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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고 학교방과후도 중단된 현실. 집에서 기존에 배워둔 영어를 유지하고 조금 더 실력이 나아지도록 하려면 꾸준히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꾸준히 공부습관도 잡으며 초등 영작문 쓰기도 시작해보았습니다. 표지가 예뻐서 당장 공부할 맛이 난다며 가져가더라구요. 저는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이 책의 특징을 가장 잘 담은 제목.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
공부하기 전에 영어교재들은 보통 음원파일이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 책도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책 뒷표지에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음원을 찾아 들을 수 있었어요. 오늘의 4문장과 추가 표현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며 따라 읽어봅니다. 눈으로 읽으며 입으로 따라하는데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보니 금새 외워지기도 하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스피킹 연습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주 목적은 라이팅연습이니 쓰기도 해야죠. 받아쓰기노트가 제공된다고 하여 동양북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음원파일도 아이 폰에 넣어주고, 받아쓰기 노트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그림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거라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 한글문장을 보고 영어문장 전체를 써봅니다. 줄긋기 -> 단어쓰기 -> 문장쓰기 등 단계별로 어려워졌지만 4문장만 익혀두면 문제없기에 자신감도 상승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그동안 배운 것을 복습합니다. 단어를 점검하고 문법을 배우고 결론과 이유를 짝지어봅니다.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다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8일차 분량까지 체험해보고 나니 이 책의 제목처럼 가장 쉬운 초등 영어 하루 4문장을 쓰면서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배운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매일 배운 4문장이 쉬우면서도 막상 쓰라면 못 쓸 것 같은데 듣고 쓰고, 읽고 쓰다보니 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스스로 4문장을 영작하는 실력까지 생기게 되니 좋았습니다. 이 책이 끝날 즈음에는 영작 실력이 얼마나 늘어있을지 기대가 괜히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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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공부를 하면 읽기는 쓰여진 글씨를 읽는 거니 영어책 읽기 공부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쓰기는 달라요 아무것도 없는 흰 백지에 스스로 창작을 해서 글을 채워넣어야 해요 단순한 문장은 그냥 쓰지만, 내 생각을 표현하기에 많이 부족하죠... 그렇다고 내 생각을 표현하기에는,,,어찌 해야할지,,, 그래서 아이의 영어 쓰기 공부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조금 막막했는데, 동양북스의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4문장 쓰기 책을 보니, 이 책으로 이번 겨울 방학에 공부해야 겠다는 다짐이 절로 들어요 ㅎㅎㅎ
이 책은 그냥 라이팅 책이 아니고, 오피니언 라이팅 책이에요. 오피니언 라이팅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토론 하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에요. 일기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와 다르게, 실제 학교에서 필요한 글쓰기를 다루는거에요. 저는 생각지 못한 부분인데, 이 책을 읽으니 오피니언 라이팅이 필요하겠구나 이 책을 잘 선택했구나 생각 들어요.
이 책은 크게 5개 파트로 되어있고 모두 50 유닛으로 되어있어요. 하루에 1유닛을 한다면 2달이면 이 책 한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겨울 방학에 하면 딱이에요.
이 책의 한 유닛은 4가지 문장을 익혀요 그림을 통해 표현을 익히고, 빈칸에 단어 집어넣기를 하고 한글을 보고 영어 작문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4문장 쓰기로 의견을 표현해요. 음,,, 4문장쓰가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자기 의견을 말말하고 이유를 말하고 결론을 쓰고,,, 이 작업을 50일 동안 하면 영어 작문에 자신감이 생길거 같아요
또 이 책은 각 파트가 끝나면 복습 부분도 있어요 잊어버릴만하면 복습이 있으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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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 영어를 배우면서 처음 알파벳에 익숙해지고 책을 읽고 듣고 그다음이 말하기와 쓰기라고 하지요. 근데 참. 말하기와 쓰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그저 한줄 쓰는 건 어찌어찌해보겠는데 그 다음부터 이어지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사회생활을 하거나 학교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그런것들이 아니더라구요. 더욱 더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딱 필요한 부분을 긁어주는 책이 나왔어요.
