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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불교를 믿으시고 저는 무교인지라 늘 일년에 한번씩인지 두번씩에만 가는 절에 가는게 저의 무늬만 신앙생활을 흉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큰딸의 친구들은 교회를 많이 다니고 있어서 친구들의 초대로 아주 가끔 주말에 교회를 한두번 정도 가보게 된 큰딸은 교회에서 함께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하는것도 재미있어 하고 잘 어울리고 좋아는 모습이었어요. 어머님께서도 어릴적엔 다양한 경험을 쌓아 보는것도 좋다고 하시면서 흔쾌히 친구따라서 교회에 가는것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여 주셨기도 하고요
주말마다 일찍 일어나 교회를 가고 준비를 한다는 그 자체가 꾸준히 되지 않아서 성실하게 교회를 다니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교회를 다니면서 배우는 것들이 좋은 경험이 많아보였어요.
무늬만 교회를 다니지 말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는 책이 성경이야기라는데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44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들어있는 한권의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한권의 시리즈는 여러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담이 있어서 삼국유사도 무지 관심있게 읽었었거든요. 사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만이 읽어야 하는 책이 성경인 줄로만 알고 있던 저로서는 성경이야기의 내용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부분에서 편견을 버리고 잘 알고 있는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성경이야기를 보다가 어느새 반이상을 훌쩍 넘겨서 한번에 읽어버린 큰딸이 갑자기 십계명에 대해서 나와있는 열가지 약속의 내용에 대해서 읽고는 좋은 말이 많이 나와 있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십계명에 대해서 소리를 내면서 읽기에 저도 함께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보기도 했어요.
하느님이 시나이 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었다는 열 가지 계명으로 사람들이 꼭 지켜야 할 열 가지 약속을 알려 주고 있어요.
성경은 모두 종교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 있을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부모님 공경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을 죽이지 말고,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한눈 팔지 말며, 도둑질 하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고, 친구의 재산을 욕심내지 말라는 뒷부분의 내용들에선 실제 우리의 생활속에서도 잘 섬겨야 할 내용이 있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게도 되었어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일테니까요.
얼마전에 영어책에 나온 탈무드 이야기 중 솔로몬의 지혜에 대한 내용을 읽고서 그 전에도 탈무드에서 또 영어책에서 많이 알고 있는 솔로몬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또 자세하게 관심을 갖고 보기도 합니다.
두 개로 나뉜 이스라엘 부분의 너는 나와 맺는 언약을 어기고 내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네 나라를 너에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줄 것이다. 열왕기상 11:11
책의 제목과 성경 구절이 나오고 해당되는 이야기가 다양한 그림으로 함께 나와있고 글씨도 커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한권으로 읽는 성경이야기의 장점이랄 수 있어요.
한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 44편 성경이야기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바로 성경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서양 사람들에게 아주 오랫동안 많은 영향을 미쳐왔고 전 세계 모든 호텔에서 성경이 한 권씩 놓여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큰 만큼 성경에 나온 표현 들 중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말들도 많이 있는 표현도 있어요.
두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두툼하고 두꺼운 보드북의 표지안에 모두 44편의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편의 이야기가 2~3장 분량으로 되어 있어 하루에 한 편씩만 읽으면 부담없이 44편의 성경이야기를 모두 읽게 되는 것이라 잠자리 전에 간단하게 읽어두고 자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읽었을때는 처음엔 몇장 못 읽다가 두번째 읽을땐 반이상의 내용을 다 읽었으니까요. 그만큼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죠. 아무리 좋은 내용의 책이라도 아이가 읽지 않고 어렵게 되어 있으면 좋은 책이 될 수 없으니까요.
