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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오레와 오오 쌍둥이 이야기 이런 쌍둥이 어때요?
어두운 밤하늘에 눈 부신 빛과 함께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러 온다는 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어요
그 쌍둥이는 달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니고 외계인 친구도 있고, 새들과 대화도 한대요
우리가 그 괴상한 소문의 주인공이라니 우린 억울해요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같은 얼굴, 같은 행동을 하는 일란성 쌍둥이랍니다
사실 오래와 오오는 세상을 정복하는 게 뭔지 몰라요 그냥 둘이 있는 게 좋은 쌍둥이거든요
엄마 심부름에 엉뚱한 걸 사오고, 숟가락 없이 식사를 하다 꿀밤을 맞아도, 엄마가 아끼는 꽃병을 깨서 혼나도 괜찮아요 오레와 오오는 함께니까요
놀이방에서 그림도 그리고 놀다가 싸우기도 하지만 밤에 서로 꼭 붙어 자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가장 좋은 점이죠
밖에서 신나게 놀다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그때, 동네에 엄청난 놈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오레와 오오는 친구들과 함께 뛰어나갔어요
"덤벼라, 이것이 바로 오레오오 어벤져스다" 쌍둥이와 친구들은 과연 엄청난 놈을 이길 수 있을까요?
우리 산들둥이도 둘이 합쳐서 모르는 친구한테 덤비는 적도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쌍둥이의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누구보다 제일 친한 친구이자 무서울때 함께 있으며 서로 의지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에 오레오오에게 질문을 하지요
"혹시 쌍둥이라서 불편한 점 없어요?" "네 불편한점 있어요" "아 네 어떤게 불편하시죠?" "지금 이렇게~ 쳐다 보는거!" 동물원의 동물보듯 신기하게 쳐다보는 건 둥이맘도 좀 그랬는데...
그점을 정확히 이야기해주네요 얼굴은 같아도 둘이며 각자 이름이 있는데 쌍둥이로만 불릴때가 제일 안타까웠던 둥이네~~~
오레오오의 쌍둥이 이야기 너무나 공감되고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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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친한친구가 쌍둥이 자매였는데요. 그 자매들을 보고있노라면 너무나 부럽기만 하더라구요. 친 자매인데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벗이니까요. 항상 내편인 친구가 있는데 나랑 얼굴도 똑같다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이 책은 오레와 오오라는 쌍둥이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내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게 만든 그림책입니다. 책 표지부터 오래와오오의 심상치 않는 폿가 느껴집니다. 원가 모험심도 강하고 활동적인 어쩌면 왈가닥, 천방지축 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신비로운 하루속으로 지금부터?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다는 소문 들어보셨나요? 소문의 주인공 오레와 오오는 억울합니다.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쌍둥이에요. 이 쌍둥이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물어보는 것을 피곤해해요. 하루에 수십 번씩 물어보거든요. 기분이 좋을 땐 엉덩이춤도 함께 추고, 사이좋게 손잡고 뒷동산에 놀러도 가죠. 쌍둥이의 가장 좋은 점은 무서울 때 붙어 잘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평범한 하루를 재미있는 일들로 바꾸는 신기한 능력이 있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 이 그림책을 만든 일러스트는 자신이 실제로 쌍둥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에 더욱 애착이 갈것 같더라구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모를 정도로 외모가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도 같은 것은 아니죠.? 저의?쌍둥이 친구들도 얼굴만 똑같지 성격부터 취향까지 다 다르더라요. 하지만 누구보다 친한 친구이자 어렵고 힘들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 쌍둥이의 큰 장점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부러웠지만 장점이있다면 단점도 있습니다. 쌍둥이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시선이 불편하지만 그 시선을 즐기며 더 재미있는 일상을 보내는?오레와 오오! 아이와 함께 오레와오오의 지구 정복기를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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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조카들이 쌍둥이라서 동화 속의 모든 상황이 저절로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데 흐뭇한 저의 표정과는 매우 상반되는 표정을 언니는 늘상 짓고 있었답니다. 