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면을 먹을 때라는 제목만으로 많은 기대를 했었나 보다. 뭔가 기발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을 줄 알았다. 물론 한 장면 한 장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겠으나, 저학년 아이들이 어른의 도움없이 스스로 읽을 때는 "어? 이게 뭐지"라는 반응이 나왔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는 나누었으나, 책장을 덮을 때는 마음에 허전함이 느껴지는 책
내가 라면을 먹을 때라는 제목만으로 많은 기대를 했었나 보다. 뭔가 기발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을 줄 알았다. 물론 한 장면 한 장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겠으나, 저학년 아이들이 어른의 도움없이 스스로 읽을 때는 "어? 이게 뭐지"라는 반응이 나왔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는 나누었으나, 책장을 덮을 때는 마음에 허전함이 느껴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