일반 성격책과 달리 큰 제목위의 아기자기한 다양한 그림들과 성경 구절도 알려주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 처음 일곱 날 이야기는 구약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하느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지도자임을 알 수 있는 배경 지식이 나와 있어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성경 구절이 나와 있어 처음 일곱 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하나님이 흙으로 지은 맨 처음 사람이 남자인 아담이고, 갈비뼈 하나를 꺼내 여자를 만들어 에덴 동산에 살게 하고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여자가 뱀의 꾀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도 주니 두 사람은 부끄러워지고 이 죄를 지어 뱀은 배로 기어다니고, 여자는 고통 중 아기를 낳으며, 남자는 평생 힘들게 일해야 먹을 수 있다는 부분도 나오고 있어 인간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죄로 평생 짐을 짊어지고 가며 살아야 하는 이야기와 에단 동산에서의 행복했던 생활을 잃게 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책 뒷부분에 보니 본문에 나온 그림들이 모두 다양한 그림풍이라 내용마다 다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이유가 그린 작가님들이 모두 다른 여러 작가님들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을 보며 알 수 있었어요. 이 한권에 성경이야기 그림을 그린 작가분들이 다양하게 그려주셨기에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니까요.
신약과 구약에서 하느님의 약속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우리 인간을 어떻게 만나는지 나오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주기에 종교가 없더라도 성경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 어떤 분야이던지 이해가 빠르게 되고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는것이 성경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껍고 어렵운 성경책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우니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한 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44편인 성경이야기로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을 방법 같습니다. 이젠 다양하게 책을 편식하지 말고 알아가야겠어요. 어릴적부터 좋은 습관 만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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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담긴 성경 이야기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 주는 처음 일곱 날의 천지창조 이야기부터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예수님 대신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의 이야기까지 성경의 주요한 이야기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한 권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이야기는 물론 어떻게 사람들이 각기 다른 말을 쓰게 됐는지를 알려 주는 바벨탑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등이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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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담긴 성경 이야기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 주는 처음 일곱 날의 천지창조 이야기부터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예수님 대신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의 이야기까지 성경의 주요한 이야기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한 권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이야기는 물론 어떻게 사람들이 각기 다른 말을 쓰게 됐는지를 알려 주는 바벨탑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등이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저자 : 유영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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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유독 좋아하는 큰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책을 좋아하다보니 보고싶어하는 책들도 많은데 일일이 전집을 들여주긴 부담이에요 그래서 전 이런 모음집책을 활용하거든요 게다가 너무많은책을 한번에 접하다보면 책에대한 부담감도 생길수있을거 같구요
일전에 한권으로 읽는시리즈 탈무드이야기랑 삼국유사를 보여줬는데 다양한 이야기가 한권에 들어있으니 재미있게 잘 읽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성경이야기도 구매했어요
시대를 거듭해서 읽혀지는 책들은 나름의 의미와 꼭 봐줘야한다는 생각을 갖고있어요
특히나 성경이야기는 아이에게 성경책을 통째로 보여줄수도 없는지라 이렇게 어린이용으로 나온 성경책이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보기좋게 상황에 맞는 삽화가 들어있어요 때론 유아틱하게 때론 미술작품처럼요~
글씨도 크고 적당히 글밥들이 조절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요
한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이야기엔 44가지의 성경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처음 일곱날의 천지창조부터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각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처음부터 읽어도 재미있지만 보고싶은 내용의 페이지를 찾아서 읽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한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이야기는 어른인 제가봐도 될만한 책이에요
성경이야기가 워낙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있는데다 종교를 떠나서 큰 교훈과 의미를 담고 있기에 꼭 한번쯤은 읽어줘야할 책이라고 전 생각해요 무조건 전집을 사준다고 애들이 책을 많이보는건 아닌거 같아요 책꽂이에 많은책이 꽂혀있는걸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한권으로 만들어진 책시리즈를 통해 아이에게 책에대한 흥미를 주고 특별히 관심갖는 책들은 낱권이나 전집으로 따로 들여줘도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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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인지... 악몽인지... 울 이쁜다은이 새벽에 무지 많이 깨고 울고 그래서 요즘엔 잠도 거의 쪽잠자듯 자고... 밤에 뭘 하질 못해요... 엄마가 옆에 없음을 바로 직감하고 또 울고 깨더라구요...