마치 동화 속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엄마 표정이 바로 현실 쌍둥이 엄마라는 것을 반영이라도 하는 것 처럼 우리 애들이 이모 표정이랑 똑같다고 소리쳤을 정도였으니까요; 도서출판 쉼 신간 동화책 이런 쌍둥이 어때요? 도서는 어쩐지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세상 최고의 장난꾸러기 쌍둥이 형제의 활약상을 일러스트로 완벽하게 담아내요. 어쩌면 우리 조카들의 행보와 이리도 똑같은 것인지 다만 오레와 오오와 조카들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동화 속의 쌍둥이는 일란성이지만 우리 조카는 이란성이라는 점 정도겠네요.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의 반복되는 실패에 지쳐갔던 언니에게 찾아온 쌍둥이들은 육아는 힘들지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준다고 입버릇처럼 말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죠. 동화 속의 오오레와 오오같이 귀여운 쌍둥이가 진짜 어두운 밤하늘에 눈 부신 빛과 함께 세상을 정복하거 온다고 하면 어쩐지 저와 우리 아이들은 문 활짝 열고 환영할 것 같네요. 귀여워도 너무 귀엽고 만약 아직 어린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면 바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천하의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를 좋아한답니다. 어쩐지 아무리 큰 실수를 하고 사고를 쳐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만 보아도 어쩐지 기분이 좋아진다는 우리 애들의 평가처럼 저 역시도 똑같은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예전에 오레와 오오 쌍둥이 인형을 가방에 달고 다녔었는데 막내 가방에 달려 있던 고리가 부서지면서 한 명을 잃어버리니 저절로 홀로 남게 된 가방인형이 안쓰러워서 따로 집에 두고 다니더라구요. 가방 인형으로 달고 다니던 오레와 오오 중 한 명이 길을 잃어버려도 이렇게 마음이 허전한 것을 보면 역시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는 함께 있어야 더욱 빛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쌍둥이 형제의 일상을 특별한 표현없이 오직 일러스트 한 장 만으로도 충분히 상상하고 소리까지 들릴 정도의 표현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 바로 오우성 작가님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귀여운 쌍둥이 아이들 오레와 오오의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면 우리 애들이 더 많이 보고 싶어해서 찾아볼 생각인데 과연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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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생긴 두 아이가 앉아 있는 표지가 참 귀여운 그림책 "이런 쌍둥이 어때요?" 실제로 남자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표지부터 눈길이 갔답니다! 쌍둥이라는 존재는 참 미스터리한 부분이 많은데요. 부모인 저 조차 가끔은 음... 쌍둥이기에 이런 건가? 싶을 때도 있긴 하거든요.
<이런 쌍둥이 어때요?>에서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 이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러 온다는 괴상한 소문을 돌고 있지 뭐예요?! 달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니며 외계인 친구도 있고! 새들과 대화까지 나눈다는 소문의 쌍둥이들! 정작 쌍둥이 형제인 오레와 오오는 억울해하지만요.
일란성 쌍둥이로 얼굴도 행동도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은 두 아이들. 세상을 정복한다는 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둘이 있어서 마냥 좋은 아이들이었네요^^ 오레와 오오를 보면서 저희 집 쌍둥이들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대더라고요 하하 괴상한 소문을 뒤로한 채 쌍둥이 형제인 오레와 오오의 일상을 살펴보았는데요.
즐거운 것도 아픈 것도 혼나는 것도 함께 겪는 오레와 오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저희 집 아이들과 똑같구나 싶었어요^^ 특히 오레와 오오,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려져있다 보니 고개를 끄덕여야 빨리 끝나고 나가 놀 수 있단 페이지에선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인 제가 말 그대로 빵 터져버렸답니다 하하
저희 집 쌍둥이들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는 쌍둥이인 오레와 오오 같이 씻고, 같이 그리고 놀고, 같이 다투고... 밤에는 꼭 둘이 찰싹 붙어 잔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늘 함께하는 두 아이들.
