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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사업으로 만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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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평전은  대중문화를 영세 자영업이 아닌 대규모 수익창출을 만들어내어 문화사업으로써 세계속에 대한민국 문화를 수출하는 수출역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의 이야기 이다,,,   유명 가수에서 유명사회자로 또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더 많은 뛰어난 후배들을 양성하여  오늘날 한류 라는 단어를 만들어내는 초석을 다진  이수만 씨의 이야기가  읽는이로 하여금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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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평전은  대중문화를 영세 자영업이 아닌 대규모 수익창출을 만들어내어 문화사업으로써 세계속에 대한민국 문화를 수출하는 수출역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의 이야기 이다,,,

 

유명 가수에서 유명사회자로 또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더 많은 뛰어난 후배들을 양성하여  오늘날 한류 라는 단어를 만들어내는 초석을 다진  이수만 씨의 이야기가  읽는이로 하여금  현재의 한류를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 시켜야 되는지에 대한 대안도 되기에 너무나 좋은도서 인것 같습니다,,,,

c****7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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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신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기에,,,
"k-pop의 신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기에,,," 내용보기
k-pop의 신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었다,,,   케이팝의 성공신화 그 중심부에서 진두지휘를 하고 있는 sm의 수장 이수만 씨의 스토리 이수만평전 책을 읽으면서 그가 이루어낸 그 과정들이 너무도 험난했었고 수없는 난관과 싸워 이루어낸 결과물 이라는것이 매우 큰 감동으로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이수만씨와 sm 그리고 그와 함께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 문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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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신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었다,,,

 

케이팝의 성공신화 그 중심부에서 진두지휘를 하고 있는 sm의 수장 이수만 씨의 스토리 이수만평전 책을 읽으면서 그가 이루어낸 그 과정들이 너무도 험난했었고 수없는 난관과 싸워 이루어낸 결과물 이라는것이 매우 큰 감동으로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이수만씨와 sm 그리고 그와 함께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 문화사업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사람들의 스토리 이기에 더욱더 매우 값지고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b****4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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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면 읽을수록 교훈적이면서 내가아는 스타들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읽을면 읽을수록 교훈적이면서 내가아는 스타들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내용보기
이수만 평전 ~    보통의 인물평전은 따분하고 재미없으면서 인물을 위인화 하여 다소 뭐랄까 나와는 상관없는 저기 머나먼곳에 위치해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데 반해 이수만 평전은 아무래도 대중의 관심사인 연예인 그중에서 대스타들이 등장하기에 읽으면서 가르침및 교훈도 주지만 그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들이 매우 흥미로우면서 재미가 있으니 책이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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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평전 ~ 

 

보통의 인물평전은 따분하고 재미없으면서 인물을 위인화 하여 다소 뭐랄까 나와는 상관없는 저기 머나먼곳에 위치해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데 반해 이수만 평전은 아무래도 대중의 관심사인 연예인 그중에서 대스타들이 등장하기에 읽으면서 가르침및 교훈도 주지만 그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들이 매우 흥미로우면서 재미가 있으니 책이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밌네요^^

 

 

물론 이수만 평전이기에 이수만 씨가 걸어온 과정이 주가 되지만 그속에서 대중들의 스타들이 등장하기에 매우 친근하면서 많이 와닿는답니다,,

 

 

이수만 평전은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기에 이수만 평전을 읽으면서 이수만씨가 걸어온 발자취를 경험해 보는 좋은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p*****o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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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브랜드 sm의 창시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sm의 창시자,,," 내용보기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이먼트 화사이자 이제는 명실공히 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대표 브랜드 회사 sm엔터테이먼트의 대표 이수만님에 대한 보다더 많은것을 알게 해주어서 더욱더 이수만 님에 대한 그의 업적과 그리고 그가 걸어온길에서 느껴지는 교훈과   가르침  인생철학등이 나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시사하고 보고 배울점이 너무 많네요,,     실패뒤에 오는 성공의 기쁨 그리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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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이먼트 화사이자 이제는 명실공히 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대표 브랜드 회사 sm엔터테이먼트의 대표 이수만님에 대한 보다더 많은것을 알게 해주어서 더욱더 이수만 님에 대한 그의 업적과 그리고 그가 걸어온길에서 느껴지는 교훈과   가르침  인생철학등이 나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시사하고 보고 배울점이 너무 많네요,,

