웃을 수 밖에 없는 책이였다.
![]() 엄마가 이뻐해주는 부분을 강조해주며 쓰여진 책의 느낌과
강조되어있는 표시를 조금 강조하며 읽으면서 아이와 같이 발음 할 수 있게 해준게 특징인 것 같다.
엄마와 함께 읽으며 엄마에 대해 다시한번 말해주고 알려줄 수 있는 동화책이라
재밋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나중에 조카가 조금 더 큰다면..(이제 한달인지라) 같이 읽어봐도 재밋지 않을까도 싶었고
어떻게 읽어주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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