거기에 쌍둥이라 불편한 점은 없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오레와 오오. 두 아이의 반응이 참 귀여웠답니다~~~ 저희 집 쌍둥이들은 쌍둥이라서 뭐가 불편해~ 물어보니 가끔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 사람들이 있단 소리를 하더라고요. 오레와 오오만큼은 아니어도, 많이 닮은 아이들인지라 그런 듯해요^^ <이런 쌍둥이 어때요?>를 보면서, 쌍둥이라는 공감대를 통해 연신 우리랑 똑같네를 외쳐대는 아이들이 참 귀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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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추천 이런 쌍둥이 어때요?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우리둘째를 위해 준비해주었어요. 어머! 이그림을 보자마자 ㅋㅋ 왠지 웃음이 나는듯한 만화같은 일러스트~~~ 유아그림책추천 이런 쌍둥이 어때요? 책 이에요. 저 학교다닐때에는 쌍둥이들이 그리 많이 다니진않았어서 정말 아이들이 쌍둥이 형제들 자매들을 보면 신기해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놀림도 하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되게 공감되는 책이라 저또한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어본 그림책인 이런 쌍둥이 어때요! 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유쾌한 이야기
함께라서 즐거운 쌍둥이는 오늘도 우당탕탕!
쌍둥이 외계인이 지구에 내려왔다는 소문이 있다!? 소문의 주인공 오레와 오오는 억울해요.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쌍둥이인데~~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물어보는 것이 너무 싫어해요 하루에 수십 번씩 물어보거든요. 기분이 좋을 땐 엉덩이춤도 함께 추고, 사이좋게 손잡고 뒷동산에 놀러도 가죠. 쌍둥이의 가장 좋은 점은 무서울 때 붙어 잘 수 있다는 점 이겠죠? 평범한 하루를 재미있는 일들로 바꾸는 신기한 능력이 있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 일러스트를 그린 작가 자신이 실제로 쌍둥이라는 점!!! 진짜 재미있고 신기하죠?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모를 정도로 외모가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도 같은 것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친한 친구이자 어렵고 힘들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 쌍둥이의 큰 장점이지요. 쌍둥이를 신기하게 쳐다는 시선이 불편하지만 오레와 오오는 더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 뒷동산으로 향하겠죠? 우리도 아이들도 평범한 쌍둥이 형제 자매들을 다른눈으로 보지않고 평범한 친구와 아이들로 보는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 ㅋㅋㅋㅋ 어떤게 불편하냐는 질문에 이렇게 쳐다보는거~ 왠지 콕 찔리는 느낌? 저조차도 쌍둥이 아이들 지나가면 신기하게 쳐다보고 꼭 물어보게 되던데 이제 쌍둥이 아이들도 평범하게 지낼수있게 우리가 많이 도와주어야 겠어요. ㅋㅋㅋㅋ 여러가지 표정따라하기~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피곤한 저녁에 보는데도 한참을 잘 보더라구요. 마침 우리둘째 유치원반에 쌍둥이 친구들이 있거든요 친구들이야기도 함께하더라구요 누가누군지 헷갈린다고 ^^ 쌍둥이가 외계인이라는 소문내용이 나오니 우리집에 외계인책이 있다고 들고 오기도하는 엉뚱이랍니다.ㅋ 쌍둥이들이 귀신을 고 놀라 꼭붙어 자는부분서 팡~ 본인도 언니랑 그렇게 꼭 붙어서 사이좋게 지내겠다며 엄마와 약속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 ' 귀여운 일러스트 아이들에게 쌍둥이에 대한 편견을 버릴수있는 유아그림책으로 이런 쌍둥이 어때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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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가 있다면, 어떨 지 상상해본 적이 있는데요. 나와 똑같은 생김새를 보고 있을 때의 신기한 기분, 그리고 세상에 둘 도 없는 나의 단짝이라는 생각에 든든할 것 같더라구요! 쉼어린이 [이런 쌍둥이 어때요?]의 저자 오우성님은 실제로 쌍둥이라고 하네요. 자신의 경험이 더욱 실감나게 책속에서 표현되었겠지요? 귀여운 일란성 쌍둥이의 이야기, [이런 쌍둥이 어때요?] 들여다볼까요?
