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2 들어와서 초반에는 신캐들 소개한다고 좀 늘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슬슬 페이스를 찾아가네요.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애들이 나와서 좋았고ㅋㅋㅋㅋ 슬슬 여름도 시작하니 텐션을 올릴 듯 합니다. /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타교 이야기가 좀 많았다는 거.. 타교도 애정하지만 아무래도 본교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다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지금 연재분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act2 들어와서 초반에는 신캐들 소개한다고 좀 늘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슬슬 페이스를 찾아가네요.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애들이 나와서 좋았고ㅋㅋㅋㅋ 슬슬 여름도 시작하니 텐션을 올릴 듯 합니다. /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타교 이야기가 좀 많았다는 거.. 타교도 애정하지만 아무래도 본교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다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지금 연재분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