자다 깨고 울고 다시 재우는걸 반복하니... 어쩔땐 쉽게 잠을 못자고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도 있어요.
처음엔 다은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을 읽어주었는데... -0-;; 내가 잠이와서... 읽다가 잠들고.. 다은인 그림안보인다고 급기야 앉아버리고... 날 깨우고 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책, 성경이야기를 읽어준답니다.
취침등을 켜고... 나는 앉아서.. 다은인 누워서 듣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먼저 잠이 들어버린 다은이랍니다.
한참 깨고 울고 이런것들이 습관이 될까... 걱정도 되고.. 뭣보다 내가 잠을 못자니.. 오만상, 아이에게 짜증을 부렸지만...
편한 목소리로 다독거려주고, 성경이야기를 해주니 다은이도 맘이 편한지.. 푹~ 자더라구요.
그렇게 자고 있는 다은이를 보면... 짠~ 한게.... 내일은 더 잘해줘야지, 더 잘놀아줘야지.. 더 많이 사랑하고 안아줘야지...
그렇게 다짐하며 저도 잠이 든답니다.
총 44편으로 이루어진 어린이 성경이야기
글씨체가 이뻐서 눈길이 확 가네요
성경이야기를 보면서 한구절 한구절 새롭게 느껴지고 더 맘에 와 닿았답니다.
창세기
제목은 크고, 글씨는 일기 편한 글씨체로...
글을 읽을줄 아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다면 더 없이 좋을 어린이 성경책
독특한 그림.. 그림이 넘 맘에 드네요.
아담과 하와의 에덴동산 선악과는 먹지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도 뱀이 하와를 유혹해서 선악과를 먹고, 하와는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되죠...
부끄러움을 알게된 두사람..
왜 먹게 되었는지 하나님이 물었을때,
아담은 하와가 줘서 먹게 되었다고 하고 하와는 뱀때문에 먹게 되었다고.. 변명을 하게 됩니다.
가만 생각을 해보니.. 저도... 변명을 참 많이 하면서 사는것 같아요 ㅎㅎ
얼마전 약속시간에 늦어 도착해서는..
버스가 금방 지나가서 놓쳤는데, 한참을 기다리다 버스를 탔는데 또 느릿느릿 기어가더라..
며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던 적이 있었어요.
일찍 준비하지 못해 늦었었는데... 말이죠.... 말이 길어져.. 그게 변명으로.. 버스때문에... 라며 내 잘못을 덮고 싶었나봅니다.
^^;; 또 반성을 하게 되네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는데... 그 기준은 예수님이 태어나심으로 구분이 된답니다.
마구간의 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
이 장면을 볼때마다... 고요한밤, 거룩한밤 찬송가가 귓가에 맴도네요.
동방 (먼 동쪽나라)에서 별을 연구하는 박사 = 동방박사 동방박사들이 반짝이는 별을 따라 예루살렘에 도착했었는데 이때 이스라엘의 왕 헤롯이 동방박사를 맞이합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아기가 어디 계신가요?
헤롯은 동방박사에게 유대인의 왕을 찾게 되면 꼭 알려달라며 경배(인사)드리고 싶다고 말합니다.
동방박사는 아기예수를 만나 황금, 유황, 몰약을 선물로 바쳤고, 헤롯왕에게 가지 않고 조용히 길을 떠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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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실을 안 헤롯은 베들레헴에 사는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여라 고 명령합니다.
마리아와 아기예수는 헤롯이 죽을때까지 이집트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아기예수의 탄생, 그리고 이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사흘만에 살아나신 이야기 어린이 성경이야기 책이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롭고 진지해지며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성경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듬어진 책이라 더 이해가 쉽고 또 어렵지 않은것 같아요.