오우성 작가의 책은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로 먼저 만나보았는데요. 작가 특유의 감각적이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글의 전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읽는 엄마아빠도 책의 내용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 [이런 쌍둥이 어때요?] 책 표지 속 똑닮은 쌍둥이 형제, 표정과 생김새, 행동까지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는 어두운 밤하늘에 눈부신 빛과 함께 세상을 정복하러 온다는 괴상한 소문과 함께 등장하여 닭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등 독특한 행동을 하고 있대요. 하지만 오레와 오오는 그런 소문이 억울하지요. 엄마에게 혼나도 함께이기에 괜찮고,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밤에 서로 꼭 붙어자면 하나도 무섭지 않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해요!
쌍둥이는 언제나 늘 함께이지요^^ 쌍둥이 오레와 오오는 꿀벌과 동그란 토마토 친구를 만나 함게 수영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며 재미있게 놀아요. 그러던 어느날 동네에 엄청난 놈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오레와 오오 그리고 친구들은 함께 뛰어나가 '오레오오 어벤져스'가 되어 맞서는데요. 쌍둥이와 친구들은 과연 엄청난 놈을 이길 수 있을까요? 쌍둥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보통의 아이들처럼 놀이방에서, 수영장에서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아이답게 노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집중하며 빠져들 수 있는 동화더라구요! [이런 쌍둥이 어때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오레오 과자를 맛있게 먹는 쌍둥이 모습이 나오는데요. 쌍둥이 형제의 이름도 과자 '오레오'를 연상하게 하지요. 사랑스럽고 유쾌한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평범한 듯 독특한 일상을 담은 이야기, [이런 쌍둥이 어때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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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 22개월 아들래미들도 유모차에 앉아 있으면 할머니들께서 쌍둥이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신다 ㅎ 쌍둥이? 쌍둥이가 모지? 했던 첫째 이 책은 쌍둥이들의 일상이 재미있게 담겨져 있다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알 수 없게 정말 닮았다 바로 일란성쌍둥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 물어보는 게 피곤하기도 하다 ㅎㅎ 일러스트가 독특하게 재미있다 눈보다 더 큰 눈썹 잊지 못할 캐릭터이다 ㅎㅎㅎㅎ 쌍둥이들은 많은 일을 함께 한다 함께 엉덩이 춤도 추고 달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니고 어쩔 때는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무서울 때는 같이 꼬옥 붙어서 자기도 한다 쌍둥이들은 다른 아이들처럼 ㅎㅎ 사고를 많이 친다 오늘은 꽃병을 깼다 ㅎㅎ 왜 꽃병을 깼을까. 엄마가 아끼는 건데 ㅎㅎ 이마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다 솔솔 부는 시원한 바람도 함께 느끼고 눈사람도 함께 만들었다 눈사람도......... 쌍둥이와 똑같이 생겼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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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우성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더 관심이 갔던 책이다. 이전 오우성 작가님이 그리고 쓴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란 책을 우연히 보고 난 뒤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며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꾸준히 보고 있는데 귀여운 오레오오의 그림과 위트 있는 글은 웃음이 절로 나오게 만들어 자꾸 찾아보게 된다.
"이런 쌍둥이는 어때요?"에 등장하는 오레와 오오는 이란성 쌍둥이다. 얼굴을 봐서는 누가 오레인지 오오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너무 똑같다. 마치 ctrl c + ctrl v를 한 것 처림. ㅋㅋ
오레, 오오는 어느 집처럼 말썽을 부릴 때도 있고 사랑스러워 보일 때도 있는 형제다. 엄마 심부름에 엉뚱한 걸 사 오기도 하고 엄마가 아끼는 꽃 병을 깨 혼나기도 한다. 그러다가 용돈이 필요할 땐 세상 예쁜 표정을 하고선 최대한 나긋나긋하게 말하고 또 혼이 날 땐 영혼 없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그림책 속 오레오오의 모습은 우리 도형제를 보는 것 같기도 했는데, 아이도 책을 보면서 자기 같다며 멋쩍게 웃어 보였다. ^^..
