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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자료는 괜찮은 편이다.
"만화 자료는 괜찮은 편이다." 내용보기
에덴의 우리는 설정이 좋은데 특히 서바이벌 상황이 기막히게 괜찮다. 개언성은 없는 편인데 그 이유는 중학생들을 이끄는 주인공 버프가 생각보다 높다.   너무 삭막하게 현실적으로 그리기는 어려우니 우연성이 높은 편인데 그것이 다수가 등장한다. 그중 하나가 한 소녀의 예지능력 같은 것이다.   그림체는 좋고 특히 팬티(?) 같은 서비스 신이 좋아서 소장가치는 높다. 아일
"만화 자료는 괜찮은 편이다." 내용보기

에덴의 우리는 설정이 좋은데 특히 서바이벌 상황이 기막히게 괜찮다.

개언성은 없는 편인데 그 이유는 중학생들을 이끄는 주인공 버프가 생각보다 높다.

 

너무 삭막하게 현실적으로 그리기는 어려우니 우연성이 높은 편인데 그것이 다수가 등장한다.

그중 하나가 한 소녀의 예지능력 같은 것이다.

 

그림체는 좋고 특히 팬티(?) 같은 서비스 신이 좋아서 소장가치는 높다.

아일랜드랑 비교해보면 더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요즈음 일본은 서바이벌 만화나 재해만화가 많이 등장한다.

사회적 현상으로 일시적 유행일지 아니면 지속되는 현상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예지능력이 나와서 잠깐만 설명한다면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

예를 든다면 칼라꿈을 꾼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상은 흑백꿈이다.

 

3d로 꿨다는 것도 실상은 2d에 불과한 것처럼 보정한 것이다.

꿈보다 해석이라는 말처럼 몇 번의 왜곡이 일어난다.

 

루시드 드림(자각몽)도 마찬가지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는데 꿈에서 깨면 그 파편만 남지

 

현실에는 아무것도 없다.

현상을 바라볼때는 주관과 객관 망상과 현실을 잘알아야 조금이라도 진실에 접근할 수가 있다.

 

예전에는 칼라티비가 없었다.

당연히 꿈도 칼라꿈이 아니라 흑백꿈이 많았을 것이다.(아니 전부였을 것이다.)

 

지금은 칼라티비 3d 4d가 나오는데 꿈을 왜곡하는데 도움이 되는 보정하는 수단에 불과하지

실제 인간의 뇌는 그렇게 정밀하게 기억하지 않는다.

 

단순한 이미지로 줄여야 하는데 그래야 보다 많은 것을 기억할 수가 있다.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상식중 하나인데 이런 것도 모르고

 

그것을 꾸었다고 능력이니 뭐니 흰소리를 한다.ㅡ.ㅡ;;;

능력은 능력인데 망상능력이다.

 

루시드 드림도 비몽사몽간에 꾸는 것으로

많이 행할수록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습관이 들어서 건강상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의식적으로 꿈을 조정하는 것으로 평소에도 하는 망상을 주로 얕은 잠을 자면서 하는 것으로

삼매랑은 전혀 다르고 절대로 힘을 얻지 못한다.

 

수행자들 중에서 이것을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잠을 자지않고 용맹정진할때 이것의 함정은 아주 크다.

 

예지능력도 마찬가지다.

자각몽으로 꾸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고 자신의 주관이 뜸뿍 들어가서 현실과 동떨어진 예언을 한다.

 

이 만화에서는 한 장면을 지나가면서 보는데 이건 길어지니 패스한다.

나중에 쓸 기회가 있으면 정리하려고 하는데 몇 권의 분량이 나오니 조금씩 나누어서 쓸 것이다.

 

하여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예전에 있던 경험과 지식을 정리하기 위함이다.

루시드 드림의 궁극적 경지나 목적은 별 것 아니다.

 

인간은 자신을 높이려고 하고 타인을 지배하려는 속성이 있다.

특히 꿈이나 망상 같이 욕망이 발현되는 곳에서는 더욱 심하다.

 

루시드 드림은 누구나 알듯이 자신의 꿈을 이용해서 타인의 꿈에 간섭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 목적으로 최면과 비슷하지만 중세때는 마녀의 비법으로 몽마의 기술에 속한다.

 

타인과 꿈으로 소통하고 심지어 꿈을 조정하여서 타인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것으로

지금 세상에서는 그것이 단절됐지만 파편으로 남아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실제로는 엉뚱한 사람들을 지목해서 마녀사냥을 한 것이 많다.

중세의 마녀사냥은 근거가 있는 편이지만 그 판별력은 아주 자의적이어서 무고한 희생자가 많이 생겼다.

 

잠시 저장을 하고 이어서 쓴다면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중 하나가 소환의식을 하는데 현실적 육체와 도구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간에게는 좋은 것이다.

과학이 발전해서 생긴 거의 유일한 부작용으로 술자나 나아가서는 인류에게 아주 축복된 왜곡이다.

 

여러 능력을 시험하다가 몽마처럼 간단한 것은 맛보기로 예전에 조금하다가 귀찮아서 흔적조차 없앴지만

이게 좋은 것은 아니다.

 

그 사람들에게 결국 도움이 되는 쪽으로 했지만 이게 고문헌상 기록된 십마중 하나로

마경에 속하는 것으로 자신의 깨달음을 까먹는 어리석은 짓이다.

 

사이비쪽에서 그 능력 파편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더욱 심각하다.

현실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보다 행하는 자에게 크나큰 불행이다.

 

루시드 드림의 형식과 비슷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니 억만배는 더 어렵고

어떠한 대화나 접촉을 거의 하지 않는 이들에게 행하여야 그 능력의 진위를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에게 나중에 확인을 해야하는데 이런 경우 점을 쳐준다고 거짓말을 해야한다.

사람이 사람의 꿈을 꾸게하거나 조정한다면 아무리 마음이 넓은 당사자여도 기분이 나쁠테고

 

당연히 그것을 알면 그 사람은 부러워하면서 두려워해서 술자의 원수가 된다.

어떤 꿈을 꾸지 않았냐고 하면 대부분은 잠에서 깨서 해석이라는 보정을 거쳐서 말하는 경우가 있지만

 

마음이 착할수록 왜곡이 덜되니 솔직한 사람들에게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

한번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을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신통한 점쟁이로 소문날 가능성이 있다.

 

최면처럼 술법은 순진하고 착한 사람일수록 걸리는데 이것이 사이비에 빠지는 이유중 하나이다.

오늘날 존재하는 사이비라고 해봤자 대부분 사기고 진짜여도 극히 일부만 담겨져서 수준은 높지 않다.

 

힌가지 명심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적정한 수준에서 말해야 한다.

고대때는 존경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중세때는 마법사나 마녀로 몰려서 죽은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끝을 맺어야 한다.

그냥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자신도 모르는 화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재미없으니 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상상과 현실의 경계선은 강해서 넘기가 절대로 어렵다.

망상은 망상으로 그치고 현실은 현실로 그친다.

 

그것이 절대적인 법칙중 하나로 세상의 흐름에 이상없는 작은 것은 가끔 나타나지만

세상에는 아직은 그렇게 큰 문제가 없다.

 

조금만 더 첨가한다면 지금은 흔적도 없고 이것이 어떻게 발현되는지는 아예 모른다.

이건 거짓말이 아니라 그만큼 경계에 가기 어렵다는 말이다.

 

행할수록 자신을 높이고 알게모르게 온전한 정신보다 정신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조건이 까다로워서 앞으로 인세에 다시 나오기는 어려우니 그냥 꿈이나 꾸는 것이 낫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