 

 

실패뒤에 오는 성공의 기쁨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 ,,, 이책을 통해 보다 많은분들이 그 가르침을 잘 이해하여 대한민국 엔터테이먼트 사업이 세계최고가 되는날이 어서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b****1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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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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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가장 성공한 연예기획사는 어디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마도 모든분들은 다 sm엔터테이먼트 라고 답할것이다,, 그정도로 sm이라는 회사는 많은분들에게 널리 알려진 회사가 되었습니다,,   1주에 몇백원 하던 주식이 지금은 우량주로써 몇만원 이나 하니 그당시에 이주식을 사지못한것이 후회가 되는분들도 많을것입니다,,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 주식의 가치를 오늘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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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가장 성공한 연예기획사는 어디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마도 모든분들은 다 sm엔터테이먼트 라고 답할것이다,, 그정도로 sm이라는 회사는 많은분들에게 널리 알려진 회사가 되었습니다,,

 

1주에 몇백원 하던 주식이 지금은 우량주로써 몇만원 이나 하니 그당시에 이주식을 사지못한것이 후회가 되는분들도 많을것입니다,,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 주식의 가치를 오늘날 이렇게 성장시킨사람이 바로 이수만씨 이기에 정말 최고의 ceo 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수만 평전은 그가 어떻게 오늘날 이렇게 최고의 위치에 올랐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기에 이책을 읽음으로써 인간 이수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도서 인것 같습니다,,,

l*****2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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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자만이 성취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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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말이겠지만 목표를 잡고 도전하는 자만이 그 목표에 도달하여 성취할수 있습니다,,   이수만 평전을 읽고 더욱더 그에대해 보다더 자세하게 알게 된것 같네요,,   내가 알고 있는 이수만님에 대한 것보다 더 많은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정말 끝없는 노력과 도전이 지금의 이수만 님을 만들어낸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면 운도 따라야 겠지만 사람을 만드는 사업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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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말이겠지만 목표를 잡고 도전하는 자만이 그 목표에 도달하여 성취할수 있습니다,,

 

이수만 평전을 읽고 더욱더 그에대해 보다더 자세하게 알게 된것 같네요,,

 

내가 알고 있는 이수만님에 대한 것보다 더 많은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정말 끝없는 노력과 도전이 지금의 이수만 님을 만들어낸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면 운도 따라야 겠지만 사람을 만드는 사업이기에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중요한데 그 모든것을 다 조화롭게 만들어서 오늘날 sm이 탄생한것이겠죠,,,

 

 

과거도  현재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한데요 부디  이수만 님의 그 정신을 후배들이 이어받아서 한류흐름을 세계적으로 쭈욱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b*****2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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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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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평전을 읽고 정말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미래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마인드 등 그당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이라고 남들은 내심 비웃어겟지만 그는 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엔터테이먼트 시장의 대부로써 그는 우뚝 서있는것이구요,,   남들이 시도조차 하지않고 안된다고 할때 가능성을 보고 블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그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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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평전을 읽고 정말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미래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마인드 등 그당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이라고 남들은 내심 비웃어겟지만 그는 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엔터테이먼트 시장의 대부로써 그는 우뚝 서있는것이구요,,

 

남들이 시도조차 하지않고 안된다고 할때 가능성을 보고 블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그의 도전적인 삶이 너무너무 본받을만 합니다,,

 

 

 