오레 오오는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우애가 돈독한 모습을 보인다. 어른들이 말씀하시길_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말처럼 오레 오오도 함께라 든든하고 언제나 힘이 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오레 오오의 매력에 빠져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드는 "이런 쌍둥이 어때요?"는 부모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고 아이들은 자기와 비슷한 모습이 떠올라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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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쌍둥이 어때요?]는 일란성 쌍둥이 오레와 오오의 이야기에요 똑 닮은 두 아이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울아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도 쌍둥이 친구가 있어요 아이가 쌍둥이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ㅎ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 [이런 쌍둥이 어때요?] 소개할게요 [이런 쌍둥이 어때요?]에는 두아이가 등장해요 두 아이의 모습이 똑같아 보이는데요 둘은 일란성 쌍둥이 오레와 오오 랍니다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았는데요 두 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다는 소문이 들리는데요 달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닌다는 소문이에요 생각만 해도 재미있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준답니다 달을 낚고, 도넛을 타고 다니는 모습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그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용돈이 필요할 땐 최대한 예쁜 목소리로 말하고 엄마가 무슨 이야길 하는지 모를 땐, 고개를 끄덕여야 빨리 끝나고 나가 놀 수 있어요 오레와 오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엄마에게 혼나고, 엄마에게 용돈을 받고, 둘이서 신나게 놀고, 목욕하고, 수영장가고, 소소한 일상인데요 똑같이 생긴 둘이 함께라서 더 행복한 하루하루에요 둘이서 싸울때도 있지만 서로에게는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이고, 소중한 존재이지요 쌍둥이 오레와 오오의 이야기를 통해 쌍둥이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둘이 꽁냥꽁냥 노는 모습을 보면 미소가 짓게 되네요 ㅎ 일러스트 작가가 자신도 쌍둥이라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잘 표현한것같아요 색감도 알록달록 ~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 보는 재미로 장수가 많은 편인데도 금방 뚝딱 다 봤답니다 어린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볼 수 있을것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
![]() ![]() ![]() ![]()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유쾌한 이야기
이 책은 함께라서 즐거운 쌍둥이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어두운 밤하늘에 눈 부신 빛과 함께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러 온다는 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쌍둥이는 달을 낚고 도넛 우주선을 타고 다니고 외계인 친구도 있고 새들과 대화도 한다고 한다.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같은 얼굴, 같은 행동을 하는 일란성(一卵性) 쌍둥이이다. 과연 오레와 오오는 소문 대로 세상을 정복하러 왔을까? 오레와 오오의 일상은 과연 어떨까
오레와 오오 쌍둥이는 엄마 심부름에 엉뚱한 걸 사오고 숟가락 없이 식사를 하다 꿀밤을 맞고 엄마가 아끼는 꽃병을 깨서 혼나도 오레와 오오는 함께니깐 괜찮다. 용돈이 필요할 땐 최대한 예쁜 목소리로 말하고 엄마가 무슨 이야길 하는 지 모를 땐 고개를 끄덕여야 빨리 끝나고 나가 놀 수 있다. 가장 좋은 점은 거품 놀이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놀이방에서 놀다가 싸우기도 하지만 밤에 서로 꼭 붙어 자면 하나도 무섭지 않다.
일란성 쌍둥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러한 부모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동화인 듯 하다. 만약 일란성 쌍둥이가 만약 이 책을 읽고 있다면 자신들의 모습과 비교 하는 재미가 있어 보인다. 일란성 쌍둥이들이 아마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단연코 누가 형이냐는 질문일 것이다. 하지만 둘은 누가 형인지 보다 누가 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 보인다. 책에 나온 오레와 오오는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서로 티격태격 하지만 무서운 꿈을 꾸기 싫어 서로 꼭 껴안고 자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동네에 엄청난 놈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뛰어 나가 오레오오 어벤져스라고 자신을 소개 하기도 한다.
딸 쌍둥이를 가져보고 싶은 꿈이 있던 나에게는 책을 통해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었고 유치원에 일란성 쌍둥이 친구를 둔 아이에겐 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을 듯 하다. 아무리 똑같이 생겨도 아주 사소한 것은 다르다는 것을 책 말미에 유쾌하게 적혀 있다. 지난 번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도 무척 아이와 부모에게 재미를 주는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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