머리말을 읽으면서 맞아맞아~ 딱 이런거였어!! 라며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요.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것. 아카데믹 스킬이 활용도가 훨 높더라구요.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오피니언라이팅!! 논리적인 글쓰기의 연습을 하루 4문장으로 쉽게 시작해보는것이지요. 책만 따라와~ 입니다 총 50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질문과 함께 대답 이유를 적을수 있도록 설명이 나와있어요.
50과를 쭉~ 따라하다보면 내 의견을 쓰는것이 어렵지 않을거 같아요. 실전연습할때 무얼써야하지 하고 망설여지는 일은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의견과 타당한 이유를 적을수 있고 다시 한번 더 내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내 생각을 더 강하게 어필할수 있는 기술, 그것도 영어로 말이지요~ 에세이나 디베이팅 혹은 소논문쓸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아이엘츠 준비하는 분들도 가장 힘들게 느낀다는 쓰기가 쉬운 영역이 될수 있는 그 날이 올거 같아요. 지금부터 하루 4문장!! 오피니언 라이팅,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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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대한 이미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교실에서 활발히 보여주고 있다. 독서토론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 ~ 특히 제 2 외국어 영어이기때문에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 일단은 말하기가 우선이 되어야 하며 그 다음이 라이팅인것 같다. 가끔 일기를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일인칭으로 기록하는 일기는 여러사람과의 토론으로는 살짝 적합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논리적인 생각과 말하기 글쓰기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에는 50개의 주제로 말하기와 라이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라이팅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라이팅은 곧 말하기와 같은것이라 생각된다. 하루에 딱 4문장을 익히기 글을 여러번 읽고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물론 여력이 된다면 추가 표현도 익혀주기 ^^ 어렵지 않으나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하루에 4 문장씩 익힌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라는 것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반복이 중요하다. 반복만이 새로운 언어에 다가갈수 있는 길이라는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참 이것이 쉽지 않다는것 또한 잘 알고 있다. 강한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은 똑 같은 길을 가게 할 수는 없으니 마음 단단히 먹고 ~~~~ 엄마도 함께 ^^
이 부분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토론과 회화에 있어 꼭 필요한 연결어 ^^ 이 부분이 꼭 있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갈 수 있다. 요즘 외화를 보다 보면 정말 영어를 술술 잘 ~~~~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빨리 이 벙어리에서 탈출해야는데 말이다. ㅎㅎㅎ
부록으로 원어민이 녹음하여 제공하는 mp3가 있어 들으면서 스피킹을 연습을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이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다. 우리 큰딸램 초3학년이지만 곧잘 따라하고 평소 조금씩 해 왔던 단어공부도 있고 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하는걸 보면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큰딸램에게 딱 맞는 것 같다. 이 책은 스피킹과 라이팅을 동시에 잡는 아주 좋은 기회인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문장들이 어렵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문장들이다. 막상 영어로 대화하거나 토론 할때 말 한마디도 나오지 않을 때는 항상 있다. 알지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 ! 난감함의 연속이다. 이 과정은 20년 이상을 나를 괴롭혔다. 이 괴로움을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에게 주기 싫은 맘은 다 똑같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조기 유학이라던 태교영어 또한 현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우린 언제쯤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현 교육의 변화 그리고 우리 전체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굴레는 계속될 것이다. 아이들의 굴레를 벗게 해 줄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이 책은 그리 어려운 책이 아니니 가볍게 아이랑 하루 4문장씩 연습하여 더이상의 말 못하는 굴레에 빠지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다. 