또 세련된 그림들이 이목을 확 끄는것 같아요 ^^
다은이가 잠을 자기 전에.. 또는 잠에 깨서 쉽게 잠들지 못할때 늘 읽어주면.. 읽는 내내 오히려 내 맘이 편하고 잔잔해짐을 느낄 수 있어요.
숨은뜻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성경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와 품안에서 울 아이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준다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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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 그게 바로 성경이라지요. 사실 전 종교가 없다보니, 성경에 대해 아주 무지한 편이랍니다.
예전 친한 친구가 기독교인이라서 잠시 성경을 보긴 했습니다만.. 잠시 본 성경 구절로서는 성경 이야기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도 없지요.
그런데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어요. 종교와 무관하게 성경의 어떤 면이 사람들을 이끄는건지.. 그리고 정말 신비롭기만 한 우리몸이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과학이 말하는 것과 성경이 말하는 것. 둘을 비교도 해보고 싶었고요.
하지만..성경 참 어렵습니다. 하긴 그러니 구절 하나로 파가 나뉘고 하는거겠지만...
그냥 성경책 보면 잠이 솔솔...^^ 아이에게 성경 이야기 해준다는 건 꿈에도 못꿉니다. 교회 가서 듣고 오라고 해야할라나.^^
그런데 쉽게 쓰여진 성경 이야기책이 있어요. 시중에도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풀어놓은 다른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중 성경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요즘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읽고 아이한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이 한권으로 성경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이야기로 들려주려고 합니다.
책을 먼저 읽긴 했는데.. 오호!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있고 교회나 성당 다니시는 분들이 지키려고 하는 십계명도 있고 크리스마스면 떠오르는 동방박사와 예수 이야기도 나옵니다.
아이한테 이야기해주면 좋을 그런 내용들이 하나씩 눈에 띄더군요.
책의 내용은 단편이지만 이어지는 느낌도 듭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1" 이라는 성경 구절과 함께 시작되는 처음 일곱날 이야기. 그리고 흙으로 만든 아담과 이브
각 이야기의 시작에는 제목과 함께 이렇게 관련 성경 구절이 나옵니다. 성경 구절을 읽고 나서 이야기를 읽어보는 거지요. 확실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이야기라 저도 읽기 편했습니다.
주로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한 한권의 성경 이야기지만, 이렇게 그림도 나오니 책을 펼쳐놓고 함께 보기도 좋을 그림책이기도 하지요.
읽고나서 신랑에게 이야기를 넌지시 해보았네요. 난 사실 이런 부분이 참 이해가 안돼...^^ 그렇게 말이지요.
성경이야기로 서로 논쟁하는 경우 많다고 들었는데 저도 읽다보니 제 생각을 말하게 되네요.
책을 읽고 안읽고의 차이입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대한 내 생각, 하나님 존재에 대한 내 생각을 이야기해볼 수 있길 바래보네요.
성경을 완전히 옮겨놓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과 예수 그리고 그의 제자들, 성경 구절들을 보면서 성경이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은 해볼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몇 가지 들려주는 것이지만, 초등학생들이라면 혼자 읽으면서 성경에 대해 여러모로 의견을 나눠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조금씩 접해주다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우리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
뒷 편에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소개가 나오네요.
앗! 교과서 전래동화도 있더군요. 요즘 전래동화 고민이었는데... 밤에 아이한테 이야기로 들려주면 좋겠다 싶어서요. 이건 원.. 말주변이 너무 없고 내용도 제대로 알지 못해 이야기 풀어놓는 걸 잘 못하거든요.
요거 보면서 하나 읽고 밤에 하나 들려주고 해야겠어요.^^ 교과서 전래동화 구하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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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우리 집...
아이가 얼리적부터 성경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는데
마땅한 책이 없어 망설이다
아이즐의 성경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 눈 높이에 맞도록
책의 표지부터
내용까지 쉽게 다가가서 좋았어요~
언제나 시작하는 에덴동산이야기!!
요렇게 성경에 그림에 가미되니
우리 딸래미 눈도 번쩍!!
