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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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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상파방송으로 중동국가에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기위하여 아프칸피납사건과 관련된 목사님이라하여 다른 어떤 분보다 체험적인 말씀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박은조목사님은 회교권과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주력을 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순교를 하기 원하고 전도를 하기 원하는데 실행에 옮긴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보고 있는데 특히 현실처럼 너무 편하고 너무 쾌락에 즐기는 우리들은 십자가만을 바라보고 주님을 말씀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고 봅니다. 저번주 저희 교회 설교말씀도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 질때는 실행할때 움직일때 예수님의 역사는 진행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즉 말로만 머리로만 주님을 안다고하면서 쾌락과 이세상의 안목 이생의 자랑등을 내려놓지 않는다면 주님의 역사는 진행되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자인 박은조목사님은 중동선교를 위해 과감히 이슬람권인 텔레반과의 영적싸움을 하셨고 순교자도 배출을 하셨습니다. 과연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내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며 살았는가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났다고하면서 진정한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발자취를 향해 실행에 옮겨보았는가하는 부끄러운 마음을 들게 하였습니다. 모든 인간이 편안하고 잘 나갈때는 내가 잘나서 되는 것이지 생각은 하지만 절망으로 떨어질때 과연 내가 잘 되서 떨어지는지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는 겸손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절망으로 떨어질때 그때서야 겸손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피납된 23명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목회자로서의 얼마나 애절하고 마음을 졸이셨는가 이때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만남이란 서로 호흡하고 서로 대화를 하면서 같이 희노애락을 즐겨야 진정한 만남이요 상대방을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즈음 인터넷이 발달하고 익명으로 정보를 주고 받고 정보를 안다고 하지만 진정한 상대방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가 또한 우리 나라처럼 기독교가 교회가 한집걸러 하나 한 블럭에 하나로 있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가하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할수만 있다면 시간과 노력과 물질로 실천하며 말씀을 증거하며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즉 위를 보는 것보다 아래를 보면서 그들을 섬기고 사랑하고 나누면서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려고 합니다. 먼저 섬겨야 먼저 대접을 해야 섬김을 받고 대접을 받을수 있다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전도의 현장에서 이 시대의 약자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그들에게 새로운 꿈과 새로운 세상 즉 주님이 세우신 세상에 초청을 하려고 합니다. 저 자신도 섬김을 받고 대접을 받고 싶어서 오늘도 밑 바닥에서 민원인을 만나면서 공직자로서의 품위을 지키며 실천하는 한 사람 실천하는 작은손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십자가 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그들에게 증거를 하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치열한 믿음의 현장의 모습을 다시금 보게 되는 것같아 내가 처해있는 현장과 비교 영적인 힘을 얻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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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 - 자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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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한줄] 은사를 가장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남보다 조금 더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이고,
저자 박은조 목사님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분이다. 이 책은 그 극심한 고통의 시점에서 성도들과 나눈 설교 말씀과 피랍이야기를 짧게 하면, 저자는 말한다. 나는 이 책에서 두가지 부분을 강하게 느꼈다. 두번째는 전도였다. 이 책의 주제는 영성인 것 같다. 그리고 그 길은 책 제목에서 알려주는 것 같다. No cross, No crown! 우리는 예수님의 길을 가야한다. 어린아이처럼 나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어린아이가 아닌 성숙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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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조 목사님은 분리개척으로 유명하시고 또 존경받는 분이시다. 영동교회를 떠나 분당샘물교회를 개척하셨고, 이제 연세도 있으신데, 분당샘물교회를 떠나신다고 들었을때는 놀라기까지했다. '조금 더 편히 계셔도 될텐데, 사모님과 자녀들도 생각하시지' 하면서... 2007년 아프카니스탄의 피랍 사건이 있은 지 얼마 후에 박은조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사건과 관련해서는 말을 아끼셨기에, 그동안 피랍 사건과 관련해서 알고 또 믿은 내용은 미디어를 통한 내용 뿐이었다. 박은조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는 목사님의 설교집인데, 피랍 당시의 설교가 들어있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비록 수년전의 일이지만, 솔직히 피랍 관련 이야기도 정확하게, 자세히 알고 싶기도 하였고...