하루에 4문장씩 ^^ 꾸준히 한다면 최소한의 자신의 의사표현은 할 수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도전하라 ~~ 그리고 꾸준히 반복하라 ~~ 나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말하고 싶은 말이다. ^^ 오늘부터 다시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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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에서 초등 영작문 도서가 새로 나왔네요. 예전에는 영어 일기 쓰기가 유행이었는데 이 책은 오피니언 라이팅 기법의 글쓰기 라는 문구가 눈에 먼저 띄었어요. 차례를 쭉 보니 한 가지 패턴을 가지고 반복해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좋아 보였어요. 하루 4문장씩 부담없이 학습하지만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패턴이 익혀지고 문장을 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구성이에요. 거기에 더해서 오피니언 라이팅이라는 형식으로 먼저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제시하고 이유나 예시를 이어서 작성한 후, 마지막에 다시 결론으로 강조하는 글쓰기를 논리적으로 짜임새 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파트가 끝나면 리뷰를 통해 복습을 할 수 있고, 라이팅 팁을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글쓰기 주제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말하고 나의 친구, 가족 등 친근한 주제들이라 나에게 대입해서 글쓰기 연습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낭독연습으로 문장들을 입에 익히면 스피킹에도 도움이 되는 유용한 예문들이 많아요. 방학 때 아이와 하루 한 장 같이 공부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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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초등 2학년이 되면서 영어 공부량이 많아졌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어 하는 게 무엇이냐면...바로 Writing이예요. 듣고 읽을 수는 있는데 쓰거나 말하는 건 정말 본인이 충분히 숙지하고 익숙해져야 표현할 수 있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 이미 학원에서 writing수업을 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늘지 않는 이유가 책의 내용과 실제 쓰임새가 많이 떨어져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잘 못느끼고 있다가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 책을 보고서 생각하며 스스로 문장을 쓰는 딸 아이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이 책의 첫번째이자 가장 큰 장점은 기본 문장을 빈칸으로 복습하게 하고 그 패턴으로 자기만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장점은 보자 마자 바로 풀고싶어하는 디자인과 구성입니다. 표지나 속 내용이 마음에 들어 풀고싶어하는 책이 사실 손에 꼽습니다. 제가 먼저 보려고 책을 꺼냈는데 아이가 자기 문제집이냐며 좋아하며 이미 풀고 있더라고요. 세 번째 장점은 동일 패턴을 여러 유닛에서 반복적으로 일주일 정도 복습한다는 것과, 패턴의 마지막에누 앞 유닛에서 다뤘던 내용을 리뷰하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언어만큼 복습이 중요한 과목도 없기에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복습할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팁들이 들어 있어서 소소한 추가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먼저 해보고 싶다고 하다니 아이들 구미 당기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모님 노고 1단계는 무난하게 통과한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풀어보고 이어서 스피킹까지 되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요.^^ 동양북스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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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큰 고민은 Writing과 Speaking이라 생각합니다. 한글 글쓰기도 쉽지 않은 아이에게 영어 글쓰기를 시작하기에는 참 부담스럽고 진행도 쉽지 않았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영어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필사 해 보기, 영어 일기 쓰기, 영어 책에 대한 느낌 쓰기 등 다양한 영어 글쓰기를 시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진행의 연속성이나 소재의 고갈, 주어+동사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만 나열하는 수준이었네요. 그래서 엄마표 영어하는 아이들의 아웃풋(Writing, Speaking)을 위해 '사교육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선배 맘의 말씀이 와 닿았네요.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 이 교재를 보는 순간 '초등 아이와 함께 체계적인 글쓰기를 함께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번 쯤 들어봤던 하버드 생의 글쓰기 방법으로 유명한 오레오(OREO)라이팅: 의견(Opininon)-이유(Reason)-근거(Example)-의견(Opininon)을 제시해서 자신의 의견이나 믿음, 판단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주장하거나 설득할 때 쓸 수 있고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50개의 주제들로 다양한 예시가 소개되어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 중에서 아이가 제일 관심가지는 스포츠 이야기 Unit 24를 살펴 보면 아이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가 '누구인지? 