눈 감고서 기도하라니까
요렇게!!ㅋㅋ
천사들처럼 기도하라 했더니만...ㅋㅋ
생생한 그림이랑
내용이 알차게 수록되어
아이들이 첫 성경으로 읽혀주니
넘 좋은 성경동화려요^^
ㅎㅎㅎㅎㅎ
그림의 사람이 눈을 요렇게 하고 있다네요 ㅋㅋㅋ
성경을 읽어줄때 늘
그림이 없어서 아이의 요런 모습을 못봤는데,
성경이야기보면서
엄마도 요런 재미가 있네요^^
단순히 나열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동화식!!
그림도 색감도 이뻐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멘!! 아멘!! 이라고 외치는 딸래미...
더욱 신실한 아이로 자라주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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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성경책이랑 비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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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글씨와
엄마와 깊이 사고해야 하는 성경이라서
아이에게 늘 너무나 어려운 성경...
성경이야기와 함께하니
엄마도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완전 공부포스지요?ㅋㅋㅋ
성경이야기를 아이가 즐겁게 봐줘서
맘 한켠이 더 따스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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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안다녀서 성경을 정독해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성경 이야기'는 아이한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이렇게 그림까지 들어간 동화느낌의 성경이야기가 나와서 좀 재미나고 쉽게 성경을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성경 이야기' 를 처음 접해 본 큰애는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 여자를 만들었다는 내용에서 눈이 똥그래지며 완전 초집중모드로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ㅋㅋㅋ
하와에게 교묘하게 선악과를 먹도록 부추긴 뱀이 참으로 얄밉게도 잘 표현되었어요. 그림이랑 함께 읽으니 내용 이해가 금방금방 되네요..ㅋ
![]() 이 책에 담긴 성경 이야기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 주는 처음 일곱 날의 천지창조 이야기부터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예수님 대신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의 이야기까지 성경의 주요한 이야기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한 권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이야기는 물론 어떻게 사람들이 각기 다른 말을 쓰게 됐는지를 알려 주는 바벨탑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등이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쉬워요.
![]() 뿐만 아니라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에피소드 중심으로 자세하게 잘 담겨져 있어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맏아들의 축복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탈출 시킨 모세의 기적과 여호수아의 믿음, 하나님이 사랑하는 왕 다윗, 머리카락에서 힘이 솟는 신비한 인물 삼손, 사자 굴에서 살아나온 다니엘 등등 성경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을 다시 읽어 보며, 진정한 삶의 지혜와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처녀였던 마리아가 어떻게 아기 예수를 낳게 되는지, 예수님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예수님이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어떤 사랑과 기적을 베푸셨는지를 읽으면서 예수님의 죽음이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내용에 맞는 다양한 느낌의 삽화들. 12명의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 예수님의 모습도 각양각색, 서로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그림이 많고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그림 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부담없이 성경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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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에피소드 마다 들어가 있는 성경 구절은 <아가페 쉬운 성경> 을 따랐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큰애가 입원 했을 때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서 심심할 때마다 한 편씩 읽어 주었어요. 전체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애보다다 제가 더 열심히 본 거 같아요..ㅋㅋ 에피소드 당 4~6페이지 분량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에 한 편 성경 읽기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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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린이 성경책을 한 권 소개해 드릴게요. 사실 성경책은 기독교나 카톨릭 신자들만 읽는 책이라는 편견이 있는 특별한 영역의 책이예요. 하지만 성경책을 들여다보면 굳이 종교를 따질 필요없이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속에서 삶의 진리나 자세를 배울 수 있고 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해답을 발견할 수도 있거든요.
특히 어린시절에 성경을 읽어두면 두고두고 아이에게 큰 재산으로 남을 수 있는데 한 권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는 옛날이야기 읽듯이 재미있게 읽으며 배경지식까지도 차곡차곡 쌓아 놓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처음엔 달랑 이 책 한 권에 어떻게 그많은 성경을 넣었을까? 라는 의문으로 책장을 열었는데 아하~~! 성경 구절중에 재미난 구절, 중요한 구절만 쏙쏙 골라서 엮어 놓았네요. 44편의 이야기 모두 정말 흥미롭고 아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만 콕~!