이 설교집에는 총 12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1,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는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이란 부제 아래, 묵상, 성결, 카리스마, 성육신, 사회정의, 복음전도의 영성의 길에 대한 설교이고, 2007년 피랍 사건 당시의 설교 내용이다. 2부는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이란 부제 아래에, 출발선, 자녀, 가정, 용사, 일꾼, 교회에 대한 설교가 실려 있다. 2부는 분리개척 당시의 설교내용이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성결해야 하며, 이웃 사랑을 위한 희생과 복음 전도이며,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출발한다. 내 자아를 부인하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 때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거룩한 성도가 된다.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거룩한 가정을 이룰 수 있고, 더 나아가 거룩한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꿈꾸고 노력해야 할 소명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
보배같은 말씀들이라, 쉽게 넘길 수가 없었다. 주옥 같은 말씀들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은혜를 받았다. 재미있고 마음에 드는 설교만을 찾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지만, 어렵다고 느껴지더라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우리의 생각과 비전이 바뀌고, 자녀 양육과 신앙생활, 교제, 직장 등 모든 분야에서 오직 예수님만을 모시게 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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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 선교로 인해 마음이 혼란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순교했던 목사님과 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알게 되었다. 참으로 믿음의 형제로서 그들의 모습을 본받고 싶고 나의 적은 믿음이 부끄러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왜 이렇게 억눌려 살아야 할까? 그것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에서 억눌려 사는 이유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생명을 공급받지 못하는 어리석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나 때문이다.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되고자 애쓰며 세속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우리 죄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기독교가 배타적이라고 듣는 이유가 복음을 가지고 나아가며, 사랑과 섬김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나 역시도 복음을 내 자신만을 위한 것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다. 복음을 가지고 사랑과 섬김을 통해 나아가야 하는데, 아직도 그 정도의 믿음과 순종이 못되는 것 같다. 박은조 목사님은 이 책에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십자가영성의 길로 묵상, 성결, 카리스마, 성육신, 사회정의, 복음전도의 영성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박은조 목사님께서 왜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을 들고 갈 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40일 동안의 피랍 속에서도 여전히 가야하는 십자가의 길을 고스란히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가야할 십자가의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그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길일 것이다. 극단적인 고통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주님의 십자가를 향한 열정은 우리 모두가 지녀야 할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며 그것만으로도 충분한데 다른 것을 필요로 하는 나 자신을 보며, 아직도 나의 길은 멀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음속에 여전히 이런 갈등이 있다면 아직도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못한 마음이라고 한다. 또한, 십자가를 정말로 부끄러워하는 지, 자랑스러워하는 지를 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 작은 믿음이지만, 앞으로 예수님이 나의 전부이기를 늘 바라며 십자가를 세상 사람들에게 자랑하며 삶을 살고자 한다. 한 사람이 구원받아 한 가정이 새롭게 세워지고 하나님의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도록 내 힘을 다해 기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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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었고,피랍된 23명 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도회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새벽 5시,오전 10시,저녁 8시,그리고 철야기도회까지 하루에 네 차례씩 기도회가 계속되었습니다. 또 주일에는 이런 영성,곧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을 붙들고 살자고,저 자신을 향해,성도들을 향해 애끓는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그때 피맺힌 절절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지 않았다면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원망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극심한 고통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아프간 피랍 당시와 샘물교회를 떠나며 선포한 은혜샘물교회 박목사의 절절한 십자가 영성의 메시지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이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결국 모든것이 그에 따른 댓가를 지불해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믿음의 영광을 얻는 것도 십자가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내몫에 따른 십자가는 내가 피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달게 지고 가는 순종만이 얻어지는 복된 삶이다..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하나님의 주권 아래 우리는 순종이라는 단어만이 존재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주님의 종으로써 그는 고난을 택했고 세상이 원하는 명예보다는 십자가의 삶을 자랑하고 있다.주님이 원하시는 십자가의 길 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있다!하나님께서는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아들 예수님의 생명의 값을 기꺼이 치르셨다.나를 향한 지극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은 자는 자신의 생명을 형제를 위해 내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고백할 뿐 아니라 실제로 행동할 것이다.바로 이것이 성육신의 영성의 완성이다. 거룩한 주님이 죄로 가득한 나에게 오셔서 내 안에 거하심으로 나를 성전 삼으심은 우리가 그 주님과 하나 되어 내 속에 계신 주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다. 나를 통해 보이지 않는 주님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성육신의 영성, 순교의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실 것이다.내앞에 아무리 큰 고통이 놓여 있더라도,그 고통을 통해 놀라운 열매를 거두실 것이며 우리에게 약속하신 참된 평강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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