s****a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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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 책
"연예계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 책" 내용보기
저자의 글 속에 어릴 적 연예인들을 좇아다니던 속칭 빠의 이미지는 전혀 없다. 나름 현대사 속에서 이수만이라는 인물의 삶,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여 객관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글들이 조금은 연예인들과는 거리를 벗어난 삶을 살아온 나에겐 훨씬 자연스럽게 읽고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쓴 저자 또한 현대 사회를 민중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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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속에 어릴 적 연예인들을 좇아다니던 속칭 빠의 이미지는 전혀 없다. 나름 현대사 속에서 이수만이라는 인물의 삶,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여 객관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글들이 조금은 연예인들과는 거리를 벗어난 삶을 살아온 나에겐 훨씬 자연스럽게 읽고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쓴 저자 또한 현대 사회를 민중의 관점에서 설명하려는 듯한 모습이 중간중간 묻어 난다. 그리고 이 책이 현대사 책이었다면 상당히 진보적인 관점에서 비판적이 역사책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수만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미안함을 먼저 표해야 할 것 같다. 나 또한 저자가 나름 이유를 설명하고 있지만 이수만이라는 인물이 필요 이상의 오해를 받는데 나 또한 일조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야 뭐 전혀 무관심하기에 들려오는 항간의 소문을 아무 생각없이 막연하게 받아들였을 뿐이지만, 그의 능력과 그가 이룬 결과에 대한 평가보다는 안 좋은 쪽에 마음을 더 두고 생각한 것 같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그는 음악에 대해서 공부에 대해서, 새로운 미래 비젼에 대해서도 누구보다고 철저히 고민하고, 행동한 사람이었던 것 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천재는 똑똑한 것 뿐만 아니라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나름 이 말에 맞춘다면 이수만이 천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상은 이만하고 책 내용을 보자. 이책은 크게 두가지의 테마로 보면 될 것 같다. 첫째가 이수만 개인을 중심으로 한 설명, 그리고 그가 이루어놓은 업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가수들에 대한 일화들이다.

먼저 이수만 개인적인 일에 대한 설명의 경우, 이수만 평전이라지만 실제 이수만의 삶을 통해서 당시 그리고 현재의 생활에 대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어린 시절이 모두에게 멀리 있었던 시대가 아니라 현대의 연예계 상황 전반을 규정하는 토대로 작용하고 있다. TV에 요근래 복고적 유행병을 만들었던 세시봉, 그리고 옛 가수들의 대한 편곡과 다시 부르기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이 이수만의 어린 시절과 성장하는 시절로부터 동떨어져 설명될 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사십대를 지나는 한 개인으로써 그 시대의 아련한 기억들을 이 책을 통해서 되새기게 된다. 이수만이라는 인물을 외따로 떨어진 개인이 아니라, 역사속에서 고민하고 행동했던 동시대인으로 묘사해 준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때론 어린 연예 지망생들과의 불편부당한 계약 건이라든가 법인 설립에 있어서의 알았었건 몰랐었건 회사에 관련한 불법적인 일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이수만에 대해서 좋은 점만을 쓰고, 좋은 쪽으로 평가하려는 측면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해외에서 한국 문화라는 것이 이름이 없던 시대부터 지금처럼 뜨거운 이름의 한류로 만들어낸 공로만큼은 인정해야 한다는 저자들의 주장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두번째 동시대를 사는 사람이라면 연예인이 싫든 좋든 상관없이 누구나 알 수 이름들에 대한 설명이다. 현진영, 클론, HOT, SES, 동방신기, f(x),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 누구나 알고 있고, 알고 싶어할 연예인들의 일화에 대한 소개 부분이다. 지금도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안방을 점령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뒷면에 조금 더 다가갔다는 즐거움이 있는 부분들이다. 이런 일화들을 읽으면서 슈퍼스타라는 것이 그냥 운으로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공을 위해서 아니 자기가 꿈꾼 것을 이루기 위해서..무던히도 노력하는 바보들이었구나. 천부적인 재능, 지독한 연습과 노력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라는 것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성공한 연예인만큼이나 열심히 해왔지만 대중의 기억속에는 이름없이 사라져 간 많은 지망생들도 있다. 어쨌든 성공을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누구든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지만 조금의 차이가 내는 큰 차별을 메워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현대 문화에 대한 비평서가 아닌 일화를 통한 연예인들의 문화, 생활에 대한 설명을 한 책을 읽을 수 있어 즐거웠다. TV에 나오는 음악프로그램이 이제는 지겹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이다. 저자들에게 바란다면 앞으로는 조금 지면수를 줄여서 좀더 재밌는 부분만으로 구성된 책들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많은 자료들--옛날 자료들 포함--을 수집하고 책으로 엮는데 고생했을 저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싶다.

b****e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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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딴따라 평전 이수만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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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문화 예술인들을 천시하여 왔던 유구한 역사가 있다. 특히 조선시대 지배계층인 사대부들은 원조인 중국보다 더 대중문화에 대한 차별을 하고 무시하였다. 그래서 사실상 우리의 전통 대중 문화는 당대에 인정을 받지 못하였고 그러한 전통은 해방후 서구의 대중문화가 물밀듯 밀려왔지만 소위 딴따라라는 이름으로 경멸되고 천시를 받았다.   그러나
"최초의 딴따라 평전 이수만 평전" 내용보기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문화 예술인들을 천시하여 왔던 유구한 역사가 있다.