인류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 아시죠? 하느님께서 일주일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을 만드신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요. 성경책 창세기 1장 1절의 이야기, 성경책의 가장 첫 구절과 똑같이 시작을 합니다. 세상을 시작한 동물들의 표정이 참 예쁩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이야기들도 많이 실려 있어요. 노아의 방주 이야기는 악한 사람들이 가득찬 세상이 되자 하나님이 노아에게 큰 배를 만들라고 하셨고 그 배에 노아의 가족들과 동물들을 실은 뒤 홍수를 일으켜 세상을 멸망시킨 뒤 살아난 노아 가족들과 동물들이 다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림과 글을 적절히 섞어 놓아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삼손의 이야기도 들어 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할 아기를 태어나게 했는데 바로 삼손이었어요. 삼손은 아주 힘센 사나이로 성장했지만 들릴라의 꼬임에 넘어가 힘의 근원인 머리카락을 잘리고 힘을 잃게 되었죠. 하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마지막 힘을 내어 신전을 무너뜨리며 악한 사람들과 함께 죽게 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예수 탄생에 관한 이야기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죽음을 앞두신 예수님과 제자들의 최후의 만찬 이야기도 있습니다.
성경이야기는 성경책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래서 각 내용마다 성경책의 어느 부분인지 출처가 달려 있습니다.
저희집에 있는 성경책이예요. 이 성경책과 한 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이야기를 비교해 볼게요.
요한복음 6장 35절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는 이야기인데 성경책 요한복음을 펼쳐보면 똑같은 내용이 쓰여 있습니다.
또 마태복음 19장 14절에는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였는데 성경이야기에 더 예쁘게 그림과 글을 넣어 주었네요.
한 권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는 유치 단계의 아이들부터 초등까지의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어요. 두툼한 책이지만 내용 하나하나, 글자 하나하나 놓칠 수 없는 아주 멋진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성경에 대한 기본지식,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게 해 줄 수 있는
한 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 44편, 성경이야기 저희집 소장도서로 또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로 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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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이사를 하면서 거실 책장을 정리했어요. 정리하면서 어찌나 고생을 했는지... 그래도 아이가 잘 보는 책은 쉽게 꺼낼수 있게 배치를 했거든요.
거실 한가득 책장을 두니 확실히 책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특히나 아이가 잘 보는 책은 쉽게 꺼낼수 있게 두었더니. 잠자리에 들기전에 자주 보는 책들.. 이건 아빠가 거의 읽어주는 책들이거든요.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요즘에는 성경이야기 자주 꺼내보고 있어요.
교회를 다니거나 하진 않아요. 그런데 교회 부설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보니 하느님, 예수님도 알고 성경 이야기도 알거든요. 그래서인지 요즘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어달래요.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는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성경.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성경이야기는 한두편정도는 알고 있는거 같아요.
한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 44편. 44편이면 하루에 한편씩 읽고 자면 넉넉잡아 2달안에 한권을 모두 읽을수 있어요.
처음 일곱날이 생긴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성경말씀과 함께 성경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지혜를 얻을수 있다보니 요즘 잠자리에 들기전에 한편씩 읽어요.
어릴적 교회 다니면서 많이 보아온 그림이기도 하고. 많이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있진 않지만.
재혀기도 교회부설 어린이집이라서 월요일 오전에는 예배시간이 있거든요. 성경말씀도 듣고 찬송가도 부르기도 한다는데.. 그래서인지 아는 이야기가 나오면 자기도 아는 이야기라는 소리도 해요.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전에 두 아이는 아빠와 함께 한권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를..
이사하면서 책장정리하느라고 고생하긴 했지만 거실에서 책을 더 자주 보게 되다보니 고생한 보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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