왜 좋아하는지?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등 이야기를 나누면서 빈칸을 채우고 한 글을 영어로 바꿔보고 자신만의 글을 써보면 짧지만 자신의 의견이나 이유, 결론까지 있는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4문장을 만들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글씨도 큼직하고 부담없는 분량, 초등 아이가 어렵지 않게 하루 한 장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여름 방학때 아이들과 함께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를 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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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글로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성인들도 체계적인 글쓰기가 어려운 일인데, 대부분의 초등학생들도 부담스럽겠지요. 더군다나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는 사고방식과 문장 형태부터 다르므로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만이 제대로 된 글쓰기가 가능하겠지요. 이 책은 "나"에 대해서 가장 가깝고 친숙한 주제를 가지고 하루에 4문장씩 형식을 갖춘 오피니언 라이팅을 실제로 어떻게 해 볼 수 있는지 차근차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본 책을 한번 보았다고 대단한 글쓰기를 당장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어떤 식으로 영작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요즘은 여러 경로 및 엄마표 영어, 학원 등을 통해서 이미 영어 독해 및 구사력이 뛰어난 초등학생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영어를 한줄한줄 읽거나 챕터북 수준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좀더 효율적인 글쓰기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매일매일, 아니면 며칠에 한번씩 서브 개념으로 다지기를 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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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들의 글쓰기 연습은 리딩책 필사로 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에세이 쓰기 연습을 하였다. 그러나 소재는 이내 바닥이 났고 아들은 쓸 내용이 없다며 에세이 쓰기를 건성으로 글자 수만 채우는 지경에 이러렀다. 효과적인 글쓰기. 힘들이지 않고 술술 쓸 수 있는 영작문 책은 어디 없을까? [동양북스]의 가장 쉬운 초등 영작문 하루 4문장 쓰기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 ![]()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음성의 mp3파일과 받아쓰기 노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집에서 아이와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머리말 소개 ![]() 1.정보 Input은 Listening 과 Reading 두 가지 방법이 있다. 2. 정보 Output은 Speaking 과 Writing 두 가지가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쓰기Writing)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학교에서 쓰는 글쓰기의 핵심은 개인적인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 => Opinion Writing 4. 논리적인 글쓰기는 연습뿐 5. 의견-이유-이유(예시)-결론의 4문장 쓰기 연습을 통해 문장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 ● 50개의 주제들로 오피니언 라이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 삽화와 함께 제시된 오피니언 라이팅의 모델을 여러번 읽으면서 구조 파악 ● 표현 익히기-> 빈칸 채우기->영어로 문장 만들기-> 오피니언 라이팅 쓰기 ★ Review에서는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내가 쓴 글들을 다시 써보거나 말로 해보는 것이다. ◆ Writing Tip에서는 Opinion Writing, 구두법, 연결어, 문장을 시작할 때 쓰는 표현, 체크리스트 등의 팁을 제공한다.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글을 4문장으로 완성 할 수 있다니! 지금까지 무작정 글자수를 채우기만 급급했던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 부록1(본문 MP3),부록2(받아쓰기 노트)를 통해 4문장 글쓰기를 좀 더 다지고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목차 ![]() 크게 5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다. 50개의 주제들로 다양한 예시가 소개되어 있어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 우리 아들은 I'm afraid of 구문으로 글쓰기 연습을 해보았다. 오늘의 4문장 주제 제시 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More Expressions도 살펴본다. 1.영어표현과 알맞은 그림 연결하기 2. 빈칸 단어 채우기 3. 한글을 영어로 바꿔 써보기 4. 자신만의 글쓰기 큰 가드라인이 있어서인지 쉽게 빈 곳을 채웠다. 부담없이 하루 4문장쓰기 연습을 통해 에세이는 물론,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글쓰기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