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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놀러갔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서 앞을 좀 봤더니 저보다는 이모에게 좋을 거 같아 선물했어요.
안에 예쁜 그림도 함께 있어서 보기 좋아요.
나이 들어가는 것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요즘 우리 이모는 한창 중학생인 조카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면서도 자기 일도 하고 아픈 부모님도 돌봐야 하고 하다보니 힘이 드는지
자꾸 허무하다는 말을 해요.
그래서 선물했어요. 가장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이모가 마음으로 힘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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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나머지를 히 생한다면 지나치게 비싼 대가를 치르는 셈 진실하게 원하는 것을 외면한다면 내면적으로 결코 평화를 얻을 수 없고 행복해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중년기에도 인생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내 삶에서 타협할 수 없는 것,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흔들지 않는 한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용기가 필요하다. 운전, 블로그 글쓰기, 영상편집기술, 경제 지식 쌓기 (어쩜 나도 이거 정말 못하는데,,,) 적극적인 목표가 없더라도 재테크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지식과 앎 그 자체가 기쁨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멘토 줄라이님처럼 다시 시작해보는 걸로 정하고, 다시 나답게 시작하는 마음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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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나이 41살. 이 책은 삶의 이유를 찾고싶은 나같은 40대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 작가님이 나를 위해서 준비하셨나? 정말 강추!! 작년부터 내 삶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이유가 바로..이 책 제목처럼 "계속 이렇게 살수 없어서.."였던 것 가타..4050이 읽으면 좋은..바로 그런 책이다. 내가 왜살지? 중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다가오는 노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고민되는 당신,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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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민했던 지점들이 잘 드러나 있는 책. 그리고 무얼 해야 하는지 일러주는 책이다. 돈만 아득바득 모으는 게 아니라 건강, 마음, 지출 관리 등 전반적인 인생 관리가 새로이 필요했다. 나이들고 나서의 나는 누구인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알아야 했다. 그 깨달음에 함께 해주는 책 같다. 포기하는 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작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나도 글쓴이처럼 나를 위한 고민과 도전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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