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룩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오피스룩에 스타킹 좋죠. e북 쿠폰을 줘서 구매해봤는데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오피스룩은 정말 섹시한거 같아요. 다양한 의상이 맥심에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진이 적어서 좀 아쉽네요. 잘 봤습니다. |
|
이번 주제는 사내연애다. 옛날부터 꾸준히 팔리는 주제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왜냐? 기본적으로 근무 시간이 길기 때문에 오래 같이 생활하다보면 없던 정분이 나기도 하고, 또 이게 성사되었을 때 남들 몰래 하는데 대한 스릴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상사라던지, 유부남이라던지 하는 변칙 주제까지 더해지면 성인물로의 응용도 가능해진다. 제복이나 수트 페티쉬가 있는 사람들을 노린 것인지 다양한 일러스트도 포함하고 있고, 화보로 등장하는 모델들은 맞춤 정장마냥 딱 맞는 사이즈를 입고, 그렇지 못한 몸매까지 더해져서 상상력을 부풀린다. 아참, 결승전을 앞둔 김나정은 덤이다. 그러니 믿고 구매하시라. 가격도 저렴하다.
|
|
맥심은 군대 시절부터 쭉~ 읽어오는 책이네요.... 흥미로운 내용도 많고 재미도 있고 정보도 많아서 그런지 매달 읽고 있습니다.... 이번호는 <똥 냄새 때문에 유턴한 비행기가 있다? 땅콩은 한 수 접고 가는 기상천외한 회항 썰> <누워서 게임하고 피곤하면 안마까지 해주는 궁극의 게이밍 의자, 에이서 트로노스 에어> 이 부분을 재밌게 읽었네요... 요즘들어서는 BJ, 스트리머, 유튜버들이 많이 나오네요.... 이번호도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
|
커버 모델은 잼 라이브를 안 해서 통과. 유튜버 Joe의 인터뷰가 나와서 반갑다. 요즘은 잡지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본다. 맥심도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이 보니까. 트위치 스트리머 고말숙도 맥심 유튜브 영상을 먼저 봤다. 늘 보는 맥심 속 광고지만 11월 코인원의 광고는 타짜의 패러디다. 재밌네. 마침 같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 권태원의 화보도 있다. 이건 편집부랑 광고팀이랑 회의하는 건가 봐? Vantablack을 적용한 모터쇼 컨셉카는 사진이 아닌 실제로 보고 싶다. 사진으로 보기엔 너무 검다. 검다기엔 모든 걸 흡수하는 어둠이라. |
|
맥심 2019년 11월호 입니다. 사실 맥심하면 커피가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긴 합니다만, 이 잡지를 처음으로 알게된 건 군대 있을때였던 거 같습니다. 물론 그때도 군대에서는 반입이 금지된 잡지 였기에 이야기만 들었을 뿐이었죠. 그러다가 이 잡지가 이북으로도 서비스한다는 걸 알고 하나하나 구매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대단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내용들은 충분히 들어있지 않나 싶네요. 이번 11월호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
|
맥심... 군대에서 시간이 없을 때 무료함을 달래주던 잡지다. 물론 전역 후에는 취업준비하랴 회사생활하랴 신경쓸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가 태블릿피시를 구매한 기념으로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e북으로 구매해봤습니다. 다들 예상하듯이 한번보고 한번 가볍게 웃고 지나가는 내용이예요. 고상하고 높은 수준의 글은 아니지만 가끔 기분전환할게 남지 않을 때 저렴하게 한번 보고 실없이 웃을만한 잡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