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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 보면 경제 관련해서 어려운 용어들을 보거나 듣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경험을 종종하고는 했었다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라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낯설었던 단어들을 공부하고 침고하면서 기사들을 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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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독서모임에서 최근 경제기사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작가님 인스타에서 신문을 보며 매일 아침을 열고있는 분들이 있어 우리도 독서모임을 경제기사모임으로 바꿨습니다. 아날로그 감성 신문이 주는 따뜻함이 좋았습니다.^^ 실제 우리 모임분들 중에 이 인스타 보고 매일경제 구독 시작하신 분도 있고. 당장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 줄도 모르는 채로 고전과 소설을 읽는다는 게 태평한 것 같기도 하고. TT....매일 월급쟁이로 살면서 돈에 대해 등한시하고 사는 게 아닐까 후회도 되기도 했습니다. 28일 완독 스케줄을 우리는 28주 진행하고있으니 아마 반년쯤 걸리겠죠. 그래도 지금까지 봤던 어떤 경제기사책보다도 쉽습니다. 계속 공부할겁니다. 이 책 진짜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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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작가님의 두 번째 책을 학수고대 기다렸다. 브런치를 통해 작가님의 글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첫번째 책에서 깨닫고 실질적으로 바로 따라해볼 수 있는 경제공부, 돈공부를 하면 목마름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걸 어떻게 아셨는지 경제기사 관련된 책을 준비 하신다고 했을 때부터 출간일만 기다렸다. 작가님은 인스타와 네이버 블로그에 매일 아침 경제 신문을 요약하여 올려주신다. 그냥 간단히 주요 기사 요약이 아니라 앞뒤 전후 배경을 설명해주는 건 물론 이해하기 힘든 용어를 알아듣기 쉽게 다시 본인의 언어로 말씀 해주셔서 몇 달동아 꾸준히 매일 아침 가서 보는 중이었다. 그런 작가가 낸 경제 기사책이니 기대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 이 책의 강점 - 초보자는 물론 중급자도 다시 한 번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제 상식과 경제 기사 읽는 법에 대해 정리해보고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 28일간 매일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일자표가 들어있다. - 지표 읽는 법, 그래프 보는 법, 숫자 잘 읽는 법 등 경제 기사 읽는 내공을 전부 알려준다. - 재테크 하는 사람은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 이 책의 단점 - 무겁다. - 공부할 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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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있어도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알기 쉽게 정리해놓은 도서입니다. 단어에 대한 해석과 아주 기초적인 경제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짧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대여로 구매해서 봤는데, 소장으로 구매해서 두고 기사 읽으면서 헷갈리는 경우에 한번 더 훑는 식으로 계속 보기에 좋을 거 같아서 재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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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 보면 경제 관련해서 어려운 용어들을 보거나 듣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경험을 종종하고는 했었다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라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낯설었던 단어들을 공부하고 침고하면서 기사들을 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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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 경제기사는 꼭 읽어야 된다고 대학생 때부터 들었던 거 같은데... 그냥 뉴스 포탈에서 가끔씩 보는게 전부였어서 이런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경제기사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가이드 해 주는 책이랄까...?! 일단 다 읽은 소감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기본적인 내용들 위주로 담고 있었는데, 내가 특히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부분은 책을 읽어봐도 여전히 어렵게 느껴져서 살짝은 아쉬웠던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 번쯤 읽어볼만 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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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면 어려운 용어로 골머리를 앓는 적이 태반입니다. 근데 이 책을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집 밖에 나갈 일이 있으면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게 이젠 생활이 되고 말았습니다. 초반에는 갑갑해서 끼고 다니는 게 거추장스러웠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일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 주제에 벗어나 버렸군요! 하여튼 코로나 시대에 신문에 더욱 손이 잘 가는 날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 하나 꼼꼼히 들여다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경제 기사가 수월하게 읽혀진다면 아주 큰 보람과 긍지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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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 보면 경제 관련해서 어려운 용어들을 보거나 듣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경험을 종종하고는 했었다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라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낯설었던 단어들을 공부하고 침고하면서 기사들을 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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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에 대해 이제 막 관심을 두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기초 지식을 채워주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월급을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이 앞으로의 미래와 노후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에 무턱대고 주식도 사보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재테크 정보도 봤었다. 하지만, 남들이 하는 말이 아닌 나만의 분석이 뒷받침되지 않은 투자는 불안하고, 수익이 나도 찜찜했다. 좋은 기회에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회사의 주식은 사면 안 되는 거였구나', '올빼미 공시를 하는 기업은 악재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등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ROE, PER, PBR 등 각종 비율이 무엇을 뜻하고, 왜 참고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로워서 아래와 같이 정리하면서 책을 읽었다. ▶PER(주사수익비율): 1주당 가격이 수익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수, 시가총액/순이익 - PER≤10 : 안전한 주식 - 코스피 평균, 업계평균 PER을 비교해볼 것 ▶ ROE: 자기자본이익률, 기업의 수익성을 보여줌, 순이익/순자산 - ROE<예금금리 : 의미X - 채권금리>ROE: 양호한 편 - 기업의 ROE가 최근 3년간 성장하고 있는 추세인지, 하락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 ▶ PBR:경기 하락일 때 내 꼭 봐야하는 비율, 시가총액/순자산 - PBR<1 안전한 주식 ▶매출이익에 대한 영업 이익률이 최소 10%를 넘기고 있는지 확인 이렇게 정리하고 나서, 평소에 관심 있던 주식의 재무 분석표를 확인해보고, 북클럽에서 이렇게 분석한 내용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서 더 기억에 잘 오래 남을 것 같다. 주식시장 외에도 금리, 유가, 부동산 등 워낙 넓은 분야의 경제 지식이 포함되어 있어 한 번 읽는 것으로는 내용을 다 알기 어려운 책이었다. 앞으로 경제 기사를 접할 때마다, 옆에 펴놓고 2~3번 더 들춰본다면 이 경제 기사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더 생각해보고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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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소개 받은 이 책은 가계부다. 아니다. 사실은 가계부가 아니다. 이건 재테크 트레이닝북에 가깝다. 저자는 쓴 돈을 기록하는 시간을 짧게 가지라 한다. 그대신 매일 재테크를 배우고 실천하는 일상을 보내라 한다. 그것도 딱 3분만. 사실 3분만 보기에는 내용이 너무 좋다. 매일 매일 그 날짜에 재테크 상식 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 힘들었던 하루에 대한 위로를 함께 받을 수 있다. 365일을 어떻게 이처럼 알차게 쪼개 놓았는지. 작가의 실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한다. 작가는 실제로 이런 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본 사람 같다. 홍익인간의 정신이 느껴진다고 할까. 프롤로그에서도 그는 그러한 마음을 전했다. 자신이 재테크를 공부했던 10여년 전과 다를 바 없는 지금 가계부들을 보며 다른 가계부를 집필하기로 했다는 것. 작가에가 받은 감동은 돈을 아껴쓰라는 가계부가 아니라서다. 365일동안 매일매일 지치지 않게 끌어 주려는 마음이다. 다른 가계부들은 앞장에만 몇 페이지 부자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알려준다. 이 책은 80%가 재테크 트레이닝이고 20%가 가계부 쓰는 곳이라는 데서 반전이다. 가계부라 하기엔 미안할 정도의 퀄러티임이 분명하다. 가성비는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닐까. 나는 이 책에 2020년을 걸었다. 지금까지는 다른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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