특히 조선시대 지배계층인 사대부들은 원조인 중국보다 더 대중문화에 대한 차별을 하고 무시하였다.

그래서 사실상 우리의 전통 대중 문화는 당대에 인정을 받지 못하였고 그러한 전통은 해방후 서구의 대중문화가 물밀듯 밀려왔지만 소위 딴따라라는 이름으로 경멸되고 천시를 받았다.

 

그러나 이제 시대는 변하였고 소위 대중문화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가수나 텔렌트등 연예인은 청소년들의 우상이 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이미 한류를 통하여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문화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작년부터 불어닥친 K POP 열풍은 이제 세계를 향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PSY 의 강남 스타일은 전세계를 강타하고 한국의 대중문화가 세계속에 주류로 자리잡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하지만  한류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대중문화가 꽃을 피우는데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가지고 밑거름이 된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 선구자가 바로 SM의 이수만 회장이다.

 

사람들은 이수만 회장에 대해 여러가지 비난도 하고 돈만 아는 사람이나 단순히 기획사 사장정도로 생각하는데 이수만 평전은 그러한 생각이 얼마나 수박 겉핥기 인지를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서 정치가나 사회적으로 명망있는 사람들의 평전이나 자서전 위인전등은 나왔지만 대중 문화계 인사에 대한 평전은 이번 이수만 평전이 최초인 것으로 알고있다.

대중문화계 인사에 대한 최초의 평전이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수만 평전이 단순히 이수만이라는 사람의 입지전적인 기록인나 그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라면 그 의미는 반감이 될 수 밖에 없으나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곰삭여서 인간 이수만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꽃피운 K-POP 의 뿌리를 찾아서 거슬러 올라간다.  이점이 이 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것이다.

 

즉 우리가 세계속으로 뻗어나가는 K-POP의 근원과 그것을 시작한 사람의 생각 그리고 과정을 알지 못하고서는 이 열풍이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고 제 2의 제3의 이수만은 나오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수만이라는 인물에 대한 평가도 다시 해야 할 것이고 그것은 다른 많은 창의적 생각을 가진 대중 문화계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일이 되며 그 열매는 우리나라의 문화가 더 수준높고 더 세계속으로 뻩어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평전이기는 하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쓰였으며 우리에게 낮익은 보아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소녀시대등의 이름과 함께 그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만들며  책을 읽어가는 부수적인 재미를 준다.

 

이수만 평전은 단순히 이수만 개인에 대한 역사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가요계의 역사 방송의 시대상황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고 한 인간의 의지와 집념 창의적인 생각이 어떻게 한국이라는 나라를 문화강국으로 만들고 수 많은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삼는 꿈을 꾸게 하였으며 그것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였는가를 보여주는 교과서이기도 하다.

 

