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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물을 무서워하는 인도어파 여고생 츠루기 히나양. 바닷가 시골마을로 |
| 아 큰일났습니다 벌써 2권까지 샀습니다. 왜 벌써라면서 2권이냐고요? 이러다가 계속~~~~사다가 전권을 살거같거든요..저는..ㅎ 캐릭터의 개성이 넘치고 그만큼 재밌어서 솔직히 나만 알고싶은? 그런느낌이네요 그리고 보다보면 배고파집니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2권은 본격적으로 제방부 활동에 적응하면서 히나의 성장이 보인다. 새로운 장비와 낚시법을 배우는 장면이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독자도 함께 체험하는 듯하다. 낚시만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 동아리의 분위기도 따뜻하게 전해진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저서 방과 후 제방 일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낚시를 제방에서 하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만화를 그려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2권은 친구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의 감정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공감이 가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따뜻하게 담겨 있습니다. 유머와 감성이 잘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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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이번 권에서도 열심히 바다에 나가 낚시를 즐긴다. 낚시뿐만 아니라 조개캐기같은 바다에서 하는 다른 일을 보여줘서 좋았다. 주인공도 점차 낚시에 익숙해져가고있다. 아직 실수도 하지만 초보자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고문 선생님이 첫등장하는데 전형적인 느낌이라서 그저 그랬다. 좀 색다른 느낌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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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 시작. 진짜 기대 이상의 작품..아마도 150cm도 안되보이는 귀여움에 촛점이 맞춰진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낚시부...아주 유치할 것 같았는데 작가가 나름 전문성이 있는지 낚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듯한 느낌도 들고 단행본의 페이지가 얼마안되는 점 빼고는 간만에 접한 괜찮은 작품. 제방 일지라는 제목에서 제방이 무슨 뜻일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단순하게 그냥 바닷가 방파제? 그 제방을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왜 제방 일지일까도 2권을 읽다보니 이해하게 되었다. 낚시에만 포커스를 맞출 것이 아니라..방파제 주변 백사장, 갯벌 이외에 ..바닷가가 내어줄 수 있는 모든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클럽활동..그래서 제방부이고 제목이 제방 일지! 3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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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소녀가 낚시에 열중하는 모습이 그려진 청춘 만화입니다. 2권에서는, 소녀들이 캠프에 도전해, 그 중에서 여러가지 트러블에 마주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낚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2권에서는 다이나믹한 전개가 펼쳐집니다.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는 개성이나, 우정을 깊게 하는 씬도 많아, 읽고 있으면 편안해지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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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낚시 용품 쇼핑이라는 소재가 미소녀 캐릭터와 만나면서 생기는 화학 작용을 고평가하고 싶습니다. 다른 에피소드 또한 다루는 소재가 다양해서 낚시의 즐거움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선배의 사투리는 좀 과한 감이 있지만 이건 원문을 모르니 패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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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2권도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직 초반부지만 학생들이 낚시를 하는 모습이 생소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초반부라 아직은 더 지켜봐야 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3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시골 바다 이야기는 언제 봐도 재미있네요. 시골 이야기를 보면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