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방송을 보고 군침을 흘렸어서 이책을 살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마침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쨍하고 화려한 색감의 리커버판이 나와 구매하게 되었다.
기대했던 대로 책의 반찬들은 맛있어보이고
따라하면 나도 김수미님처럼 맛깔나는 반찬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었다.
코로나때문에 외식이 힘든 지금 하나씩 도전해보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