아무튼 방대한 분량만큼이나 이 책을 위한 저자들의 시간과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을만큼 내용이 충실한 책이며 방대함에 비해 빨리 읽어지는 흥미로운 책이기도 하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K-POP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으며 우리나라도 대중 문화 예술인들이 단순히 기능인이 아닌 지성과 예술적 재능을 가진 지식인으로 인정받고 노력과 희생에 대한 보답이 이루어지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s******t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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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수만이 아니네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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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춘기 시절은 과장을 조금 보태어 이수만 아저씨와 함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중학생이던 때 H.O.T라는 아이돌의 원조 그룹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다. 그 이전 초등학교 6학년 무렵에는 전국을 '난 알아요'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전설적인 그룹이 있었다. 나와 친했던 두 명의 소녀들은 그들에게 광적으로 열광했지만 난 아니었다. 여전히 성인가요(
"괜히 이수만이 아니네요~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나의 사춘기 시절은 과장을 조금 보태어 이수만 아저씨와 함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중학생이던 때 H.O.T라는 아이돌의 원조 그룹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다. 그 이전 초등학교 6학년 무렵에는 전국을 '난 알아요'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전설적인 그룹이 있었다. 나와 친했던 두 명의 소녀들은 그들에게 광적으로 열광했지만 난 아니었다. 여전히 성인가요(트로트)와 발라드에 열광하는 조숙(?)한 초등학생이었다. 그런 나를 일시에 댄스 가요와 랩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던 이들이 SM 기획의 H.O.T였다. 그들의 음악은 기존에 내가 알던 음악과는 완벽히 다른 세상이었다. 데뷔곡 '전사의 후예'는 내 노래방 18번이 될 정도로 지겹도록 듣고 또 들었다. 급기야 테이프가 씹혀서 듣지 못할 때까지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세 명의 원조 요정들 S.E.S, 신화, 아시아의 별 보아까지 나는 이수만 아저씨와 꽤 오랜 시간 음악적 교감을 했다고 믿고 있다. 그의 손에서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 찬란한 보석으로 세공되는 마법이 실현되는 것처럼 보였다. 마치 미더스의 손같았다고 할까. 어디까지나 TV 속에 그들은 나의 눈에는 마법처럼 보였다. 어린 시절 내 눈에 그는 가수로 그리고 입담 좋은 MC 정도로 각인돼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기획사 CEO라는 타이틀을 갖고 예전의 수더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무게 있는 한 회사의 대표가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다. 저러다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고 오래 가지 않을 거라 예측했다. 그런데 나의 선견지명(?)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는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여전히 한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의 거물이다. 나아가 K-POP의 선봉에 서서 초석을 다진 사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이미지도 잠시, 매스컴 안에서 먹고 사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말이 도는 법이다. 심지어 한류를 쥐락펴락하는 핵심적인 기획사의 입지에서는 말이 말을 만들어내는 부자유 속에서 쳇바퀴 돌듯 감내의 시간을 견디고 또 견뎌야 하는듯해 보였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은 그에 대한 이미지가 썩 좋지 못했다. 어디까지나 나는 언론과 대중의 입으로 전해 듣는 게 다일 수밖에 없지만, 어릴 적 내가 알던 그 수더분한 아저씨가 더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은 퍽 씁쓸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어느 정도 바로잡는 구실을 해주었다. 이 책은 자서전이 아닌 평전이고 저자들이 발로 뛴 흔적이 낱낱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수만 개인의 삶 안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SM이라는 기획사의 생성과 유지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824쪽 속에 빽빽하게 담겨있다. 그 안에 그의 사람들이 있다. 이수만과 SM을 이끌어간 소속 가수들, 그리고 그들과의 인간적 교유 속에 선입견으로 자리하고 있던 이들에 대한 이미지를 상쇄하는 시간을 이 책은 전한다. 요즘에는 TV 볼 시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서점 구경을 하다가 재미삼아 구매한 책이 앞으로 한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되짚어보는 소소한 재미도 주었다. 마치 내가 대중문화 평론가라도 된 것처럼. 작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하기 이전에 보아가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세계 시장 진출을 꾀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뒤에 이수만이 있었다. 방대한 분량의 책이나 이 책은 자서전이 아니므로 그의 입을 통해 모든것을 전해들을 수는 없었지만, 그의 지도자, 경영자로서의 모습은 충분히 만날 수 있다. SM이라는 거대 기획사가 존립하지 않았다면 제2, 제3의 모방성 기획사가 금세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기획사는 한참 뒤에나 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다른 건 몰라도 그의 사업 수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을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90년대 시절 H.O.T가 아니었다면 젝스키스도, S.E.S가 아니었다면 핑클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가 딱히 이룬 업적이 뭐가 있길래 평전을 냈느냐 하는 쓴소리도 간간이 들었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다. 이수만 평전? 의아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다 읽고 나서야 의아함 뒤에 나올만하네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대중가요를 즐기는 한 사람으로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음악적 동지들과 한류의 기틀을 더 갈고 닦아,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우리나라 음악, 가요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수만 평전을 읽으며 알게된 사실은, 현진영도 이수만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거다. 난 왜 이제야 알았지? 또한 80년대에 이미 SM이라는 기획사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 수 없었을 거다. SM 기획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은 전해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책으로 직접 만나는 느낌은 또 달랐다. 그가 일구어낸 Culture Technology는 후배 기획자들의 귀감이 되는 성공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본다.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만났다!

p****0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